(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나비의 일상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나비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토요일 #데일리룩 #야외 #공연 #착한콘서트 #춥다 #준비완료`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는 회색 니트에 검정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비의 화사한 미모와 완벽한 굴곡 몸매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봉하마을에서 시민과 만난다. 11일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경남 김해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잔디밭에서 ‘김제동의 봉하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세상을 밝히다’를 주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든 시민의 힘을 이야기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다. 김제동 씨의 봉하마을 특별강연은 2011년과 2013년, 그리고 2016년에 이어 올해가 네 번째다. 봉하특강은 별도 사전신청이나 입장료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단, 저녁 시간 야외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가벼운 외투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노무현재단 측은 봉하마을 내 협소한 주차공간을 감안, 이날 하루 마을입구 ‘더봉하센터’ 주차장부터 봉하마을까지 셔틀버스를 수시 운행한다. 이 외에도 봉하마을에서는 5월 한 달간 매주 주말 대통령의집 특별관람과 생태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이뤄진다. 대통령의집 특별관람 및 해설은 2차 온라인 사전접수가 마감됐으며, 현장접수는 관람당일 오전 9시부터 묘역안내소에서 입장번호표를 선착순 발부한다. 한편 서울 지역에서는 14일 남산둘레길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가 들개예방을 위해 북한산과 불암산 인근 재개발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사업은 ‘들개’문제는 포획, 살처분으로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됐다. 지난해 서울시는 들개 116마리를 포획해 63마리를 살처분 했지만, 들개수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민원도 여전하다. 특히 카라는 살처분 방식에 대해 오래 전부터 문제제기 해왔다. 유기•유실돼도 이미 중성화수술이 되어 있다면 산 속에서 번식해 야생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본 사업을 위해 서울시는 용산지역에 7월 중 ‘중성화센터’를 오픈할 예정이고, 카라는 시범지역 선정 및 지역 전수조사와 주민교육 등을 맡아 한다. 카라는 서울시 재개발지역을 사전 조사하여 시범지역으로 은평구 갈현동 300번지 일대(갈현1지역) 239,247㎡, 은평구 불광동 245번지 일대(불광5지역) 117,191㎡, 중계본동 중계동 30-3 일대(백사마을) 188,900㎡ 등 세 곳을 선정했다. 세 곳은 모두 산(북한산, 불암산)과 인접해 있고, 주택이 많은 곳으로 총 거주민은 4,100여 가구로 추산된다. 카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산림청은 합동조사단은 10일부터 18일까지 산림뿐만 아니라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피해규모를 조사하며 각 소관 부처별 지원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불진화 중 헬기사고로 순직한 故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영결식을 지난 10일 산림청장장으로 거행,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했으며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를 실시한다. 또 산림청은 앞으로 이번 동시다발 대형산불 대응에서 나타났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신속한 산불상황 전파, 진화자원 확충 등에 나선다. 잦아지는 동시다발·대형화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진화헬기를 대형헬기 위주로 중장기적으로 확충하고 조종사, 정비사 인력도 보강한다. 또 국가기관 진화헬기 자원의 긴급동원 체계를 강화해 공중진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험준한 산악지형 산불 대응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특수진화대를 광역단위로 확대 운영, 지상진화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속한 산불상황 전파를 위해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산불상황을 실시간 제공키로 했다. 이 외에도 산불 가해자 검거를 위해 등산로 입구에 밀착형 감시카메라를 확대하고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제를 적극 추진한다. 한편 최근 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언슬2 언니쓰 한채영의 테라스 속 시원시원한 사진이 인상적이다. 앞서 한채영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맥주 마실 사람? 건배!”라는 글과 함께 테라스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테라스 사진에서 그녀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테라스에 앉아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한채영의 가슴 부분이 한껏 파여 있는 노출의상으로 때문에 드러난 볼륨 몸매가 환상적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화려함 삶을 엿볼 수 있는 차주혁의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 계정 등을 통해 화려한 삶의 모습을 그대로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진 속 그는 고가의 차량을 타고 있어 눈길을 끄는데 해당 차량의 가격은 약 4억 원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명품 시계를 강조한 모습과 골프, 주짓수 등 고가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다. 더불어 해외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은 애교 수준이다. 한편 같은 날 그의 추가기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임창정 오늘득남 소식과 함께 과거 한 CF에 아내와 함께 동반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창정과 아내의 CF 촬영 영상이 올라온 바 있다. 공개된 영상 혹에는 하얀 재킷과 꽃무늬 스커트 차림의 이 여성은 도입부에 한 남성과 팔짱을 끼고 매장에 들어오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한 당시 한 매체에 따르면 "그가 CF 촬영현장에 여자친구와 함께 왔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임창정의 여자친구인지 몰랐다. 같이 오기만 했을 뿐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며 "당초 그의 여자친구는 출연 계획이 없었으나 갑자기 현장에 있던 엑스트라의 출연이 불발되며 얼굴을 내비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임창정의 득남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축하 행렬도 쇄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빛 원전 5호기에 대한 재가동이 승인됐다. 1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월 18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한빛 5호기에 대해 이날 재가동을 승인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 과정에서 임계 전까지 확인해야 하는 핵연료 건전성 등 87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수행했다. 특히 타 호기에서 문제가 발생한 원자로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 부식여부를 점검한 결과, 모든 부위가 허용두께(5.4mm) 이상으로 종합누설률 점검 등을 통해 CLP 건전성을 최종 확인했다. 이와 함께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검사 결과가 원자로 임계에 따른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함에 따라 재가동을 승인하고, 향후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9개 항목)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한수원에 따르면 이날 재가동이 승인된 한빛 5호기는 오는 14일 정상출력 100%에 도달할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미국과 중국, 일본은 일제히 문재인 대통령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백악관은 9일(현지시간)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을 축하하고 평화롭고 민주적인 권력 이양을 축하하는 한국 국민들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미국과 한국의 동맹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양국 간 영원한 우정과 파트너십을 심화하기 위해 문 대통령 당선인과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조만간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 동맹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 축하 메시지를 통해 “한•중 양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양국 국민에게 실제적인 이득을 가져다줬고 지역 평화와 발전에도 적극적인 이바지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한국과 중•한 관계를 계속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며 “나는 이를 위해 문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한•중 관계의 발전이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길 원한다”고도 했다. 교토통신에 따르면 일본 아베 총리는 “한일 양국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북한 문제 대응 등 공통 과제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고 광화문 대통령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정오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열린 제19대 대통령 취임식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참모들과 머리 어깨를 맞대고 토론하고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이어 “주요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다”며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시민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다”고도 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감사하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첫걸음 내디딘다. 지금 제 두 어깨는 국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무겁다. 지금 제 가슴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다. 그리고 지금 제 머리는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청사진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만들어가려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숱한 좌절과 패배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선대들이 일관되게 추구했던 나라다. 또 많은 희생과 헌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4일 동안 이어졌던 강원도 지역 산불이 모두 진화됐다. 10일 산림청은 지난 6일 발생한 3건의 산불에 대해 전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산불진화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83번지에서 지난 6일 오전 11시 42분에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으로 확산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3일에 걸쳐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와 진화인력을 총력 투입하여 8일 오후 주불 진화에 성공한 데 이어, 9일 잔불진화를 완료했다. 또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293-1번지에서 지난 6일 오후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8일 오후 12시 11분 주불 진화에 성공한 데 이어, 9일 오전 잔불진화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경북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산108번지에서 지난 6일 오후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지난 7일 오전 주불 진화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 8일 잔불진화를 완료했다. 한편 이번 산불진화를 위해서 산림청은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작업에 특화된 산림헬기’를 중심으로 한 헬기 자원과 진화인력이 총력을 투입했다. 특히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63대가 투입됐고 인력 1만 2천여 명이 투입되기도 했다. 산림피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앞으로 새로 건설되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주차장에는 이동형 충전기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이 편리하도록 콘센트가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10일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활용에 대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택법 하위 규정인 ‘주택법 시행령 등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증가할 전기차 사용에 대비해 신축되는 500세대 이상 주택단지에는 주차장에 설치된 주차면수의 1/50에 해당하는 개수 이상의 콘센트를 설치하도록 명시했다. 콘센트 개수가 일정 수 이상 확보되면 일반 220V 콘센트에 꽂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이동형 충전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전기차 충전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다. 특히 별도의 충전기 설치 없이 기존에 설치된 콘센트(220V)를 활용하면서 충전기 사용에 대한 전기요금을 기존시설과 분리 가능한 충전기로 충전기 사용자에게만 충전요금이 부과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미국 백악관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고 조만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백악관은 9일(현지시간)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을 축하하고 평화롭고 민주적인 권력 이양을 축하하는 한국 국민들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미국과 한국의 동맹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양국 간 영원한 우정과 파트너십을 심화하기 위해 문 대통령 당선인과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조만간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 동맹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제19대 대통령 취임선서 행사 정오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개최된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은 새 정부 출범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국민 화합의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서, 국정현안을 신속히 타개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해 취임선서 위주로 대폭 간소화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보신각 타종행사 및 군악•의장대 행진과 예포발사, 축하공연 등은 진행되지 않는다. 또 취임선서 행사에는 간소한 행사취지를 반영해 5부요인과 국회의원, 국무위원(취임행사위원), 군 지휘관 등 300여명이 참석하고, 국회에 방문한 일반 국민들을 위하여 국회 앞마당에 대형 LED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취임선서 행사에 따른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1구간(국회정문∼마포대교 남단), 2구간(광화문 효자로 진입로∼청와대 앞 분수대)에는 교통이 통제된다.
배우 성현아의 남편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9일 화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쯤 경기도 화성 소재 한 공사장에서 성현아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또 발견될 당시 차량 안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차량에서는 유서 등 이렇다 할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숨진 지 꽤 시간이 흐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앞서 성현아 남편은 지난 달 20일 집을 나온 뒤 행방이 묘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