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여자친구 컴백 소식과 함께 멤버 예린, 엄지가 친자매 같은 닮은꼴 미모가 인상적이다. 컴백을 앞둔 여자친구는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예자매의 생일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사랑해요 예자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린과 엄지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똑 닮은 표정은 사이좋은 친자매를 연상케 한다 특히 여자친구 예린과 엄지는 인형 같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여자친구는 같은 날 오는 3월 6일 본격 컴백을 알려졌다. / SNS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는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하면 100% 발부될 것이라고 자신하면서 이번 사건을 국정농단과 정경유착이라고 내다봤다. 박영수 특검은 3일 정오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우 수석에 대한 영장을 수사 기간 만료로 재청구하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박 특검은 “수사 대상 제한 등의 문제로 깊이 따져보지 못했지만, 가족회사 정강의 횡령 의혹과 관련해 잘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검찰의 세월호 사건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직권남용으로 볼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박 특검은 우 수석의 수사를 검찰에 넘긴 것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를 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박 특검은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큰 두 고리가 있는데 하나는 최순실이 국정농단을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경유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삼성이나 기업들의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행위를 축소해서 보려는 사람들 많은데 저는 그렇게 안 봤다”고 설명한 뒤 “최순실 입장에서도 정경유착을 활용한 셈”이라고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소년수련시설의 위생 점검 의무를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3일 국회 법사위 소속 박주민 의원은 청소년 수련시설에 위생점검 의무를 부려하는 내용의 ‘청소년활동진흥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여성가족부가 실시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시설환경의 쾌적성’과 ‘집단 급식소 관리의 적정성’ 등의 평가항목을 통해 시설 부문별 안정성을 점검하고 있으나, 수련시설의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관리하기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매년 수학여행에서 집단 식중독 사건이 끊이지 않아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협해왔다. 이에 박 의원은 작년 11월 청소년수련시설의 위생 점검을 의무화하도록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한 법 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로써 이번 법률 개정으로 청소년이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청소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되고, 인・허가 절차가 법령에 명확하게 규정되어 관련 민원이 투명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조속한 법 개정을 환영한다”며 “수학여행에서 집단식중독이 마치 연례행사처럼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드 배치가 임박하면 중국의 한류 보복도 만만치 않다. 이미 중국 매체들은 사드 배치와 관련 보복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등 배치를 두고 중국 내 보복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처럼 논란의 중심에 선 사드는 이름부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다. 즉,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위치에서 적의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그런 미사일체계다. 한국에서는 기존의 패트리어트와 달리 좀더 넓은 지역 서울과 같은 대도시를 방어할 수 있게끔 설계된 요격형 미사일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사드 요격시스템은 북한이 노동이나 스커드미사일을 발사하면 미국의 인공위성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확인하고, 곧바로 미사일이 올라가서 최대 150km 고도에서 미사일을 요격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스페인 리그 AT마드리드 소속 토레스의 부상이 축구팬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토레스는 3일(현지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데포르티보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장돼 경기가 끝나기 5분 전 부상을 당했다. 이날 후반 40분쯤 문전 아크에서 볼 다툼을 하던 중 상대방에게 밀리면서 그대로 그라운드에 떨어졌다. 문제는 충돌 당시 이미 정신을 잃은 듯 그대로 2차로 그라운드에 머리를 찧고 만 것. 상황을 짐작한 선수들에 재빨리 그에게 다가가 혀가 말리지 않게 강제로 입을 벌리는 등 조치를 취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동영상 속에서는 다급함이 그대로 보여졌다.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된 그는 현재 의식을 찾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지만 AT측은 공식 SNS를 통해 토레스으 ‘외상성 뇌진탕’ 사실을 알리면 병원에서 계속 검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반려동물 생산업이 ‘허가제’로 전환되고 강아지공장도 근절된다. 3일 동물복지국회포럼 등에 따르면 앞서 지난 2일 반려동물생산업을 허가제로 전환하고, 영리목적의 동물 대여 행위를 금지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6년 한정애, 표창원 의원 등이 발의한 이 법안은 공포 후 1년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5월 강아지공장 사건을 계기로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렸으나 정작 2016년 정기국회에서 상정조차 되지 않으면서 ‘이러다 동물보호법 개정 논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19대 국회 꼴 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하지만, 2월 임시회에서 농해수위에 계류 중이었던 동물보호법 개정안 15건에 대한 병합심사가 전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동물복지국회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홍근 의원은 이번 개정안 통과에 대해 “조기대선을 앞두고 모든 동물보호단체와 정부까지 찬성하는 개정안을 여•야가 무시하고 가기에는 큰 부담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박 의원은 “생산업 허가제 전환 등 매우 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던 반면 반려동물 생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산 자주포가 유럽 진출에 연이어 성공했다. 3일 방위사업청과 KOTRA는 지난 2일 국산 K9 자주포 48문을 핀란드로 수출하는 정부 간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을 계기로 북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국산 자주포 한류 바람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K9 자주포 수출은 2001년 터키, 2014년 폴란드에 이어 세 번째이다. 이번 수출계약은 총 1,915억 원(1.45억 유로) 규모로 2025년까지 인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유럽 선진국인 핀란드 방산시장 진입장벽은 높았으나, 정부3.0 민·관·군 협력을 통해 신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방사청은 국방부·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수출방안을 개발하고, 핀란드 국방부와 K9 자주포 판매 MOU를 체결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2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3일 서울시 특사경은 시 기후환경본부 대기관리과, 25개 자치구 환경관련부서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60여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5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 결과 건설경기가 어려운 틈을 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부실하게 운영 해 온 52곳이 적발됐으며 업종별로는 건설공사장 37곳, 건설폐기물처리장 6곳, 골재생산 및 보관판매소 9곳이다. 이들 업체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것이 위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작업의 편의성, 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형식적으로만 시설을 갖추고 운영해 오다 적발된 것이다. 이중 2곳은 관할구청에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조차 하지 않고 영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건축물 철거시 발생되는 폐콘크리트 등 철거 잔재물과 폐토사를 야적시에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방진덮개를 덮어야 하나, 야적물질을 반출시 방진덮개를 일일이 걷어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으로 작업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방진덮개를 덮지 않거나 소량만 구매해 놓고 외부에 노출되는 일부 구간에만 형식적으로 덮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토사 등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4월부터 국민연금 월 급여액 평균 3,520원이 인상된다. 3일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4월부터 국민연금 급여액을 1.0% 인상(평균 3,520원)하고 7월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을 상향하는 내용 등의 고시 개정안을 마련해 이날부터 22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연금은 연금액의 실질가치 하락을 방지하고 적정 급여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매년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급여액을 인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4월부터 기존 연금수급자들의 기본연금액과 부양가족연금액이 2016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인 1.0%만큼 인상된다. 구체적으로 수급자들의 기본연금액은 본인의 기존 연금액에 따라 최고 월 1만 9,370원(평균 3,520원)이 오른다. 부양가족연금액도 배우자는 연 25만 2,090원, 자녀, 부모는 연 16만 8,020원으로 각각 2,490원, 1,660원 인상될 예정이다 또 올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434만원에서 449만원으로, 하한액은 28만원에서 29만원으로 조정된다. 이는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5조에 따라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의 3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허경영이 대선출마를 시사하면서 그의 5년 전 예언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일 허경영은 부산에서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어 입헌 군주국을 만드는 황제가 되고, 세계를 통일해 단일국가로 만들겠다”며 “대선에 출마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더욱이 허경영은 앞서 최근 불거진 ‘국정농단’의 예언한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인터넷매체 위키트리에 등장해 “이 정국이 5년을 가지 못한다. 5년을 가지 못하고 무언가 문제가 온다 이거죠”라고 했다. 또 허경영은 “대통령 집권 3년차부터 레임덕이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갈 것”이라고 주장하며 “대통령이 임기를 1년 양보할 수도 있지 않겠나”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국회에서 다른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니까 (대통령이) 공약한 것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집회가 일어날 것이고 그걸 개헌정국으로 해서 덮으려하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 있다”고 했다. 특히 그의 이 같은 발언은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에 따른 탄핵심판 등, 국정혼란, 대규모 촛불집회 등을 미리 암시한 듯해 더욱 이목을 사로 잡았다. /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오연아의 사이코패스 연기 모습이 재조명된다. 3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연아는 최근 ‘피고인’에서 신스릴러 다운 면모를 보이면서 과거 ‘시그널’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장면도 덩달아 눈길을 끌게 한다. 앞서 오연아는 tvN ‘시그널’ 1회에서 오연아는 간호사 윤수아 역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아는 자신이 유괴사건의 진범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동료가 범인으로 의심된다며 직접 경찰에 제보 전화를 건 후 자신의 캐비닛을 동료의 캐비닛인 것처럼 속여서 보여준다. 이후 자신을 대신해 경찰에 붙잡힌 동료의 모습을 경찰서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던 수아는 수현(김혜수)과 해영(이제훈)에 의해 김윤정 유괴사건 공소시효 종료 20분 전에 체포된다. 오연아는 범죄를 저질렀다고는 상상할 수 없는 단아한 외모와 상냥한 모습을 보이며 사람을 살해하고도 전혀 동요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소름 돋는 전율을 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실업급여 상한액이 5만원으로 인상된다. 2일 고용노동부는 최근 고용상황의 악화로 근로자들이 실직기간 중 겪는 생계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현재 4만 3천원인 1일 실업급여 상한액을 4월 1일부터 5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업급여 상한액 인상으로 이직 전 평균임금이 300만원 이상이었던 근로자는 현재보다 월 10만원 인상된 월 최대 150만원까지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고용보험에 가입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근로자는 실직 후 가입기간과 연령에 따라 3~8개월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이번 인상으로 실직기간 중 최대 30~80만원을 더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2일부터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군납 먹거리를 담합한 19개사가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35억 원을 부과 받았다. 2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소시지, 돈가스 등 국군 장병 급식 입찰에서 담합한 19개 사에 시정명령·고발 조치와 함께 총 335억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재 업체는 총 19개 사로 이들은 방위사업청이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발주한 22개 품목의 군납 급식류 구매 입찰에서 낙찰 예정사, 들러리사와 투찰 가격을 합의했다. 담합한 입찰의 총 건수는 329건이었으며, 총 계약 금액은 약 5,000억 원에 달했다. 이들은 유찰 방지, 물량 나눠먹기 등을 위해 담합했으며, 낙찰율도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정위는 19개 사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 중 13개 사에는 총 335억 원 과징금을 부과하고, 12개 업체에는 검찰 고발을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군납 급식류 주요 품목들의 입찰 담합을 최초로 제재한 것이다. 국군 장병들의 먹거리를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담합이 행해진 점을 고려해 엄중히 조치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급성 장관감염증이 로타 바이러스 주의보가 발령됐다. 2일 질병관리본부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 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손이나 환경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되어, 중증도의 발열, 구토, 수양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 전국 103개 표본감시기관의 환자 감시 현황에 따르면, 최근 로타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환자 수는 총 105명으로 2017년 1주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급성장관염 집단발생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보고된 총 14건의 로타바이러스 유행 사례 중 11건(79%)이 산후조리원/신생아실에서 발생해 집단생활을 하는 유․소아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복지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지자체 및 대한소아감염학회, 대한신생아학회, 인구보건복지협회에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관리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부는 도로협소, 상습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곤란해 초기 화재진압을 실패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2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해 일제조사 결과 소방차 진입곤란(불가) 지역은 1,490개소 685km 구간이 도로협소, 상습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하여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환경 변화 등에 따른 소방차 진입곤란(불가) 지역의 변동사항을 파악하여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 할 수 있도록 소방출동로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민안전처는 일제조사를 통해 확인된 진입곤란 지역에 대하여는 ‘우회 출동로를 확보’하고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는 등 보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방통로 확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소방통로 확보훈련 및 캠페인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불법 주•정차로 인한 진입곤란 지역에 대해서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여 단속용 CCTV 설치 확대와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택가 밀집지역 등에 설치된 주차구획선과 전봇대 등 장애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