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세무사회 제55회 정기총회에서 박상근 세무사(사진 좌측)와 양인욱 세무사가 임원의 보수안 승인과 2016회계연도 결산안과 전임 집행부에 대한 특별보고위원회 활동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세무사회 제55회 정기총회에서 가수 최주희(김종두 세무사 부인)이 축하의 노래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세무사회 제55회 정기총회에서 한국세무사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태진아가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8일 서울 신수동으로 이전한 마포세무서 신축청사 앞뜰에서 박광수 서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표지석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신수동으로 신축 이전한 마포세무서앞 뜰에서 박광수 마포세무서장(우측에서 5번째)를 비롯한 내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마포세무서(서장 박광수)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신축청사 이전 준공식을 갖고 신수동 시대를 활짝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사 앞마당에서의 테이프 커팅과 표지석 제막식으로 시작돼 7층 대강당에서 본격적인 순서가 진행됐다. 준공식에는 노웅래(마포구 갑), 손혜원(마포구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울지방국세청 김형환 성실납세지원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일용 마포구의회 의장, 현재빈 용산세무서장, 김철웅 세정협의회장 등 7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재기 마포세무서 운영지원과장의 청사신축 경과보고에 이어 박광수 서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박 서장은 청사 신축에 도움을 준 임환수 국세청장을 비롯한 국세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산이 넉넉하지 않았음에도 불필요한 시설을 배제하고 민원인들에게 최상의 쾌저간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노력했다”며 “2년 6개월간의 공사를 잘 마무리하고 신청사에 입주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밝혔다. 이어 노웅래 의원과 손혜원 의원 등이 신축청사 이전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한승희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형환 성실납세국장도 축사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 제20대 회장에 기호1번 이금주 세무사가 당선됐다. 중부세무사회 제20대 회장 및 연대 부회장에 대한 개표 결과 기호1번 이금주 후보(연대 부회장 김명진, 김승렬)는 총 투표수 2144표 가운데 1279표(59.65%)를 얻어 834(38.90%)표에 그친 기호2번 최훈 후보를 누르고 제20대 회장에 당선됐다. 무효표는 9표, 기권은 12표로 나왔다. 이날 중부세무사회장(연대 부회장) 선거는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임원 선거와 함께 치러져 총 회원 3098명 중 2144명이 투표에 참가해 71.4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금주 신임회장은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제20대 중부회장에 선출시켜준 회원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과정에서 약속한 것들은 반드시 지킬 것이며 중부지방세무사회를 회원우선의 세무사회, 품격 있는 세무사회, 함께 하는 세무사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이날 총회에서는 회원들의 박수로 동의와 재청을 받아 신임임원에 대한 결의를 회장단에 일임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6일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중부지방세무사회 제24차 정기총회의 투표율이 71.44%로 지난 총회보다 다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세무사회는 전체 회원 3098명 가운데 2144명이 투표에 참가해 71.4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에 열렸던 중부지방세무사회 제22회 정기총회에서는 70.9%의 투표율을 보인 바 있다. 한편 6개 지역세무사회의 평균 투표율은 74.31%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닻을 올린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임원선거는 이날 중부세무사회 총회를마지막으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선거는 지난 19일 열린 서울세무사회 총회에서67.68%의 투표율를 보였고 이어 대전회 총회69%, 광주회 총회77.82%, 대구회 총회 82%, 부산회 총회 77.94%의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번 한국세무사회 30대 임원 선거는 오는 30일 치러질 예정인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개표를 통해 회장1명, (연대 부회장 2명), 윤리위원장 1명, 감사 2명의 당선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6일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중부세무사회 제24회 정기총회에서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세무사회 제36회 정기총회가 26일 오후 3시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는 오후12시30분부터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임원선거 및 제20대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 및 연대부회장 투표와 함께 시작돼 오후 3시부터 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 한헌춘 부회장, 이종탁 부회장, 김광철 부회장, 이재학 부회장, 서광석 세무연수원장, 임채룡 서울세무사회장, 구종태 고문, 홍순달 전임회장, 신광순 고문, 최훈 부회장, 이금주 부회장, 이동기 세무사고시회장,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중부지방국세청에서 김창기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정순범 개인납세2과 팀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장으로 마지막 공식석상에 섰다”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큰 공적 없이 임기를 마치게 됐다. 지난 4년은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자리이기도 했지만 또한 치욕의 기간이기도 했다. 본회 전임 집행부로부터 음해를 받아 회원자격정지 1년을 받아 직무를 그만두고자했으나 지난해 임시총회에서 95%가 넘는 회원들의 압도적 지지로 다시 회무를 맡을 수 있었다”고 소회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 제36회 정기총회가 26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본회 및 중부회 임원선거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지난 19일 서울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시작된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임원 선거는 대전(20일), 광주(21일), 대구(22일), 부산(23일)에 이어 이날 중부세무사회 총회를 마지막으로 전국 순회 투표가 모두 마무리된다. 이번 선거는 30일 열리는 한국세무사회 제55회 정기총회에서 개표를 통해 30대 회장 및 연대 부회장(2인), 윤리위원장, 감사(2인)을 결정짓게 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원두 윤리위원장의 투표개시선언과 함께 시작해 3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본회 선거와 함께 회장 및 연대 부회장(2인)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이금주 세무사는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중부지방세무사회를 건설해 나가겠다”며 “회원을 우선하는 중부세무사회, 품격있는 중부세무사회, 함께하는 중부세무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선거공약으로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중부지방세무사회 건설 ▲회원과 직원교육의 활성화 및 내실화 ▲‘세무대리 제값받기’ ▲본회와 지방회의 상호 존중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산지방세무사회 제43회 정기총회에서 기호1번 강정순 후보(연대 부회장 이종수, 김원표)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제30대 한국세무사회 임원 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이날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에서 개표결과 역대 선거 사상 가장 박빙의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기호1번 강후보는 총 투표수 1194표 가운데 609표(51.0%)를 얻어 559표(46.82%)를 얻은 기호2번 권영희 후보를 50표 차로 물리치고 임기 2년의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무효는 18표, 기권은 8표가 나왔다. 강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염원과 희망을 위해권영희 후보 캠프와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임 임원에 대한선임은 회원들의 박수로 동의와 재청을 받아 회장단에 일임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부산세무사회 총회에서 제30대 한국세무사회 임원 선거 투표가 종료된 후 선거관리위원들이 남은 투표용지를 계수한 후 파쇄기에 넣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부산세무사회 총회에 앞서 한국세무사회 30대 임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부산지방세무사회 제43회 정기총회가 23일 오후 1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임원선거 및 부산세무사회 회장(연대 부회장) 선거가 함께 진행된 이날 선거는 부산지역세무사회 제적회원 1532명(제주 96명 포함) 중 1194명(제주 82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77.94%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날 치러진 대구세무사회 총회의 투표율 82%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서울회67.68%, 대전회69%, 광주회77.82%보다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원두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장과 조창호 부산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장의 투표개시 선언과 함께 부산세무사회 회장 선출과 동시에 본회 30대 임원에 대한 투표가 시작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선관위원장의 투표개시 선언와함께 각 후보들의 소견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부산세무사회장으로 나선 기호1번 강정순 후보는 이종수, 김원표 부회장 후보와 함께 단상에서 큰 절과 함께 연설에 나섰다. 강 후보는 소견 발표에서 “불공정한 회원 과다 징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징계양형규정을 완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기호2번 권영희 후보는 김삼현, 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대구세무사회 제43회 정기총회에서 본회 임원선거의 투표율이 82%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오전 11시부터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진행된대구회 정기총회에서 한국세무사회 30대 임원선거 투표율은 총 회원수 739명 가운데 606명이 투표에 참여해 82%의 투표율을 나타내 서울회67.68%, 대전회69%, 광주회77.82%에 비해 월등히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대구세무사회는 지난 2015년 29대 선거에서도85.7%로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대구지방세무사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권일환 세무사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권 신임 회장은 연대 부회장으로 출마한 구광회, 한순철 부회장과 함께 2년간의 회직을 책임지게 됐다. 한국세무사회 30대 임원선거는 23일 부산지방세무사회 총회, 26일 중부지방세무사회 총회에서의 투표를 통해 치러지며 30일 한국세무사회 총회에서 개표를 통해 새 임원을 확정한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가 갈수록 혼탁으로 빠져들고 있다. 22일 대구지방회에서 열린 소견 발표에서 김성겸 윤리위원장 후보는 대전에 이어 또 다시 마이크 차단을 당했다. 선관위의 계속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백운찬 회장 비방으로 일관해 3차례 경고를 받고 강제로 마이크를 차단당해 연단을 내려왔다. 이날 소견발표에서 김성겸 후보는 “백운찬 회장이 촛불집회에 참가하여 새누리당 법사위원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변호사자동자격폐지를 통과시키지 못했다”는 등의 비방을 계속했다. 김후보는 경고를 받고 마이크가 꺼진 상태에서도 비방을 멈추지 않았으며 선관위의 수차에 걸친 제지 끝에 연단에서 내려왔다. 최원두 선거관리위원장은 이와 관련 “선관위가 후보들의 공보물에서 허위사실, 비방으로 판단해 삭제한 내용마저도 연설에서 공표되고 있어 매우 유감”이라며 “선거규정을 위반했을 시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며, 위반 시 그 책임은 전적으로 후보자에게 있다”고 강한 톤으로 경고했다. 김성겸 윤리위원장 후보는 20일 대전지방회 선거에서도 백운찬 후보에 대한 원색적 비방을 계속하다 마이크 차단을 당했으며, 21일 광주지방회에서도 1차례 경고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앞서 지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최신 프랜차이즈 트렌드와 창업정보를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영남권 최대 창업박람회의 막이 올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와 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지회장 신영호)가 주최하는 2017 제 40회 부산프랜차이즈박람회가 22일 오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관에서 협회 박기영 회장, 이병억 명예회장, 서병수 부산시장, 이성림 KNN 대표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24일까지 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박기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식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프랜차이즈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일자리 창출에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모델”이라며 “이번 부산박람회가 조선, 해운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영남지역에 새로운 창업의 꿈을 키우고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병수 부산시장도 축사에서 “프랜차이즈는 안정적인 일자리 만들기에 보고”라며 “부산시민들이 창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부산시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프랜차이즈박람회는 100개업체 142개 브랜드가 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63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에권성동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조경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우윤근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해 이종걸, 박영선, 홍일표, 민병두, 김관영, 이학영, 유동수, 추경호, 윤상직, 박찬대, 박용진, 채이배 의원 등 16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는 21일 오전 1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제23대 회장에 김영록 현 광주지방지방세무사회장을 선출했다. 김영록 회장은 지난 2015년 제22대 회장에 출마해 당선의 영광을 안은 후 2년간 광주지방세무사회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으며 연대 부회장에는 박봉식 세무사와 김생수 세무사가 당선됐다. 이날 총회에는 한국세무사회 백운찬 회장, 한헌춘ㆍ이종탁․이재학 부회장, 최원두 윤리위원장, 유영조․김형상 감사, 서광석 세무연수원장, 광주지방국세청 김희철 청장. 성실납세지원국 최재봉 국장, 북광주세무서 정순오 서장, 광주광역시 김애리 세정담당관, 광주광역시 임우진 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김상채 본부장 등 회직자 및 회원 68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끊임없이 회원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이 되겠다”며 “유사 전문자격사 간의 영역 다툼, 덤핑 수임경쟁, 사무소 직원 인력난 등 세무사업계가 대내외적으로 처해 있는 난제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본회와 협력하는 지방회, 소통과 상생하는 지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