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 CNS는 17일 지능형 챗봇을 개발한 사내벤처 ‘단비(danbee, 이하 단비)’를 분사(스핀오프) 한다고 16일 밝혔다. 단비는 LG CNS가 지난 2016년 처음 개최한 사내벤처 아이디어 대회에서 챗봇을 아이템으로 채택된 뒤 작년 1월 정식 사내벤처로 설립됐다. LG CNS는 사내벤처 단비가 지난 19개월간 충분한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고 판단해 이제부터 대기업 품을 떠나 유연하고 기민한 외부 환경에서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분사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내벤처 분사는 급변하는 IT 기술 생태계에서 성장 가능성 높은 분야에 빠르게 접근해 다양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임직원이 혁신성장하는 조직문화가 회사 전반의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잡는 한편, 국내 스타트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도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정부의 포용적 성장 실현을 위해 재정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 김정훈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가재정포럼에서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 정책 기조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같이주장했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경제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밑돌고, 기초 재정수지는 흑자이므로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이 커져도 안정적인 국가 채무 유지가 가능하다"며 "5~20년간 중기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은 재정정책인 '삶의 질 향상과 소득 격차 완화'를 위해 정부 세입·지출을 키워야 한다"고밝혔다. 김 위원은 특히 "소득 격차 완화와 관련 있는 가족·실업·구직 지원 분야 의 지출 규모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도 못 미치기 때문에 이 분야 재정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종석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전망센터장 역시 "소득분배 불평등 수준을 나타내는 지니계수 개선율이 향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OECD 주요국 대비 낮아 적극적인 소득 재분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성장 기조에 들어선 국내 경제 도약을 위해 신산업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은 "혁신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SK하이닉스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고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희망나눔은 직무교육 및 인턴십 제공을 통해 일자리를 찾는 34세 이하 청년들과 인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SK하이닉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0명의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SK하이닉스의 협력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청년실업 등 사회문제를 적극 해결하는 것도 기업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해야 할 책무”라며 “우리나라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 강화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협력사의 우수 인재 확보 및 육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노트9이 최고 성능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폰으로 인정받았다. 미국 화질평가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메이트(DisplayMate)는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노트9 디스플레이에 대한 평가결과를 공개하며 갤럭시노트9에 역대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A+'를 부여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에 따르면 6.4인치 풀스크린에 3K QHD+(2960×1440) 해상도의 OLED를 탑재한 갤럭시노트9은 노트8과 비교해 디스플레이 측면에서 성능이 크게 개선됏다. 특히 갤럭시노트9은 디스플레이메이트가 실시한 '색 정확도' 평가에서 0.5JNCD(DCI-P3, 시네마모드 평균 기준)로 측정돼 "지금까지 테스트한 제품 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색을 표현하는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현실 기반의 AR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우리 눈에 보이는 그대로 보다 정확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갤럭시노트9 디스플레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고객사와 협력하며 고난도의 컬러튜닝기술을 통해 갤럭시노트8의 3.4JNCD보다 85% 이상 개선된 색정확도를 구현할 수 있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중기재정을 짜며 전망했던 5년간 세수가 당초 예상보다 60조원 더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가재정포럼' 기조연설에서 김 부총리는 "올 상반기 19조원의 초과 세수가 들어왔으며 내년까지 세수가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총리는 양호한 세입여건에 따라 내년 적극적인 재정 정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그는 "확대 재정에서 (재정지출 증가율이) 몇 퍼센트 오르는 것 보다는 적극적인 재정정책 내용이 더 중요하다"며 "사업 내용이 부실하거나 방향이 잘못 되면 확대 재정을 추진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정부 재정정책 운용에 있어서 재정확대와 건전성 확보가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재정 건전성에 대해 10년 뒤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지적에 동의하며, 국가채무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40% 내외 수준에서 관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김 부총리는 "2022년까지 국가채무를 40% 내외로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리재정수지는 GDP 대비 -3%를 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재정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사회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역동성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가재정포럼’ 기조연설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적극적인 재정정책 추진을 재차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새 정부가 일자리 정부를 표방했지만 일자리 문제는 지금 심각한 상황"이라며 "최근 2월 이후 몇 달 동안 일자리 증가율이 상당히 실망스러운 수준이라 재정 정책적으로 어떻게 뒷받침 해야 할지 고민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당초 정부는 32만명의 일자리 추가 계획을 발표했었는데 최근 18만명 수준으로 줄였다"며 "현재 일자리 문제가 가장 심각하고 정부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 부총리는 "일자리 문제에 있어서 경기와 경제 사회의 구조적 문제, 국제 경제 등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주력 제조업이 앞으로 어느 정도 성장할 것이며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중장기 적인 문제 의식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향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의 변화에 따른 일자리 전개 방향에 대한 깊은 고민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국내 30대 그룹 고용 규모가 1년 새 1만4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별로는 CJ가 4500명 가까이 늘려 증가폭 1위를 차지했고 삼성·SK·LG·현대백화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15일 CEO스코어의 조사결과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국내 30대 소속 계열사 중 전년도와 비교 가능한 262개사의 고용 인원은총 96만479명(6월 말 기준)으로, 1년 전 94만6467명에 비해 1만4012명(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부영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고용을 가장 많이 늘린 곳은 CJ그룹이었다. 작년 6월 말 2만247명에서 올 6월 말에는 2만4709명으로 무려 4462명(22%)이나 늘렸다. 계열사 CJ프레시웨이가 간접고용했던 급식점포 서빙 및 배식 보조 직원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한 영향이 컸다. 이어 삼성이 3946명(2.1%), SK가 2530명(4.6%)을 늘려 2,3위를 차지했고, LG(2365명, 1.9%), 현대백화점(1633명, 16.3%), 한화(1564명, 5.6%), 롯데(1379명,2.3%)도 1000명 이상 고용을 늘린 ‘톱7 그룹’에 포함됐다. 이와 반대로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효성이 베트남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키다리 아저씨'가 돼 베트남의 미래 인재를 키운다. 효성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국제구호개발 NGO인 플랜코리아 본사에서 ‘효성 임직원과 함께하는 해외아동 결연 및 지역개발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 임직원들은 베트남 중부 산악지대 꼰뚬성 내에 있는 꼰플롱현의 아동 150여명과 1대 1 결연을 맺고 매월 급여 중 일부를 후원한다. 후원금은 2020년까지 결연 아동들의 교육과 안정적 생계 지원에 쓰인다. 이번 결연에는 본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효성 관계자는 “효성은 베트남에 최대 규모의 생산기지를 운영하는 등 베트남 경제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효성의 나눔이 베트남의 밝은 내일을 만드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SK는 14일 고(故) 최종현 SK 회장 20주기 사진전을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사옥 1층 로비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사업보국, 인재보국에 헌신한 고 최종현 회장을 기리기 위해 ‘최종현 회장, 그를 다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24일까지 서린사옥과 을지로 SK텔레콤 사옥, 울산 컴플렉스(CLX), SK하이닉스 이천 및 중국 우시(無錫) 공장 등 총 5곳에서 열린다. 전시 부스에는 고 최종현 회장의 일상 및 주요 경영활동이 담긴 사진들, 추모 글을 적을 수 있는 디지털 방명록 등이 설치됐다. 구성원들이 고인의 유지를 기려 산림복원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에 기부를 할 수 있는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도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최태원 SK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장 내부를 둘러본 뒤 키오스크를 통해 직접 기부금을 내기도 했다. 최태원 회장은 “고 최종현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더 나은 SK가 되고자 하는 의미에서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글로벌 SK,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SK매직은 지난달 말 기준 렌탈 누적 계정 145만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선보인 올인원 직수정수기와 올인원 직수얼음정수기, 모션 공기청정기, 도기버블 비데 등 신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렌탈 신규 계정 30만(1월~7월)을 돌파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렌탈 누적 계정 127만에서 18만 계정이나 순증하며 렌탈 사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SK매직은 올 한해 동안만 50만 계정을 신규로 확보해 연초 사업계획(156만)보다 4만 이상 초과한 160만이상의 렌탈 누적 계정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연말이 지나면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려 확고한 2위 자리를 구축할 것으로 보고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은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경영시스템, IT 인프라, 판매채널, 인력, 광고 등 미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는 고객중심경영을 기반으로 추진한 다양한 경영활동들이 본격적으로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올 2분기 전세계 D램 시장 매출 규모가 또 한번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며 총 7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업계 등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 2분기 전세계 D램 시장 매출이 전분기 대비 11.3% 증가한 총 256억91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역대 최대 수준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다수 품목의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3%대의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특히 가상화폐 관련 수요에 따라 그래픽용 D램 가격이 15% 증가했기 때문으로 해석됐다. 업체별로 보면 삼성전자는 전분기 대비 8.2% 증가한 112억7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점유율 43.6%로 1위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는 매출이 19.5% 증가한 76억8500만달러로 점유율 29.9%를 차지했다. 양사의 점유율 합계는 73.5% 수준으로 전분기(72.8%) 대비 0.7%p 증가했다. 이어 ▲미국 마이크론(55억4100만달러·21.6%) ▲난야(8억2600만달러·3.2%) ▲윈본드(1억9천만달러·0.7%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금융 앱 가운데 삼성전자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가 가장 많이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지난달 기준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안드로이드 금융 앱은 총 886만명이 이용한 삼성페이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달 578만명에서 1년새 53% 늘어난 수치다. 'NH 스마트뱅킹'은 7월 한달 동안 532만명이 사용하며 2위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달(482만명) 대비 이용자가 10% 증가했다. 뒤를 이어 'KB국민은행'(454만명)과 'ISP/페이북'(398만명), '카카오뱅크'(349만명), '토스'(342만명) 등 순으로 사용자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국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2만3000명 기준이며 아이폰 사용자는 제외한 결과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강남 코엑스몰,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에서 ‘갤럭시 노트9’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갤럭시노트9’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아트와 사진, 게임, 테크 전문가에게 ‘갤럭시 노트9’의 특화 기능을 배우고 함께 체험하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노트9 라이브’도 진행된다. 또 이날부터 ‘갤럭시 노트9 X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챌린지’를 전국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매일 2회 진행한다. 현장 또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롯데는 울산시 남구 솔숲공원에 ‘맘(mom)편한 놀이터’ 5호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3년 론칭한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다. mom편한 놀이터는전국 곳곳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8월 부산시 동래구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1년 만에 다섯 번째 놀이터를 완성했다. 롯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1년에 5곳 이상 mom편한 놀이터를 꾸준히 늘려갈 예정"이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의 중요성과 창의적인 놀이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 등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전자는 이달 멕시코와 콜롬비아에 超(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잇따라 런칭하며 중남미 가전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소우마야 미술관’에서 현지 거래선, 기자, 오피니언 리더 등 약 250명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출시행사를 열었다. 미술관에 LG 시그니처의 철학을 담은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조성해 올레드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을 전시하고 고객들이 큐레이터의 도움을 받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멕시코에 이어 이달 15일에는 콜롬비아에서도 LG 시그니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콜롬비아 ‘보고타 현대미술관’에서 멕시코와 동일한 형식의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만들어 출시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중남미 고객들에게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LG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