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과 관효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8일 그가 자신의 SNS에 관효동을 태그하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연예부 기자가 "청춘스타 A씨에게 아이가 있다"고 폭로, A씨는'루한이 아니냐'는 찌라시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앞서 그는 과거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청춘스타 A씨의 사생활을 취재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한 누리꾼에에 "A씨에게는 여자친구도 있으며 아이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내용은 사실 확인이 안된 상황이지만 사실인 것처럼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전소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JTBC '비정상회담'에서 그녀는 사생활 노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오디션에 다시 참가하고 싶지 않다"며 확고한 생각을 말했다. 하지만 그녀에게 "10억 상금이 있는 사생활 공개하는 오디션에 참가할 거냐"고 묻자 그녀는 "내가 자신 있는 거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생각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래나 춤 이런 게 아니어도, 저는 이미 사생활이 많이 공개된 상황이라 더 공개돼도 상관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한국대표팀이 패했다. 7일 러시아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대표팀은 2-4로 패배했고 2골은 김주영의 자책골이다. 특히 이날 그의 2번의 자책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체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우즈벡전 이동국의 투입 타이밍이 새삼 화제다. 이에 신감독은 JTBC '뉴스룸'에서 "김민재 선수가 뇌진탕 증세가 있었다. 언제 상황이 악화될지 몰라 이동국 교체 타이밍에 오롯이 신경 쓸 수 없었다"고 그날의 상황을 밝혔다. 이어 "상대팀 선수에 따라 우리 팀도 어떤 선수를 투입할지 시뮬레이션을 수차례 돌려본다. 우즈벡전에서는 원정경기였고,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 조심했다. 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최악의 상황도 고려해서 신중한 선택을 했다"고 해명했다. .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모델 이의수가 운명을 달리했다. 8일 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장점이 새삼 화제다. 당시 그는 "다른 모델들에 비해 옷에 대해 관심이 많고 옷을 잘입는다"며 "사실은 입담이 진짜 좋다. 분위기를 잘 띄우는 스타일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촬영장 분위기도 재미있게 만든다"라고 자신의 장점을 밝혔다. 그러면서 "말도 많고 장난도 많이 치고 밝은 성격이다. 대신 낯을 많이 가린다. 친한 사람들한테는 거리낌 없이 하는데 처음보는 사람들한테는 낯을 가린다"고 말했다. 한편 생전 그의 밝았던 모습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무경험 실업자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유병재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7일 다수 매체에 따르면 20대 실업자 5명 중 1명이 무경험 실업자다. 이에 그가 2014년 tvN 'SNL 코리아 시즌5'에서 "다 경력직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라고 말한 것이 공감을 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면접을 보는 상황에서 "우리 경력직만 뽑는다"는 말에 "다 경력직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나는 평생 우울했는데, 스무 살 때가 가장 우울했다. 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었다"며 "공부도 못했고,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탈출구가 없었다. 그런데 넌 1년 넘게 공부하고 있어 멋있어 보인다"고 취준생을 위로한 바 있다. 한편 그는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취준생들의 애환과 고충을 풍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정미홍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정미홍은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미 문화원 점거 불지르고, 새벽에 대사 관저에 방화하고 미군 물러가라 허구한 날 반미 데모하던 것들이 백악관에서 하룻 밤 더 자보고 싶냐"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국빈 방문도 아닌데 하루 더 영빈관에서 자겠다고 떼쓰는 건 창피하지 않냐. 국민을 수치스럽게 하는 인물이 무슨 대통령인가?"라고 말해 대중의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이에 대해 KBS 협회는 그녀의 '아나운서'라는 호칭에 불쾌한 심경을 전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그녀에 대한 '전 KBS 아나운서' 호칭 사용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한 개인의 일방적인 발언이 현직 아나운서들에게는 큰 부담이자 수치이며, 적절치 않은 표현이라 여겨진다"고 전하며 호칭을 자제해 달라는 당부의 인사도 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반지의 여왕' 김슬기와 안효섭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MBC '세가지색 판타지 -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두 사람은 키스신을 언급했다. 앞서 두 사람은 웹드라마 '퐁당퐁당 LOVE'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키스신에 대해 "처음이 아니라서 좋았다. 잘 맞았고 호흡도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두 번째 만나서 편하고 좋았다. 잘생겨서 좋았다. 정말 열심히 한다. 쉬는 시간만 되면 어디 구석에 가서 혼자 연습을 하고 있다. 그런 모습이 너무 예쁘고, 연기하다 보면 같이 성장한 기분도 들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워낙 다정했던 그녀가 같이 한다고 했을 때 정말 마음이 놓였다. 또 그때는 사랑하는 걸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번엔 제가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화답했다. 한편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1박 2일' 정채연이 '프로듀스 101' 덕후 정준영과 짝꿍을 이뤄 화제다. 1일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다이아 정채연이 막내 게스트로 출연해 남성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정채연이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남성 멤버들은 빠른 속도로 기립해 "짝꿍 좀 다시 정하자"라고 요청했다 반면 정준영은 자신의 짝꿍임을 확신하고 "무슨 소리냐. 내 짝꿍이다"라고 여유있는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정채연이 사전 인터뷰에서 꼽은 희망 파트너 꼴찌는 다름아닌 정준영이었다. 이유에 대해 정채연은 "뭔가 절 버리고 가실 것 같다. 아니길 바랍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추석특선영화 '뷰티인사이드'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뷰티인사이드'는 지난 2015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200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자고 일어나면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를 한결같이 사랑하는 여자 홍이수의 로맨스를 그려 호평을 받았다. 홍이수 역으로는 한효주가, 우진 역으로는 박서준, 이진욱, 이범수 등 21명의 배우가 열연을 펼쳤다. 그중 박서준은 독특한 '뷰티인사이드' 촬영으로 인해 복잡한 감정을 느끼기도 했다고. 앞서 '뷰티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박서준은 "한효주가 다른 배우와 연기하는 것을 보면 짜증이 났다. 도저히 볼 수 없었다. 다른 우진이 어떻게 연기하는지 확인하려고 모니터를 했는데 질투가 나더라"라며 "나랑 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이랑 하는 것 같았다. 내가 있는데 둘이 꽁냥꽁냥하니 아닌 것 같았다. 그 이후론 모니터를 보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뷰티인사이드'는 현재 드라마화가 검토되고 있어 편성 시기와 캐스팅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추석특선영화 '뷰티인사이드'는 오는 4일 오후 5시 40분 SBS를 통해 방영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방송인 구하라가 '청춘불패'의 추억을 머금은 유치리에서 그만 울컥하고 말았다. 1일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청춘불패' 원년멤버인 구하라, 김신영, 나르샤가 출격해 색다른 콜라보를 이뤘다. 이날 멤버들은 '청춘불패'를 촬영한 강원도 홍천 유치리로 향해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하라는 "7년 만에 다시 오니 뿌듯하고 신기하다. 변함없이 그대로네"라고 말했다 또한 '청춘불패 전시관'에 빛 바랜 사진과 액자들을 본 구하라는 "아직 보전이 잘 돼 있다. 감회가 새롭다. 눈물 날 것 같아"라며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한선화가 치아에 묻은 립스틱으로 인해 난데없는 출혈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한선화는 전 소속 그룹인 시크릿의 히트곡 무대를 펼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를 마치자마자 김희철은 한선화를 향해 달려와 "너 이에서 피가 나는 거야? 그래서 빨개진거야?"라는 질문을 던졌다. 알고보니 한선화의 치아에 립스틱이 묻어 마치 출혈이 생긴 것처럼 보였던 것. 이에 한선화는 몹시 민망한 듯 "빨간색 립스틱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같은 상황에 장도연은 "아까 춤 추면서 바닥 쓸다가 찧었나보지"라며 직접 재연까지 펼쳐 깨알 웃음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재미사업가 김경준의 BBK 사건 의혹이 파헤쳐졌다. 3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BBK 사건이 관여돼 있다는 의혹에 대한 집중 취재가 진행됐다. 당시 김경준은 대선을 한달 앞둔 2007년 11월 국내로 송환돼 조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김경준의 부인이 기자회견을 통해 "한글로 된 계약서는 이명박 후보가 BBK를 소유한 것을 증명하는 계약서"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주라는 증거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도장을 도용한 허위문서라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국내 송환 20일 만에 김경준이 진술을 번복하고 단독 범행임을 자백한다. 그로인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주가조작 혐의는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수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김경준 측은 검찰의 회유와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해 BBK 사건에 재차 불을 지핀다. 실제로 유원일 전 국회의원이 이날 방송에서 "(김경준이) 누나하고 아내를 소환하겠다, 강제 구인하겠다, 그런 협박을 하니까 정권의 힘에 저항할 수 없어서 거짓으로 자백을 했다더라. 많은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이태임이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30일 JTBC '아는형님'에서 이태임과 박미선은 김희철을 사이에 둔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먼저 이태임이 "아형고 킹카 희철이 여친 있어?"라고 묻자 박미선은 "너 소문 못 들었구나? 걔한테 되게 예쁜 여친 있어. 너 꼬리 칠 생각 하지마"라고 답했다. 이에 이태임은 "근데 사랑은 언제나 움직일 수 있는 거 아닐까?"라며 지지않는 모습을 보였고 박미선은 "아냐, 나 갱년기야. 조심해야 돼"라고 쐐기를 박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은 "나도 희철이를 좀 꼬셔야겠다"라고 선언했고 박미선은 "어디서 희철이를 넘봐?"라고 소리쳐 정작 당사자인 김희철을 민망케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이대휘가 공연 도중 출혈이 발생했음에도 무대를 강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30일 열린 '2017 피버 페스티벌'에서는 워너원의 특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이대휘가 착용한 인이어의 일부분이 파손되면서 귀 부분에 상처를 내 출혈이 발생하고 말았다. 이대휘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계속해서 무대를 이어가다 결국 무대 아래로 향해 응급처치를 받았다. 그러나 이대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수건으로 귀를 막은 채 다시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이대휘는 병원으로 이동해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파상풍 주사 등을 맞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마지막회가 오는 10월 14일에 전파를 탄다. 최근 SBS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진 측은 4회 연장을 결정했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보내주신 뜨거운 반응과 응원에 제작진 모두 감사하고 있다. 이런 관심에 힘입어 4회(70분 기준) 연장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드라마를 향한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생긴 결과이다. 시청자들은 "사이다 결말 나오길", "작가님 마지막까지 화이팅", "진짜 마지막 내용이 어떻게 되려나"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