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 인사◆국장급 전보△부총리비서실장 황건일△금융위원회(전출) 유광열 ◆국장급 승진△복권위원회사무처장 이정도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강완구 △인사과장 박영각 △부총리비서관 이주섭
(조세금융신문)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자치행정 을 제대로 이행하기 위해서 는 국세와 지방세 간에 현행 ‘8:2’ 인 세수입구조를 중장기적으로는 ‘7:3’ 또는 ‘6:4’로 전환할 필요 가 있다. 특히 지방세 세수입 100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국세 중 일부 세목을 지방세 세목으로 이전 하는 큰 틀의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다. 정부는 현행 제도 하에서 지방세 세수를 증대하기 위해 지방세 과세 에 대한 이론적 근거와 논리를 꾸 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특정 세원에 대한 지방세수 확보 우선 원칙도 세 워나가고 있다. 또한 현재 응익과세 와 비례과세 방식 중심의 지방세제 에 응능과세와 누진과세의 도입을 적극 검토함으로써 향후 지방재정 을 확충하는 기틀을 갖춰나가기 위 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2014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에 국세에 부가적으로 징수하던 부가세 형태의 지방소득세가 독립세제로 전 환됐다. 즉, 기존의 국세 중심의 부가징수 방식에서 지방소득세 세율체 계와 세액감면의 규정을 국세와 별 도로 결정할 수 있는 근거가 지방세 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마련됐다. 이같은 지방소득세의 독립세 전환 은 지방재정 구조의 개편은 물론 지 방세입의 안정성에
부모가 다주택을 가졌거나 나대지를 갖고 있는 경우 앞으로 부동산가격의 상승에 대비하거나 보유세를 절세하기 위해서 부담부증여를 활용할 수 있다. 부담부증여를 하면 증여를 받은 사람은 증여가액에서 채무액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만 증여 세를 내면 되고 증여를 한 사람은 그 채무 액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만약 3억원 짜리 아파트를 증여하면서 증여재산에 담보된 은행 대출금 1억원을 자녀가 승계하는 조건으로 부담부증여 를 했다면 자녀는 2억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김씨는 1억원에 대해서 양도소득세 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케이스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집의 크기에 비해 집값이 없는 동네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의 경우 개별주택가격과 전세보증금이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아서 부담부증여를 했더니 증여자와 수증자 모두 세금을 내지 않았던 경우도 있다. 물론 이 경우에 증여자는 1세대1주택 비과세를 적용받는 사람이었다. 그만큼 잘만 활용한다면 절세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 성할 수 있는 수단이 맞지만 부담부증여를 한 이후에는 의식적으로라도 사후관리에 신경을 써야지 끝까지 절세를 지키게 된다. 부담부증여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증여 받은 사람이 그 채무에 대한 의무를 끝까지 가져가
■ 기획재정부 인사◆국장급 전보△부총리비서실장 황건일△금융위원회(전출) 유광열 ◆국장급 승진△복권위원회사무처장 이정도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강완구 △인사과장 박영각 △부총리비서관 이주섭
◆KDB산업은행 ▷본부장 △해양산업금융본부 김병호 ▷지역본부장 △부산경남지역본부 겸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형규 ▷부점장 △심사1부 양문석 △해양산업금융부 김정원 ▷지점장 △남서초 이영형 △이수 김명신 △여의도 조광희 △동탄 성시호 △금정 이영권 △창원 이영균 △대전 김진봉 △호치민 전재균 △브라질 박종두
(조세금융신문=편집부)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강성원,www.kicpa.or.kr)는7월18일FY2014제2회평의원회에서새로운임원진을선임했다.▲상근부회장:윤경식(前한국공인회계사회회계감사품질관리감리위원회상근위원장)▲상근연구교육부회장:안영균(前삼일회계법인대표)▲조세부회장:박수환(삼일회계법인대표)▲국제부회장:박영진(연임,삼정회계법인부회장)▲회계감사품질관리감리위원회상근위원장:윤승한(前대우증권상근감사위원)▲위탁감리위원회위원장:김광윤(연임,아주대학교교수)
금융회사의 대형화·겸업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전이(轉移), 과도한 지배력 확장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금융지주회사와 그 자회사 등의 건전한 경영을 도모하고 금융소비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금융지주사법이 2000년 시행되었다.이 법에 근거하여 국내 금융지주사가 2002년부터 출범하였다. 출범 당시 대부분의 금융지주사는 은행 중심의 금융그룹이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금융지주사 출범은 비은행 금융사 중심으로 더 발전시켜 국내의 금융지주사도 선진국의 금융지주사처럼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였다.하지만 금융지주사를 출범시키면서 하나같이 지주사의 회장제도가 도입되었고 회장은 은행장이 맡으면서 금융지주사의 출범취지는 퇴색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은행출신들의 회장은 은행이라는 안전하고 보장된 수익 법인에서 일해 온 경영자로서 비(非)은행이라는 보험사, 증권사, 카드사 등의 분야가 대부분 생소한 분야일 뿐 아니라, 은행과는 전혀 다른 수익구조를 가진 금융사들을 잘 알지 못하고, 출발한 경영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정기예금과 같은 고정금리와 단기상품만
국민은행의 전산시스템 교체 문제를 둘러싸고 지주사와 자은행 간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금융지주회사 체제 무용론 내지 폐지론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KB금융 사태가 우리나라 금융지주회사체제에 내재된 두 가지 근본적 문제가 낳은 필연적 결과이며, 나아가 이것이 KB금융만의 문제도 아니고 새로 생겨난 문제도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첫째, 제도적 결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의 주요 시중은행들은 모두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였으며, 예외없이 지주사가 자은행의 지분을 100% 보유한 완전자회사 구조를 갖고 있다. 지주사와 완전자회사는 사실상 하나의 조직(economically one entity)인데, 각기 별도의 의사결정기구(CEO, 이사회,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등)를 두다 보니 갈등이 발생할 소지가 다분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행 금융지주회사법 제41조의4에서는 완전자회사에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를 두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지배구조 특례 규정을 두었으나, 감독당국의 창구지도로 인해 이를 적용한 사례는 사실상 하나도 없었다. 금융회사에는 주주 이외에도 예금자 등의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승진>□부장급승진▲압구정역지점김진균□팀장및지점장급승진▲여신관리부최종율▲가락시장지점김일호▲미아역지점안명성▲세종출장소이해균<전보>□본부부서장및팀장▲카드사업실장변호경▲금융기획부경영관리팀장한동진▲자금부자금관리팀장이태욱▲수산금융부수산금융지원팀장윤규원▲여신사업부여신지원팀장김동옥▲여신관리부여신관리팀장이재균▲준법지원실법무팀장강병로▲여신정책실여신기획팀장최임수□영업점장▲강서시장지점장장구인▲경동시장지점장이진우▲수유동지점장김재방▲신당역지점장장현규▲양재동지점장송영석▲인계동지점장강종관▲중동지점장이원주▲만수동지점장박대식▲원주지점장김재현▲대전지점장임세기▲청주지점장정수철▲반월당지점장오대주▲포항지점장박동훈▲울산지점장이문재▲진주지점장안철민▲부경대지점장김경억▲동대문지점부지점장권영근▲서울중앙지점부지점장조동호▲경인지역금융본부부본부장변철미▲경남지역금융본부부본부장성기환▲부산지역금융본부부본부장김수용▲강남기업금융센터JRM안종흠▲금융기획부전략기획팀장김민홍▲수산금융부수산금융기획팀장도문옥▲IT지원부공통관리팀장박종훈▲IT지원부e-금융팀장고병규▲중부기업금융센터JRM오창현
◇ 부서장▷ 방카슈랑스팀장 김원식
◆신용보증기금하반기인사발령(2014.7.18)▲승진□본부장◇충청영업본부성의경▲전보□본부장◇서울서부영업본부손주형◇서울동부영업본부박철용□부서장◇인사부채원규◇감사실김진원◇리스크관리실김용준□영업점장◇마포윤헌기◇구로디지털한종훈◇강남전오중◇테헤란로김강수◇성남박종철◇부천전용재◇부산김창식◇창원박해동◇사상홍성호◇김해여정태◇대구서최국환◇구미김형중◇천안이봉렬◇의정부배창수◇고양서정규◇포천전성배◇서귀포박종성◇동대문김재희◇원주고석우◇양재윤지영◇이천조재일◇화성조병이◇화성서정철화◇반월김창현◇안산송동석◇남동박운규◇시흥노창우◇울산이태용◇동래김태훈◇마산이희열◇통영박흥서◇양산손희준◇대구김영우◇대구동김도영◇대구북박문규◇성서정명인◇경주김형석◇칠곡박성근◇전주유용우◇군산윤태준◇여수송동근◇광산윤영선◇광주북윤도하◇정읍김기현◇전주서안재수◇서산한영찬◇증평이주흥◇보령임덕원◇서울서부영업본부서부창조금융센터장이희창◇서울동부영업본부동부창조금융센터장김헌영◇경기영업본부경기창조금융센터장홍창진◇인천영업본부인천창조금융센터장김선모◇부산경남영업본부부산창조금융센터장황경룡◇대구경북영업본부대구창조금융센터장이동희◇호남영업본부광주창조금융센터장이강근◇충청영업본부대전창조금융센터장강성천◇서울서부영업본부채권관리1팀장박용평◇서울서부영업본부채권관리
◈광주은행부장및지점장급인사발령(7월14일자)◈승진▲고객센터장정형근▲국제금융부장송명▲남구청출장소장안경도▲남악지점장문효석▲도시공사출장소장장진섭▲동광양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김승백▲동광양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마동규▲동구청출장소장전창언▲무안지점장소병간▲북구청출장소장오경재▲삼각지점장구명서▲서구청출장소장김성우▲서동지점장이상채▲여천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강원▲여천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김현성▲연동지점장이태환▲영산포지점장박시진▲장덕동지점장이종천▲진월뉴타운지점장김동수▲첨단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고재휘▲치평동지점장문진식▲평동공단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서중렬▲하남공단1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이용래◈전보▲강남지점장이상배▲개인영업전략부장고병일▲계림지점장최동철▲금남로지점장김남선▲남부지점장이광호▲동운지점장박석중▲백운동지점장고운석▲산수동지점장김희남▲상무지점장조영준▲서울업무부장이덕범▲서울영업부장최영수▲신탁부장안영수▲여신기획부장이승희▲여신심사부장박찬우▲여의도지점장허옥환▲용봉북지점장박찬희▲임동지점장김종엽▲전남대학교지점장정복남▲전남도청지점장정찬암▲전남영업부장주병정▲전대병원지점장이형모▲전략기획부장선상열▲첨단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조현기▲평동공단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고윤영▲평동공단금융센터기업금융지점장박용수▲평동공단금융센터기업
(조세금융신문) 내게신협은청춘의꿈에날개가되어함께하고있다.2011년8월여름,"신협청년조합원1일체험"신협은어릴적장날엄마손잡고버스를기다리던시원한은행이었다.파란간판신협에출자금통장을가지고저축하러다니던추억속모습이생생해졌다.신협과의인연은스물셋다시이어지게되었다.모두들취업스펙에열올릴때뜨거웠던여름날“신협청년조합원1일체험”이후로내게신협은꿈으로다가왔다.순수한국내자본을가지고지역주민과함께발전해가는서민금융기관임을알게된후로나는신협이라는곳을자세히알고싶어졌다.열정속에담겨진신협.주위에서는친구들이이력서를수십군데접수후면접을기다리는시간에취업스펙보다는신협의매력을주위사람들에게알려보다널리신협홍보를꼭한번해내고싶었다.그렇게시작된대학생신협홍보프로젝트가이루어졌다.노트북과카메라를가지고시작된인근신협조합을조사하는탐방을시작하게되었는데신협방문때마다느끼는것이‘사람중심의신협’이라는슬로건이매력적으로다가왔다.이후신협청년조합원증대방안에대해연구하고싶어졌고,그당시대학생인내가가진최고의무기인열정과함께할수있었다.기존의신협연구의논문을머리싸매고본들눈에들어오는이론적인글보다온몸으로나먼저신협의홍보를실천하는것이우선이라고생각했다.신협은주로40~50대조합원을기반으로성장해왔고,청년조합원을위한별도의마케팅이부족한실정이라고느꼈다.20대청년조합원들은신협의중·
◆ 삼정KPMG신경철전무부친(故신택기)상△ 빈소:서울아산병원30호실(Tel;02-3010-2230)△상주:신영균,신경철,신은주,신동주△ 발인: 2014년7월13일(일)
최근 지방세에 큰 변화가 생겼다. 정부가 지방세법을 개정해 2014년부터 지방소득세가 독립세 방식으로 전환됐기 때문이다. 지방소득세는 지방세법상 소득분 주민세와 종업원분 사업소세를 묶어 2010년부터 2013년까지는 종전과 같은 국세의 부가세(surtax) 방식으로 부과하던 것을 종업원분 지방소득세는 주민세로, 소득분 지방소득세는 올해부터 부가세가 아닌 독립세로서의 지위를 갖도록 한 것이다.이처럼 그동안 국세의 10% 부가세 형태로 부과되던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되고 독립적인 세율체계를 갖게 되면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각계의 의견을 통해 지방소득세의 독립세 전환의 의미와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점검해 봤다.이번 지방소득세의 독립세 전환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확보가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현행 전체 조세수입 중 국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80%이고 지방세는 20%에 불과하다. 그러나 세출예산은 중앙정부에 비해 지방자치단체가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자체 재원 부족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 중앙정부에서 국세를 징수하여 교부금이나 교부세 형태로 지자체에 지급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