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여드름흉터, 한의원에서 새살침을 통해 치료 가능
울산에 거주하는 32세 직장인 김현아씨는 얼굴에 울퉁불퉁해 보이는 여드름흉터로 애를 먹고 있다. 이 때문에 대인관계시 위축되고 사람들과의 자리를 피하게 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처럼 여드름흉터는 한번 생기면 여드름이 진정된 후에도 없어지지 않고 피부에 남아 인상을 해친다. 첫인상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 외모 콤플렉스는 단순한 인간관계를 넘어 사회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니 이를 쉽게 간과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성인의 경우 바쁜 일상으로 불규칙한 생활습관, 서구화된 식단과 잦은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으로 인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외모가 중시되는 현대 사회에 여드름 흉터는 외모적인 스트레스와 심미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해 2자적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여드름이 발생했을 때에는 의료진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으로 체계적인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드름 흉터는 여드름이 발생하고 아무는 과정에서 주변 세포조직의 손상이 피부 스스로가 치유할 수 있는 한계점이 넘어가면서 새살이 채워지지 않아 악화되며 생기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여드름흉터를 보는 한의원의 시각은 어떠할까? 한방 여드름흉터치료는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흉터치료를 한다. 여드름흉터라는 것이
- 해율한의원울산점 이윤조 원장
- 2020-04-23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