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플러스 영웅 ‘혼돈의 설계자 백각’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영웅 ‘혼돈의 설계자 백각’은 만능형 원거리 캐릭터로, 아군에게 방어 효과를 제공한다. 또 적의 공격형·방어형 영웅을 대상으로 ‘상태이상 저항 ’을 약화시켜 아군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화 등급 영웅 ‘시간 여행자 바네사’의 코스튬 ‘스윗핑크 바네사’를 새롭게 선보인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진행하는 ‘발렌타인데이 출석 이벤트’, ‘발렌타인 상자 스페셜 미션’ 등을 통해 미션 수행 시 ‘밍의 발렌타인 상자’, ‘카린의 발렌타인 상자’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신규 영웅 ‘혼돈의 설계자 백각’ 출시를 기념해 ‘전설 플러스 혼돈의 설계자 백각 영혼석’, ‘선택 확률업 영웅 소환 티켓’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미션도 함께 연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이다.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인디 게임 창작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워크숍 프로그램 '스토브인디 창작자 성장 튜토리얼'을 정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라우드 펀딩을 준비 중인 개발사를 지원하는 '펀딩팩', 유저들의 피드백이 필요한 개발사를 위한 '슬기로운 데모생활' 등 다양한 인디 게임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정식 런칭한 스토브인디 창작자 성장 튜토리얼은 인디 게임 창작자들이 좋은 게임을 개발해 출시하고 창업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워크숍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스토브인디 창작자 성장 튜토리얼은 지난해 11월 파일럿 워크샵으로 진행됐다. 2회에 걸쳐 진행된 워크숍에는 100명이 넘는 신청자가 참여, 실습과 토론을 통해 팀과 게임을 되돌아보고 성장하는 시간을 보냈다. 파일럿 워크숍의 성원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인디 창작자 성장 튜토리얼을 정식으로 론칭하고 매달 정규 워크숍을 진행한다. 스토브인디 창작자 성장 튜토리얼은 '게임 개발'과 '창업'의 두 영역으로 번갈아 진행되며, 강의와 실습, 다른 창작자와의 공유를 통해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본인, 팀의 성장 단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16일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최신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재화 수급을 증대시킬 새로운 '임무 파견' 콘텐츠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개된 '임무 파견' 콘텐츠는 플레이어들이 5개의 임무를 수행할 동료를 파견, 일정 시간 후 골드, 건축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며, 파견 레벨이 상승함에 따라 신화 등급의 동료나 스킬 소환권과 같은 더 가치 있는 보상을 제공하는 희귀 임무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정복자 필드에서의 즐길 거리 역시 증가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종말의 라쿠스'는 기존 필드 보스와는 차별화된 스킬과 공략 포인트를 지니며, 정기적으로 등장하는 보물상자를 통해 에테르, 골드 등 유용한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정복자 난이도 최고 단계는 기존의 1500단계에서 2000단계로 확장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간의 '설맞이 축제 대소동' 이벤트를 비롯해, 14일간의 미션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이벤트 영혼 장비, 스킬, 동료, 유물 소환권, 신화 스킬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조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실적 공시를 통해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이 역대 최대인 772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93억원, 당기순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은 5478억원, 영업이익 210억원, 당기순이익 499억원이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야구 게임 라인업 등 기존 흥행작의 지속적인 선전과 여러 장르의 신규 출시작 성과가 더해지며 전년대비 연결 기준 7.7%, 별도 기준 14.5% 증가한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게임 사업 부문에서는 연간 해외 매출이 전체의 74%인 4163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645억원, 영업손실은 17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5%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지속되며 적자폭이 확대됐다. 4분기 게임사업의 장르별 매출은 ‘천공의 아레나’와 ‘크로니클’ 매출이 부진해 RPG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6% 감소했고, 스포츠 부문은 기존 라인업 성장과 작년 7월 출시 ‘MLB 9이닝스 라이벌’의 견조한 매출세에 31.2% 증가했다. 캐주얼 부문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2023년 연간 매출 3335억원, 영업손실 164억원, 당기순이익 15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5% 감소했고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844억원, 영업손실 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0%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연간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해외 매출 비중은 77%를 차지했다. 전체 매출액 중 PC/콘솔 플랫폼 비중은 85%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검은사막은 신작급 규모의 '아침의 나라' 콘텐츠와 다양한 편의성 패치 및 신규 이용자 지원을 돕는 업데이트로 글로벌 전 지역에서 이용자 지표가 대폭 개선됐다.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이브 역시 확장팩 '하복' 출시와 이브 온라인 기반의 FPS '이브 뱅가드'를 선보이며 복귀 이용자를 불러왔다. 하지만 차기작 부재로 실적 하락세는 면치 못했다. 올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서울’ 등 신규 콘텐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 나가는 한편, 이브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작의 공개와 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초대형 신작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올해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다. 넷마블은 15일 초대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 박영재 사업그룹장을 비롯해 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서우원 대표, 장현진 개발총괄이 참석해 아스달 연대기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사업전략을 공개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아스달 연대기은 2024년 넷마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라며 "이 게임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개발팀이 보유한 뛰어난 IP 해석 능력과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과 스튜디오드래곤과의 합작 프로젝트 아스달 연대기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동일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아스달, 아고, 무법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권력 투쟁을 펼치는 MMORPG로 제작됐다. ◇ 아스 대륙서 3개 세력 간 권력 투쟁 이 게임은 3개 세력 간의 정치, 사회, 경제적 협력이 이뤄질 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카카오톡과 라인에 에픽세븐 공식 이모티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늘도 에하! 에픽세븐콘'는 그림작가 'diyap'이 에픽세븐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제작한 2차 창작물로 스마일게이트가 작가와 협업을 통해 공식 이모티콘으로 출시했다. 해당 이모티콘은 귀여운 그림체로 예전부터 여러 에픽세븐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공식 출시를 위해 신규로 제작된 이모티콘을 포함한 총 32종의 이모티콘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용자가 제작한 2차 창작물을 공식 이모티콘으로 출시한 사례는 게임업계 최초로 게임 IP 확장의 기반이 되는 이용자의 2차 창작물 제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이모티콘 출시에 앞서 지난 2월 1일에도 에픽세븐 첫 공식 이모티콘 '매일 함께해! 에픽세븐콘'을 출시하기도 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모티콘 출시를 기념한 홍보 영상을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으며,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스토브 커뮤니티에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오늘도 에하! 에픽세븐콘' 카카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RF 온라인 IP를 바탕으로 기획·연재 중인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의 웹툰 제작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배드 본 블러드’는 넷마블이 자사 IP의 확장을 목적으로 제작한 RF 온라인 세계관 기반의 웹소설이다. 이번 웹툰 제작 결정은 웹소설 론칭 3개월 만에 130만 다운로드 돌파, 평균 별점 9.4점 기록 등 웹소설 독자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웹툰 제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메가 히트작으로 유명한 ‘레드아이스스튜디오’가 맡았다. 윤혜영 넷마블 IP 사업실장은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의 웹툰 제작 결정은 IP인 ‘RF 온라인’에 대한 이용자들의 두터운 팬심과 웹소설의 작품성을 인정해주신 독자분들의 성원이 큰 역할을 했다”면서 “연내 ‘RF 온라인 넥스트’ 신작 출시에 앞서 웹소설과 웹툰을 통해 ‘RF 온라인’의 세계관을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지스타 2023에서 공개한 'RF 온라인 넥스트'를 2024년 연내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NHN이 게임즈와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글로벌 국가의 판권을 갖고 스텔라판타지의 퍼블리싱을 진행하게 됐다는 것이 NHN 측 설명이다. 스텔라판타지는 링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높은 완성도의 미소녀 3D 캐릭터와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링게임즈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의 성공을 이끌었던 주요 제작진이 2019년 설립한 게임사다. 현재 2024년 연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정교하고 수준 높은 액션 플레이와 캐릭터 콜렉터블 장르의 장점을 절묘하게 결합한 '스텔라판타지'를 제작 중이다. 스텔라판타지는 ▲전문 시나리오팀을 투입한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 간의 서사에 공들인 풍부하고 흥미로운 게임 스토리라인 ▲언리얼엔진 4로 제작한 수려한 캐릭터 모델링 ▲실시간 4인조 동시 전투 액션 시스템 ▲메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지를 비롯한 보스전과 몬스터전투(PvE)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NHN이 스텔라판타지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8일 자사의 2023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등 라이브 서비스 타이틀의 호조와 ‘프라시아 전기’, ‘데이브 더 다이버’, ‘더 파이널스’, 메이플스토리M(중국) 등 신규 출시작의 흥행에 힘입어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게 넥슨측 설명이다. 2022년 말 카타르 월드컵 시기부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온 'FC 온라인'은 2023년 강한 모멘텀을 유지하며 기록적인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중국 지역 '던전앤파이터'도 춘절 패키지 판매에 호조를 시작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메이플스토리'도 6차 전직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성장에 일조하며 2023년 넥슨의 PC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또 '블루 아카이브'와 '메이플스토리M'이 중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모바일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했다. 넥슨은 지난해 한국과 중국, 일본, 북미‧유럽, 동남아 등 기타 지역까지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 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데이브 더 다이버'와 '더 파이널스'의 성과로 북미‧유럽 지역에서 4분기에만 매출이 78% 증가했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하면서 7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록을 멈췄다.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649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로 매출은 3.2%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하락한 2조5014억원, 영업손실은 696억원, 당기순손실은 3133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하고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은 작년 9월 출시한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실적 온기 반영 및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의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증가가 주된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4분기 해외 매출은 5340억 원이며 누적으로는 2조780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 45%, 한국 20%, 유럽 12%, 동남아 9%, 일본 6%, 기타 8% 순이다. 장르별 매출 비중은 캐주얼 게임 43%, RPG 38%, MMORPG 9%, 기타 10%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지속 중이다. 넷마블은 올 상반기에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과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레이븐2', '킹 아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 클래식'의 2, 3월에 진행될 주요 업데이트 사항을 7일 소개했다. 엔씨소프트는 6일 오후 8시 아이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2월 업데이트 라이브'를 진행했다. 방송에는 아이온 안진호 디렉터와 김인선 개발자가 참여해 업데이트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며 업데이트 내용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온 클래식은 2월 중 ▲신규 전장 '검은 드라늄 격전지' 추가 ▲'주신 강림' 업데이트 ▲클래스 체인지와 특별 이벤트 ▲신규/복귀 이용자 무료 지원 혜택 등을 진행된다. '검은 드라늄 격전지'는 종족과 무관하게 매칭이 가능한 파티형 신규 전장이다. 이용자는 넓은 전장에서 지형의 고도와 활강 기술을 활용해 다이나믹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검은 드라늄 격전지'에는 점령을 통한 상대 진영 거점 뺏기, 버프 제공 몬스터, 대장전 같은 전략 요소도 준비돼 있으며, 일정 시간 이후 등장하는 사령관을 공략해 역전을 노릴 수도 있다. '주신 강림'은 게임 진행을 통해 외형 변신인 루미엘의 사도와 루미엘 변신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새롭게 추가된 '루미엘 명화'를 완성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히트 비주얼 노벨 게임 '러브인 로그인'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6일부터 13일(한국 시간)까지 ESD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실시간 게임 스트리밍과 출시 예정 타이틀을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리뷰 행사다. 매년 세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스팀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수백여 가지의 체험판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히트 비주얼 노벨 게임 '러브인 로그인'(개발사 온파이어게임즈)의 글로벌 공식 배급사로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러브인 로그인'은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한 탁월한 심리 묘사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180만 뷰를 기록한 노벨피아의 웹소설 '게임 폐인 동거녀와 순애는 어떠신가요'를 원작으로 한 비주얼 노벨 게임이다. 국내 비주얼 노벨 중 가장 도전적인 CG와 스토리로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 스토어를 통해 2022년 12월에 첫 출시됐다.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스토브에 이어 스팀에서도 '러브인 로그인'을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설 명절을 맞아 MMORPG ‘제노니아’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용암 협곡 배경의 신규 던전, ‘혼돈의 그림자’를 공개한다. 해당 던전은 총 4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70레벨 이상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다. 아이템은 더 높은 층으로 올라갈 때마다 획득 확률이 높아진다. 또 ‘개화 시스템’과 ‘탐사 효과’가 추가된다. 개화는 ‘영능의 씨앗’을 재료로 장비에 다양한 스킬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고, ‘탐사 효과’는 제노니아의 여러 대륙마다 탐사 레벨을 올려 해당 대륙에서만 발동하는 각종 능력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설 명절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가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설 맞이 개화 출석’과 ‘설맞이 세뱃돈 미션’ 등 이벤트가 열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6일,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 ‘이프선셋’ 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오픈월드 RPG와 생존 요소를 결합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프선셋의 이야기는 평범하게 여행을 하던 주인공이 항해 도중 만난 크라켄과 폭풍으로 인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낮에는 자유로운 파밍을 할 수 있으며 밤에는 몬스터들로부터 기지를 방어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이프선셋’의 출시를 기념해 18일까지 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또한 작품을 구매하고 플레이한 유저는 이벤트에 참여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