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는 7일 연말까지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5'를 활용해 레고 브릭을 조립하는 체험 공간을 레고코리아와 손잡고 선보인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더 프리미어 5'와 레고 빌더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레고 브릭 조립을 체험한다. '더 프리미어 5'에 레고 빌더 앱을 실행한 스마트폰 화면을 미러링해 테이블 위에 투사하면 터치를 통해 레고 브릭을 조립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은 레고스토어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롯데월드몰 잠실점, 롯데백화점 김포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목동점까지 총 6개 매장에 차례로 열린다. 강진선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더 프리미어 5'의 터치 스크린 기능을 쉽고 재밌게 체험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레고코리아와 협업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KT는 오는 28일까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의 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에이블스쿨은 KT와 정부가 함께 기업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AI 및 클라우드 분야 기업 일자리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34세 이하 미취업자 중 4년제 대학 6학기 이상 수료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 수료 후 KT에 지원할 경우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카스온라인)’의 한중 친선전을 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친선전은 8년 만에 열리는 국가 교류 대항전으로, 한국 대표팀 ‘세피로스(Sephiroth)’와 중국 대표팀 ‘글로리어스 다이너스티(Glorious Dynasty)’가 5 대 5 좀비 점령전으로 맞붙는다. 경기는 카스온라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한국 대표 ‘세피로스’는 지난 2월 ‘대운동회 윈터 캠퍼스’에서 우승하며 출전권을 얻었다. 지난해 8월 ‘대운동회 그랑프리’에 이어 2연속 우승을 기록한 강팀으로, 특히 8년 전 한중 친선전에서 막내로 출전했던 ‘창현’이 이번에는 주장으로 나서 주목된다. 한편, 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박현미 카스온라인 사업팀장이 여름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고, 최진혁 디렉터가 우승팀 시상을 진행한다. 업데이트 내용은 추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직원들이 올해 상반기 받는 성과급이 작년 하반기에 비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4일 사내망을 통해 공지한 올해 상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Target Achievement Incentive)’ 지급률에 따르면 DS부문의 TAI 지급률은 기본급의 0~25% 수준을 책정됐다. 구체적으로 DS부문 내 메모리사업부는 25%, 시스템LSI 12.5%, 반도체연구소 12.5%, 파운드리는 0%로 각각 TAI 지급률이 정해졌다. 앞서 작년 12월 삼성전자가 결정한 DS부문의 TAI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200%, 시스템LSI·파운드리 사업부 25%, 반도체연구소·AI 센터 등은 37.5%로 각각 결정한 바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당시 전 사업부를 대상으로 반도체 50주년을 맞아 200만원의 위기극복 격려금도 함께 지급했다. 올 상반기 DS부문의 TAI 지급률이 급락한 이유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사업 부진 및 미진한 실적 개선, 국내 경기침체, 트럼프 행정부 관세정책 등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TAI는 삼성전자가 실시하는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스포츠 용품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손잡고,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2025’에 출전하는 24개국 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공동 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유니폼은 프로스펙스가 크래프톤에 공식 후원하며,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다. 유니폼에는 각 국가를 상징하는 색상을 적용해 개성을 살렸고,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크래프톤과 프로스펙스는 유니폼 외에도 티셔츠, 자켓, 양말, 응원 수건 등 총 9종의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한정판 굿즈는 오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프로스펙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우선 판매되며, 대회가 열리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프로스펙스 MD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민호 크래프톤 e스포츠 총괄은 “프로스펙스와의 협업으로 PNC 2025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장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NC 2025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참가 국가는 기존 16개국에서 24개국으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셀트리온그룹 지주회사 셀트리온홀딩스가 확보 완료한 1조원의 신규 재원 한도를 사업구조 개편 및 수익성 개선에 투입한다. 4일 셀트리온홀딩스는 먼저 1조원 신규 재원을 통해 수익성 개선 및 자회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대규모 셀트리온 주식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추가 지분 확보를 통해 예상되는 배당 확대 등 수익 향상은 물론 내재 가치보다 과도하게 저평가된 자회사 주주가치 제고에 힘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주식 매입은 두 차례에 걸쳐 총 5000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 물량은 장내 매수할 방침이다. 셀트리온홀딩스측은 “가능한 가장 빠른 시일 내 약 25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라며 “주식 매입은 지난 4월 공시를 통해 밝힌 최고경영진과 대주주의 셀트리온 주식 매입 기간을 고려해 오는 8월 초부터 본격 진행할 방침이고 연내 총 5000억원 규모의 매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내 5000억원 규모의 신규 주식 매입이 완료되면 해당 주식분을 최소 1년 이상 보유하려 한다”며 “또 주식 저평가가 지속될 경우 자회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남은 5000억원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롯데장학재단은 인도네시아의 성적 우수 및 저소득층 대학생 50명에게 3천만원 상당의 '신격호 롯데 글로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은 인도네시아국립대, 반둥공대 등 10개 대학교에서 선발된 학생에게 450달러(61만원)씩 지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경제인협회(FKI)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와 함께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 북토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발간된 책을 소개하고 인구 문제와 경제 전반의 활력이 줄어드는 '축소경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자리다. 주제 강연은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가 맡는다. 집필진과의 대화에는 정철 한경협 연구총괄대표 겸 한경연 원장, 한재필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유민희 한경연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특별 패널로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두 아들 엄마' 우혜림 배우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세 아들 아빠' 정동식 K리그 축구심판이 참석한다. 북토크 참석 희망자는 한경협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천상공회의소는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창립 제140주년 기념식 및 제43회 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항 이후 1885년 인천객주회로 출발한 인천상의의 140년 역사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에 앞장선 상공인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상의 역사와 함께 비전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고 기념책 '인천상공회의소사' 발간 소개에 이어 부문별 상공대상 시상이 진행됐다. 기술개발 부문에서 강은식 흥아기연 대표이사, 노사협조 부문에서 김상고 모아저축은행 회장, 사회복리 부문에서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이 각각 수상했다. 또 환경경영 부문에서 이창원 인천화학 대표이사, 지식재산경영 부문에서 이용복 부성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상의는 인천 기업과 임직원 가운데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거나 복리 증진에 큰 공을 세운 업체·인물을 선정해 매년 상을 주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사에서 "140년 동안 인천 경제의 버팀목이 된 인천상의에 감사하다"며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은 "지역 경제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상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3일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5 국가서비스대상(NSA)'에서 가전제품 애프터서비스(AS)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가전제품 상태를 미리 확인해주는 사전점검, 체계적인 사후관리, 고객 맞춤형 케어 3단계 차별화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는 컴퓨터와 휴대전화 AS 부문에서 각각 24년, 2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고품질 서비스 제공, 객 관점의 친절한 응대, 편리한 서비스 이용 경험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조사 부문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컴퓨터, 노트북 등 IT 제품에 원격 진단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스마트폰, 가전제품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최근에는 고객이 문제를 인식하기 전 알림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사전 케어 알림, 고객 약속 자동 조정 등 혁신 서비스를 지속해서 도입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