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가득하다. 봄 라운드는 언제나 설렌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나갔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잔디가 아직 제대로 올라오지 않은데다 배토작업을 하고 있어 페어웨이나 그린 상태가 썩 좋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겨우내 운동을 하지 않아 실전감각도 떨어진다. 따라서 봄철 라운드에는 나름의 요령과 전략이 필요하다. 티잉 그라운드 전략 라운드 전 몸을 푸는 건 언제나 필수다. 자칫 건강을 위한 골프가 몸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스윙 때 허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므로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여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근육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스트레칭을 하면 오히려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먼저 달리기 등으로 몸의 열을 올려야 한다. 티잉 그라운드 주변에는 뛸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자리 뛰기가 도움이 된다. 그런 후 허리와 어깨 근육 등을 천천히 풀어주도록 한다. 클럽이나 골프 카트 등을 이용해도 좋다. 모든 운동은 좌우를 번갈아 가며 한다. 클럽 선택도 중요하다. 티샷이라도 페어웨이 우드나 하이브리드 잡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거리에서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페어웨이에 볼을 안착시켜 자신감을 얻는 게 우선이다. 페어
(조세금융신문= 김명우 기자) 아시아 No.1 소개팅 앱 ‘스와이프’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홍익대학교 대동제에 참여해 이벤트 부스 운영을 인기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스와이프는 타로카드를 이용한 연애 상담 프로그램과 미니 포토 부스존을 마련해 홍익대학교 재학생들은 물론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유명 타로텔러의 타로카드를 통한 진솔한 ‘연애 상담소’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활용해 기념사진을 찍고 인화할 수 있는 ‘청춘 사진관’은 학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와이프 부스에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스와이프는 20대들이 관심 있는 프로그램들과 더불어 실제로 앱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도 제공했다. 홍익대학교 대동제는 레드벨벳, 잔나비, 싸이, 다이나믹듀오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더욱 다채롭게 진행됐다. 서울에서 손꼽히는 대학 축제답게 공연을 보기 위해 정문까지 학생들의 긴 줄이 이어져 진풍경을 자아냈다. 스와이프 마케팅 담당자는 “20대 타깃이 흥미를 가질 만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소개팅 앱 스와이프를 통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웨딩 전문업체 더블유이노베이션이 새로운 브랜드인 웨딩앤캐시를 런칭한다.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결혼 비용을 합리적으로 줄일 수 있는 웨딩 컨설팅 서비스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웨딩 업체별 가격 정보 비교 확인, 웨딩 업체 계약 시 지출된 비용의 최대 10%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서비스는 크게 두가지로 웨딩앤캐시에서만 제공하는 ‘웨딩홀 비공개 할인 받기’와 ‘스드메 원가 확인하기’이다. ‘웨딩홀 비공개 할인 받기’는 예비부부의 성향에 맞게 상세 조건을 클릭하여 검색하여 나온 업체들 중 희망하는 웨딩업체에서 제공하는 예식장의 기본 할인가에 추가적인 비공개 할인 비용을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신청 방법은 웨딩앤캐시 사이트에서 궁금한 웨딩홀을 찜한 뒤 문의버튼만 누르기만 하면 더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스드메 원가 확인하기’ 는원하는 업체들을 선정하여 문의하면 원가 공개와 함께 상담사에게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예물, 혼수, 허니문 등 결혼준비를 아우르는 모든 분야에서 최저가 및 이벤트 할인가, 10% 현금 페이백까지 다양한 방법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위더스독학사가 독학학위제로 1년만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최단기 학위취득 과정을 위더스독학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독학사 시험은 매년 3월에 진행하는 독학사 1단계, 5월~6월에 진행하는 독학사 2단계, 8월~9월에 진행하는 독학사 3단계, 10월~11월에 진행하는 독학사 4단계로 구성된다. 독학사는 대학교, 학점은행제와 달리 출석과 레포트를 진행하지 않으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없다. 또한, 직장과 대학을 병행하는 것이 가능하고, 실습 없이 100%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독학사 시험의 합격 기준은 100점 중 60점만 넘으면 합격이다. 특히, 독학사 4단계 시험은 '총점 합격제'와 '과목별 합격제'로 진행하기 때문에 합격 방식을 학습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처럼 독학학위제는 자유롭게 자신의 학습 방법과 시간을 활용하여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위더스독학사는 학위취득을 빠르게 준비하고 싶은 학습자를 위해 강의력이 검증된 스타 강사진으로 강좌를 구성했다. 또한, 시험 대비에 유용한 콘텐츠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교재 저자 직강으로 이해하기 쉬운 위더스독학사의 강의들을 모바일 수강까지 지원한
오월 / 피천득 (낭송 남기선)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비취가락지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 스물 한 살 나이였던 오월. 불현듯 밤차를 타고 피서지에 간 일이 있다. 해변가에 엎어져 있는 보트, 덧문이 닫혀 있는 별장들... 그러나 시월같이 쓸쓸하지는 않았다. 가까이 보이는 섬들이 생생한 색이었다. 得了愛情痛苦 득료애정통고 - 얻었도다, 애정의 고통을 失了愛情痛苦 실료애정통고 - 버렸도다, 애정의 고통을 젊어서 죽은 중국 시인의 이 글귀를 모래 위에 써 놓고 나는 죽지 않고 돌아왔다. 신록을 바라다보면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오월 속에 있다. 연한 녹색은 나날이 번져 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 것이다. 머문 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유월이 되면 '원숙한 여인'같이 녹음이 우거지리라. 그리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밝고 맑고 순결한 오월은 지금 가고 있다. [시인 약력] 피천득 중국 상하이 호강
(조세금융신문=김종태기자)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인 더치앤빈이 흑당버블 시리즈를 선보인다. 대만에서부터 시작된 흑당 음료는 흔히 ‘브라운슈가’라고 불리는 설탕을 사용한 음료를 뜻한다. 일반 설탕에 비해 덜 해로우면서도 단맛의 풍미는 더욱 깊으며 외관상으로도 우유에 서서히 녹는 설탕의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더치앤빈의 시그니처 메뉴인 큐브라떼와 흑당을 접목시킨 ‘흑당 버블 큐브라떼’는 흑당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마지막까지 흑당의 부드러운 단맛을 균일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설탕이 우유에 서서히 녹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흑당 버블라떼’, 쉐이크 형태로 만든 ‘흑당 버블 쉐이크’ 등은 출시되자마자 매장에 고객을 부르는 효자메뉴로 각광받고 있다. 한 매장관계자는 “이번 흑당 버블 시리즈가 출시되자마자 고객들이 많이 찾아줘서 매출도 오르고 맛에 대한 칭찬도 자주 듣고 있다”며 “본사가 적극적으로 메뉴를 개발하고 점주와 상생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스러운 카페 운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치앤빈은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 중 최단 기간 100호점을 오픈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캄보디아 1호점을 오픈하는 등 국내외를 비롯한 글로벌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르모엘르는 다가오는 성년의 날과 부부의 날을 맞이해 비누꽃과 조화가 어우러진 플라워 패키지 디저트 세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카롱과 다쿠아즈, 크로칸슈 등 떠오르는 고급 수제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어 품격 있는 디저트 선물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가성비 좋은 구성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고 있다. 고급스러운 오동나무 상자를 이용한 패키지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 디저트들로 알차게 구성했다.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100% 수작업으로 만든 점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서의 고집을 엿볼 수 있다. 르모엘르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알찬 구성으로 선물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행복한 성년의 날과 부부의 날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성년의 날과 부부의 날의 맞이해 벌써 많은 예약 주문 건으로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예약이 밀리거나 디저트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게 밀려드는 주문 건에 최선을 다해 수량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모엘르의 프리미엄 디저트 서비스 세트는 원하는 날에 맞춰 배송이 가능한 희망 수령일 배송 서비스시스템을 적용 중이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CEO와 실무자들이 회사 세무리스크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단행본이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 최근 어려운 경기와 함께 회사에 대한 세무리스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기업들이 비상이다. 원인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경비지출은 물론이고 특수관계자인 임원과 주주 등을 대상으로 세법이 점점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느슨하게 관리해왔던 자금거래 등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이 누적되면서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도 많다. 장부상에 남아 있는 수억원이 넘는 가지급금이 대표적이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다가 예기치 않게 날벼락을 맞는 경우도 있다. 가지급금을 줄이기 위해 자기주식을 과도하게 매입하는 행위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리스크는 절대 피할 수가 없다는 것. 국내 굴지의 대기업도 마찬가지이다. 크면 큰대로 더 복잡하고 더 강도가 센 리스크가 존재한다. 하물며 이 보다 작은 규모의 기업들은 어떨까? 저자는 이러한 배경아래 1년 이상을 고민한 끝에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펴냈다고 한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서울시에서 스마트시티특구로 지정된 양천구는 전국 최초로 IoT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보안등을 ㈜가디언이엔지로부터 도입하고, 이를활용한 ‘IoT 미세먼지 알리미’를 개발했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란색(좋음), 초록색(보통), 노란색(나쁨), 빨간색(매우 나쁨)으로 나타난다.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구의 캐릭터 ‘해우리’가 마스크를 쓴다. 미세먼지 현황 정보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 등이 미세먼지 알리미의 색상 변화나 캐릭터가 마스트를 쓰는 이미지로 변경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존의 지주방식의 미세먼지 신호등의 경우 보도 굴착 및 기초,지주 설치, 전기,통신 공사 등의 절차로 인한 설치허가 및 민원발생의 문제와 설치 비용 등이 과다하게 발생하고, 그로 인해 특정 위치에만 설치가 가능한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개발한 IoT 미세먼지 알리미는 기존 지주방식 제품대비 75%이상 비용이 저렴하여 기존 지주방식 제품 1대 가격으로 IoT 미세먼지 알리미 4대 이상의 제품을 설치 할 수 있다. 그 외 기초, 지주 설치 및 공사 등이 필요하지 않아 소음 민원 등이 발생하지 않고, 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병원·의원·한의원의 대부분은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해당하고, 세금추징 시 세무대리인에게도 일정한 책임을 물리고 있다. 세무사·회계사들도 국세청의 사후검증과 세무조사를 부담스러워해 막연히 매년 병원의 소득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소득세 신고를 유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의사·한의사 입장에서는 소득률을 높인다고 사후검증과 세무조사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므로 심리적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병원전문 세무사나 회계사에 병원기장을 맡겨보지만 국세청 신고와 관련된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고, 정작 국세청에서 사후검증이나 세무조사가 나오면 국세청 출신 세무사를 다시 찾는 의사들도 종종 있다. 윤창인 회계사의신간 '병원·의원·한의원 세무실무와 국세청의 사후검증과 세무조사'는 국세청 재직 시 조사공무원으로서 병원·의원·한의원에 적용했던 조사기법과 국세청 퇴직 후 회계사로서 국세청에 소득세신고 등을 하면서 대응한 이론이 함께 어우러진 병원실무의 종합 완결판이다. 병원경영에 필요한 세후 Net급여의 세전급여 환산액, 신고소득률에 따른 세후순이익과 총부담세율을 설명하고, 매출액별로 계산사례로 제시하여 그동안 막연히 추정만 하던 세금납부액을 구체적 금액으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조세금융신문은 14일 오전 조세금융신문 본사에서 골프대관행사 전문기업인 ‘골프앤’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세금융신문은 이번 골프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유료회원과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골프앤’은 골프대관행사 전문기업으로 골프장을 통째로 빌려서 고객의 니즈에 맞도록 토탈 맞춤형 행사를 치룰수 있도록 비지니스모델을 개발한 기업이다. 골프대관행사는 크게 5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는수익형 대관행사다. 대관행사전문회사가 골프장 전체를 빌려서 개인에게 다시 부킹권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대관행사를 말한다. 둘째는KPGA나 KLPGA처럼 대회운영을 목적으로 골프장 전체를 빌려서 대회를 운영하는 대회운영용 대관행사로보통 5일간 대관하여 행사를 치룬다. 셋째는기업형 대관행사다. 주로 명문골프장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특정기업이 임직원들을 위해서 샷건방식으로 대회를 치루려고 전체골프장을 빌리는 것을 말한다. 샷건(Shot Gun)방식은, 산탄총처럼 수 많은 총알이 한꺼번에 발사된다는 뜻으로 골프에서 티 그라운드에서 일제히 경기를 시작하는 방식을 말하며, 이
섬진강 하구에 와서 / 허영숙 (낭송 : 향일화) 하류에 당도하였으니 오백 리 물길 굽이굽이 둘러본 날이 어제의 일이 되었습니다 검문도 없이 국경을 넘은 듯 바다로 쉽게 빠져나간 그대는 맹물의 시절을 버리고 간기를 지녔으니 모든 물새의 혓바닥에 비릿하게 휘감기겠지만 명경의 물속을 거슬러 오르는 은어의 몸짓을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그대가 씻기고 간 강돌의 맨들맨들한 얼굴을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여기 와서 그대를 놓아주고 이름조차 파랗게 읽어야 하므로 안개처럼 피던 배꽃도 감질나게 닿았던 강섶도 둥글게 몸을 말아 강바닥에 가라앉은 이마를 들여다보고 있는 나도, 그대가 밀물로도 다시 거슬러 올 수 없는 먼 윗목입니다 [시인 약력] 허영숙 2006년 《시안》으로 등단 2018년 <전북도민일보>소설부문 신춘문예 당선 시집《바코드》,《뭉클한 구름》 등 2016년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감상 양현근]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樹木等到花 謝才能結果, 江水流到舍 江才能入海 : 화엄경)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것을 버려야 보다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섬진강 상류를 흘러내린 강물이 바다에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공영홈쇼핑이 오는 19일 저녁 9시 30분에 진안홍삼연구소와 홍삼식품명인 송화수씨가 공동개발한 '명인 송화수 홍삼정 스틱' 2차 생방송을예정했다. 관계자는 "앞서 지난달 22일 1차 생방송이 마무리 된 뒤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2차 생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삼식품명인 송화수씨는 2012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4호로 지정됐으며, 100년 전통의 홍삼명가의 비법을 통하여, 옛 선조의 지혜가 담긴 전통 증삼원리를 재현해낸 특허공법(특허 제 10-0954382호)으로 홍삼 고유의 성분과 진액을 온전히 이 제품에 담았다. 또한 진안홍삼연구소는 산수고장의 고장 진안에서 재배되는 인삼을 기반으로 진안홍삼연구소가 개발한 홍삼제품은 환절기와 미세먼지에도 좋은 국내산 배, 도라지, 대추, 산수유가 함유되었다. 진안홍삼은 특히나 밭에서 캐낸 자연상태의 4~6년근 수삼을 박피하지않고, 증숙한 후 건조 및 숙성시킨 홍삼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이기도 하다. 뿐만아니라 진안홍삼연구소는 최근 시선인터네셔널 및 푸디스타모와 MOU 체결을 진행한 만큼,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도 관심이 높다는걸 증명했다. 이외에도 바쁜 현대사회인을 배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주)매경 IC의 유학 전문 브랜드 감자유학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 동안 ‘2019 여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자유학에 따르면 이번 캐나다 영어캠프는 홈스테이를 통해 캐나다 현지 문화를 배우며 실전 영어를 접할 수 있고, 일반적인 영어캠프와 달리 매주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어캠프 1주 차는 밴쿠버를 출발해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를 진행한다.2주 차는 많은 학생들이 모여 강의를 듣는 수업이 아닌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3주 차는 리치몬드 올림픽 센터 스포츠 캠프에 참여하여 선수 출신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동계 스포츠와 암벽 타기, 조정 등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영어캠프 마지막 주는 참가 학생의 80% 정도가 캐나다 현지 학생들과 YMCA 캠핑에 참여해 실전 영어에 도전한다. 청정자연 캠핑장에서 카누/카약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하
(조세금융신문=) 커피 산업이 12조에 이르며 정점을 찍는 듯 보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예전만 못하다’는 안타까운 목소리 또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스트레스가 누적된 현대인들이 단 음료를 선호하는 것과 동시에 카페 이용고객 연령대가 낮아진 것 또한 한 몫 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하지만커피 그 자체만을 선호하는 층은 ‘매니아’적으로 탈바뀜하고 있다. 각 나라별 원두의 맛을 기억하고 이를 맛보기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으며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커피를 찾아 전국을 도는 일명 ‘카페탐방’을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구리 갈매동에 위치한 ‘부테스커피’는 그 이름부터가 ‘커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작가 파스칼 키냐르의 <부테스>라는 책으로부터 시작됐다. 모든 메뉴는 ‘커피’ 그 자체를 기본으로 하며, 특히 핸드 드립 커피의 경우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8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여기까지 보면 커피 매니아들을 위한 하드한 카페메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커피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메뉴 또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시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