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 자투리 급여 모금액 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 기부금은 재단법인 해피빈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숲 조성을 후원하는 데 쓰인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창립 이래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월급의 천원 단위 자투리 금액을 적립해 매년 기부해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KB라이프생명은 2일 노후 연금 확보, 재해 보장, 비과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무배당 KB 하이 파이브 평생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이 연금보험은 확정이율과 공시이율을 결합한 신개념 연금보험으로 가입 후 10년 시점에 장기 유지보너스를 지급한다. 연금 수령방식은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한 달 살기 설계자금 등으로 선택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DB생명이 3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을 행사한다. 28일 DB생명은 지난 2017년 11월13일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300억원에 대해 내달 13일 콜옵션을 행사할 예정이라며 조기상환은 차환 없이 자체 자금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DB생명은 투자자들과 합의를 통해 콜옵션 행사일을 올해 5월로 연기한 바 있다. 당시 DB생명은 "내년부터 회계기준이 바뀌면 재무건전성 비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좋은 조건에서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한 것"이라는 입장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한규홍 손해사정사) 양성 뇌종양 진단 시 약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특약이 있다. 양성 뇌종양으로 진단만 받으면 바로 보험금이 처리될 것 같지만 세부적인 약관 기준을 살펴보면 까다로운 조건들이 명시되어 있다. 양성 뇌종양의 정의 및 진단확정 (약관 규정 중 일부) 양성 뇌종양이라 함은 생명에 치명적이며 암이 아닌 뇌에 발생한 병리조직학적 양성 뇌종양을 말하며 뇌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머리 내의 종양을 포함합니다. 신경외과적 절제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거나, 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영구적인 신경학적 결함의 원인이(수술로 인해) 될 수 있는 경우를 말하며, 낭종, 육아종, 혈종, 뇌농양, 뇌의 정맥기형 또는 동맥기형은 양성뇌종양으로 보지 않습니다. 약관 규정을 살펴보면 우선적으로 피보험자의 뇌종양은 생명에 치명적이지만 병리조직학적으로 양성 진단이 되어야 한다. 양성이 아닌 다른 등급으로 판정될 경우 (경계성종양 등) 양성 뇌종양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뇌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머리내의 종양이어야 하는데 뇌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거나 작은 크기의 종양 등은 해당 규정의 예외가 될 수 있다. 발견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지주사 설립을 추진 중인 교보생명이 그룹사 간 데이터 체계와 인프라 구축 작업에 착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터 기반으로 그룹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디지털 전환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교보생명은 27일 교보증권, 교보문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정보통신, 디플래닉스 등 5개 자회사와 함께 ‘교보그룹 6자 간 데이터 체계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중하 교보생명 그룹데이터전략팀장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금융지주사 전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보그룹 데이터 체계 및 인프라 구축은 지주사 설립에 앞서 자회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업무협약은 교보그룹 내 흩어진 데이터를 한곳으로 모으겠단 복안으로 풀이된다. 자회사 전환 후 그룹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더욱 원활히 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를 통해 각 자회사는 더욱 강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데 유리해질 수 있고, 기존 고객은 그대로 유지하며 데이터는 양적으로 늘릴 수 있다. 교보그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화재보험협회과 법무법인 광장이 중대재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25일 화재보험협회는 전날 법무법인 광장 사무실에서 강영구 이사장과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가 중대재해 예방 및 화재·폭발 유해·위험요인 개선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의무이행 여부에 관한 점검 시 화재보험협회 주관 기술점검, 화재·폭발 유해·위험요인 개선 내실도, 대응 매뉴얼의 타당성 점검 병행 등 관련 서비스 개발, 안전보건경영과 투자 촉진을 위한 교육·제도 개선 등 부분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화재·폭발사고와 중대재해의 높은 연관성을 볼 때 이번 공동 업무협약이 중대재해사고 예방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교보생명은 22일 서울경제진흥원과 '이노스테이지 온(ON) 3'을 통해 다음달 14일까지 혁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과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집중해 공동 사업화, 전략적 투자 등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1천만원의 지원금도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소셜, 테크 분야로 나뉘며 교보생명 이노스테이지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고 교보생명 측은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현대해상은 20일 강릉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긴급구호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한 식료품 및 긴급 구호품 전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화생명이 19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고용의무 성과를 지속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한화생명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장애인을 위한 직무 발굴과 고용모델 개발, 직무 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직장 적응 등을 지원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현재 한화생명에는 53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중증은 29명, 경증은 24명으로 이들은 모두 직접고용 형태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봉주 경희대 교수)는 19일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을 전달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구호 성금은 강릉, 충청, 대전 등 산불피해 지역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긴급구호품 및 구호인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