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울산시는 4월 3일 오후 2시 방문자센터 건립 현장(태화동 667번지 일원)인 태화강대공원 오산광장에서 ‘태화강방문자센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태화강방문자센터는 총 사업비 31억 원이 투입되어 부지면적 1985㎡, 건축연면적 683㎡, 지상 3층 규모로 시 종합건설본부가 시행하고 오는 2018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지상 1층은 진입마당 및 광장으로 방문객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설계하고, 지상 2층에는 태화강 홍보를 위한 안내데스크, 전시·홍보관, 관광 상품 판매점이 들어선다. 지상 3층은 소규모 회의 및 교육을 위한 회의실, 교육장, 관리사무실 등을 배치하여 태화강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안내 및 편의시설로 건립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20대 생태관광지 및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울산 태화강은 지난해 ‘울산방문의 해’ 울산 방문객 700만 명 중 태화강 대공원을 다녀간 인원은 250만 명으로 여러 관광지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10월에 태화강방문자센터가 완료되면 태화강 생태관광의 거점 안내센터를 통해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태화강의 생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개원을 앞둔 병원장이라면 반드시지침해야할 도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실무에서 병원장과의 다수의 세무 상담을 한 김미라, 임순완 세무사가 개업 준비부터 성공적으로 병원을 경영하는 과정을 상황별로 쉽게 정리했다. ▲개원을 예정하는 병원장이 창업과정에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병원이 성장하면서 확인해야 할 수입과 지출항목 ▲의료기관 설립을 목표로 매진하는 동안 필요한 일련의 프로세스 수록 ▲병원운영하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세무조사에 대해 자세히 정리했다. 또한 의료업 관계자도 병원 영업 시필요한 세금에 대해 알기쉽게 기술했다. 저자 김미라 세무사는 제38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후 BCS ASSET CONSULTING 대표세무사로 있다. 현재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MBA 교수를 맡고 있다. 강남구 상공회의소 이사, 강남구 지방세감면위원, 한국세무사회 상담위원, 감리위원, 홍보위원과 한국여성세무사회 국제상임이사, 중소기업청 경영자문위원, 중소기업이업종 서울연합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시 마을세무사, 강남세무서 납세자지원단, 중소기업중앙회
(조세금융신문=송민재) 독일, 프랑스, 스위스의 3국이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 바젤... 프랑스,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스위스 도시 바젤은 들어본 듯하면서 낯선 이름의 도시다.삼국 경계에 있는 도시라는 소개에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달려와 둘러본 도시의 모습은 묘한 감흥을 일으킨다. 바젤(Basel) 바젤은내륙국 스위스를 바다와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는 스위스 제2 도시이며 주민의 2/3가 독일어를 사용한다. (참고로 스위스는 자국어가 없어서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원래 섬유 중심 도시이면서1460년 창립된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과 40여개의 박물관, 국제결제은행, 성서협회와 프로테스탄트 전도협회, 고딕식 대성당 등이 있다.1917년 이래 해마다 4월에는 ‘스위스산업박람회’가 열린다고 한다. 바젤은 박물관 밀집도가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도시이다. 인구 17만명에 40여개의 박물관이 있으니 인구 4,000명당 1개꼴로 박물관이 있는 셈이다. 한국은 12만명에 1개, 독일은 2만명 당 1개라고 하니 바젤의 박물관 밀집도는 스위스 내에서만 아니라 세계 어디와 비교해도 높은 편이다. 바젤은 1661년 유럽 최초로 아트 컬렉션이 시작된 도시로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상속세 및 증여세 등 세법에 관한 기본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처음 배우는 대학생, 복잡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려는 수험생과 연구자, 세무공무원과 기업의 실무자가 반드시 읽어야할필독서다. 국세청 현직 세무서장과 실무에서 발로 뛰는 회계법인의 전문 세무사가 공동 저술해 상증세 및 증여세법의 법령내용을 이론과 사례를 곁들여 알기 쉽게 서술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에 세무공무원, 기업실무자, 세법전문가를 위한 실무자의 이론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내용으로는 ▲상속세·증여세 과세제도의 이해 및 체계 ▲상속세·증여세 및 양도소득세와의 관계 ▲상속세 및 상속재산 ▲상속·증여재산의 평가 ▲증여세의 과세대상 및 비과세되는 증여재산 등이다. (삼일인포마인/나성길, 정찬우, 정평조 공저/868p/70,000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2010년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에서 강의를 한 책의 저자 김도형이 이를 바탕으로 한 실무해설 중심의 교재를 편찬했다. '대부업의 세무와 회계실무'서는 대부업법 적용 대상인 대부전문업자, 대부중개업자, 매입채권추심업자가 대부업등록부터 사업자등록, 각종 세금의 신고, 회계처리까지 가능하도록 사업 흐름에 맞춘 책이다. 또한 대부업과 관련된 세금을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예제를 통해 실제 세무서식을 작성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대부업자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대손처리와 관련한 자세한 예규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부업법 해설 △대부업법의 이자율 제한 및 대부중개수수료의 제한 규정 등을 고려한 회계처리 소개 △예규를 참조한 부실채권 회계처리 해설 △대부업자의 재무제표작성과 실태조사보고서의 작성 요령 △2017년부터 대부업자에게 적용되는 교육세의 신고내용 등이다. 삼일인포마인 / 김도형 저 / 504쪽 / 60,000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직면하고 알게 모르게그것을 수행하고 있으며 또한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 예컨대 학생이라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치루는 시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학교 졸업 후에는 결혼 프로젝트를 완수해 가정을 꾸리며, 아울러 가장 혹은 주부로서 자녀 교육 및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다. 신간 '프로젝트 관리의 이해'는 인생의프로젝트뿐 아니라회사경영컨설팅까지 성공적으로 이끄는 비결을 담았다. 이 책은기업의 이슈를 진단하고 분석해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책', '지속적인 성장방안 내지 혁신방안'을 제시하는 경영컨설턴트뿐 아니라 회사 조직내의 사내 경영 컨설턴트를 대상으로한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이해서다. 경영컨설팅을 어떻게 관리해 나가야하는지 구체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실어 프로젝트 팀원으로서 혹은 관리 책임자로서수행하고 관리하는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정리했다. 저자는 "작금의 어려운 경제환경과 21세기 무한경쟁 속에서 조직의 성장과 미래를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는 우리나라의 전문 경영컨설턴트, 기업내 사내 경영컨설턴트,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자(PM), 마스터 프로젝트 관리자(MPM),
(조세금융신문=편집팀) 단군신화에 등장하며 우리 민족의 기원과 함께 해 온 ‘쑥’. 쑥(Artemisia)은 유럽이나 페르시아 등지에서도 여러 용도의 약용으로 사용되어 오며 인류의 역사 속에 늘 함께해 왔습니다. 우리는 예로부터 봄철이면 사방에 흔하게 올라오는 쑥을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해 온 반면 유럽이나 일본 중국 등지의 쑥은 우리나라의 것보다 독성이 강해 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 프랑스에 ‘악마의 술’이라 불리던 ‘압생트(Absinthe)’라는 술은 80도 고농도 알코올에 쑥잎과 줄기를 넣어 증류한 술인데, 음용했을 때 환각이나 뇌세포 파괴 등으로 정신질환을 가져다주는 술이었다고 합니다. 고흐를 비롯한 많은 예술인이 이 술을 애음하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알코올 중독이었던 고흐의 말년 환각상태가 이 술로 인함이 아니었는가 하는 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가치를 인정받으며 내외용약으로 잘활용하고 있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쑥에 대해 알아볼까요? 갱년기 여성에게 좋아요 봄에 피어나는 새싹의 잎과 줄기를 대표하는 쑥은 동의보감에 ‘여러 가지 부인병과 하혈을 멈추게 하며 임신이 잘 되도록 해준다.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위장, 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경영권승계와 기업확장, 가업승계의 애로사항, 경영권승계 전략 및 유형 등 경영권 이야기를 한권에 담은 책 '경영권승계와 자본거래(2018)'가 출간됐다. 저자는 2016년 3월 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삼각주식교환이 경영권승계에서 볼 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하며 삼각주식교환을 이해하고 사례분석을 통해 그 구조를 분석했다. 또한 삼각주식교환과 마찬가지로 삼각합병의 활용도 관심의 대상이라고 보았다.삼각합병은 2012년 4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실제 실행은 활발하지 못하다. 저자는 종전의 삼각합병사례를 보완해 실무에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정법인의 이익증여와 세금’에서는 해당 조항의 무효판결과 개정, 개정과 무효판결, 신설을 거치면서 주목받고 있는 경영권승계 유형과 상속증여세법에서 ‘이익’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정리했다. 또한 개인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인사업자의 법인전환 조항은 비교적 단순한 내용임에도 많은 예규ㆍ판례가 생산되고 있다.이에 세법적용의 주요쟁점을 다뤘다. 삼일인포마인 / 홍성대 저 / 672쪽 / 70,000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유일의 가업승계 관련 상속ㆍ증여세 테마형 실무해설서가 출간됐다. '가업승계와 상속증여세(2018)'는 가업승계와 관련된 최초의 상속·증여세 테마형 해설서로 가업의 범위, 공제요건, 사후관리 등 최신 사례를 170여개의 해석사례 및 심판례를 각 유형별로 구성했다. 저자(김주석, 김정수, 이현종)는가업상속공제제도의 내용을 요건 및 사후관리 내용을 대표로 정리해 구체적으로 정리·분석했고, 2014년 6월부터 시행되고 2017년 4월 개정된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제도』에 대해 최신판으로 보완해 기술했다. 또한 『조세특례제한법』상 창업자금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내용에 대해 면밀히 정리했다. 삼일인포마인 / 김주석, 김정수, 이현종 / 480쪽 / 45,000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다주택 중과 시행에 따라부동산 세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 출간돼 눈길을 끈다. '부동산팔까말까 동순이의 산소같은 절세노하우'가 주인공이다. 이 책은 부동산세금 전문 세무사들과 국세청 현직 조사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세금 중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상세하게 기술해 이해도를 높인 책이다. 또한 지루한 세법 책과 달리 읽기 쉬운 사례를 통해 어렵고 난해한 부동산 세금을 읽기 쉽게 설명했고, 부동산 세금의 개정 부분을 모두 반영해 최신 개정법을 그대로 따랐다. 주요 내용으로는 △8.2부동산 대책 등 개정세법에 따른 부동산 세금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세법 기본 구조 설명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시 주의사항 등이다. 삼일인포마인 / 박창현, 윤희원, 하동순, 최세영, 송종범 / 352쪽 / 16,000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정 AT 자격 시험 수험서 뿐만 아니라 실무자의 업무 지침서로 활용 가능한 책이 출간됐다. 이 책은 수험목적 교재이기는 하지만 AT 자격시험의 정신인 실무중심의 회계교육에 걸맞게 실무적인 회계처리에 대해 설명하고,중요한 내용에 대해보충설명을 했으며, 실무시험의대비를 위해 다양한 실제 증빙을 통한 문제풀이로 시험을 대비했다. 또한각종 증빙 및 세무신고자료 등을 실제 시험문제와 기업 실무와 동일하게 모든 증빙을 컬러로 제작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NCS를 정확히 반영한 목차와 본문 내용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직무능력을 갖춰 취업성공까지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세무정보관리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세무정보분석을보다 쉽게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더존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유능한 회계 실무자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삼일인포마인/ 김윤주, 김혜숙 공저/ 920쪽 / 25,000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양도소득세 실무교육' 책의 저자 권동용 평생세무교육원장은 오는 4월 6일 종로구 연지동에서 양도소득세와 관련한 구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2018년 개정 세법및 최근 예규·판례와개정된 양도소득세 등이며,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제1연수실 4층411호이며 참가 신청은 3월 30일까지 권동용평생세무교육원을 통해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단, '양도소득세 실무교육' 교재 지참자에 한해 선착순 120명을 접수받는다. 책 구입은 세연 T&A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1989년 초판에 이어출간 30년차를 맞는 '양도소득세 실무해설'서는 올해로 개정·증보 31판째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세청 경험이 필요한 세무사, 회계사들과 조세소송을 준비하는 변호사에게 「국세청 사후검증과 세목별 세무실무」서를 필독서로 추천한다. 이 책은 관할세무서 과별 세무조사관의 업무처리 절차와 내용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사후검증 대상자 선정부터 해명안내문 발송과 최종 업무 종결까지 과세흐름과 해당 세목의 사무처리규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 윤창인 회계사는 공인회계사 시험과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 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사했다. 국세청에서 본청 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TF,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3과, 세무서 재산세과 등에서 근무한 뒤,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TC팀에서 국세청의 세무조사 및 조세불복 대응을 전담했다. 국세청 퇴직 후 6년째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현직 세무공무원들에게 강의하고 있어 사후검증과 세무서 업무처리절차의 방향과 추세를 잘 잡고 있다. 또한 지난 3일 납세자의 날에는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강의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정협조자로서 기획재정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윤 회계사는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강의교재로 채택돼 현직 공무원에게도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서울 지역의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남녀비율이 2대8로 여성이 남성의 4배라고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열악한 현지센터의 시설과 매서운 혹한으로 추위에 고통을 당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어려움을 감당해내는 그녀들. 자원봉사의 질에 따라 올림픽의 성패가 좌우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발적인 참여도가 중요한데 이런 통계를 볼 때마다 ‘대의’를 위해 수고를 기꺼이 감당하는 여성 자원봉사자들에게 경외심마저 듭니다.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남성보다 더 거침없이 펜을 휘둘렀던 박경리의 「토지」를 다시 읽어봅니다. 장장 26년의 집필기간이 걸렸던 20권 분량의 대하소설이지요. 그녀는 여자여서 힘든, 하지만 여자이기에 가질 수 있는 아픔과 오기.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면밀히 볼 수 있는 거대한 역사소설을 집필할 수 있었습니다. 박경리의 ‘재봉틀 한 대’를 아십니까? “실패하면 이걸로 삯바느질한다. 대신 내 문학에 타협은 없다.” 공지영 씨가 말하는 1959년 문학에 등단하면서 다짐했던 박경리의 말입니다. 고통을 많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어려운 세무일정과 복잡한 각종 서류 신고, 세무실무자들의 고충은 끝이 없다. 이 책은 세무실무자들의 고민을 잘 아는 한국세무사고시회가 업무에서 필요한 내용을 직접 선별하여 정리했다. 세무사고시회는 고시회 회원 역량 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해 핵심직무교육 실시, 세무실무편람 및 소책자 발간 등 유용한 정보 제공을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세무사고시회는 신규세무사 또는 세무사무소 직원들의 기초실무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점에 착안해 반드시 알아야할 세무·회계적 지식과 실무에서 벌어지는 상황 대처방법 등을 정리했다. 이 책은 세무실무자의 업무습득을 위한 필독서로 업무 노하우 및 꿀팁 등이 담겨 있어 세무실무의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