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신제품 ‘비타그란 비타민C 팝핑스틱 샤인머스캣 맛’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타그란 비타민C 팝핑스틱 샤인머스캣 맛은 분말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상큼한 샤인머스캣의 풍미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의 식감이 어우러져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 300mg(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00%)를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B2, 비타민D, 망간까지 함께 들어있어 종합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톡톡 터지는 식감으로 비타민C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MZ세대 소비자들의 취향을 맞춘 제품이다. 개별 포장된 스틱형 파우치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다. 비타그란 비타민C 팝핑스틱 샤인머스캣 맛은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 동아제약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비타그란 담당자는 “바쁜 일상에서 맛있고 재미있게 건강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은 이달 말까지 800톤가량의 감귤을 제주 농가에서 매입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최근까지 330톤의 감귤을 매입했고, 이달 말까지 500톤을 추가로 사들인다. 매년 감귤 시즌이 본격화되는 10월을 맞아 쿠팡이 매입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매입 결정은 7~9월 중순까지 이상 기후로 최근 노지 감귤의 열과(과일이 갈라지거나 터지는 현상) 피해 규모가 폭증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 기간 제주의 폭염 일수는 21.4일로, 전년(6.6일) 대비 14.8일 늘어나면서 고온으로 감귤 농가 피해가 확산했다. 쿠팡은 전체 매입량 가운데 절반을 중형 감귤보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소형과 대형 감귤로 채웠다. 쿠팡은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선별해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성천 한성영농조합 이사는 "올해 제주의 지속적인 기상이변으로 감귤 농가의 시름이 깊었는데, 쿠팡이 감귤을 제값에 매입하면서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제주 감귤 유통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만큼 품질 좋은 감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쿠팡 관계자는 "제주 감귤의 물가 상승을 최소화하고, 이들의 농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앞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알리익스프레스(알리)는 다음달 11일 광군제를 맞아 1억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알리 100원 래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광군제 직전 사전 행사로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100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현금 1억원, 명품 브랜드 상품, 앱 쿠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인 탕웨이의 새로운 광고도 공개했다. 새 광고는 지구통합쇼핑’ 광고로 일상 속에서 알리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해외 직구와 국내 쇼핑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 속 탕웨이는 물 건너 직구 하듯, 문 넘어 마트 가듯 알리 앱을 통해 전 세계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레이 장 알리 코리아 대표는 “알리는 직구와 국내 쇼핑의 장점을 모두 갖춘 지구통합쇼핑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과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더 큰 할인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다가오는 광군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6시 가을 커피 대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는 ‘커피 대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자사 베스트 커피 라인업이 모두 출전 준비를 마쳤다. 게다가 최대 50%의 높은 할인율까지 내세워 일명 초특가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탐앤탐스의 양대 스테디셀러인 ▲페니하우스 아메리카노 미니와 ▲꼰대라떼는 30%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되는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액상커피 마일드 블렌드와 취향에 따라 여유롭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까지 고객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까지 고려해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탐앤탐스 아메리카노 파우치 10개입은 2박스 구성, 50% 할인으로 만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아울러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허니 브레드와 ▲갈릭 브레드 역시 특가에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오직 단 하루, 라이브 방송에서만 누릴 수 있는 매력적인 혜택으로 눈길을 끈다. 라이브 한정 무료배송은 물론, 모든 구매 고객에게 핸드드립 테이스팅 키트 4종을 제공한다. 핸드드립 테이스팅 키트는 4가지 종류의 드립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당진소방서와 지난 16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동아제약 당진공장에서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진에 의한 충격으로 공장시설의 화재, 붕괴, 다수 사상자 등이 발생하는 대규모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각 기관의 역할 수행과 자위소방대의 초동 조치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지난 11일 도상훈련(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일어날 수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 기반의 훈련)을 시작으로 14일부터 이틀간 부분훈련 및 차량 배치훈련을 거쳐 16일 오후 14시에 본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총 11개 기관ㆍ단체 인원 208명과 36대의 소방 장비가 동원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인명 대피 및 자위소방대 활동 ▲선착 소방대 초기 진압 활동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유관기관 재난안전통신망(PS LTE)을 활용한 임무ㆍ역할 수행 ▲사상자 발생에 따른 구급대응훈련 ▲재난 상황 언론 브리핑 ▲지휘권 이양 및 재난 복구 등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당진소방서와 함께한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재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긴급구조 유관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은 ‘세계 4대 도자기(로얄코펜하겐·웨지우드·마이센·헤렌드)’를 비롯한 프리미엄 주방용품을 대폭 할인하는 기획전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최고급 주방용품 브랜드들이 총출동한다. 대표 브랜드는 로얄코펜하겐, 웨지우드, 지노리, 에르메스, 아스티에드빌라트, 베르사체, 르크루제 등 총 30개에 달한다. 이들 브랜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쿠팡 로켓배송에 신규 입점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백화점이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할 수 있던 프리미엄 정품 도자기를 쿠팡에서 빠른 익일 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무제한 무료 배송이 적용되며, 30일 이내에 무료 반품이 가능한 것도 차별점이다. 기획전의 대표 상품은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테라스 시리얼 볼 세트 ▲에르메스 모자이크 오24 골드 사각 플레이트 ▲웨지우드 르네상스 접시 ▲헤렌드(Herend) 퀸 빅토리아 오리지널 오발 플레이트310 ▲베르사체LA SCALA DEL PALLAZZO VERDE 플레이트 ▲드부이에 인덕션 쵸크 논스틱 후라이팬 레드 ▲스켑슐트 트래디셔널 에그 프라이팬 ▲그린팬 인덕션 멤피스 세라믹코팅 프라이팬 쿼츠 그레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서울 송파구 소재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옥토버페스트’에 초대했다. BBQ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독일 16개 주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은 남부 바이에른주의 주도인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서울 한복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이에른 스타일의 인테리어, 푸짐한 옥토버페스트 플래터, 그리고 독일 옥토버페스트 판매 1위 맥주인 파울라너 생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 치맥과 독일 정통 요리의 완벽한 만남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이번 축제를 위해 BBQ만의 시그니처 메뉴와 독일 전통 음식을 결합한 특별 메뉴를 준비했다. 가장 인기 있는 옥토버페스트 플래터는 독일식 닭구이인 브라트헨들, 소시지 브라트부어스트, 사우어크라우트, 구운 채소와 감자튀김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직접 만든 카르토펠잘라트(독일식 감자 샐러드)도 곁들여진다. 여기에 독일 정통 파울라너 생맥주를 더해 서울에서 독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더불어 매일 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티몬·위메프(티메프) 판매 피해업체들이 금융감독원의 관리 부실을 놓고 책임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강조하면서 구영배 구속 수사에 대한 증거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일 서울지방법원에서 구영배 대표의 구속 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영장 재청구에도 나섰다. 검은우산 비대위(티몬·위메프 비상대책위원회, 이하 비대위)는 17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신속한 피해 구제에 대해 진정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구속수사 촉구를 위한 진정서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번 6차 집회에서 금감원을 향해 "티메프를 제대로 감시하지 못하고 티메프의 불법 행위와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구영배 구속 수사에 대한 증거 제출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한 티메프 사태가 발생한지 3개월이 지났지만 수만 명의 소비자들이 티메프 사태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감원은 피해자들을 위한 구제방안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 PG사들은 티메프에, 금감원은 한국소비자원에서 해결하라..."책임 떠넘기기 바빠" 이들 피해업체들은 더욱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대한민국에 ‘빵심(心)’ 열풍이 한창인 가운데 25년 프레즐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는 탐앤탐스가 관련 신제품을 내놔 그 배경과 속내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한달이 멀다 하고 새로운 빵이 나오고, 계절 단위로 트렌드가 바뀜에 따라 관련 업계도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상품 기획과 개발, 마케팅에 고심하고 있다. 여기에 카페를 독서실이나 휴게실처럼 사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식사대용 베이커리 제품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인스타그래머블한 요소가 중요해지면서 베이커리 시장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카페 시장들은 일제히 베이커리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스타벅스가 베이커리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엔제리너스가 베이커리 특화 매장에 공을 들이고, 커피와 빵을 묶은 프로모션에 몰두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는 것. 이렇듯 카페업계의 각축전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의 희소성을 유지하면서도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는 장수 상품도 적지 않다. 1999년 출범한 탐앤탐스는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중 유일하게 매장에서 직접 베이커리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홈앤쇼핑과 '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한승 쿠팡 대표이사, 문재수 홈앤쇼핑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중기중앙회와 홈앤쇼핑은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쿠팡은 로켓배송 물류망을 이용해 빠른 배송을 지원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홈앤쇼핑에서 발굴한 우수 중소기업 제품에 쿠팡의 로켓배송 물류망을 이용한 빠른 배송이 적용되면 중소기업의 판매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한승 쿠팡 대표이사는 "쿠팡의 인프라가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중소상공인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수 홈앤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CJ제일제당이 컬리와 함께 기획한 햇반 신제품 '향긋한 골든퀸현미밥'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7월 컬리와 공동으로 개발해 첫 컬리온리(Kurly Only)로 선보였던 '골든퀸쌀밥'의 후속작이다. 골든퀸쌀밥은 출시 3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지난달 말 기준 마켓컬리 누적 판매량 24만 세트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신제품 '골든퀸현미밥'을 통해 컬리X햇반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햇반 ‘향긋한 골든퀸현미밥’은 순수 국산 품종인 '골든퀸 3호'로 만들었다. 골든퀸 3호는 갓 튀겨낸 팝콘처럼 구수한 향이 일품인 품종이다. 찰기가 뛰어나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25% 할인 이벤트 등 소비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컬리온리 첫 제품이었던 골든퀸쌀밥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힘입어 '컬리X햇반' 2탄 '골든퀸현미밥'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별화된 품질의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음료업계가 혼자서 단순하게 한 끼를 때우는 개념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해 잘 챙겨 먹는 ‘정찬’의 개념인 ‘솔로 다이닝’ 트렌드를 겨냥 별별 메뉴를 줄줄이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혼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1인 가구 증가, 개인주의 문화 확산, 코로나19 사태로 급부상한 ‘혼밥’이 이제는 단순히 한 끼를 때우는 개념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해 잘 챙겨 먹는 ‘정찬’의 개념인 ‘솔로 다이닝’ 트렌드가 더욱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에 외식·식품업계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푸짐하고도 알차게 구성된 메뉴를 앞다퉈 선보이며 소지자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써브웨이(Subway®)는 지난 2일 프리미엄 ‘안창비프 컬렉션’을 출시했다. 써브웨이 ‘안창비프 컬렉션’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푸짐한 양을 자랑해 혼자서도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다. 이번 컬렉션에 포함된 ▲안창비프&머쉬룸 ▲안창비프 ▲머쉬룸 샌드위치와 샐러드 각 3종은 매일 신선하게 제공되는 재료들과 조화를 이뤄 결코 부족하지 않은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 이중 머쉬룸 메뉴는 새송이, 양송이, 포토벨로, 만가닥버섯 등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이 ‘이달의 할인추천’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식품을 최대 58%까지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10월은 음료/간식/건강식품 등 테마로 구성했으며 2000여 제품을 할인가에 준비했다. 먼저 오는 20일까지 ‘환절기 커피&차’를 테마로 행사가 진행된다. 일교차가 커지며 따뜻한 음료를 많이 찾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이 선정됐다. 최저가로는 3000원대 상품(유씨씨 고메커피 룽고 포르테 06 캡슐커피)부터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블랙 ▲탐앤탐스 드립커피 예가체프 ▲아워티 쟈뎅 베리썸 히비스커스 티 ▲펄세스 스테비아 율무차 등이 있다. 이외에도 ▲스테비아스위트 마일드 커피믹스 ▲CONA 스테비아 커피믹스 등 대체당을 활용한 상품을 포함해 ▲유씨씨커피 쇼쿠닝 드립 마일드 블렌드 커피 등 인스턴트 커피도 해당된다. 10월 3주차(21~27일)에는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가을 행사를 위해 초콜릿, 캔디, 젤리 등 간식을 마련했으며 대용량 음료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10월 4주차(28일~31일)는 면역력 증진을 돕는다고 알려진 홍삼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제를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행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CJ제일제당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기업지식재산대상' 시상에서 기업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지식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기업지식재산대상'은 지식재산(IP) 경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위한 전략을 공유·확산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IP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CJ제일제당은 K-푸드의 글로벌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IP를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CJ제일제당은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보유한 2만건 이상의 특허 등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식품·바이오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식품 분야에서는 지난 5년간 국내 특허 출원 1위 기업(대학·공공기관 제외)에 올랐으며, 국제 특허 출원은 7위를 기록해 한국 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 김주석 CJ제일제당 법무실장은 "앞으로도 독보적 IP 경쟁력을 통해 식품·바이오 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다양한 주종과 음료에 맞춰 음식을 매치하는 ‘푸드 페어링’이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외식업계가 제철 와인과 메뉴를 조합한 다양한 페어링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은 레드와인부터 로제와인, 샴페인 등 약 80여 종의 와인리스트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와인 주문 고객에게 바나나 크레이프 파우치, 밀 크레이프, 바스크 치즈 케이크 등 와인과 잘 어울리는 디저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와인 페어링 메뉴’도 마련되어 있어 맛깔나는 코스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매드포갈릭은 고객의 취향에 맞춰 메뉴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직원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와인 생산지에서 생산된 최고 품질의 와인을 독점으로 수입해 선보이는 PB와인도 소개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 최초로 단 1000병 독점 수입한 이탈리아 피에몬테 와인인 ‘엔조 바톨리 바롤로 부시아’와 ‘엔조 바톨리 바르바레스코 리오 소르도’ 2종을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와인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