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1월 27일 ◇ 국장급 전보 ▲ 국민소통실 해외홍보정책관 이은복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기훈 서이한방병원 대표원장) 교통사고 환자에게 쓰이는 한약재 소목(蘇木)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에서는 거의 생산되지 않는다. 아열대 식물인 소목은 따뜻한 중국 남부와 동남아시아가 주산지다. 명나라 이시진(李時珍)은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 소목의 생산지를 섬나라 소방국(蘇方國)이라고 했다. 소목이라는 이름이 연유한 배경이다. 소방국은 동남아시아의 나라로 추정된다. 소방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에도 분포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무관할 듯한 이 약재가 삼국시대부터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신라에서는 소목을 관장하는 소방전(蘇芳典)이 설치됐고, 고려 정종 7년(1041)에는 대소목(大蘇木) 수입, 창왕 원년(1389)에서는 유구국(琉球國)에서 소목 600근을 받은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일본과 함께 태국, 유구국에서 소목을 공급받았다. 세종 때는 9년 동안 7만여 근이 수입되기도 했다. 다량 수입된 소목은 약재의 용도와 함께 궁중 의복, 관료 조복 염색에 유용하게 쓰였다.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생활속의 약재로 써왔다. 주요 약효는 행혈(行血) 개선, 지혈, 구어혈(驅瘀血), 진통, 소종(消腫), 해독 등이다. 혈액순환과 탁해진 혈액인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행정법원이 '국내법상 담배에 해당하는 줄 모르고 중국산 전자담배 용액을 수입한 업체에 과도한 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은 적법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9부(김국현 부장판사)는 최근 A씨 등 수입업자들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부담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 등은 2018∼2020년 중국에 있는 한 업체가 만든 액상 니코틴 원액이 들어간 전자담배 용액을 수입해 시중에 팔았다. 이들은 중국 업체가 연초의 잎이 아닌 뿌리나 대줄기에서 니코틴을 추출했다고 세관 당국에 신고하고, 수입품이 담배사업법상 담배가 아니라는 이유로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2016년 9월 "연초 잎이 아닌 줄기와 뿌리 부분에서 추출한 니코틴은 담배사업 법령상 담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데 따른 조처였다. 국민건강증진법은 정부가 담배에 대해 부담금을 부과·징수하되 제조자와 수입업자가 제품 판매가에 부담금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소비자가 납부하도록 규정한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A씨 등이 수입한 물품이 연초 잎을 원료로 제조된 담배에 해당한다며 약 2억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우리 정부와 기업이 총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수주하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서 총력전을 펼쳤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한-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서 '절충교역'을 핵심 평가 요소로 두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와 기업의 산업 협력 의지를 입증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절충교역은 해외 무기나 장비 도입 시 계약상대방으로부터 기술이전이나 부품 제작 수출 등 반대급부를 받는 교역 방식을 말한다. 포럼 1부에서는 캐나다가 절충교역으로 가장 원하는 자동차 관련 산업을 주제로 '한-캐나다 자동차 산업협력 포럼'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과 캐나다의 주요 자동차 기업인들을 비롯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정관 산업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필립 제닝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빅터 피델리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등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도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양국 간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 장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가 한미 간 무역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 수준으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난 2025년 7월 30일에 양국을 위한 위대한 합의를 했으며, 내가 2025년 10월 29일 한국에 있을 때 그런 조건을 재확인했다. 왜 한국 입법부는 합의를 승인하지 않았는가"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한국 국회의 승인은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투자를 이행하기 위해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미 양국은 작년 10월 29일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뒤인 작년 11월 13일 정상 간 안보·무역 분야 합의 내용을 정리한 공동 팩트시트를 발
▲ 고인 : 최영상(한성건설 전무) 씨 ▲ 별세 : 2026년 1월 26일 오전 7시30분 ▲ 빈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2호실 ▲ 발인 :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40분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안전자산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금값이 온스당 5천 달러를 처음 돌파한 데 이어 26일(현지시간) 장중 온스당 5천100달러선을 넘어섰다. 연합뉴스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1시 31분께 금 현물은 전장보다 2% 오른 5천77.22달러에 거래됐다. 금 현물 가격은 이날 장중 온스당 5천110.50달러를 고점으로 기록하기도 했다. 미 동부시간 25일 오후 6시께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 달러선을 돌파한 데 이어 하루 새 5천100달러선도 돌파한 것이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5천82.50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1% 올랐다. 달러화를 대체할 안전 투자처로 여겨지는 금으로의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금값 랠리를 이어가게 하고 있다. 금 가격은 2024년 27% 상승한 데 이어 2025년 65% 급등했고, 새해 들어서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이 불거진 후 이른바 달러화 자산에 대한 신뢰도가 약화한 게 '셀 아메리카'(미국 자산 매도) 혹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세계 최고 부자로 다방면에 영향력을 발휘 중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돌출적인 언행과 관련해 미래 실현 여부를 놓고 돈을 거는 '예측 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 폴리마켓에는 "머스크가 라이언에어를 살까?", "머스크가 2027년 전 조만장자(trillionaire)가 될까?", "머스크가 샘 올트먼(오픈AI CEO) 상대 소송서 이길까?", "머스크가 2027년 전에 대통령 출마를 발표할까?" 같은 예측 주제가 게시돼 있다. 이 사이트 참여자들은 해당 질문에 동의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에 베팅해 예측이 맞을 경우 이 시장에서 형성된 배당률에 따라 수익금을 배분받는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머스크가 라이언에어를 살까?"의 경우, 자신을 깎아내린 마이클 오리어리 라이언에어 최고경영자(CEO)의 말에 발끈한 머스크가 엑스(X·옛 트위터)에서 "라이언에어를 사야 할지"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인수 관련 언급을 거듭한 이후 벌어진 베팅이다. 현재 이 주제에는 총 200만달러가 넘는 금액이 걸려 있는데, 머스크가 라이언에어를 살 것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사모대출 펀드가 부실 대출로 대규모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사모대출 건전성 관련 우려가 재부상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랙록 TCP 캐피털 주가는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13% 급락 거래됐다. 블랙록 TCP 캐피털은 기업가치 1억∼15억 달러 규모의 중기업을 상대로 한 기업대출에 투자하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로, 블랙록이 지난 2018년 테넌바움 캐피털을 인수하면서 블랙록의 펀드로 편입됐다. 뉴욕증시에 상장돼 일반 주식처럼 거래된다. 블랙록 TCP 캐피털은 지난 23일 증시 마감 후 낸 공시에서 작년 4분기 말 순자산 가치가 작년 3분기 말 대비 19%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레이저(Razor) 등 전자상거래 브랜드 통합업체(Aggregator) 관련 투자가 부실화한 게 자산가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블랙록 TCP 캐피털은 설명했다. 브랜드 통합업체는 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잘 팔리는 신생 브랜드를 육성·관리하는 회사로, 팬데믹 기간 온라인 쇼핑 급증으로 급속도로 성장했으나 경쟁 격화와 수익성 악화로 최근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인공지능(AI) 칩을 공개하며 엔비디아 의존도 줄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MS는 추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인 AI 칩 '마이아200'을 출시했다면서 TSMC의 3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한 마이아200은 AI 추론의 단위가 되는 '토큰' 생성의 경제성을 향상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MS는 AI 답변 생성을 위한 마이아200의 경량 연산(FP4) 성능이 아마존의 자체 칩 '트레이니엄' 3세대의 3배에 달하며 구글의 7세대 텐서처리장치(TPU) '아이언우드'보다도 연산 효율성이 높다면서 "하이퍼 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용사)가 만든 자체 반도체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업계 최고의 추론 효율성을 위해 설계된 이 제품은 현존 시스템 대비 달러당 성능이 30% 높다"고 설명했다. 이 칩은 오픈AI의 최신 AI 모델인 GPT-5.2와 MS의 '코파일럿' 등을 포함해 다양한 모델을 지원한다. MS는 이 칩을 미 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해 향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Azu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1,444원 부근에서 마감했다. 미국이 일본과 외환시장 공조로 달러 약세를 유발할 수 있다는 해석에 '달러 약세-원화 강세' 움직임이 나타났다. 미국의 대내외적 불안도 달러에 약세 압력을 줬다는 분석이다. 2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1.90원 하락한 1,443.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2월 24일(-37.90원)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40.60원 대비로는 3.30원 올라갔다. 뉴욕장에 1,446~1,447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달러가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한때 1,440.5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미국이 일본과 외환시장에 대해 공조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 추측이 나온 가운데, 미국이 달러 약세를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무역·외교 정책,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독립성 위협 등도 달러 약세의 이유로 꼽힌다.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가 재발할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인 코어위브에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를 추가로 투자했다.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코어위브가 2030년까지 5GW(기가와트) 이상의 AI 팩토리(AI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상호보완적 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20억 달러 규모로 코어위브 보통주(A주)를 주당 87.2달러에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는 엔비디아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플랫폼"이라며 "이번 투자는 코어위브의 사업과 팀, 성장전략에 대한 엔비디아의 신뢰를 반영한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가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토지 및 전력, 건축물 조달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재무적 역량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루빈 플랫폼과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블루필드 스토리지 시스템 등 차세대 제품의 조기 도입을 위해 코어위브 플랫폼 전반에 걸쳐 여러 세대의 엔비디아 인프라를 배치하기로 했다. 엔비디아가 CPU를 독립형으로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이며 이는 엔비디아가 데이터
◇ 일시 : 2026년 1월 26일 ◇ 과장급 ▲ 인사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임 여부를 가르는 최종 판단 권한이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에서 주주들이 참여하는 주주총회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연임 안건에 대한 주주 동의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주요 금융지주의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의 의결권 영향력 확대 가능성도 거론된다. 현재 금융당국은 연임 안건을 일반결의가 아닌 특별결의로 격상하거나, 회장 후보 확정 단계부터 주주 판단을 반영하는 방식 등 여러 시나리오를 함께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제도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금융지주 지배구조 전반에 적잖은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16일 개최된 금융권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에서 이사회 중심의 연임 결정 구조를 재검토할 필요성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금융사 이사회 운영, CEO 승계 절차 및 성과보수 체계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기구로 당국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제도 개선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필요할 경우 그간 업권 자율에 맡긴 지배구조 모범 관행을 넘어 금융사 지배구조법을 개정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증 수여식을 갖고,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제정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법률, 규정, 윤리강령 등 준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규 위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요구한다. 이를 통해 전략 수립, 실행, 점검, 개선 등 전 과정을 구조화하고 제3자 인증으로 경영시스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검증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 6년간 ISO 37001을 운영하며 부패 리스크 관리 기반을 다져왔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포괄적 규범준수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리스크 평가부터 임직원 교육까지 전 과정의 체계적 운영 및 지속적 개선 활동 지속 ▲부적합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조치 ▲이사회 보고 체계 구축 및 책임자 지정 등 명확한 지배구조를 통한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기반 구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