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게임사 컴투스가 엔터테인먼트기업 에스엠(SM) 주식 99만주 가량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31일 기준 취득한 에스엠의 주식은 99만여주, 약 4.2%다. 컴투스는 에스엠의 현재 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으며 향후 성장 가치가 높다는 판단으로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른바 '백기사' 등 주주총회에서 특정 방향 의결권 행사를 목적으로 투자한 것이 아니며 이에 관련해 전혀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1995년 설립된 에스엠은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화를 이끈 대표적 한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7000억원의 매출과 13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주요 연예기획사 중 최고 레벨의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가장 다채롭게 보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는 입장이다. 컴투스 그룹은 게임을 중심으로 드라마, 영화, 웹툰, 공연 등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CG(Computer Graphic) 및 VFX(Visual Effects)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갖추고, 영화·드라마 제작은 물론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계열사 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31일 인기 모바일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 ‘후지 키세키’를 공개했다. 이번 육성 우마무스메 후지 키세키는 누구의 손이든 다정하게 잡아주는 잘생긴 꽃미남 스타일의 엔터테이너로, 우마무스메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많고 항상 친절하게 도와준다. 또 ‘릿토 생활관’의 생활 반장을 맡고 있으며, 레이스를 통해 연극배우인 어머니의 무대처럼 감동을 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와 함께 신규 서포트 카드 3종 ▲SSR [상쾌! 위닝 샷!] 메지로 라이언, ▲SR [그 마음에 휘몰아치다] 메지로 아르당, ▲R [트레센 학원] 메지로 아르당을 업데이트해 육성에 재미를 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음달 8일까지 ‘특별 이적’ 이벤트를 개최한다. 특별 이적은 모집 조건을 충족한 ‘전당 입성 우마무스메’를 이적시키면 특별한 ‘답례품’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과 영혼을 이어받은 ‘우마무스메’를 육성하고 레이스에서 승리해 각각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자사 야구게임 KBO, MLB라이선스를 통해 올해 역대 최대 성과를 10개월만에 달성했다. 컴투스는 지난 27일 기준으로 올해 합산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기록을 10개월만에 돌파한 수치로, 월평균 매출은 지난해대비 20% 이상 상승했다. 컴투스 야구게임 라인업은 지난 4월 약 130억원의 월 매출 신기록을 기록했다. 또 미국, 일본,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매출 비중을 나타냈다. 실제 올해 KBO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과 MLB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 분야 모두 컴투스의 게임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data.ai(구 앱애니)에 따르면 '컴프야2022'는 올해 한국 앱마켓 종합 기준으로 게임 스포츠 장르 중에서 매출 순위가 가장 높은 KBO 게임으로 기록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 4월 출시한 '컴프야V22'가 높은 리얼리티와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MLB9이닝스22’가 올해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성과를 이끌고 있다. 미국, 대만에서 애플 앱스토어 1위를 차지했으며, 캐나다 및 한국 등에서도 시즌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핼러윈 시즌을 맞아 인기 게임들의 핼러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 IP 기반 게임들과 컴투스프로야구, 발키러러시 등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 5종에서 펼쳐진다. 핼러윈 시즌을 상징하는 ‘유령’, ‘호박’, ‘사탕’ 등을 소재로 활용해 이색적이고 유쾌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서는 게임 콘텐츠를 즐기면서 인기 소환수를 획득할 수 있는 ‘핼러윈 호박 사탕’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11월 4일까지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 5성 소환수 ‘잭 오 랜턴(바람)’, 4성 소환수 ‘미스틱 위치(빛)’ 소환 재료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공식포럼을 통해서도 핼러윈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유저 모두에게 몬스터 소환권을 비롯 다양한 육성 재료를 선물한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핼러윈을 맞아 유저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했다. 내달 6일까지 매일 사용한 에너지 개수에 따라 데일리 선물과 함께 핼러윈 사탕을 지급하며, 누적 획득한 사탕 개수에 따라 전설 등급 6성 룬, 태고의 보석, 태고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출품작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타이틀은 액션 RPG '가디스오더'와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 수집형 RPG '에버소울'까지 총 3종이다. 티저 페이지를 통해 각 게임의 콘셉트 아트를 확인할 수 있다. 가디스오더는 레트로 스타일의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수동 조작의 매력이 담긴 횡스크롤 액션 RPG로, 화려하면서도 손맛이 느껴지는 액션을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개발사 로드컴플릿의 신작으로, '그라나도 에스파다' 개발에 참여했던 정태룡 PD가 지휘봉을 잡았다. 아레스는 전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세컨드다이브에서 개발중인 MMORPG다.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 전투와 입체적인 게임 플레이가 특징이다. 논타겟팅 액션과 몰입도 높은 세계관, 콘솔 게임 못지 않은 고품질 그래픽을 선보인다. 에버소울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마블이 지스타 2022(이하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열고 사전 이벤트 및 게임별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 정보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넷마블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중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지스타 초대권 2장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당첨자 중 5명에게는 넷마블 인플루언서들과의 사진 촬영권과 넷마블 굿즈 등 특별 혜택이 담긴 '황금 티켓'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내달 4일까지는 넷마블 출품작 라인업 4종 관련 영상을 자신의 SNS 채널에 공유한 이용자 중 100명에게 넷마블 쿠폰세트와 넷마블 굿즈를 증정하는 '넷마블 어셈블!'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공유 및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어라이즈)'에서는 11월 20일까지 캐릭터 인기투표에 참여한 이용자 대상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지스타 현장에서는 게이트 보스 처치 시간을 놓고 경쟁하는 타임어택 모드 순위에 따라 '지포스 RTX 40 시리즈 그래픽 카드', '게이밍 마우스', '추공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콩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주최한 ‘심포니 테일즈: 가디언 테일즈 오케스트라(이하 심포니 테일즈)’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심포니 테일즈’는 ‘가디언 테일즈’를 사랑해준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된 음악회로 티켓 예매 오픈 직후 5분 만에 1000석의 자리가 매진됐다. ‘심포니 테일즈’는 ‘가디언 테일즈’만을 주제로 진행한 첫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플래직 게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 밴드와 중창단이 ‘가디언 테일즈’의 대표 배경음악들을 연주했다. 이 날 공연 현장에는 ‘가디언 테일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열렸으며 공연 시작 3시간 전부터 많은 인원이 상품을 사기 위해 몰려 대부분의 상품이 완판됐다. 또 게임 내 캐릭터로 분한 코스어가 함께하는 포토존 행사도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야구 게임 ‘마구마구2022 모바일’에서 포스트 시즌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 ‘마구 리그’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마구 리그는 동일한 구단을 선택한 이용자들이 투표를 통해 출전 선수를 직접 선발해 가상의 리그에 참여하는 콘텐츠로 실제 리그와는 다른 결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결과에 대한 예측을 통해 ‘특별등급팩’, ‘프리미엄 야구카드팩’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클럽원끼리 파티를 구성해 홈런 레이스를 진행하고 목표 점수에 도달하면 ‘강화상승권’, ‘잠재력아이템상자’ 등을 획득하는 ‘클럽 홈런 레이스’도 추가했다. 넷마블은 2022 KBO 포스트 시즌을 기념해 오는 11월 17일까지 ‘마구마구 포스트 시즌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수카드 조합’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최종 보상으로 최고 등급 ‘레전드 타자 카드 7강’을 얻으며 ‘미니게임 완료’, ‘스태프 카드 획득’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차상위 등급인 ‘골든 글러브 등급 카드 5강’을 획득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루트슈터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스팀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킹스턴' '알바니 산맥', '홍염의 사막' 등 다양한 지역 미션,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 10종, 보스 몬스터 협동 플레이 '보이드 요격전(레이드)'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은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퍼스트 디센던트'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 누적 시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15분 시청 시 '스팀 베타 키'를 제공, 사전 등록하지 않은 이용자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고, 누적 2시간 시청 시 인게임 재화 '35만 골드', 룬 강화 재화 '5000 클리포튬', 계승자 획득 및 연구 가속 아이템 '660 칼리버'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에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성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인 미션 클리어, 룬 강화 3강 성공, 40 레벨 달성 등 완료한 미션에 따라 감정, 행동 표현 기능 '소셜 모션'과 '칼리버(재화)', '클리포튬(재료)' 등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네오위즈가 비주얼 노벨 신작 출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네오위즈는 개발 중인 ‘브라운더스트 스토리(BrownDust Story)’가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라운더스트 스토리는 네오위즈 게임 ‘브라운더스트(BrownDust)’ 지식재산권(IP)을 활용, 모험을 통해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비주얼 노벨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 게임은 브라운더스트 핵심 재미와 아트를 계승하는 동시에 부족한 스토리 라인이 보완됐다. 이용자에게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이용자는 스토리를 진행하며 다양한 인물들과 조우하고, 때로는 동료 혹은 적으로 만나게 돼 자연스럽게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브라운더스트 스토리는 등장하는 각 용병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와 ‘스토리 외전’ 모드 외에도 난이도별 전투 플레이, 이용자 간 전투(PvP) 모드인 결투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글로벌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4분기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용병 성장에 필요한 다이아 300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이 개발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의 아트 NFT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국내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주목받는 작가들과 협업해 다채로운 아트 NFT를 출시했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 중인 마리아트(MARIART) 작가의 ‘PRISM 콜렉션’을 비롯해 ▲요니(YONEE) 작가의 ‘Imagine Travel 콜렉션’ ▲달봉 작가의 ‘RGG(Rabbit, Girl and Game) 콜렉션’▲‘내친구윌슨’의 ‘Chromescape 콜렉션’ 등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었던 작품들도 다시 발매됐다. ▲쿠나(CUNA) 작가의 9개 국가를 여행한다는 내용의 JWC(Journey With Cuna) 콜렉션 ▲프로젝트 퀘스천(Project Question)의 가상인간 ‘리아’의 한복 화보 NFT ‘프로젝트 리아 콜렉션’을 출시했다. 이 외에도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는 붕어빵 타이쿤의 디자인 에셋을 활용한 멤버십 NFT를 판매 중이다. 이달 17일부터 4주 간은 C2X NFT 컬래버레이션 기념 NFT 에어드랍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동안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한 해를 결산하는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다음 달 부산에서 개최된다. 5일 게임산업협회에 따르면 게임대상에는 본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을 비롯해 인기게임상, 인디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이 시상된다. 이번 게임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 전자신문과 스포츠조선이 후원한다. ‘게임대상’ 접수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 동안 온·오프라인 상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자는 심사위원 심사 이외에 일반인 및 전문가(게임업계 종사자 및 게임 기자)의 온라인 투표(10월 31일~11월 7일) 결과를 반영해 최종 결정된다. 올해 게임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이달의 우수게임’과 연계되어 진행되며, 이달의 우수게임의 부문별 수상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후보로 자동 등록될 예정이다. 접수양식은 한국게임산업협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지스타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스타 2022’의 참가 접수 결과와 함께 확정된 주요 일정 및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지스타 2022' 참가신청 결과는 총 2521부스(BTC관 1957부스, BTB관 564부스)로 2021년(총 1393부스, BTC관 1080부스, BTB관 313부스)대비 약 2배 확대되었다. 2521부스는 전시장 내부의 순수 운영 부스 규모 기준이며, 현재 미반영한 야외 전시장 및 부대행사 공간을 반영할 경우 2019년의 3208부스(전시장 내부 기준, BTC관 약 1500부스, BTB관 약 1000부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스타 2022’의 BTC관은 당초 발표한 바와 같이 기존의 벡스코 제1전시장 뿐만 아니라 제2전시장 3층까지 확대하여 참가 접수를 진행하였으며, 모든 참가 접수는 9월 초 마감되었다. 이에 따라 ‘지스타 2022’의 BTC관은 제1전시장 포함 제2전시장 3층까지 확대 운영되며, BTB관은 제2전시장 1층에 구성된다. 강신철 조직위원장은 “당초 목표로 한 지스타의 완전 정상화와 일반 참관객들을 위한 BTC관 확대 정책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신 게임업계 관계자 모두에 감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전략 RPG ‘이터널소드: 군단전쟁(Eternal Saga: Region Tactic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야차 종족의 신규 영웅 ‘리카’가 등장했다. 리카는 힐러 타입으로 전술기, ‘여우 신령의 분노’를 활용한다. 해당 스킬은 여우 불을 폭발시켜 근처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마법 공격력에 비례해 아군을 회복시킨다. 아군을 보호하고 방어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스킬로 거친 전장에서 용병단의 생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야차 종족의 소울웨폰 3종이 새로 추가됐다. 야차 도보무사가 사용하는 ‘피의 태도’, ‘야차 치도병’이 사용하는 ‘반격의 치도’, 야차 대궁병이 사용하는 ‘용이 서린 대궁’이 등장해 야차 종족의 전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경험치 증가, 이동 속도 및 공격력 증가 등 다양한 옵션으로 용병단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유물 15종이 추가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한다. 콘텐츠 확장과 함께 유저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길드레이드, 보스전, 무한대전, 고블린 광산과 월드맵 스테이지 등 대표 콘텐츠들에 새로운 단계가 추가됐다. 길드전에서는 길드원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대규모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속 활용성이 높은 ‘절대’ 성향의 캐릭터들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서버의 유저들과도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가 등장한 것이 특징이다. ‘절대’ 성향을 포함해 모든 성향의 원하는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모집 시스템인 ‘헤드헌팅’을 도입해 캐릭터 수급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서버간 최상위 유저들의 PvP 전투인 ‘라스트맨 스탠딩’도 선보인다. 다른 생존자 그룹과 치르는 PvP 전투 ‘경계선’ 중심의 랭킹 포인트 누적 1위부터 10위까지 최상위 유저에게 전투 리그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참여 유저는 리그 내 모든 참가자와 전투를 벌이게 되며 승점에 따라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한다. 에픽 등급의 신규 캐릭터 ‘애니’는 ‘워킹데드: 올스타즈’만의 창작 캐릭터로 전투 중 ‘피닉스’라고 불리는 매와 함께 적을 도발해 공격하는 스킬을 발휘한다. 중립 성향의 애니는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아군에게 약초가 담긴 병을 던져 HP 회복을 돕는 능력을 지녔다. 글로벌 출시 후 첫 번째 업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