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장보원)은 2월 5일 ‘콕! 짚어주는 2025 시행 개정세법(시행령 개정안 중심) 교육’ 및 ‘유형별 세무조사 대응전략’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는 장보원 세무사(한국세무사고시회장)이 '콕! 짚어주는 2025 시행 개정세법(시행령 개정안 중심)'에 대해 상세히 짚어줄 방침이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국세청에서 근무했던 황지환 세무사가 '유형별 세무조사 대응전략'에 대해 강의에 나선다. 세무사고시회는 ‘이달 발표되는 ‘2024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 중 업무수행에 꼭 필요한 주요 핵심사항을 콕! 짚어주는 '2025 시행 개정세법(시행령 개정안 중심) 교육'을 통해 2025년부터 시행되는 개정세법 중 업무에 필요한 세법별 핵심내용 위주로 정리한다고 전했다. 또한, 세무조사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조사 유형 및 효과적인 대응방안 등 업무수행에 있어 꼭 필요한 세무조사 관련 내용들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제대로 짚어주는 '유형별 세무조사 대응전략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코로나19 이후 중단 이후 6년 만에 기획재정부로부터 대부분 전임 제31대, 32대 원경희 회장 집행부 회무 수행기간인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회무 전반에 대한 정기감사를 통해 주의 등 19건의 경미한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기획재정부 감사에서 세무사회가 정부의 감사대상 기관에 대한 중대한 처분 중 하나인 ‘시정요구’ 2건, ‘기관경고’ 3건 등 중대한 처분을 비롯해 무려 24건의 처분을 받은 것에 비하면 이번 기재부 감사 결과 처분 내용은 대부분 경미한 사항으로, 그동안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감사 종료 후 사무처 직원 2명(경영혁신팀 최석재, 재무회계팀 강석원 과장)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2015년 기관경고 2건, 2018년 기관경고 3건 등 고질적인 갈등과 반복된 지적에도 좀처럼 시정되지 않던 한국세무사회의 회무와 회규 등 기관 운영이 대폭 개선된 것은 제33대 한국세무사회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 매번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기획재정부 감사 시 반복적인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금천지역세무사회(회장 이창기)는 14일 홈플러스(시흥점)에서 ‘2025년 신년하례 및 부가세 간담회’를 개최하고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행사는 ▲1부 초청특강 김옥기 대표(컬러힐링-색으로 몸과 마음에 건강&치유의 에너지를 불어넣다) ▲2부 금천세무서 부가가치세 간담회 ▲3부 신년인사회(국민의례, 내빈소개, 신년사, 내빈축사, 신년하례, 회원동정, 경과보고, 건배, 폐회) 등으로 진행됐다. 내외빈으로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역대회장을 지낸 김기홍 회장, 임순천 회장, 김창진 전임 회장이 참석했으며, 최이환 금천세무서장, 김정섭 체납징세과장, 박노헌 부가가치세과장, 박찬만 소득세과장, 양석재 재산법인세과장, 하명림 조사과장, 김동영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찬주 운영지원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세무서장 출신으로 정준영 서장, 이은재 서장, 이외형 서장, 노삼식 서장, 이창기 서장(금천세무사회장), 이진우 서장, 주효종 서장, 장병채 서장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행사의 격조를 한층 높였다. 금천세무서는 부가세 신고간담회에서 환급금 안내, 홈택스 신고 환경, ARS, AI, 등 변화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이삼문)는 자난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더 리버사이드호텔’ 5층에서 ‘제22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총에서는 11대 이삼문 현 회장을 12대 신임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삼문 신임회장과 함께 이주영⬝안승희 감사도 12대 감사로 연임됐다. 이삼문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단체 카톡방에서 세무문제에 대해 회원간 토론하고, 새로운 세무이슈에 대해 정보공유를 하는 등 그야말로 ‘열린 토론장’으로 활성화하는 등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2년여간 임기동안 자선골프대회를 비롯해 자선기금을 사회복지법인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세무사회와 서울지방세무사회, 국세동우회의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동문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우리 ‘세세회’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함으로써 보다 공정하고 밝은 사회가 되는데 기여해 오고 있으며 보람찬 결과들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이 회장은 “앞으로도 사회에서 받은 혜택을 사회에 돌려주는 일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회원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종로지역세무사회(회장 김정엽)는 13일 종로세무서 8층 강당에서 ‘2025년 신년회 겸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내외빈으로는 곽상언 종로구 국회의원, 정문헌 종로구청장, 이승신 종로세무서장,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정재호 부의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역대 세무서장으로 배용우, 서동명, 이상위, 박외희 서장이 참석했으며, 종로세무사회 역대 회장으로는 서준석, 황선의, 장한철, 김행형 고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1부는 ▲국세청 세정 동영상 간담회 ▲부가세 성실신고 지원안내 ▲2024년 귀속 2기 부가세 확정신고 주요신고 안내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종로세무서는 ▲납세편의를 위한 적극행정으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홈택스 고도화로 납세자 친화적 신고편의 환경 조성 ▲AI상담 서비스 도입으로 국세상담 접근성 향상 ▲과세인프라 확대를 통한 세원 투명성 확보 ▲거래질서 취약분야 관리 및 부당환급 체계적 방지 ▲수출⬝중소기업, 영세사업자 등에 대한 세정지원 ▲홈택스 전자신고 협조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행사 2부는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사단법인 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는 10일 국민일보 12층에서 푸른뱀의 해를 맞아, 국세청 전⬝현직 가족들과 유관기관 귀빈을 초청, 을사년(乙巳年)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국세동우회 부회장을 맡고있는 이종탁⬝유재선 세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을사년(乙巳年) 신년행사는 국민의례, 단체사진 촬영, 국세동우회 활동상황 PPT 소개, 국세동우회장 인사말, 국세청장 축사, 덕담과 건배,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세동우회장, 국세청장, 전임 국세동우회장, 前국회의원, 역대 국세청장,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조세심판원장, 전·현직 세무사회장, 국세청 차장, 지방국세청장, 지방동우회장, 외부초청인사, 동호인회장, 보직 부회장, 여성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형수 국세동우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전직 국세가족을 소개하고, 최재봉 국세청 차장이 국세청의 현직 간부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형수 국세동우회장, ’3대 목표‘ 역점 추진 전형수 국세동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희망의 새해를 맞이해 11,000여 국세동우회원과 세정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21,000여 현직 국세공직자 후배 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10일 '2025 신년회'를 열고 대한민국 청사(靑史)에 길이 남을 청사(靑蛇)의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신년회는 지난주 금요일인 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제주공항 참사로 인한 국가애도기간이어서 1주일 연기한 끝에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내외빈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혜영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내외빈으로는 송언석(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윤호중·박홍근·진성준·김주영·안도걸·황명선·임광현·김영환·김남희(이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강민수 국세청장, 역대 회장을 역임한 나오연·구종태·임향순·조용근·백운찬·이창규·원경희 고문과 이상민·백재현·홍익표·유일호·최경수·전형수·윤영선·김형돈·김낙회·문창용·안택순·김병욱 고문 등이 참석했다. 본회 김선명·천혜영 부회장 등을 비롯한 상임이사와 이사, 각 지방회장 및 수상자가 참석했다. 이밖에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 최원석 한국세무학회장, 박종수 한국조세법학회장, 장보원 세무사고시회장, 황영순 여성세무사회장, 이삼문 세무대학세무사회장, 배정희 세무사석박사회장, 김종숙 한일친선연맹회장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제11대 정성훈 북대전세무서장이 지난 연말 명예퇴임(부이사관)을 하고, ‘삼성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새 출발을 한다. 개업 소연은 10일 대전시 서구 대덕대로 167번길5 영호빌딩에서 지인들을 모시고 갖는다. 정성훈 前 서장은 30년간 창의와 열정을 갖고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경험과 세법지식을 바탕으로 훌륭하게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조직내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 조직 구성원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평적인 의사결정으로 편안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등 유연하고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것으로 정평이 높다. 정 서장은 1994년 논산세무서를 시작으로 국세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30년동안 국세청의 모든 업무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 남다른 노력과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08년 3월 우수공무원으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2009년 12월에는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에 따른 표창도 여러 번 수상했다. 그 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국세청 자산과세국, 김해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대전세무서장, 동청주세무서장, 공주세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성금을 전달한다. 앞서 세무사회는 지난 3일 서초구청에 위치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했으며, 오는 10일 피해 복구와 생계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한다.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는 지난 2023년 여름 한국세무사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기탁했던 구호단체다. 구재이 회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세무사회가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이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한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성금이 희생자 유가족들의 눈물을 조금이나마 닦아줄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는 “세무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희생자 유가족 지원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는 곳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을 피해 1월 3일로 예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자사 소속 추강철 변호사(연수원 38기)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국토교통분야(토지보상) 유공자로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추 변호사는 2012년 2월부터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건설, 부동산, 행정소송, 소송 및 중재 분야 전문가다. 도시정비사업, 민간투자사업, 도시개발사업, 주택건설사업, 신재생에너지발전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임대사업 등을 답당하고 있으며, 서울시 주요 정비사업조합, 대형 건설회사 및 발전자회사 등을 대리해 각종 법률자문 및 소송을 맡아 다수의 선도적인 판례 형성에 이바지한 바 있다. 이번 표창에 있어서는 정비사업을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발생한 분쟁을 협의 내지 분쟁절차로 해결해 사업시행자의 원만한 사업 시행, 토지 등 소유자의 정당한 보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추 변호사는 “소송 절차 외에서 상호 이해관계를 조정해 합의로 분쟁을 종결하거나 최대한 분쟁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법적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설부동산 사업은 대립하는 이해관계자들 사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는 지난 7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신년덕담과 담소를 나누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한국세무사회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김범구 성실납세지원국장, 한국세무사회 임원을 비롯해 대구지방회 고문, 대구지방회 류영애·서정철 부회장과 회직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4년 회무보고에 이어 동영상 시청, 내빈소개, 이재만 회장 신년 인사말에 이어 축사로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대구국세청 한경선 청장, 김영봉 고문이 새해 덕담을 회원들과 나눴다. 특히, 시상을 통해 한국세무사회장 공로상,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 등에 대한 유공자 표창, 대구광역시장, 경북도지사 표창장 수여를 했다.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행사에서는 신년축하 떡커팅, 건배제의,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만 회장은 을사년 새해맞이 ‘신년 인사말’에서 “새해에도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민들 속에서 함께 하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회원님들의 고충 해결에 적극 대처해 회원님들을 섬기는 대구지방세무사회가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는 8일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임마누엘집(원장 김태희)을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임마누엘집’은 지난 1983년 개원한 복지재단으로써 현재 지적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고, 일상생활 보조 및 직업재활 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을 돕고 있다. 이종탁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서울지방세무사회 7천 500 여 세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함께 행복을 더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면서 “오늘 설 명절을 앞두고 임마누엘집에 작은 정성이나마 성금을 전해드리니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한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공헌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펼쳐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임마누엘집 김태희 원장은 “서울지역의 세무사님들께서 오늘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서울세무사회에서 공연 등을 통한 봉사활동도 하신다고 들었는데 다음 번에 우리 장애인들을 위한 공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이중건)는 지난 7일 중부국세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2기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영준 성실납세지원국장과 국세행정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세무사회 이중건 회장을 비롯해 이재실‧김대건 부회장, 이주락 총무이사, 정찬빈 연수이사, 이영은 홍보이사, 박흥로 업무정화조사위원장이 참석해 회원들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건의했다. 중부국세청에서는 최영준 성실납세지원국장을 비롯해 이순용 부가가치세과장, 전일수 소득재산과장, 이승미 소득팀장, 김성미 부가1팀장, 함은정 부가2팀장이 참석해 국세행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뒤, 좋은 의견은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중건 회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가 영통구 이의동에 회관 부지를 마련하고 광교시대를 열었다”면서“중부청과 거리가 가까워 지는 만큼 행정적으로 서로 편리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회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더욱 애쓰겠다”고 전했다. 또 이 회장은 “성실납세실현을 위해 회원과 회원 사무소 직원에게 매년 의무교육과 희망교육으로 회원 2,700여명, 직원 7,000여명을 대상으로 수차례 시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윤석열 정부에서 보조금에 대한 일제점검 결과 국민의 혈세가 줄줄 세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보조금 정산검증 대상은 실효성 없이 늘려왔다. 이에 그동안 공인회계사에게만 담당했던 것을 세금전문가인 세무사도 참여할 수 있게 하고 그 대신 부실검증을 하는 경우 책임성을 부여하는 일명 ‘혈세낭비 방지법’이 발의됐다. 지난달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 위원인 황명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줄줄 새는 국고보조사업의 세금낭비를 막기 위한 장치인 정산보고서 검증기관에 공인회계사로 구성된 감사반뿐만 아니라 3인 이상의 세무사와 세무법인도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대신 부실검증 시 검증제한과 강력한 징계를 받도록 신설하는 내용의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2206789)을 대표발의 했다. 황명선 의원의 ‘혈세낭비 방지법’은 우선 연간 보조금 총액이 1억원 이상인 보조사업 또는 간접보조사업 정산보고서의 적정성 검증을 현재의 회계사, 회계법인 등 감사반 외에 세무법인 또는 3인 이상의 세무사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검증기관을 확대하여 농어촌 지역 등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 보조사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내 최대 지역세무사회인 역삼지역세무사회(회장 김정훈)는 8일 '2025년 신년회'를 열고 새해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며 화합과 단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신년회에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 역삼세무서 한상현 서장, 서초지역세무사회 권락현 회장, 삼성지역세무사회 송만영 회장과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을 역임한 윤명렬, 정진태, 임승룡 전회장을 비롯해 120여명의 내외빈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신년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김정훈 회장 인사말, 내빈 축사, 회무 보고, 기념 촬영을 마치고 김미화 세무사(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 세무법인 도현 대표세무사)의 ‘현물출자 법인전화 컨설팅 백서’ 강의가 진행됐다. 김정훈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년회에 참석해 주신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과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한상현 역삼세무서장, 서초지역세무사회 권락현 회장, 삼성지역세무사회 송만영 회장 및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을 역임한 윤명렬, 정진태, 임승룡 전회장을 비롯해 실무자 단톡방을 운영하는 임채문, 한영호, 전영석 세무사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