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지나달 취임 후 임직원들과의 소통경영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 강 행장은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산경남광역본부 산하 임직원들을 초청, 만찬을 함께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실천했다. ‘찾아가는 현장경영’은 지난달 28일 제주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평소 은행장과의 직접 소통이 어려운 지방영업점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 행장은 부산경남광역본부 산하 임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내년 경영목표와 자신의 경영철학도 공유했다. 특히 강신숙 은행장은 논어의 한 구절인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를 인용해 직원들에게 ‘네 바퀴론’을 강조했다. 이때 네 바퀴론이란 ‘자동차가 전진하기 위해선 네 개의 바퀴가 안정적으로 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임직원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본분에 충실한 자율 및 책임경영을 실천하자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달한 셈이다. 끝으로 강 행장은 경영목표에 대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마련해 자생력을 갖춘 은행으로 성장하고 협동조합은행의 정체성을 실현하자”라고 공유하며, “공정한 평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수협중앙회 신임 금융부대표에 문진호 이사회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수협중앙회는 30일 금융담당 부대표에 문진호 현 이사회 사무국장이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금융부대표는 중앙회 금융사업 부서를 총괄하며 임원급 대우를 받는 금융담당 집행간부로, 강신숙 전 금융 부대표가 수협은행장으로 취임하게 되면서 공석이 된 자리다. 앞으로 문 부대표는 상호금융사업, 생명·손해보험 등 공제보험사업, 어업인 정책보험사업 등 중앙회 내 금융사업 부서를 총괄하게 된다. 문 부대표는 상호금융, 공제보험 등 금융 관련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문 부대표의 임기는 2022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명동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2022 명동 빛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 하나카드는 이같이 밝히며 이번 행사는 매년 연말 명동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내년 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명동관광특구협의회, 명동상인협의회, 중구청이 주최하고 하나카드,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이 함께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2022 명동 빛 축제’는 명동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명동을 찾는 손님을 위해 기획됐다. 명동 맛집 및 유명 에스테틱 이용 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바우처를 증정하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함으로써 ESG 경영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카드와 명동상인협의회는 맛과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기준으로 까다로운 선정 과정을 거쳐 총 34개의 가맹점을 선발했으며 참여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결제 시 1일, 1만원 한도 내 최대 20%까지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1월 30일까지 명동을 찾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는 명동 내 20여개에 달하는 유명한 맛집에서 하나카드로 5만원 이상 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이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26일 BNK부산은행은 24, 25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CGV 씨네드쉐프에서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대 교육학과 김회용 교수가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했다. 삼프로TV에 출연 중인 김한진 박사도 내년도 거시경제를 전망하는 특강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금융소비자 보호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상담 서비스에 인공지능(AI) 등 테크를 더하고 있다. 24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전부터 소비자보호 전담 조직(카드소비자보호팀) 구축,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채널을 마련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특히 정 부회장은 소비자와의 소통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사이언스 역량을 녹여 소비자보호 체계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켰다. 현대카드는 지난 2019년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자동응답시스템(AI-ARS)’을 도입했다. 고객들이 ARS로 자주 문의하는 상담서비스에 AI를 도입해 고객의 상담 시간을 줄이고 상담원들이 좀 더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현대카드는 지난해 3월 온라인에서 소비자 의견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웰크롤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웹크롤링 시스템은 웹사이트에 펼쳐 있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 가운데 필요한 정보만을 추출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불만을 선제적으로 파악‧대응하고 금융사기 범죄 징후를 미리 발견, 선제적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이밖에 정 부회장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하나카드와 하나투어가 해외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18일 하나카드는 전날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하나투어와의 업무협약식을 열고 해외여행 고객을 상대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양사는 협약에 따라 해외여행 관련 상품, 서비스, 마케팅 분야 협력은 물론 신규 사업 발굴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사의 데이터와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금융·결제 정보와 여행 정보를 접목한 데이터 결합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양사는 업무제휴를 기념해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카드가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직구 고객들을 위해 실속 있는 맞춤형 해외직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KB직구클럽 시리즈4’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직구 가맹점 캐시백, 배송비 할인, 건강식품 할인, 해외 가맹점 이용 건 무이자 할부 전환 등 해외 직구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만을 모았다. ▶ 해외 이용 건 무이자할부로 전환하세요! 먼저 12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이용 후 5~2개월 할부 전환 신청 시 무이자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 매월 1일, 15일 몰테일, 아이포터 배송비 선착순 할인 연말까지 매월 1일과 15일에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미화 50달러 이상 구매 후 ‘몰테일’, ‘아이포터’에서 배송대행을 신청하고 배송비를 미화로 결제하면 선착순 각 1천건에 대하여 미화 5달러 즉시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오플닷컴’에서 건강식품 직구하고, ‘캐치패션’에서 직구 시 캐시백 혜택 11월 30일까지 ‘오플닷컴’에서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카드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맞아 KB국민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KB국민 리브 넥스트 카드 신규 발급 시 쿠폰 증정 △인생네컷(즉석사진촬영 사진관) 이용 시 2천원 캐시백 △노리2 해외브랜드 발급 시 해외여행 패키지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2월 31일까지 청소년 특화상품 ‘KB국민 리브 Next 카드’ 신규 발급 시 선착순 1만 5천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신규 발급 후 1원 이상만 사용해도 편의점 3천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를 맞아 청소년에게 사랑받는 즉석사진촬영 사진관인 ‘인생네컷’ 에서 리브 넥스트 카드로 결제 시 2천원 캐시백(1인당 1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연말을 맞아 해외 여행 패키지 제공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행사 응모 후, 노리2 체크카드 마스터(Master) 브랜드로 발급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2022 ~ 2023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 관람 풀패키지(항공기, 숙박 일체 포함)’를 증정하며, 비자(Visa) 브랜드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BC카드가 QR코드로 소상공인에 글로벌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BC카드는 15일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함께 국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중국인은 유니온페이의 간편 결제 앱으로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 비치된 QR 코드를 인식하면 실물 카드 없이 결제할 수 있게 된다. BC카드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유니온페이 브랜드의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제로페이 가맹점과 유니언페이 간 QR 결제 기반의 결제 서비스를 연동하는 역할을 맡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카드가 다양한 생활편의 영역에서 월간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KB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커피, 편의점, 배달 등 10개 업종에서 할인 받는 ‘일상 혜택’은 기본으로 제공하고, KB Pay(KB페이)로 결제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KB Pay 혜택’형 카드와 해외 가맹점 이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Global 혜택’형 카드 중 선택해 발급 가능하다. 기본으로 제공하는‘일상 혜택’은 △커피(스타벅스, 커피빈) 10% △모바일(구글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10% △문화(인터파크티켓) 10%, △뷰티(올리브영, 미용실 업종) 5% △편의점(GS25, CU) 5% △구독(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1천원 △배달(배달의민족, 요기요) 1천원 △이동통신(SKT, KT, LG U+, Liiv M) 2천5백원 △영화(CGV) 4천원 △놀이공원(에버랜드, 롯데월드) 1만5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커피 영역 할인은 전월 실적 없이도 제공되며, 다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 20만원 이상 시 제공되는 등 부담 없이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택형 서비스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상호금융권도 최근 시장 금리가 급등하면서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이용하던 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커진 것을 고려해 오는 10일부터 '금리 상한형 주담대' 특약을 출시한다. 금융감독원은 6일 신협·농협·수협중앙회와 산림조합 등 상호금융권이 변동금리 대출 차주를 위한 금리 상한형 주담대 특약을 마련해 10일부터 취급한다고 밝혔다. 금리 상한형 주담대 특약은 변동금리 주담대를 이용 중이거나 신규로 이용하려는 가계 차주가 가입비용(프리미엄)으로 이자를 일부 추가 부담하는 대신, 시장금리가 급등하더라도 향후 대출금리 최대 상승 폭을 제한하는 약정이다. 앞서 은행권에서 이를 선보인 데 이어, 상호금융권도 금리 인상기 대책으로서 도입한 것이다. 약정에 가입하면 특약 가입 차주의 1년간 금리 상승 폭은 0.75∼0.90%포인트(p)로, 3년간 상승 폭은 2.00∼2.50%포인트 이내로 제한된다. 프리미엄은 대출금리에 0.20%포인트 가산된다. 희망하는 차주는 변동금리 주담대를 이용 중인 조합 또는 신규로 주담대를 받고자 하는 조합에서 특약을 추가하는 형태로 가입하면 된다. 별도의 심사는 없으며, 가입 및 중도해지는 1회에 한해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카드가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을 위해 홈페이지와 앱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롯데카드는 4일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에 따라 6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홈페이지와 앱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물 카드나 삼성페이, 페이코(PAYCO) 등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현장 결제와 일부 온라인 결제는 중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 앱과 홈페이지에 접속해 맞춤형 혜택과 콘텐츠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면서 더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고객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벤처캐피털(VC) 업계 종사자들 두 명 중 한 명은 내년 벤처투자 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한국벤처투자가 발간한 '2022년 VC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VC 업계 종사자 68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내년 벤처투자 시장 전망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응답이 47.8%를 차지했다. 긍정적이라는 답변은 28.8%였고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은 23.4%였다. 내년 투자 규모에 대해서는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47.5%로 확대될 것이라는 의견(20.5%)의 두 배가 넘었고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는 의견은 32.0%였다. 내년 벤처투자 시장을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경기 침체에 따른 펀딩 및 투자 축소, 투자자 모집 어려움, 회수시장 악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수협중앙회도 내달부터 부동산 개발 공동 대출과 아파트 집단대출을 중단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와 농협중앙회에 이어 상호금융권에서 세번째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중앙회는 내달 7일부터 부동산 개발 관련 신규 공동 대출을 중단하기로 했다. 아울러 아파트 집단대출 신규 취급도 중단하기로 했다. 집단대출은 아파트 신규 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개별 심사 없이 일괄 승인으로 공동 실행되는 여신이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만큼 사전 리스크 대응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협중앙회와 농협중앙회 등도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동 대출과 집단대출을 중단하겠다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은 전체 금융권의 4.3%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근 저축은행 등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PF 대출 취급을 줄이자 비우량 사업자들이 상호금융권에 집중되면서 업계가 리스크 관리에 나선 상황으로 풀이된다. 수협중앙회는 우선 내년 3월 말까지 부동산 공동대출과 집단대출 취급을 중단하기로 하되, 시장 상황 변동에 따라 유동적으로 기간을 조정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차기 수협은행장 면접을 치른 5명의 후보가 모두 탈락해 새로 뽑는다. 수협은행은 25일 행장추천위원회가 이날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5명의 수협은행장 후보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으나,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론내렸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면접에는 김진균 현 행장과 강신숙 수협중앙회 금융담당 부대표, 권재철 전 수협은행 수석부행장, 김철환 전 수협은행 부행장, 최기의 KS신용정보 부회장 등 5명이 참여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재공모를 진행한 뒤 새로운 후보자 면접을 추가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재공모 기간은 이달 2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내달 4일 추가 면접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미 면접을 치른 기존 5명의 후보도 숏리스트에 포함된다. 행추위는 내달 7일 추가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뒤 최종 수협은행장 후보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수협은행 행추위는 지난 2020년 행장 선출 당시에도 재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행추위는 기획재정부 장관·금융위원장·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추천한 3명과 수협중앙회장이 추천한 2명 등 위원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최종 행장 후보로 선정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