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올해 '스케일업 금융'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66곳에 2천603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금융은 자체 신용으로는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회사채를 유동화증권으로 구조화한 뒤 민간투자자에게 매각함으로써 중소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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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금융은 자체 신용으로는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회사채를 유동화증권으로 구조화한 뒤 민간투자자에게 매각함으로써 중소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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