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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토)


[포토뉴스] 홍남기 "내년 예산 8.3% 늘어난 604.4조, 재정 든든한 버팀목 역할"

2022년 예산안, "회복·상생·도약 뒷받침 위한 확장 재정"
"국정운영 5년 성과 완성 지원…지속가능한 재정토대 구축"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월 3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및 2021~2025년 국가재정운용계획' 관련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2022년 예산을 올해 본예산(558조원)보다 8.3% 늘린 604조4천억원으로 편성했다. 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2년 예산 정부안을 확정했다.

 

내년 총지출 증가율(8.3%)은 올해 본예산 증가율(8.9%)보다 낮지만 총수입 증가율(6.7%)보다 높다는 점에서 또 한 번 '확장재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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