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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선] 구광회 세무사회 감사 후보 "국세청 33년과 세무사회 감사, 지방회장, 지역회장 등 회무 경험으로 회원을 위한 공정감사 "

선거공약 ▲회원을 위한 공정한 회무 감사 ▲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상시 감시 ▲AI 세무사회 활성화 ▲지방세무사회 자율권 확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국세무사회 제34대 감사후보로 나선 구광회 세무사의 공식 선거공보와 소견문이 발표됐다.

 

구광회 후보는 소견문을 통해 “지난 2년간 감사로서 예산 절약을 위하여 시간외근무 허가제 도입, 경조비지급규정 신설, 그린카드제 시행, 완전한 복식부기 회계처리 등 회계의 투명성제고로 많은 예산을 절감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AI시대 ‘플랫폼세무사회’구축 ▲지방회 활성화를 위해 회원 희망교육 완전 자율화, 지방회 예산증액, 지방분회 및 지역회 설치완료, 지방회관 신축에 기여했다.

 

구 후보는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안 저지, 전자투표제 도입 ▲플랫폼세무사회 출시 ▲배상책임보험률 인하 및 사고방지 교육 ▲불법 세무플랫폼에 대한 강력대응 촉구 등 회원의 권익 항상에 크게 기여했다.

 

구 후보는 “국세청에서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2013년 세무사로 출발하여 한국세무사회 감사, 지방회장.부회장, 지역회장 등 다양한 회직을 경험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12여 년간 한국세무사회 감사, 지방세무사회장 등 다양한 회직 수행으로 세무사회의 회무와 예산 집행에 대한 메카니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면서 “이런 풍부한 회무 경험을 살려 견제와 균형으로 집행부를 감시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회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자 한다”면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선거공약’으로 ▲회원을 위한 공정한 회무 감사 ▲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상시 감시 ▲AI 세무사회 활성화 ▲지방세무사회 자율권 확대 등에 방점을 찍었다.

 

다음은 구광회 감사 후보의 소견문 전문이다.

 

제34대 한국세무사회 구광회 감사 후보

소 견 문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감사후보 구광회 인사 올립니다.

 

2년 전 회원님들의 성원으로 감사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감사의 소임을 수행하면서 회원의 권익항상과 세무사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세청에서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2013년 세무사로 출발하여 한국세무사회 감사, 지방회장.부회장, 지역회장 등 다양한 회직을 경험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

지난 2년간 감사로 회직 수행시 항상 회원님들을 위하여 공정한 감사로 회칙과 제 규정에 따라 적법한 회무처리와 예산을 집행하도록 견제하며 감시감독을 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이 납부한 회비가 낭비되지 않고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상시 감시하여 많은 예산을 절감하였을 뿐만 아니라, 집행부를 견제하면서 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 감사로서 많은 성과도 이루었습니다.

 

첫째, 예산 절약을 위하여 시간외근무 허가제 도입, 경조비지급규정 신설, 그린카드제 시행, 완전한 복식부기 회계처리 등 회계의 투명성제고로 많은 예산을 절감시켰습니다.

 

둘째, AI시대 ‘플랫폼세무사회’ 구축으로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개선하여 회원님께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였습니다.

 

셋째, 지방회 활성화를 위해 회원 희망교육 완전 자율화, 지방회 예산증액, 지방분회 및 지역회 설치완료, 지방회관 신축에 기여하였습니다.

 

넷째, 회장 공약사항 이행여부를 감시하여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안 저지, 전자투표제 도입, 플랫폼세무사회 출시, 배상책임보험률 인하 및 사고방지 교육, 불법 세무플랫폼에 대한 강력대응 촉구 등 회원의 권익 항상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다섯째, 세무사회 소유 세무사회전산법인이 임의로 공익재단에 지출한 고액 기부금 등 부당한 경비지출에 대해 집행을 중단토록 하였으며, 중요한 사항은 이사회 의결을 거처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제도개선 하였습니다.

 

전산법인을 프로그램 개발회사로 전환하여 회원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지원 등 경영혁신을 하였습니다.

 

여섯째, 편파적인 감사를 하지 않고 공정하고 중립적인 감사로 종전 감사보고서와 달리 ‘합의제 단일 감사보고서’작성으로 회무집행의 적법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회원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

저는 지난 12여 년간 한국세무사회 감사, 지방세무사회장 등 다양한 회직 수행으로 세무사회의 회무와 예산 집행에 대한 메카니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풍부한 회무 경험을 살려 견제와 균형으로 집행부를 감시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자 감사로 출마하여 회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자 하오니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세무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자 다음과 같은 공약으로 감사의 직무를 공정하게 수행하겠습니다.

 

첫째, 회원을 위한 공정한 회무 감사

회칙과 규정에 따라 올바른 회무를 집행하도록 공정한 감사로 회원님들의 권익을 지켜드리겠습니다.- 2

 

둘째, 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상시 감시

회비가 낭비되지 않도록 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투명한 예산집행을 감시하겠으며, 경영마인드를 도입한 수익사업의 다각화, 공제기금 등 각종 기금의 효율적인 운용으로 회원님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AI 세무사회 활성화

고도화된 직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여 세무전문가로서 급변하는 AI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플랫폼세무사회’를 정착시켜 삼쩜삼 등 불법 세무플랫폼의 세무대리 행위를 근절하겠습니다.

 

넷째, 지방세무사회 자율권 확대

본회에 집중된 권한과 예산을 지방회로 대폭 이양하여 지방회 분권화 기틀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공익재단 활성화 공익재단의 설립취지와 세무사회 목적사업에 맞도록 원활한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회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공익재단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

한국세무사회의 주인은 바로 회원 여러분입니다.

회원이 존중받는 세무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집행부의 의무라고 생각하며, 그 의무를 감시할 적임자는 바로 저 구광회 후보입니다.

 

아직도 우리 세무사회가 통합되지 못하여 대립과 갈등으로 세무사회의 발전이 저해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느 진영에도 속하지 않는 중립적인 현직 감사입니다. 그간 갈등 해소를 위하여 소임을 다하였으나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중립적이고 풍부한 회무 경험을 가진 제가 조정자 역할을 더 잘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감사에 출마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

‘소통과 통합’으로 집행부를 견제하여 회원의 권익이 보호되도록 공정한 한국세무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년 6월

감사후보  구 광 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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