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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엔진코인, ICO 퍼블릭세일 성황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블록체인 기업부설연구소 엔진(NZIN)의 엔진코인(NZINCOIN, NZC)의 ICO 퍼블릭세일(Public Sale)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엔진코인(NZINCOIN, NZC)은 토큰을 교통카드 포인트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미 국내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의 사용처는 전국의 3만여개 편의점과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유명 프랜차이즈(스타벅스, 파리바게트,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롯데시네마 등 실제 소비자의 발길이 자주 닿는 곳들이다.

 

ICO에 참여했다고 밝힌 한 참여자는 “지금까지 많은 암호화폐 토큰의 ICO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구매해본 경험도 많다. 구매하기 전에는 다양한 가치와 장점에 대해 어필하던 업체들이 구매 직후부터 소통이 안되거나, 실제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하지만 엔진코인(NZINCOIN, NZC)은 에어드랍을 통해 제공받은 토큰으로 바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시네마에서 영화관람을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엔진코인  관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몽골, 태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등 5개국의 교통카드사와 제휴를 진행중이며 조만간 많은 분들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엔진코인을 통해 암호화폐 토큰시장에서의 한류열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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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금융투자 활성화 위한 금융세제 개편안, 보완해야 할 점
(조세금융신문=안경봉 국민대 법대 교수) 정부가 마련한 2020년 세법개정안이 지난 7월 22일 발표되었다. 그 중에서도 금융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세제 개선, 신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탁세제개선과 개인의 가상자산소득에 대한 과세는 금융세제의 주요 현안에 관한 정부의 고민이 담긴 해결책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하는 금융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세제 개편안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먼저 금융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우선 새로이 금융투자소득 유형을 신설하여,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상품(원금손실가능성이 있는 증권과 파생상품)으로부터 실현된 모든 소득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금융투자소득은 종합소득, 퇴직소득 및 양도소득과 구분하여 계산하고, 모든 금융투자소득의 손익통산 및 결손금의 이월 공제를 5년간 허용하고, 금융투자소득세의 세율은 과세표준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25% 2단계 적용 세율을 설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금융투자소득 과세면제구간은 국내 상장주식, 공모 주식형 펀드를 합산하여 5000만원, 기타 금융투자소득은 250만원으로 하고, 금융회사를 통한 금융투자소득에 대해서는 반기별로 원천징수하도록 하고, 금융회사를 통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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