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정우와 김유미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6년 결혼에 골인한 정우와 김유미 부부는 당시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였다. 김유미의 나이가 정우 나이보다 2살 많았기 때문. 이들은 과거 함께 출연한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우와 김유미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서 가감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정우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가 뭐냐'는 질문에 "딱히 그런 것은 없다. 저는 한 사람 밖에 없어서"라며 연인 김유미를 언급했다. 김유미 역시 "김유미에게 쓰레기란?"이라는 질문에, "소중한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 '쓰레기'는 정우가 '응답하라 1994'에서 맡은 역할이다. 한편, 정우는 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합류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 김민종의 사연을 듣고 공감하며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에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만능엔터테이너 김민종의 나이와 결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민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생후 585개월, 나이 49세라는 수식어와 함께 '원조 하이틴 스타'라고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자신만의 보금자리에서 한적한 생활을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김민종의 나이와 결혼 등에 대해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이 많아지고 있다. 아직 미혼인 김민종은 연예계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다보니 송혜교, 소이현, 이상아, 현영, 소유진, 장윤정 등 많은 여성 연예인들과 스캔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김민종은 "결혼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나 누군가 나타나면 당장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자신이 사랑해주는 만큼 사랑해주는 여자가 좋다"는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종의 나이는 올해 49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현희 시매부 '천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 영상에서는 홍현희가 시매부 '천뚱'과 남다른 먹부림을 선보여 호기심을 자아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대방어, 멍게 먹방에 이어 비빔국수, 삼겹살, 라면까지 한 자리에서 먹어치워 이목을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의 별명 '천뚱', '잠뚱' 뜻은 천안에 사는 뚱보, 잠실에 사는 뚱보를 뜻하며 제이슨 어머니이자 그녀의 시어머니가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남다른 먹성의 홍현희와 시매부 먹방이 여전히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동국 집'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오늘(29일) 재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등장한 이의 집이 현재까지도 화제다. 이날 공개된 사부 '이동국 집'은 그의 트로피는 물론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인 딸 재아의 수상 기록도 눈길을 끌었다. 딸 재아는 이날 방송서 "최종 목표는 아빠보다 트로피를 더 많이 들어올리는 거다. 테니스는 잇따라 우승을 해야지만 받을 수 있다"라고 남다른 자부심 및 야망을 전했다. 이에 이동국은 "테니스는 혼자 하니까 우승을 하면 상을 받을 수 있지만 축구는 다르다. 우승 외에 개인상이 따로 있다"라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동국 집'은 송도 힐스테이트 4단지 펜트하우스로, 80평대, 집값 8억 원으로 알려져 "이동국 집 가족이 많긴 하지만 정말 부럽다", "규모가 너무 큰데 역시 펜트하우스였군"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타이슨 복귀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29일) 로이 존스 주니어를 상대로 마이크 타이슨 복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15년 전까지 전설로 불렸지만 링을 떠난지 오랜 시간이 지난 타이슨의 복귀전이 세계인들의 어마어마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지난 8일 팟캐스트 방송서 "난 내 아이의 오줌을 그것(가짜 성기)에 주입해 흘렸다. 때때로 아내 오줌을 활용한 적도 있다"라며 과거 약물 검사 통과를 위해 저지른 일을 밝힌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당시 아내가 임신부 오줌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해서 아이 소변을 사용하기도 했다"라고 구체적인 대화, 상황까지 설명했다. 당시 약물 검사를 피하려던 선수들이 가짜 성기를 부착한 채 타인 소변을 이용한 소문이 퍼졌던 바 있다. 한편 타이슨 복귀전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본의 피겨스케이트 선수 '혼다마린'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혼다 마린은 2020-21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6차 대회(NHK트로피)에 출전했다. 이날 혼다 마린은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SP)에 출전해 기술 점수(28.94점)와 프로그램 구성 점수(29.36점) 합계 58.30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해당 경기를 관람한 시청자들은 "얼굴보고 아이돌인줄 알았다" "배우해도 톱스타 감이다" "역대급 외모다" "일본 차세대 스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다마린은 인형같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 은퇴 이후 그 뒤를 이을 피겨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의동 고등학생 故 한인택 피살사건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방영됐다.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005년 9월 7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발생한 故 한인택 군(당시 17세)의 피살 사건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방송에서 한인택 군은 숨이 넘어가는 온 힘을 다해 112에 신고 전화를 해 자신을 찌를 용의자의 이름을 말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같은 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김 군을 긴급 체포했으며, 김 군의 자백을 받아냈다. 하지만 용의자 김군의 대법원까지의 재판 끝에 모두 무죄를 받아 석방됐다. 당시 재판부는 "사건 현장에 김군과 함께 있었던 정모(17)군의 진술이 서로 모순되며 범행에 사용된 흉기에서 김 군의 지문이나 혈흔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미뤄 무죄를 선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격자인 주유소 직원이 김 군을 용의자로 지목한 것은 경찰이 용의자 여러 명을 대면시키는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김 군 만을 지목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무죄 판결 이유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빌푸 직업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 머무는 빌푸, 그의 아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까지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빌푸 아내', '빌푸 직업' 등이 오르내리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서 그는 "아내를 소개로 만났는데 처음 만난 이후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후 꾸준히 데이트를 했다"라며 남다른 사랑꾼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아내 류선정 집을 찾아 처가 어른들을 만나며 "두 분 앞에 있는 이 순간을 꿈꿨다. 감동적이다"라고 감동적인 멘트를 전했다. 한편 빌푸 직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의 아내 류선정은 핀란드 관련 강사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유리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활약 중인 이유리는 불혹이 넘은 나이지만 여전한 미모, 발랄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그녀에 대해 배우 김재원은 지난 방송에서 "19년 전 드라마 '학교4' 촬영하던 세트장에서 이유리를 봤다. 지금도 예쁘시지만 그때도 정말 예쁘셨다"라고 밝혔다. 감사를 전하던 이유리를 본 이연복은 "19년 전 일이라는 말을 들으니 갑자기 늙어보인다"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데뷔 20년 차 이유리는 지난 2001년 KBS2 '학교4'로 데뷔해 현재까지 배우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변정수 집 규모가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변정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집 공개는 물론 투병 사실까지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날 "갑강선암을 앓은 적이 있다. 일상을 기록해야겠다는 생각해 리마인드 웨딩도 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이어진 대화에서 "그때 재산 명의도 남편, 아이 이름으로 돌려놨다. 나중에 다시 받기 힘들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영자의 "삶이 다르지 않냐"라는 질문에는 "뭘 하더라도 즐겁고 밝게, 긍정적으로 변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특별한 변정수 집 소품, 규모, 온실 테라스 등이 여전히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비상장 주식의 대가로 알려진 김회장의 충격적인 증언이 이어졌다. 2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비상장주식 투자 자문을 해온 업체 대표 '김회장'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제보자에 따르면 김회장은 직원들 앞에서 마치 왕처럼 행동하며 각종 불법행위를 벌여왔다고 주장했다. 방송에서 김회장은 "자신의 생일, 스승의 날, 어버이 날 등에 마치 주인공처럼 행동했다"며 "김회장이 좋아하면 다 해야했다"는 제보가 나왔다. 한 제보자는 "옷을 벗고 춤을 추는 경우도 있고, 속옷까지 빨아주기도 했다"며 수치스러운 일을 경험한 일을 토로했다. 또 "김회장의 기쁨조였다. 김회장이 누워있으면 전신 안마를 해 드려야 한다"며 "젊은 애한테 기 받는다"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비상장 주식 대가로 알려진 김회장 측은 해당 논란에 대해 "모든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했다"며 "주식 투가 정보를 조언해 주는 정도의 역할을 했을 뿐 직원들에게 갑질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스윙스가 동료 래퍼 스카이 민혁과의 랩 디스전에서 '컨트롤 비트'를 꺼냈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스윙스와 스카이 민혁의 디스 배틀이 펼쳐진다. 이에 패널들은 '모기'와 '대포'가 맞붙는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스카이 민혁은 요리사 복장을 하고 나와 '돈가스'가 관전포인트라고 말하며 스윙스를 도발한다. 이에 스윙스는 굳은 표정으로 과거 힙합신에서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던 '컨트롤 비트'로 응수한다. 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게. 한번 배워봐"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컨드롤 비트'는 미국 유명 래퍼 켄드릭 라마가 디스전에 사용했던 비트로 국내에서는 스윙스가 2013년 처음 'King Swings'라는 곡을 발표해 국내 힙합계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또 스윙스는 쌈디를 저격하는 두 번째 디스곡 '황정민'을 발표해 쌈디가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오늘 공개되는 스윙스와 스카이민혁의 디스배틀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호구성향테스트'가 연일 화제다. 최근 심리테스트인 '꽃 테스트' '19금 능력치 테스트'등에 이어 '호구성향테스트'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24일 호구성향테스트 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응시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당 테스트는 총 18개의 문항으로 "금전적 요청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곤란한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이 약속을 어기는 경우에는 그 만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의견이 있어도 바로 반박하지 않는다" 등의 질문에 대답하면 된다. '호구성향테스트' 결과는 총 8가지로 '티없이 맑은 A++ 흑우' '의심 많은 흑미어캣' '공과 사 확실한 흑곰' '눈치만렙 흑두루미' '귀가 얇아 슬픈 흑사슴' '차카운 도시의 흑염소' '밖에서 코 베이는 흑표범' '인생 마이웨이 흑마법사'의 유형으로 나눠진다. 또 '호구탈출 솔루션'과 '조심해야 할 상황' '마음에 새겨야 할 사자성어'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한편, 많은 누리꾼들이 '호구성향테스트' 결과를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 등지에 공유하며 재미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유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무대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잊혀졌던 가수들이 대거 등장,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부른 가수 유미가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도 이 곡을 부르며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로도 꾸준히 방송 활동, 앨범을 했다. 그런 식으로 35살이 됐다"라며 현재 생활에 대해 전했다. 이어 "회사 손에 이끌려 무대를 할 때는 1년 동안 무대를 못 서 '내가 가수가 맞나' 생각하며 우울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하고 싶을 때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회사를 떠난 뒤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가수 유미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황인영 남편 폭로가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남편 류정한에 대한 폭로를 가감없이 전한 황인영이 출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의 폭로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류정한 이름 뿐 아니라 '황인영 남편', '황인영 나이' 등도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방송서 황인영은 남편 류정한의 이미지와 상반된 "사귀자는 말도 남이 대신 해줄 정도로 용기 없다"라는 내용의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그녀가 과거 밝힌 이상형까지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몸도 좋고 에너지도 좋은 사람이 좋다. 강한 남자 좋아하는 것 같다. 나를 확 이렇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며 상남자 스타일의 취향을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