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시중은행들이 '비용 줄이기’에 힘을 쏟고 있다. 올 한해 은행업황이 불투명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구조조정도 빠지지 않는 분위기다. 문제는 비용삭감이 은행의 번창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돈을 잘 벌 수 있는 체질을 만드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전략이다. 특히 국내 시중은행이 역점을 두어야 할 요소 중 첫째는 비(非)이자이익 증대 방안이다. 비이자이익은 송금수수료나 신탁·신용카드·방카슈랑스(은행연계보험)·외환 관련 수수료, 주식·채권·부동산 투자 수익 등을 말한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주요 은행들의 총 이익 중 비이자이익 비중은 국내 은행들의 2배를 넘는다. '말로는 IB(투자은행) 역량 강화를 20여년간 외쳐왔지만, 실제로는 편안하게 이자놀이만 한다'는 비판을 앞으로도 계속 들어선 곤란하다. 둘째는 인수·합병(M&A) 전략이다. 자산기준 유럽 최대은행인 산탄데르 은행은 공격적인 해외 인수·합병(M&A)을 진행해 급성장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유망 신흥시장에서 영업 중인 금융사들을 과감히 인수하는 도전이 절실하다. 현지 법인의 철저한 현지화는 기본이다. 셋째는 핀테크 및 블록체인, 빅데이터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T&G복지재단이 캄보디아와 미얀마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30명씩 총 60명을 파견해 오는 1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 대학생 봉사단이 파견되는 캄보디아 씨엠립 주(州)와 미얀마 양곤 외곽지역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곳으로, KT&G복지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48차례에 걸쳐 1390명의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대학생 봉사단은 캄보디아 씨엠립 주(州) 외곽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도서관 건립과 건물 페인팅 등을 진행하고, 미얀마 양곤지역에서도 사원(寺院)학교를 방문해 정수시설 및 화장실 건립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학생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에게 보건위생과 예체능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이 보유한 재능기부 활동도 진행한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KT&G복지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16년째 캄보디아 등 생활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대표기업으로서 국내외 지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소외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
▲ 정창길 씨 별세, 김경헌(KB증권 신디케이션부 상무보)씨 빙부상= 12일 오전 8시,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3호실(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발인 14일 오전 10시30분. 031-249-846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0일 서울·강원부터 시작해 다음 달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 강원 권역 사무소장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열린 현장경영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 건전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 신(新)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이야기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인사말에서 “2020년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라며 “영업본부별 미션을 명확히 수립하고, 그것에 입각하여 사업추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 휴먼뱅크는 고객의 경험을 옴니(Omni)채널(대면·비대면 채널결합) 전략에 기반해 ‘더 새롭게,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설계하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진정성 있게 수행하는 ‘따뜻한 디지털 은행’을 말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2일 지난해 약 3달간 진행해 온 ‘기발한 광고 프로젝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기발한 광고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기회를 발견하는 광고’의 준말이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게 신한금융이 자사의 광고 시간을 빌려주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케팅과 홍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의 이야기를 들은 조용병 회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시작된 것이다. 특히 약 한달 간의 응모 기간 중 25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 광고물이 ‘기발한 광고 프로젝트’에 접수됐다. 신한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외부 전문 자문기관과 같이 심사해서 최종 12개사 광고(영상부문 6편, 인쇄부문 6편)를 뽑았다. 이번에 뽑힌 광고들은 기발한 광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12월부터 한 달간 유튜브 등 디지털 미디어 및 주요 일간지 등에서 홍보가 진행됐다. 신한금융은 프로젝트 참여기업의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제작 전문가들을 활용해 맞춤형 광고 카피 제작을 지원했다. 또 각 기업에 가장 맞는 광고 노출 매체를 선정하기 위한 작업도 했다. 한 달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일 ‘2020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손태승 회장은 이날 ‘고객 신뢰 1등 금융그룹’의 면모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은 경영전략회의에서 ‘동행경영(同行經營) 선포식’도 열었다. 그룹사 전체 임직원들이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자는 뜻을 담은 결의 다짐 시간을 가졌다. 특히 UN책임은행 원칙에 가입하는 서명식도 진행했다. 또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7대 경영전략으로 ▲ 고객중심 영업 혁신 ▲ 리스크관리/내부통제 혁신 ▲ 지속성장 동력 강화 ▲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 디지털 혁신 선도 ▲ 글로벌 사업 레벨업(Level-up) ▲ 우리 투게더(Woori Together) 시너지 확대를 내놓았다. 우리금융그룹은 경기 하락 속에서도 그룹 리빌딩(Rebuilding)을 완성할 향후 2~3년이 우리금융그룹의 승부처라고 분석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0년 경영목표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을 위해서는 전 임직원이 진심으로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심진력(眞心盡力)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올 한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의미하는‘딥 체인지(
◇ 부서장급 승진 ▲ 다자사업부장 서정화(徐正和) ▲ 남북교류협력실장 문재정(文渽晶) ▲ 법무실장 심형보(沈亨輔) ▲ 원주출장소장 차승원(車承元) ▲ 상해사무소장 박진오(朴振吾) ▲ 기업구조조정단(국내파견) 채상진(蔡祥珍) ◇ 부서장급 전보 ▲ 재무관리실장 김관(金灌) ▲ 플랜트금융부장 옥영철(玉泳哲) ▲ 자원금융실장 양구정(楊九鋌) ▲ 전대금융실장 황정욱(黃晸郁) ▲ 기업금융1부장 전선준(全善俊) ▲ 기업금융2부장 김호준(金浩峻) ▲ 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운창(李雲暢) ▲ 중소중견금융2부장 박태익(朴太翼) ▲ 사업협력부장 장익환(蔣翼煥) ▲ 남북협력총괄부장 안상훈(安相勳) ▲ 남북경협실장 김수현(金秀賢) ▲ 리스크관리부장 정현수(鄭賢洙) ▲ 여신감리실장 권원협(權元協) ▲ 윤리준법실장 유연갑(柳然甲) ▲ 자금시장단장 이상헌(李相憲) ▲ 국제투자실장 심재선(沈載善) ▲ 해양금융단장 김형준(金亨俊) ▲ 해외사업개발단장 이상호(李相昊) ▲ 심사평가단장 전정범(全正範) ▲ 비서실장 송오순(宋伍淳) ▲ 홍보실장 이동훈(李東勳) ▲ 부산지점장 정석찬(鄭錫燦) ▲ 청주지점장 박춘규(朴春圭) ▲ 수원지점장 이형주(李炯周) ▲ 해외사업개발단(수석부장) 이진균(李辰均)
◇ 지점장 전보 ▲ 삼성동금융센터장 윤철수 ▲ 삼성동금융센터 WM1지점장 배상덕 ▲ 삼성동금융센터 WM2지점장 최은선 ▲ 대치금융센터장 백미영 ▲ 대치금융센터 WM1지점장 배현정 ▲ 대치금융센터 WM2지점장 이화숙 ▲ 영업부금융센터장 박민배 ▲ 영업부금융센터 WM지점장 남정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장 승진 ▲구조화금융4부 김진현 ▲글로벌디지털금융Unit 김대형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노윤호 ▲투자금융2부 왕성환 ▲WM투자자문부 원종훈 ▲소비자보호부(금융사기대응Unit) 이익주 ▲정보보호부 이재용 ▲개인고객부(수신상품Unit) 임정숙 ▲기관영업관리부 임현석 ▲기업디지털지원부 최연우 ▲IT플랫폼개발부 최영진 ▲The K PMO 황응선 ◇ 센터장 승진 ▲부산PB 김영미 ▲대구PB 박은영 ◇ 수석전문역 승진 ▲미래IT추진부 박정호 ▲미래IT추진부 박찬수 ▲연금컨설팅부 이기택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차우석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채경호 ◇ 부점장 대우 승진 ▲중국현지법인(총행) 파견 김도한 ▲중국현지법인(쑤저우분행) 파견 김진선 ▲중국현지법인(광저우분행) 파견 김태학 ▲서초·강남지역영업그룹(소속) 김승호 ▲해운대PB 송경미 ◇ 지점장 승진 ▲동울산 강경표 ▲봉화산역 강선화 ▲북한산시티 강성훈 ▲안양벤처밸리 강현철 ▲강남대로 강희석 ▲청라시티타워 고인호 ▲청담영동 고재철 ▲강남역종합금융센터 구경희 ▲KTX광명역 구정석 ▲서교동종합금융센터 권경화 ▲의정부 권기만 ▲석남동 권대형 ▲계양 권용준 ▲포항종합금융센터 권진혁 ▲별내 권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센터에서 전 임원 및 부·점장 대상 리더스 컨퍼런스(Leaders Conference)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리더스 컨퍼런스는 2020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리더십 함양 및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전사적 행사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초 임원과 전국 부·점장들이 한 장소에 모여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재무 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해왔다. 그렇지만 올해부터는 정영채 사장의 지시에 따라 목표지향적 행사 대신 국내 및 글로벌 경제전망과 업계 환경 변화 등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리더십 함양을 지원하는 외부 강연 중심 행사로 바꿨다. 이날 행사에선 곽수종 한국조지메이슨대 교수의 ‘2020년 글로벌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전망’ 강연과 최순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주요 투자은행의 변모’, 장일범 서울사이버대 특임교수의 클래식 음악 강연이 진행됐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성이고 그것의 다른 의미는 곧 고객인데, 우리는 과정가치를 시행하면서 상당히 준비가 되어 있다고 판단한다”며 “올해에도 합리적 사
◇ 부서장 대우 승진 ▲경영연구소 팀장겸연구역 황원경 ◇ 센터장·부장 전보 ▲KB Innovation HUB센터장 고창영 ▲연금기획부장 김형섭 ▲CIB기획부장 이원종 ▲개인고객기획부장 최명철 ▲SME기획부장 정동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현대캐피탈이 새해를 맞아 현대·기아차 인기 차종 대상 ‘신차 구매 프로모션’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더 뉴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대상 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해당 차량을 사면 36개월 할부 기준(선수율 10% 이상) 3.0% 금리가 적용된다. 또 쏘나타의 경우,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생산 모델(HEV 제외)에 한해 선수금의 10% 이상을 현대카드로 내면 36개월 할부 기준 3.5% 금리에 50만원 캐시백 혜택을 준다.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으로 계약하면 0.1%포인트의 추가 금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주요 차종 대상 프로모션도 있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차와 같이 레크레이션 비클(RV) 전용 프로그램인 ‘라스트핏(Last-fi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예율, 할부기간, 부가 서비스까지 고객이 자신의 자금 상황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라스트핏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할부기간을 최소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6개월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유예율도 최대 70%까지 조정해 월 납입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라스트핏 프로그램 이용 고객을 대상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예금보험공사(예보)는 9일 예보 신입직원들이 직접 만든 자전거를 충주시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신입직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나눔행사에서 지난달 입사한 신입직원 37명은 직접 조립한 8대의 자전거를 예보 연수원이 있는 충주시 체험관광센터에 기증했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들은 지난해 9월부터 약 4개월간 채용 전 과정에 걸쳐 나이‧성별‧학력 등 편견요소를 뺀 ‘블라인드 방식’으로 선발됐다. 그 결과 폭넓은 연령대(22세~38세, 남 19명/여 18명), 사회적 약자, 지역인재 등 여러 배경과 경험을 가진 인재들이 모였다. 예보는 신입직원 교육 프로그램에 ‘사랑의 집 고치기’,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을 넣어왔고 이번 연수에선 예보와 충주시가 지난해 10월에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충주호 종댕이길 트래킹, 탄금호 자전거길 체험 등 지역 문화 체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예보는 앞으로도 공정 채용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등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은 9일 박대준 신사업담당 대표이사(각자대표), HL 로저스(HL Rogers) 경영관리총괄 수석부사장을 각각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쿠팡은 앞으로 다양한 신사업 분야 의사결정을 간결하고 빠르게 진행하고 인사제도 및 윤리경영 등 경영관리 전반을 체계적 관리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지속적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대준 신임 각자 대표는 홍익대 경영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았고 LG전자와 네이버를 거쳐, 쿠팡 정책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로저스 수석부사장은 미국 브리검 영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받았다. 국제 로펌인 시들리 오스틴(Sidley Austin LLP)에서 파트너, 글로벌 통신 기업 밀리콤(Millicom, Inc.)에서 부사장으로 일했다. 박대준 신임 대표는 “쿠팡은 고객의 삶을 더 낫게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분야를 찾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며 “지난 8년간 급성장한 쿠팡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로저스 수석부사장은 “쿠팡과 같이 탄탄하고 역동적인 회사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 본부장 1급 승진 ▲ 인천지역본부 김정항 ◇ 본부장 전보 ▲ 부산지역본부 오진석 ▲ 대구지역본부 송배호 ▲ 호남지역본부 고용주 ◇ 부서장 1급 승진 ▲ 성과평가실 이종학 ▲ 인사부 김대철 ▲ 재기지원부 이광열 ▲ 강남지점 장화수 ◇ 부서장 2급 승진 ▲ 특허공제사업부(수석) 안일성 ▲ 홍보실(수석) 김태주 ◇ 부서장 전보 ▲ 리스크준법실 남경호 ▲ 기술보증부 이재필 ▲ 디지털금융실 조영길 ▲ 혁신투자실 이장훈▲ 업무지원부 심영한 ▲ 홍보실 김성태 ◇ 지점장 2급 승진 ▲ 평택 윤형근 ▲ 화성 김범헌 ▲ 원주 안지웅 ▲ 춘천 김승교 ▲ 강릉 박경규 ▲ 진천 전하영 ▲ 군산 권기철 ▲ 순천 김규섭 ▲ 광주기술혁신센터 송한길 ▲ 인천재기지원센터 이광규 ▲ 창원(수석) 하용운 ▲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수석) 이세용 ▲ 연수파견 김흥배, 박동만, 이원표, 심성학, 오은식, 정대영 ◇ 지점장 전보 ▲ 구로 이계혁 ▲ 송파 권오군 ▲ 종로 문경주 ▲ 가산 곽효종 ▲ 일산 이명희 ▲ 인천 장계수 ▲ 부평 이기원 ▲ 인천중앙 김경환 ▲ 시화 김영수 ▲ 수원 이의수 ▲ 용인 이제현 ▲ 대전 이상돈 ▲ 청주 이재홍 ▲ 대전동 박종필 ▲ 마산 배기수 ▲ 대구 이윤호 ▲ 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