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나재철 금융투자협회(금투협) 회장이 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식 거래세를 양도소득 과세체계로 전환토록 노력하고, 금융투자상품 전반에 대한 손익통산 허용과 손실이월공제 도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나 회장은 현재 금융투자업을 둘러싸고 있는 산업 환경에 대해 “기회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4차 산업혁명과 G2간 무역분쟁, 세계경기 둔화 사이클 진입 가능성, 핀테크를 위시한 디지털혁명과 금융산업 영역 재편, 해외투자 및 대체투자의 확대 추세,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진출 및 금융업권간 무한경쟁 등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금융투자업계가 4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4가지 과제는 ▲ 타업권이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금융투자상품 솔루션을 발굴‧제공하는 것 ▲ 세계적 혁신산업 부상과 산업구조의 변동에 대응하고, 관련 기업이 육성되도록 모험자본 조달 ▲ 금융투자산업 변화와 새로운 미래 사업 준비 ▲ 금융투자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글로벌 산업으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또 금투협의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나 회장은 증권업과 관련해 ▲ 증권사 모험자본 확대 위해 영업용순자본비율(N
◇ 본부장 전보 ▲벤처금융본부 이웅주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유병수 ▲자금시장본부 양복승 ▲PF본부 박웅찬 ▲IDT본부 권용일 ▲KDB미래전략연구소 이근환 ▲대구경북지역본부 진인식 ▲충청호남지역본부 홍권석 ▲아시아지역본부 황길석 ◇ 부·실장 전보 ▲비서실 이준성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이정환 ▲온렌딩금융실 홍선영 ▲벤처기술금융실 김건수 ▲스케일업금융실 정명국 ▲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 ▲신산업금융실 윤종열 ▲산업·금융협력센터 안영규 ▲기업금융1실 장세호 ▲기업금융2실 최동선 ▲기업금융4실 오종녕 ▲해외사업실 양승원 ▲무역금융실 이의화 ▲자금부 이재원 ▲자금운용실 서정일 ▲금융공학실 윤병길 ▲발행시장실 김경완 ▲M&A컨설팅실 반영은 ▲PF2실 최승호 ▲PF3실 최원환 ▲심사1부 이상곤 ▲신용평가부 김 숙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여신감리부 장병익 ▲금융결제부 장미선 ▲재무기획부 조일래 ▲디지털추진부 유훈수 ▲IT기획부 이완희 ▲e-뱅킹전산부 김미덕 ▲신탁실 김영수 ▲미래전략개발부 최 호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노형복 ▲윤리준법부 이제희 ◇ 지점장 전보 ▲서초 김한균 ▲하남 백영숙 ▲금천 고영현 ▲노원/의정부 임준석 ▲마곡 신종도 ▲마포 정홍조 ▲서소문/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일본 수출규제 극복과 소재·부품·장비(소부장)기업의 기술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하고 있는 우대보증을 더 강화해 ‘소재·부품·장비산업 영위기업 특례보증’을 8일부터 시행하고 대상기업 발굴 및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소부장 산업의 대외 의존형 산업구조를 벗어나고 소부장 기업의 기술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관련 정부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30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Track1)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소부장 강소기업 ▲(Track2) ‘소재·부품 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소재ㆍ부품 업종 영위기업 가운데 테크 브릿지(Tech-Bridge) 활용기업,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 기술사업평가등급 A 이상인 기업이다. 기업별 특성을 감안해 R&D개발 및 사업화 필요 자금을 지원한다. 기보는 대상기업에 대해 보증비율은 최대 95%까지 높이고 보증료는 최대 0.4%포인트 감면하며 심사기준을 완화하는 등 우대해 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기보는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타격을 받은 소부장 기업을 돕기 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8일 ‘다이렉트 신용융자, 담보, 매도담보대출 연 2.20%’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신규 고객이거나 다이렉트 고객 중 최근 6개월 안에 신용융자, 담보대출, 매도담보대출 이용 내역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벤트 신청을 하면 신용융자, 담보대출, 매도담보대출 모두 연 2.20%를 적용 받을 수 있는 이자율 쿠폰을 준다. 미래에셋대우는 신용융자뿐만 아니라 보유 자산을 담보로 자유 대출이 가능한 담보대출과 보유 주식 혹은 펀드상품을 매도한 후 당일 현금이 필요 할 때 매도 금액을 담보로 바로 대출 받아 쓸 수 있는 매도담보대출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후에는 다이렉트 신용공여 기본이자율 연 9%가 적용된다. 이벤트 이자율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고객이 스스로 계좌에 등록하면 60일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기간 내 이벤트 참여 신청 후 자신의 다이렉트 계좌에 신용담보융자 서비스 이용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역본부장 승진 ▲중부8(마두역) 강경석 ▲중부7(일산) 고덕균 ▲동부3(성수역) 기형서 ▲동부5(테크노마트) 김대현 ▲동부6(창동) 김상복 ▲충청7(세종청사) 김용 ▲호남3(화정동) 김용배 ▲경기중앙2(호계동) 김창기 ▲경기중앙7(정자동) 김회섭 ▲호남9(서신동) 박민수 ▲남부5(보라매) 박병권 ▲경기남3(수내역) 박상용 ▲대구·경북8(구미) 박용권 ▲중앙8(종암동) 박은연 ▲중부4(마포역) 박찬용 ▲대구·경북2(상인역) 서혜자 ▲남부3(구로벤처센터) 손계향 ▲대구·경북5(신암동) 손석호 ▲충청2(도안가수원) 송근우 ▲서초·강남8(강남역) 엄철운 ▲경인7(신중동역) 오순영 ▲강동·송파8(대치동) 유관권 ▲경기중앙8(동수원) 윤국진 ▲호남11(군산) 이병문 ▲강원·경기북3(진접) 이상신 ▲경기중앙1(평촌범계) 이종민 ▲중부3(서교동) 이준서 ▲대구·경북7(경산공단) 이택호 ▲동부산·울산4(울산) 이혁 ▲충청8(가경동) 장성기 ▲강동·송파5(명일동) 전동숙 ▲경남·서부산1(진주) 정천화 ▲경기남8(화성향남) 조후연 ▲호남8(제주) 최준식 ▲호남6(연향) 한권석 ▲강원·경기북2(의정부중앙) 한병철 ▲강원·경기북6(강릉) 황기수 ▲강서·양천7(검단산업단지) 황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현대차증권은 8일부터 10일 오후 1시까지 총 50억 원 규모의 스텝다운형 DLS 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증권 DLS 108호'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 선물과 브렌트유(Brent) 최근월 선물이 기초자산인 1.5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 단위 스텝다운 구조다. 스텝다운형 ELS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일정 조건(기초자산이 상환 배리어를 상회)이 충족되면 사전에 정한 만기보다 빨리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6개월마다 전체 기초자산이 처음 기준가의 90%(6개월), 85%(12개월) 이상이면 연 5.40%의 수익과 함께 상환된다. 만일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전체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80% 이상인 경우나 투자 기간 중에 모든 기초자산이 처음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면 8.10%(연 5.40%)의 수익이 제공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고위험으로 분류된다. 100만원이 최소 가입금액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장 승진 ▲온라인영업부장 김태우 ▲글로벌사업부 조사역(캄보디아 법인장) 공상연 ▲라이프비즈부장 정춘식 ▲디지털채널부장 임형욱 ▲데이터혁신부장 최창룡 ▲리스크관리부장 강문철 ▲IT서비스개발부장 송성섭 ▲시스템운영부장 이성주 ◇ 센터장 승진 ▲서울고객센터장 오현아 ◇ 지점장 승진 ▲전주지점장 정석수 ▲천안지점장 곽노은 ▲창원지점장 홍웅기 ▲대구지점장 박종철 ◇ 부장 전보 ▲상품기획부장 동영철 ▲체크카드사업부장 이정곤 ▲마케팅기획부장 송효영 ▲기업고객사업부장 서영수 ▲전략기획부장 신동원 ▲재무기획부장 이상열 ▲업무지원부장 박규하 ▲회원심사부장 조경미 ▲IT기획부장 김강용 ▲직원만족부장 홍인표 ◇ 지점장 전보 ▲강남지점장 고진석 ▲안양지점장 김성락 ▲원주지점장 이재연 ▲영업부장 김대영 ▲목동지점장 이은경 ▲영등포지점장 박용휘 ▲마포지점장 김재현 ▲인천지점장 최수근 ▲부천지점장 박종섭 ▲광주지점장 김용연 ▲부산지점장 방유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서장 이동 ▲ 경영기획부 박진석 ▲ 보안연구부 권기남 ▲ 마이데이터추진반 김제광 ◇ 부서장 직책보임 ▲ 침해대응부 임형욱 ◇ 팀장 직책보임 ▲ 금융보안교육센터 이신일 ▲ 융합보안부 고규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은행은 8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뱅킹 및 우리WON뱅킹 등을 통한 비대면채널 해외송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우리은행을 지급증빙서류미제출 송금용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정하고 비대면채널로 송금하는 개인 고객이다. 주요통화(USD, JPY, EUR) 최대 80%, 기타통화 최대 50%의 우대 환율을 적용한다. 또 송금 금액에 따라 송금수수료를 우대 적용하며 전신료(통신료) 전액 면제 혜택을 준다. 지급증빙서류미제출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이란 우리나라 국민인 거주자가 연간 미화 5만불 이내에서 지급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송금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정한 연도에 한해 효력이 있으므로 매년 새로 지정해야 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신년을 맞이해 해외송금이 필요한 고객이 우리은행 비대면 채널을 통해 송금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비대면채널을 통해 쉽게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하고 해외송금 비용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상서 씨 별세, 배용준(신한금융투자 신한PWM도곡센터장)씨 빙부상 = 7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9일.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IBK기업은행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써서 소상공인의 세무신고를 돕는 ‘IBK 알파세무신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카드매출, 계좌 거래내역 등의 데이터를 모아 인공지능 기술로 세무장부를 자동 작성한다. 또 원클릭 세무신고, 동일 업종 납부세율 비교, 부가세 예상액 추정 등의 혜택을 준다. 이용고객은 세무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싼 비용으로 장부 작성과 세무신고를 처리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전용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무료 세무 상담을 해준다. 한편 기업은행은 ‘IBK 알파세무신고’를 이번에 내놓고 4차 산업기술 활용 지능형 뱅킹서비스 ‘IBK 알파’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IBK 알파 시리즈는 ▲ 전 은행 자금현황 및 매출/매입내역 자동 알림서비스 ‘IBK 알파브리핑’ ▲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해 상권분석 정확도를 높인 ‘IBK 알파상권분석’ ▲ 인공지능 기술을 써서 세무신고를 자동 지원하는 ‘IBK 알파세무신고’가 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저렴한 비용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기술 서비스를 출시하고, 지속적으로 ‘IBK 알파 시리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8일에도 기업은행 노조의 벽에 막혀 기업은행 본점에 출근하지 못했다. 윤 행장은 지난 3일에 첫 출근 시도 이후 지금까지 출근을 못하고 있다. 노조는 청와대와 여당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이 나와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윤 행장을 ‘낙하산 행장’이라는 이유로 반대해 왔다. 윤 행장이 기업은행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 윤 행장은 27회 행정고시 출신이다. 국내 금융권의 최고 권력자인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행시 동기이며 서울대 80학번 학과 동기다. 기획예산처에서 근무했었고 노무현 정부에서 재정경제부 산업경제과장, 청와대 경제보좌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일했었다. 금융권에선 윤 행장의 배경이 ‘변양균 사단’일수도 있다는 후문이다. 윤 행장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라인으로 분류된다. 본래 기업은행장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도 변양균 라인이다.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당시 문재인 비서실장과 함께 노무현 정부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변양균 전 실장은 경남 통영, 행시 14회 출신이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도 변양균 전 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교보증권은 본사 및 지점 지원 업무직(6급) 신입사원을 공채한다고 8일 밝혔다. 총 10명 내외를 뽑는 이번 채용은 고객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보호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전공제한 없으며 고졸(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보훈대상자, 장애인 및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인공지능(AI) 인적성검사, 임원면접, 합격자발표 순이다. 지원서 접수는 ‘교보증권 채용사이트'에 접속해서 하면 되며 이날부터 19일까지 서류를 받는다. 김상규 교보증권 인사부장은 “대한민국 1호 증권사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갖고 일할 직원을 채용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정직과 성실로 미래 금융전문가로 성장할 인재들은 누구나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개막했다.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바이두와 알리바바 등 중국 메이저 IT 업체들이 불참하고 화웨이도 전시규모를 대폭 축소했지만 올해도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기술리더십을 뽐내고 있다. CEO와 CTO 등 관련기업 C레벨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디어를 만나는 것도 이때문이다. 사진을 통해 CES 2020에 참석한 국내 주요기업들의 CEO들을 살펴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국고채 금리가 7일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4bp(1bp=0.01%) 오른 연 1.331%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은 연 1.613%로 7.2bp 상승했다. 5년물과 1년물도 각각 7.5bp, 1.7bp 오른 연 1.420%, 연 1.312%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1.642%로 5.5bp,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5.7bp, 5.4bp 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