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에프앤디㈜> ◇ 이사 승진 ▲ 송영주 ICT서비스본부 본부장 <웰컴저축은행> ◇ 이사 승진 ▲ 유승환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 오두환 디지털마케팅본부 본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윤종원 청와대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이 제26대 중소기업은행장으로 오는 3일 취임할 예정이다. 윤종원 신임 행장은 행정고시 27회(1983년) 출신이며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거시경제, 국내·국제금융, 재정, 산업, 구조개혁 등 경제정책 전반을 다룬 경제관료 출신이다. 현 정부 경제·금융 정책의 핵심인 ‘포용적 성장’, ‘사람 중심 경제’, ‘혁신 금융’에 대한 이해가 높다. 인창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 미국 UCLA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기업은행 노조가 2일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의 윤종원 기업은행장 임명에 불복하며 출근을 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업은행 노조는 “청와대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닫았고 대통령은 기업은행원의 바람에 눈 감았다”며 “정부와 청와대, 대통령은 윤종원 기업은행장을 인정했지만 우리 1만 조합원들은 그를 새 행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대통령의 기업은행장 임명에 불복한다”며 “지난 27일 청와대 낙하산 반대 전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기업은행 1만 조합원들은 낙하산 행장 반대를 공식적으로 결의했고 임명 강행 시 출근저지 투쟁 및 총파업도 불사하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 노조는 성명 끝부분에 “단 한 발짝도 기업은행에 못 들여놓는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나재철 신임 금융투자협회 제5대 회장이 2일 취임식에서 "제구포신(除舊布新)의 마음을 품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제구포신은 낡은 것을 버리고 새 것을 펼친다는 뜻이다. 나 회장은 지난해 자본시장에 대해 “우리 자본시장은 롤러코스터 같은 1년을 보냈다”며 “대내적으로는 각종 경제지표가 악화되면서 주가지수가 박스권에 갇힌 양상을 보이는 중에 파생결합펀드(DLF) 투자 피해 등 사모펀드시장 전반에 위기론이 대두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협회가 조율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해왔다면, 저는 거기에 더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협상자이자 중재자로서의 협회에 주목하고자 한다”며 “단순히 양측의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 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능동적으로 대안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회원사와 정부를 설득해, 양측이 납득할만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시한다면, 정부와 회원사 모두 만족할만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나 회장은 자본시장 역할 강화를 위해 ▲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자본시장 세제 선진화 등 국민자산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투자환경 구축 ▲ 모험투자 및 혁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내고 코리아 크로스 컨트리, 코리아 투 글로벌, 케이 유니콘 지원으로 대표되는 트리플 케이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제2의 혁신금융 빅뱅을 신한이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 신한금융의 행적에 대해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 인공지능 투자자문 신한 AI 설립 등 신한을 강력히 확장하는 동시에, 퇴직연금 사업부문 도입, 그룹 부동산 사업라인 구축 등 시대 흐름에 맞춰 조직을 쇄신하는 노력도 계속해 나갔다”고 말했다. 올해에 대해선 “일류신한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원년”이라며 진정한 일류신한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을 제시했다. 조 회장이 제시한 것들은 ▲ 신뢰 ▲ 개방성 ▲ 혁신이다. 조 회장은 “혁신금융의 퍼스트 무버였던 지난해에 이어 코리아 크로스 컨트리(Korea Cross Country), 코리아 투 글로벌(Korea to Global), 케이 유니콘(K-Unicorn) 지원으로 대표되는, 트리플 케이 프로젝트(Triple-K Project) 추진을 통해 제2의 혁신금융 빅뱅(Big Bang)을 신한이 이끌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칭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일 신년사를 내고 올해 우리금융그룹의 경영목표를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최근 경제 환경과 관련해 “대외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한편 저성장·저금리·저물가의 3저 현상이 지속되며 국내외 경기도 동반 침체하고 있다”며 “또한 오픈뱅킹이나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환경이 더욱 무르익으며, 기존 금융회사 뿐 아니라 ICT기업들과도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손 회장은 이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7가지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그가 내놓은 7대 경영전략은 ▲ 고객 중심 영업혁신 ▲ 리스크관리/내부통제 혁신 ▲ 지속성장동력 강화 ▲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 디지털 혁신 선도 ▲ 글로벌사업 레벨업(Level Up) ▲ 우리투게더(Woori Together) 시너지 확대 전략이다. 또 우리금융그룹의 올해 최고 목표는 고객들의 믿음과 신뢰를 되찾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손 회장은 ‘본립도생(本立道生)’, ‘경사이신(敬事而信)’이란 한자어를 언급했다. 기본을 바르게 세우면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아갈 길이 생기며, 무슨 일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산업은행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새해 시무식 및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 “한국경제와 산은에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주인공이 필요한 시기”라며 2020년에는 “과거의 틀을 깨는 파옹구우(破甕救友)의 지혜로 변화와 혁신을 완성함으로써 한국경제의 새로운 주인공들과 함께 번창하는 ‘Korea Digital Bank(KDB)’로 발전해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파옹구우는 옹기(甕)를 깨뜨려(破) 친구(友)를 구한다(救)는 뜻이다. 작은 것(옹기)을 부숴서 큰 것(친구)을 구한 송나라 사마광의 일화에서 나온 말이다. 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 혁신성장 지원 확대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클라이언트 퍼스트를 강조했다. 그는 차세대 리더 기업 육성에 정책금융 역량을 모으고 이를 위해 혁신성장 지원 범위와 규모의 확대, 유니콘 기업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펀드 및 투·융자 규모의 대형화 등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 산은의 강점인 기업금융 분야에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를 도입·응용하는 등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해나가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인재 육성의 필요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EB하나은행은 2일 아침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지성규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하면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 영업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성규 은행장 이하 전 임원들은 출근시간 본점 로비에서 미소와 하이파이브로 직원들을 맞았다. 지 행장은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힘센 쥐’를 상징하는 마이티 마우스 인형과 행복을 상징하는 떡을 직원들에게 증정했다. 또 영업점 직원들이 쓴 ‘새해 소망 게시판’의 사연들을 소개하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지성규 은행장은 “KEB하나은행이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는 영리하고 지혜로운 쥐의 기운을 받아,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에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합심해 노력하자”며 “이를 위해 모두가 행복한 은행이 되기 위한 소통과 배려를 통한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매년 첫 영업일마다 은행장 이하 임원들과 신입 행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는 새해 아침 인사 행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본부장 선임 ▲ 사업성장지원부 김건호 ◇ 부장 승진 ▲ 감사부 이영호 ◇ 부서장 이동 ▲ ICT기획부 조한래 ◇ 부서장 자회사 겸직 ▲ 사회공헌부 정규황(우리은행) ▲ 정보보호부 김계식(우리은행) ▲ 글로벌기획부 임경천(우리은행) ▲ WM기획부 김영봉(우리은행) ◇ 부장 자회사 겸직 ▲ 사업성장지원부 김성일(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 사업성장지원부 한정록(우리글로벌자산운용) ▲ 브랜드전략부 전승호(우리은행)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사장 신임 ▲홀세일그룹 김종옥 ▲전략기획그룹 이선훈 ◇상무 신임 ▲리스크관리본부 김병국 ▲정보보호본부 정병기 ◇본부장 신임 ▲GIS본부 안석철 ▲영남영업본부 최태순 ▲글로벌사업본부 홍용선 ▲FICC운용본부 금성원 ▲디지털사업본부 옥형석 ▲커버리지본부 김준태 ▲FICC영업본부 김기동 ▲리서치센터 윤창용 ◇ 전무대우 전보 ▲PBS사업본부 김홍기 ◇상무 전보 ▲금융소비자보호본부 현주미 ▲헤지펀드운용본부 정무연 ◇본부장 전보 ▲고객자산운용본부 최문영(퇴직연금사업본부 겸직) ▲IPS본부 오해영 ▲ICT본부 곽병주 ▲강남영업본부 윤인철 ▲호남충청영업본부 서태영 ▲WM추진본부 이영농 ◇지점장 신임 ▲정자동 김남영 ▲전주 박병모 ▲논현 박세철 ▲판교 박종렬 ▲답십리 서준호 ▲창원 유수늬 ▲노원역 이영주 ▲울산남 이종미 ▲유성 이창규 ▲스타시티 주준호 ▲안산 허정운 ◇센터장 신임 ▲신한PWM태평로센터 박준석 ▲신한PWM해운대센터 이다겸 ▲신한PWM대전센터 홍존형 ◇부서장 신임 ▲IPO2부 고재욱 ▲글로벌투자전략부 곽현수 ▲상품솔루션팀 금도영 ▲Multi Asset전략부 김상훈 ▲글로벌사업부 김재현 ▲해외채권운용부 김재형 ▲뉴욕현지법인 김준영 ▲법인선물옵션부 김학수 ▲IC
◇ 이사대우 센터장 승진 ▲ 목동WM센터 박성희 ▲ 강남대로센터 서상욱 ◇ 이사대우 지점장 승진 ▲ 일산지점 한명희 ◇ 이사대우 부장 승진 ▲ WM추진부 신재범 ◇ 1급 센터장 승진 ▲ Club1962 김광혁 ◇ 1급 지점장 승진 ▲ 군산지점 고영이 ▲ 순천지점 문유곤 ◇ 1급 부장 승진 ▲ 경영기획실 송종원 ◇ 부장 신규선임 ▲ 인사부 김성균 ▲ IT개발부 김선호 ▲ 프라임영업부 정경엽 ◇ 본부장 신규선임 ▲ 법인금융상품본부 이은석 ▲ 채권영업본부 이용욱 ◇ 센터장 신규선임 ▲ 청담WM센터 김은아 ▲ 창원센터 박찬정 ◇ 지점장 신규선임 ▲ 명일동지점 황진명 ◇ 이사대우 센터장 전보 ▲ 강남선릉센터 이미순 ◇ 센터장 전보 ▲ 압구정WM센터 김영천 ▲ 분당센터 김경남 ▲ 광명센터 박성희 ▲ 오산센터 정용중 ▲ 잠실WM센터 이석영 ▲ 상무WM센터 김두형 ◇ 지점장 전보 ▲ 부천지점 박정은 ▲ 수원지점 서신영 ▲ 노원지점 황영운 ▲ 제주지점 김진규 ▲ 광양지점 조영미 ▲ 나주지점 박흥철 ▲ 목포지점 윤형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혁신의 아이콘이 된 방탄소년단(BTS)처럼, 직원들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넘쳐나고, 함께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역동적인 KB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올해에 대해 “2020년은 KB금융그룹의 미래 성장에 있어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오픈뱅킹이 전면 시행되고 강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테크 자이언트(Tech-Giant) 기업들이 금융업 진출을 본격화함에 따라 새로운 경쟁과 위협에도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지속가능한 KB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2020년 그룹의 경영전략 방향으로 ‘L.E.A.D’를 내놓았다. L.E.A.D는 그룹 핵심 경쟁력 강화(레벨 업 더 코어), 사업영역 확장(익스팬션),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KB 구현(액티브 & 크리에이티브 KB), 고객중심의 디지털 혁신(디지털 이노베이션-커스토머 센트릭)의 줄임말이다. 윤 회장은 인재 육성과 관련해 “미래성장 부문에 대한 탄력적 채용방식을 도입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확대, 그룹 내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구광모 ㈜LG 대표의 신년사를 담은 디지털 영상 ‘LG 2020 새해 편지(LG 2020 NEW YEAR’S LETTER)’가 2일 오전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전달됐다. 구 대표는 이날 디지털 영상 새해 편지를 통해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하고 바로 실행하는 실천을 마음에 새기자”라고 강조했다. 구 대표는 신년영상에서 자막으로 제시된 첫 번째 질문인 ‘고객 가치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에 대해 “모든 것을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서 시작해야 한다”며 “고객이 우리에게 바라는 모든 것이고, 고객의 마음을 정확하고 빠르게 읽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마음을 읽었다면, 그 다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라는 물음에는 “앉아서 검토만 하기보다는 방향이 보이면 일단 도전하고 시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안 되는 이유 백 가지를 찾는 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해야 되는 이유 한 가지를 위해 바로 나설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세 번째 ‘고객 가치를 위한 실행에 몰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는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
<DGB금융지주> ◇ 부점장급 이동 ▲DGB생명 파견 이균호 ▲HR·기업문화부 박성진 ▲시너지추진부 신일규 ▲재무전략부 이창우 <DGB대구은행> ◇ 부점장급 이동 ▲경산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곽보영 ▲성서영업부 금융지점장 구은희 ▲황금동지점 지점장 권기욱 ▲본점PB1센터 센터장 권순희 ▲여신기획부 부장 권태혁 ▲인재개발부 조사역 권혁재 ▲이시아폴리스지점 지점장 권현주 ▲검사부 수석검사역 김경달 ▲인사부 부장 김성효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숙희 ▲대신동지점 지점장 김원태 ▲3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윤식 ▲상인역지점 상인점 금융지점장 김일주 ▲리테일기획부 부장 김재섭 ▲평택지점 금융지점장 김재준 ▲인재개발부 조사역 김정미 ▲경북동부본부 센터장 김종각 ▲대구혁신도시지점 한국가스공사점 금융지점장 김종호 ▲화성지점 금융지점장 김진해 ▲부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창수 ▲두호동지점 지점장 김태순 ▲경북서부본부 센터장 김현태 ▲부천지점 금융지점장 남경헌 ▲달성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노병조 ▲외환사업부 부장 류춘수 ▲팔달로지점 지점장 박광희 ▲메트로팔레스지점 지점장 박명환 ▲광장지점 지점장 박성기 ▲수도권본부 기업지점장 박수창 ▲성당동지점 지점장 박승도 ▲인
◇ 부장 승진 및 이동 ▲디지털마케팅부 부장 윤준구 ▲소비자보호센터 부장 김보경 ▲금융영업부 부장대우 이용준 ◇ 부장대우 승진 ▲고객센터 부장대우 심은희 ▲프로세싱부 부장대우 이상규 ▲발급지원부 부장대우 곽호석 ▲미얀마현지법인 법인장(부장대우) 한철희 ◇ 부장 이동 ▲상품개발부 부장 서혁진 ▲신금융사업부 부장 양준호 ▲프로세싱부 부장 나인성 ▲CP영업부 부장 김미정 ◇ 센터장 이동 ▲고객센터 센터장 장경호 ◇ 부장대우 이동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박동훈 ▲준법지원부 부장대우 박희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