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내일(8일)부터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 2025'과 13일 스웨덴 고텐부르크에서 개최되는 '노르딕 라이프 사이언스 데이즈'(NLS 데이즈)에 중기부가 지원한 바이오벤처들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재팬은 34개국에서 1천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중기부는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충북테크노파크,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국내 바이오벤처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통합관 'K-스타트업@바이오관'을 운영한다. 글로벌 벤처캐피탈(VC)과 제약사가 참여하는 기업설명회(IR)도 연다. NLS 데이즈에는 선발된 벤처 10개사의 참여를 지원한다. 스웨덴 바이오혁신생태계 방문 등 현지에서 기업들을 돕는다. 박용순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일본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진출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며 "유럽 등으로 협력 채널을 다각화해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불법 취업을 위해 레저보트를 타고 충남 태안 해역으로 밀입국하려면 중국인 8명이 해양경찰에 붙잡혔다. 6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38분께 육군 레이더기지로부터 미확인 선박이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인근 해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군·경은 경비함정 등 8척과 항공기 1대, 육군정 2척 급파해 밀입국 의심 선박을 2시간가량 합동 추적했고 새벽 1시 43분께 태안해역 가의도 북서방 22해리(약40㎞) 해상에서 검문검색을 통해 검거했다. 115마력의 소형 레저보트에는 중국 국적 A(40대) 씨 등 8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거 과정에서 승선원 1명이 구명조끼를 입고 해상으로 뛰어내렸지만 20여분만인 오전 2시 2분께 안전하게 구조됐다. 밀입국에 이용된 소형보트는 연안구조정에 의해 예인돼 태안 신진항으로 이동 조치됐다. 해경 조사결과, 국내 불법 취업을 노린 이들은 전날 오전 10시께 300여㎞ 떨어진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소형보트에 타고 밀입국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기관 합동 조사 결과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 등 3명은 보트를 구입해 밀입국하기로 공모한 후 순차적으
▲ 고인 : 백만조(향년 73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5일 오후 ▲ 빈소 : 경남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VVIP실 ▲ 발인 : 2025년 10월 9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55-270-19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최지엽(향년 95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5일 오후 1시56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7일 오전 8시30분 ▲ 전화 : 02-3410-690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복수국적을 가진 외무공무원 자녀 중 10명 중 7명은 미국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외무공무원의 복수(외국)국적 자녀 통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9월 현재 외교부 외무공무원 자녀 중 복수 국적 자녀는 22개국 181명에 달했으며 미국 국적이 122명(67%)으로 가장 많았다. 러시아 복수국적의 자녀가 8명으로 미국 뒤를 이었고 독일 국적 6명, 중국 5명, 우크라이나와 코스타리카, 폴란드 국적이 각각 4명이었다. 또한, 한국 국적을 상실하고 외국 국적만 보유한 외무공무원 자녀는 총 4명으로, 모두 미국 국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외무공무원 자녀의 복수(외국)국적에 대해 외무공무원의 자녀 출생 당시 적용된 주재국의 국적 부여 제도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해외 근무로 자녀의 복수국적이 불가피하다 할지라도, 특정 국가에 편중되는 현상은 바람직하다 보기 어렵다”며, “외교 업무 종사가 특혜로 인식되지 않도록, 외교부가 보다 세심하게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전자가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대기오염물질 분석 및 관리 능력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하는 대기 분야 국제분석숙련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됐다. 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환경 분야 오염물질 분석 능력 평가의 모든 테스트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만족'을 충족한 기관에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부여한다. LG전자는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 염화수소 등 17개 시험 항목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최우수 분석기관에 올랐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7월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에서도 대기 분야 숙련도 시험 및 현장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 평가에서는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황산화물 등 총 35종의 대기오염물질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국내외 기관에서 인정받은 대기오염물질 자체 분석 능력을 활용해 친환경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1년부터는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에 대기환경연구소를 구축하고 대기 배출 농도 관측 및 측정
▲ 고인 : 김태길(6·25 참전 국가유공자·향년 93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4일 오후 4시 ▲ 빈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5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 발인 : 2025년 10월 7일 오전 7시40분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법원이 최근 5년간 장애인 고용 의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아 100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으로부터 받은 '연도별 장애인 고용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법원 전체 근로자 1만7천748명 가운데 장애인은 463명으로 장애인 고용률이 2.61%에 불과했다. 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은 민간 기업은 3.1%, 공공기관·국가기관은 3.8%의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률을 정해두고 있는데 여기에 한참 미달하는 것이다. 법원이 법정 기준을 충족하려면 675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해야 한다. 법원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최근 5년간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보면 2021년 2.71%, 2022년 2.68%, 2023년 2.68%, 2024년 2.67%로 한 번도 규정 수치를 채우지 못했다. 법 위반으로 법원이 지난 5년간 낸 과태료만 104억원에 달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은 물론, 채용된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장애 유형에 맞는 지원과 근무 환경을 갖추는 데에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주 연속으로 동반 상승했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9월 29일∼10월 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1.2원 오른 1661.2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의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0.76원 오른 1722.9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8원 오른 1630.4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L당 평균 1천671.9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천633.8원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2.1원 상승한 1천533.1원이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중동 주요 산유국의 공급 확대 움직임 등 영향으로 하락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전주보다 2.0달러 내린 67.6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9달러 하락한 77.6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0.4달러 내린 90.1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 제품 가격으로 보면 휘발유가 떨어질 여력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 하도급 계약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을 내년에 출범한다. 공정위는 3일 총 18억원을 투입해 'AI 기반 하도급 계약 공정화 지원 플랫폼' 구축을 내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도급 계약서 작성과 검토 과정에서 AI 기술을 적용해 사전에 불공정 사례를 탐지하는 등 분쟁 예방을 꾀한다. 계약명과 계약 금액 등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업종별 표준 하도급 계약서와 심결 사례 등을 학습한 생성형 AI가 하도급 계약서 초안을 작성하는 기능을 탑재한다. 아울러 하도급 벌점을 받은 기업이 이를 감경받기 위해 공정위에 제출하는 수만여건의 계약서가 표준 하도급 계약서를 준수했는지 자동 점검하는 기능도 넣는다. 영세 민간사업자의 공정한 계약 체결을 위해 이 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공정위는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법·윤리 가이드 마련, AI 학습데이터·모델 보안 관리 등을 병행 추진하여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플랫폼이 구축되면 분쟁이나 법 위반을 예방하는 효과와 함께 궁극적으로 하도급계약 전반에 공정성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일 류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서울 영등포구 무료 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경협은 SPC그룹이 이번 봉사활동 취지에 공감해 빵 1천개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경협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영등포 우리시장에서 한과, 과일 등을 구입해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이 시장에서 구입한 식자재를 토마스의 집과 서울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광야홈리스센터 등 서울 주요 노숙인 무료 급식시설에 제공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글로벌 투자 분석 매체가 SK텔레콤에 대해 최근 해킹 사태에도 불구하고 기업 가치가 저평가돼있어 향후 반등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내놨다. 3일 미국 투자 전문 매체 시킹알파는 'SK텔레콤, 저평가 매력과 AI 옵션 가치 보유'라는 제목의 최근 리포트에서 "SKT는 확고한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사이버 침해 사고의 실제 영향과 인공지능(AI) 투자 등을 고려할 때 재평가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리포트는 먼저 해킹 사태의 영향을 제한적으로 평가했다. 시킹알파는 "예상대로 사고 이후 일부 고객 이탈이 있었으나 수치상 최악의 시나리오와 거리가 있다"며 "5G 가입자는 1천720만명에서 1천700만명으로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지난해 4분기보다 많고, 초고속인터넷·IPTV 가입자 감소 폭도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 보호와 보안 강화를 위해 투입된 대규모 일회성 비용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투입됐다"며 "장기적으로 고객 신뢰를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적극적 대응에 나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킹알파는 AI 사업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 고인 : 우상월(향년 99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2일 오전 10시 ▲ 빈소 :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4일 오전 11시 ▲ 전화 : 02-6986-44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0월 2일 ◇ 실장급 승진 ▲ 대변인 정택렬 ▲ 기획조정실장 강상욱 ▲ 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 과장급 전보 ▲ 국립전파연구원 전파환경안전과장 김순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달 4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 근로자 대규모 구금사태 이후 한 달 만에 미국 출장을 재개한다. 앞서 SK온이 대기 조치를 해제하는 등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미국 내 배터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정상 궤도에 복귀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일 추석 연휴 이후부터 필수 인력 중심의 미국 출장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4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건설 중인 현대차그룹과의 배터리 합작 공장에서 자사 47명과 협력사 인원 250여명이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된 이후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한미 워킹그룹 회의에서 단기 상용(B-1) 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소지자가 미국 공장에서 장비의 설치·점검·보수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출장 목적 및 기간에 맞는 합법적인 비자를 활용해 왔음을 명확히 한 점 또한 출장 재개를 결정하게 된 주요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자사 및 협력사 구성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을 통해 모든 출장자가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치
◇일시 : 2025년 10월 2일 ◇ 과장급 전보 ▲ 국가데이터혁신과장 송주화 ▲ 개혁추진팀장 윤은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0월 2일 ◇ 실장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김우중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일 '목동 13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 고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정 고시는 이 단지가 토지 등 소유자의 75% 이상 동의를 얻어 지난 9월 11일 구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낸 지 21일 만이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조합설립 없이 신탁사가 직접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 것으로 신탁사가 인가 신청부터 시공사 선정, 분양, 정산까지 정비사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다. 전문정비업체가 사업 전반에 참여해 전문성과 책임성,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양천구청역에 인접한 13단지는 17만8천919㎡ 부지에 용적률 300%를 적용해 현재 15층 2천280세대에서 최고 49층 3천852세대로 재탄생한다. 도로·공원·공공시설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된다. 목동아파트는 14개 단지 가운데 8개 단지가 신탁방식을 기반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며 9·10·14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구는 이들 단지 역시 빠른 지정 고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목동13단지의 빠른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더욱 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지난 1일 코엑스에서 MBN, 한국생산성본부와 공공부문 AI 활용 우수 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 기관은 공공부문 AI 현황진단 모델 및 측정지표 개발, 공공부문 AI 현황진단 및 결과 분석, 공공부문 AI 활용 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재월(향년 81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1일 오전 9시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 ▲ 발인 : 2025년 10월 3일 오전 10시40분 ▲ 전화 : 02-3010-2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