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동네 편의점, 슈퍼마켓에서도 금 자판기를 통해 골드바 등 귀금속 상품을 살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이 오는 28일부터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 5곳에 금 자판기를 도입해 내년 8월까지 테스트 운영하며 추가 도입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도입된 금 자판기 ‘국민30골드’는 강소업체 우수골드네트워크가 개발했는데 1.875g부터 75g까지 총 5종의 다양한 중량 별 금 상품을 운영할 수 있으며, 국제 금 시세를 반영한 거래 조건 세팅 값이 매일 바뀌는 3세대 모델로 국민 모두가 금 30g을 보유 하자는 캠페인의 의미도 담겼다. GS리테일은 이번 금 자판기의 도입 배경으로 ▲비대면 거래 확대 ▲안전 자산 선호도 증가 ▲소액 투자 트렌드 확대 ▲금 매입 촉진을 통한 외환 보유 캠페인 참여 등을 꼽았다. 그 동안 편의점에서는 고가 상품의 경우 재고 부담, 도난 위험성 등으로 취급에 한계가 있었는데 금 자판기를 통해 골드바 뿐 아니라 기념 주화 등 다양한 귀금속류의 상품 영역까지 확대해 안전하게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뿐만 아니라 GS리테일은 이번 테스트 운영을 통해 향후 100여 점포까지 금 자판기를 전개하게 되면,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민·군이 힘을 합쳐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GS리테일과 국방부는 26일, 국군의 날(10월 1일) 74주년 기념 및 조국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수많은 국군 장병들을 위해 ‘나라사랑 캠페인 공동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서울 용산구 소재의 국방부 전시실에서 10시부터 진행됐으며, GS리테일 대표이사 허연수 부회장, 국방부 이종섭 장관 등 양측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군의 날 나라사랑 캠페인 진행 ▲캠페인 관련 상품 개발 및 수익금 기부 활동 ▲국군 장병 대상 인문학 강연 및 문화 콘서트 등 응원 지원 ▲전역 예정 장병 대상 취업 및 창업 교육/설명회 참여 ▲양측의 가용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캠페인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상호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군 장병 응원 캠페인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장병들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 대표이사 허연수 부회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육·해·공 장병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활동에 국방부와 함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2 한국 IR대상 시상식’에서 코스피 시장 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년 12월 IR전담조직이 신설된 후 다음해인 21년 ‘IR우수기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우수상을 수상하며 처음으로‘2022 한국IR대상’수상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 주관으로 2001년부터 IR(Investment Relations)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올바른 IR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을 통해 주주중시 투명경영을 실천하여 기업과 주주 및 투자자의 공동이익과 증권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IR우수기업, IRO(Investor Relations Officer)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롯데칠성음료는 ▲ 대표이사, 전략기획부문장, 재경부문장 등 경영진들이 적극적으로 IR활동에 참여하고 ▲ 주식시장의 가감 없는 피드백을 경영진에게 매월 보고하여 기업과 주식시장 간 쌍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 해외 증권사 푸드포럼에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이디야커피가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총 15일간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 메이트(아르바이트생)를 선발하는 ‘친절 메이트’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메이트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 이용 후 행사 기간 내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설문 참여 및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사연을 접수한 고객 중 15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디야커피는 연말까지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메이트를 대상으로 미스터리쇼퍼 방문을 통한 점검을 거쳐 ‘친절 메이트’ 총 60명을 최종 선발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친절 메이트’ 추천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고객과 메이트 간의 특별한 사연 공유를 통해 메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겪은 친절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경품 당첨의 혜택도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와 부자'즈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협회 공식 '제10기 KFCEO 교육과정'이 개강했다.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정현식 협회장, 홍경호 협회 수석부회장, 전병진 KFCEO 총동문회장, 김철운 9기 원우회장 등 협회 및 총동문회 임원진과 47명의 신입원우가 참석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글로벌 프랜차이즈 리더 양성을 위해 2014년 출범한 KFCEO 과정이 어느덧 10기를 맞아 감개무량하다”면서 “8년여 간 배출된 500여 동문들이 여러 분야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신입 원우 여러분들도 산업의 발전과 선진화에 기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첫 날 교육은 맘스터치를 창업해 국내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키워낸 정현식 협회장이 신입 원우들에게 성공 노하우와 전략 수립 방안 등을 직접 알려주고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후 협회 및 총동문회 임원진들은 신입 원우들이 저녁 만찬을 함께 하며 친목을 나눴다. 제8기 KFCEO 과정은 이후 12월 12일까지 14주 과정을 통해 ▲굽네치킨 ▲쿠우쿠우 ▲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환경부가 일부 지역에서 가맹점 100개 이상 프랜차이즈 업소만을 대상으로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를 시행하기로 발표하자, 프랜차이즈 업계에선 유감을 표하고 있다. 환경부의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를 모든 업소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재활용이 가능한 일회용 컵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컵을 반납하면 300원을 돌려받는 제도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일부 대형 프랜차이즈만을 대상으로 보증금제를 실시하면 풍선 효과처럼 소비자들이 편의점, 무인카페 등으로 발길을 돌려 오히려 더욱 1회용 컵 사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날 환경부는 오는 12월 2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우선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적용 대상은 ▲가맹점이 100개 이상인 커피·음료·제과제빵·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매장이 100개 이상인 휴게음식점영업·일반음식점영업·제과점영업 사업자 등이다. 협회는 이에 대해 "모든 프랜차이즈 카페는 물론이고, 자판기 커피 판매 편의점, 개인 카페, 무인카페 등 모든 업소로 제도 적용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 집 건너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충북 충주시가 도내 최초로 수소버스충전소를 설치하고 내달부터 시내에서 수소버스를 운행한다. 23일 충주시에 따르면 목행동 6102㎡의 부지에서 90억원을 들여 진행해온 수소버스충전소 건립 공사가 착공 1년 7개월 만에 완공됐다. 이 충전소는 하루 수소버스 35대 또는 수소승용차 286대를 충전할 수 있는 압축패키지 3세트와 디스펜서 3대를 갖췄다.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하는 충주 바이오수소융복합충전소로부터 수소를 공급받는 이 충전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충주시는 수소버스충전소 준공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수소저상버스 8대를 777번과 888번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한다. 시는 내년부터 수소버스 운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날 충주시는 조길형 시장과 시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버스충전소 준공과 수소버스 운행 기념식을 열었다. 조 시장은 "수소버스충전소 준공과 함께 친환경 수소저상버스를 시내버스 노선에 배치 운행한다"며 "앞으로 수소버스충전소와 수소버스를 확대해 '친환경 그린 충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정승환 서울세관장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 현장을 찾아, 이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승환 서울본부세관장이 지난 22일 대산읍에 소재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방문했다. 서울세관 관할 대산지원센터는 석유 화학산업 중심 지원센터로 관내에는 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에너지스, 현대케미칼, LG화학, 롯데케미칼, 현대코스모 등 6개의 석유 화학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신속한 수출입 통관 및 환급 등 관세행정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원유 수입선 다변화 등 경제성 있는 원료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중동산 원유 비중을 축소하고 중남미산 원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날, 소통의 자리에서 현대오일뱅크는 자유무역협정(FTA) 적용 시 직접운송 쟁점 현안에 대한 해결 지원, 기업과 세관 간 소통창구 활성화 등을 세관에 요청했다. 정승환 세관장은 수입원자재의 신속 통관, 수출입검사 축소 등 통관물류비 절감을 위한 다각적인 세정지원방안을 강구하고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65년생 ▲전북 완주 ▲완산고 ▲세무대학 ▲방통대 행정학과 ▲배재대 컨설팅학 석사 ▲8급 경채 ▲서울세관 심사총괄과장 ▲연수원 인재개발과장 ▲부산세관 심사국장 ▲인천세관 운영과장 ▲인천세관 심사국장 ▲서울세관 심사1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경남 창녕 ▲창원고 ▲고려대 통계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행시 44회 ▲본청 인사관리담당관▲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울산세관장 ▲관세평가분류원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2022년 9월 26일자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2022년 9월 26일자) ▲ 인천세관 항만통관감시국장 김정 ◇ 과장급 전보(2022년 9월 26일자) ▲ 관세평가분류원장 윤선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굿피플 빌딩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인터내셜널’과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ESG부문장과 굿피플 임승택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가의 특수 신발을 구입하기 어려운 보행장애 아동에게 성장 과정에 따른 맞춤형 신발을 후원하기 위해 롯데칠성음료와 굿피플이 함께 기획했다. 롯데칠성음료는 5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전달된 기부금은 50명의 아동들에게 맞춤형 신발 100켤레를 제작,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5000만 원을 후원해 작년까지 150명의 보행장애 아동에게 300켤레의 특수 신발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ESG 부문장은 “보행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맞춤형 신발을 신고 조금씩 걸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라며“앞으로도 굿피플과 함께 이뤄 갈 좋은 변화를 기대하며, 롯데칠성음료는 어려운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관세청의 불법 외환거래 적발 금액이 2017년 보다 건당 4배 증가했고 적발 건수는 4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의 불법 외환거래 적발 실적은 63건, 2조4000억원가량이다. 최근 5년간과 비교해보면 적발 건수는 4분의 1, 적발 금액은 10분의 1로 감소한 수준이다. 재산도피사범과 자금세탁사범은 최근 5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17년 재산도피사범 19건, 1081억원, 자금세탁사범 11건, 675억원을 적발했지만, 2021년의 경우 두 불법거래를 합쳐 9건, 239억 원의 실적을 거두는데 그쳤다. 코로나19로 인해 적발을 위한 출장, 대면조사를 실시하지 못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보인다. 불법 외환거래 적발 건수 및 금액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외환사범의 경우, 적발 건수는 2018년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하고 있다. 적발 금액은 2020년에 2017년 대비 17%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올해 해외여행 재개와 가상자산 적발로 증가 추이를 띄고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불법 외환거래 적발 건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현재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여러 에너지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자국의 안보적 차원에서 에너지를 얼마나 잘 관리해야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에너지안보와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소 경제 활성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 활용처 모색'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홍종 교수는 지난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가 상향된 점과 탄소중립안이 발표된 점, 그리고 수소 관련 법을 한국이 최초로 마련한 점을 언급하면서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얼마 전 ‘수소 1등 국가가 되겠다’는 계획을 밝힌 만큼 정부 차원에서 수소산업과 수소경제에 관심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정치권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수소발전 확대 목적으로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 등을 도입하고 후속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다만 조 교수는 이를 두고 "우리나라는 수소경제 발전을 위한 움직임이 너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 CHPS가 시행되면 조금 더 과감한 목표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외 사례를 들었다. 조홍종 교수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두산퓨얼셀이 경상남도 하동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신성장산업 육성 및 탄소중립 선도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두산퓨얼셀은 21일 하동군, 한국수력원자력, 경남QSF, 대우건설과 ‘미래식품에너지 융복합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미래식품에너지 융복합센터’는 초저온 급속냉동식품사업과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융합한 에너지 자립형 사업 모델이다. 액화천연가스(LNG)를 기화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하 162℃의 냉열에너지를 급속동결실에 공급해 급속냉동식품사업을 추진하고, 기체로 전환된 천연가스(NG)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된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판매하고, 온수는 식품건조, 스마트팜, 단지 내 열 공급뿐만 아니라 흡수식 냉동기를 통해 냉풍건조에도 활용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약 20MW(440kW, 45대)의 수소연료전지 주기기를 공급하고, 장기유지보수(LTSA)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두산퓨얼셀 관계자는 “미래식품에너지 융복합센터는 미래식품사업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 열에너지 공급사업이 결합된 두산퓨얼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