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4대 식물성 유지인 대두유와 올리브유, MCT오일, 오메가3를 비롯해 총 26종의 영양성분을 한 팩에 담은 건강음료가 출시됐다.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독자 개발한 4대 식물성 유지와 5대 5 비율로 균형을 잡은 동·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11종, 미네랄 7종,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 등 26종의 영양 성분을 함유한 고단백 종합 영양음료 ‘케어미(care me)'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미헬스케어가 단독으로 개발한 4대 식물성 유지는 대두유(Soy bean oil)와 올리브유(Olive oil), MCT오일(MCT oil), 오메가3(Omega-3 oil)로, 이들의 영문 앞글자를 따 ‘SOMO’로 명명했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우리 연구팀은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이 주로 정맥주사용 영양수액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공급받는 점에 주목했다"며 "영양수액을 구성하는 다양한 지방산 프로필의 지질성분으로부터 'SOMO' 개발 아이디어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SOMO에는 체내 자체 합성이 불가능해 섭취로만 보충할 수 있는 알파리놀렌산, 리놀레산 등이 포함돼 있을 뿐 아니라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을 위한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금은 하절기 폭염대비 용품 구입 등 국군장병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육군 제53보병사단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 여인형 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군장병들을 위한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부대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 시국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며 부‧울‧경 지킴이 역할을 든든하게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무더위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올해 ‘국민과의 소통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키우는 캠코’를 사회공헌 추진목표로 설정하고, △일자리지원형 △희망나눔형 △미래성장형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유한양행이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법규를 준수하고 부패를 방지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라고 인정 받았다. 유한양행은 28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와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을 가졌다.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표준 규격으로 인증을 취득한 기업은 준법 및 부패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갖췄다는 것을 인정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회사는 ISO 37001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준법경영시스템인 ISO 37301의 인증까지 획득해 통합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게 됐다”며 “확고한 컴플라이언스 방침 아래 단 한 건의 부패나 컴플라이언스 위반사항도 발생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창업 이래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를 키워온 만큼, 이번 통합인증을 계기로 한 발 더 나아가 자발적인 컴플라이언스 문화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 부패방지경영시스
▲69년생 ▲행시38회 ▲서울대 ▲기획재정부 공공정책총괄과장·공공혁신심의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생 ▲행시39회 ▲고려대 행정학 ▲기획재정부 경영혁신과장·감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행시37회 ▲서울대 경영학 ▲미국 클레어몬트대 경제학 박사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예산정책과장·복지예산과장·국토교통예산과장·교육예산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행시36회 ▲서울대 경영학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농림수산예산과장·복지예산과장·예산정책과장·예산총괄과장·행정국방예산심의관·경제예산심의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행시39회 ▲서울대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과장 ▲통계청 기획조정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생 ▲행시39회 ▲서울대 법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법학 석사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예산정책과장·농림해양예산과장·행정예산과장·예산기준과장·통상조정과장·디지털예산회계기획단 기획총괄 팀장 ▲일본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수석전문관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경영진이 올해 성과급을 100%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인국공은 28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경영진(사장, 감사위원, 상임이사)의 올해 성과급을 100%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국공 관계자는 이에 대해 “최근 항공규제 해제 및 국제선 정상화 등으로 인천공항 여객수요가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악화된 재무건전성 회복을 위한 자구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인국공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맞춰 조직과 인력의 효울화, 부채감축 등 추가적인 고강도 경영혁신 계획을 마련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공사 임원의 올해 성과급 반납을 시작으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도록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행시40회 ▲서울대 경영학과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벨기에 세계관세기구(WCO) 파견관 ▲기획재정부 부동산정책팀장·조세법령개혁팀장 ▲세제실 조세정책과장·조세특례제도과장·법인세제과장·금융세제과장·조세분석과장·재산세제과장 ▲정책기획위원회 소득주도성장추진단 정책지원관 ▲재산소비세정책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행시38회 ▲서울대 국제경제학 ▲영국 맨체스터대 경영학 석사 ▲가천대 경영학 박사 ▲외교부 주로스앤젤리스(LA) 총영사관 영사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장·소득세제과장·환경에너지세제과장·다자관세협력과장 ▲OECD 대한민국 정책센터 파견 ▲기획재정부 조세 및 고용보험 소득정보연계추진단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행시37회 ▲연세대 경제학 ▲영국 버밍엄대 경제학 석사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과장·조세분석 과장·국제조세협력과장·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소득세제과장·기금운용계획과장·다자관세협력과장 ▲국민경제자문회의지원단 기획총괄팀장 ▲재정정보공개 및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관리단장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 ▲기획재정부 소득법인세정책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상호인정약정이 오는 30일 발효를 앞두고 있다. AEO 공인을 받으면 세관검사 축소 등 신속통관 혜택을 받아 인도네시아 수출이 한층 더 수월해진다.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28일 한국-인도네시아 AEO 상호인정약정이 오는 30일부터 발효된다고 밝혔다. AEO 제도는 관세청에서 공인 받은 기업에게 수출입 과정에서 세관검사 축소와 신속통관 등의 혜택을 주는 제도로, 전 세계 97개국이 도입한 상태다. 상호인정약정은 우리나라에서 공인한 AEO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공인기업으로 인정하고 해당국가에서 통관절차상 혜택을 받도록 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을 말한다. 관세청은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22개 국가와 상호인정약정을 맺은 상태고 이들 국가와의 교역량이 70% 이상”이라며 “수출기업이 AEO 상호인정약정을 활용해 한층 더 원할한 수출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관세청은 “앞으로 중동과 베트남 등 통관장벽이 높은 국가와의 AEO 상호인정약정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관세청과 인천공항공사(인국공)의 면세점 입점 절차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인국공이 관세청에 업체를 두 곳 이상 추천하는 ‘복수추천제’로 가닥이 잡히는 듯 했지만, 추천 업체에 대한 인국공의 평가 반영 비율을 관세청이 낮추려 하자 또다시 갈등이 빚어진 것이다. 인천공항공사의 한 관계자는 27일 본지 전화 인터뷰에서 “복수추천제로 가닥이 잡혔다기 보다는 협의 중인 단계”라며 “만약 복수추천제로 추진할 경우 인천공항의 평가 반영 비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예전에는 인천공항의 평가가 50% 정도 반영되도록 돼 있었는데, 관세청이 갑자기 인국공의 평가 반영 비율을 20%로 줄이는 바람에 그게 다시 갈등의 원인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복수추천제 추진 여부에 대해 “향후 세부절차에 대해 합의해야 할 것들이 있어 아직 말씀드릴 수 없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인국공은 면세업계와 인국공의 임대차 계약에 관세청이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은 ‘계약체결의 자유’와 ‘재산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관세청은 인국공에 입점할 면세점을 선정하는 건 관세법으로 정해진 고유권한이라며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