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금융그룹은 15일 여의도 KB금융타워에서 KB국민은행, 현대증권, KB투자증권의 PB 80여명을 대상으로‘KB WM 공감 세미나’를 개최했다.KB국민은행 WM그룹 주관으로 진행 된 이번 세미나는 은행 - 증권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통해 각 사의 강점 분야를 서로 공유하여 고객 자산관리 분야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공감이라는 주제에 맞게 그룹 자산관리 전략 공유는 물론 은행의 강점인 세무, 부동산 컨설팅 사례 와 증권의 강점인 주식, 채권, 리서치 등 WM 핵심 분야에 대한 강의가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협업 마케팅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향후 양사 PB들간의 실질적인 업무추진 방향도 제시 했다.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은행 - 증권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와 그룹차원의 공동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산관리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분들께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KB금융 관계자는 “양사 PB간의 협업 필요성을 공감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폭넓은 견해를 가질 수 있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세종)과 제 9회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 시상식을 7월 14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성 중소기업의 성공적 롤모델을 발굴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08년에 제정된 이 상은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이 기금을 지원하고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여성기업 경쟁력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아홉 번째 시상이다.‘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은 ‣기업가정신상 ‣환경친화경영상 ‣사회공헌경영상 ‣인재경영상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수상기업으로는 기업가정신상에 ㈜MFG Inc (이영희대표), 환경친화경영상에 주식회사 한성브라보(이혜용대표), 사회공헌경영상에 죠이라이프(정난희대표), 인재경영상에 ㈜중부엔티엔(원혜숙대표)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한편, 시상식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는 여성기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4주에 걸쳐 마케팅, 재무분석, 기업가정신 등 기업 경영관련 전문 강좌 및 인문 교양강좌로 구성된 특별 교육 프로그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공무원 최종합격자 및 기업 입사합격자, 전문자격증 취득자에게 신용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사회 초년생의 기본 생활 안정과 기반 마련을 위해 공무원 합격자, 일반기업 신입사원, 은행 지정기업 최종합격자, 전문직 합격자(의사, 변호사, 기술사, 도선사, 변리사 등)에게 입사예정 회사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손님에 맞는 맞춤 상품을 추천한다.합격일로부터 1년이내의 공무원합격자인 경우는 신분증과 합격사실증명서를 지참하고 가까운 KEB하나은행 지점에서 「행복Together프리미엄주거래우대론」 대출 상품을 신청 할 수 있으며 해당기관의 유선확인 후 본인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일반기업 신입사원의 경우는 「직장인 주거래 우대론」, 전문직 합격자(의사, 변호사, 기술사, 도선사, 변리사 등)는 「닥터클럽대출」또는 「하나프로페셔널론」등의 상품으로 최대 1억원까지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KEB하나은행에 신용대출이 없는 손님이라면 거래실적에 따라 3%대 초반의 저렴한 특판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고, 별도 조건 충족 시 하나금융그룹의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보이스피싱 사고를 예방한 주안지점 윤남희 대리에게 14일 은행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금감원을 사칭하여 고객의 통장에 예치된 자금을 편취하려던 보이스피싱 일당으로부터 1,900만원의 피해를 예방한 공로다.지난 6월 Sh수협은행 고객 A씨는 명의가 도용되어 누군가 대출을 받으려 한다는 금감원 사칭 전화를 받고 주안지점을 찾았다. 고객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윤 대리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이에 인천 남부경찰서에서도 윤 대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이원태 은행장은 표창을 수여하며 일선에서 금융범죄와 싸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앞으로도 날로 교묘해지고 있는 금융사기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리은행은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주요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점포 ‘해변은행’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대천, 망상해수욕장 2곳에 우리은행 차량 이동점포인 ‘위버스(WeBus)’를 배치하여 입출금, ATM 이용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기간은 대천해수욕장 7/15~24과 망상해수욕장 7/23~8/7이며, 휴일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해당 운영기간에 해변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부채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동점포인 위버스는 자체발전설비 및 위성송수신장비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이동점포 차량으로 설치장소에 제한이 없이 은행업무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해변은행 운영은 휴가지에서 멀리가지 않아도 입출금 등 금융거래를 할 수 있어 고객이 편리할 뿐 아니라, 은행입장에서는 고객 만족도 제고와 홍보효과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채널다변화 전략 차원 저비용, 고효율의 새로운 채널모델을 위해 이동점포인 ‘위버스’를 도입하여, 여름에는 해수욕장에서 ‘해변은행’, 겨울에는 스키장에서 ‘동계은행’, 그리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금융은 최근 STX 등 조선·해운업 관련 거액의 대손비용 발생으로 인한 대내외 우려를 씻어버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서 '비상경영을 통한 위기극복'과 '미래성장기반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다.농협금융은 지난 12일 서대문 본사에서 지주회장, 계열사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개최한'농협금융 201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올 하반기에 비용 대폭 절감, 점포 통폐합, 리스크관리제도 정비를 통한 거액 부실여신 사전 방지 등 강도 높은 내실경영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195개 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과 로드맵을 이미 수립하였으며, 김용환 회장이 직접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피드백을 실시하는 등 실행력을 제고하여 과제별로 수립한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낸다는 각오를 표명했다. 김용환 회장은 저성장·위기의 상시화 등 뉴노멀 패러다임에서 경쟁회사와 차별화되지 않는 성장전략은 출혈 경쟁과 수익성 감소로 귀결된다는 판단 하에 농협금융의 차별화된 강점을 살린 특성화 전략으로 미래성장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계열사별 철저한 고객 니즈 분석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이 해외 현지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1Q Global Chain’이 유학 및 워킹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KEB하나은행의 ‘1Q Global Chain’ 서비스는 ‘선계좌 발급 서비스’로, 캐나다에 있는 KEB하나은행의 현지 지점과 연계해 출국 전에 국내에서 현지 계좌를 미리 발급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즉, 국내 영업점을 방문해 캐나다 현지법인인 캐나다KEB하나은행 내 11개 지점의 계좌 개설을 신청하면 바로 다음날 계좌가 발급되며, 출국하기 전에 이 계좌로 미리 송금을 해 놓으면 현금을 휴대하지 않고도 출국하여 현지에서 언제든지 찾아 쓸 수 있다.KEB하나은행의 ‘1Q Global Chain’을 통해 개설된 계좌를 이용하면, 캐나다 현지의 ATM 이용수수료, 계좌유지수수료, 공과금납부 수수료 등의 각종 수수료도 면제 받을 수 있다.특히 개설된 계좌로 한국으로부터 송금을 받는 경우에는 송금수수료(타발송금수수료)까지도 면제 된다.한국에서 본인의 캐나다 신규계좌와 그 계좌로 송금된 금액은 「캐나다 1Q Bank」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해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경남은행 비대면채널이 한층 더 편리해졌다.BNK경남은행은 14일부터 은행 방문 없이 비대면 실명인증을 통한 계좌 개설과 인터넷뱅킹ㆍ스마트뱅킹 등 전자금융 가입이 가능한 ‘비대면실명인증서비스’를 시행한다. 비대면실명인증서비스는 본인명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본인 확인을 한 뒤 입출금 계좌 개설과 전자금융 가입이 가능하도록 한 금융서비스이다.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비대면실명인증서비스를 이용해 입출금 예금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전자금융은 BNK경남은행 또는 다른 은행의 OTP(ONE TIME PASSWORD, 일회용비밀번호)를 보유한 고객이면 가입 가능하다. 전자금융은 향후 스마트보안카드 등 신규 핀테크서비스 출시에 맞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고객 본인 확인은 휴대폰 본인 확인과 신분증 제출 단계를 거친 후 영상통화 또는 소액이체 중 고객이 선택해 할 수 있다. 특히 영상통화 확인은 은행권 최초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영상통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 예약 기능을 도입해 고객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BNK경남은행 김석규 미래채널본부장은 “비대면실명인증서비스가 제공됨에 따라 비대면채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14일 한국정보통신(KICC, 대표이사 권순배)과 ‘NH이지샵 세무장부(가칭)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11월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간편 세무장부 서비스인 ‘NH이지샵 세무장부’를 출시할 예정이다.‘NH이지샵 세무장부’는 소규모 사업자들이 기존에 세무사를 통해 대행하던 세무기장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자동화하여 보다 간편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세무신고 서비스이다.KICC는 약 100만개에 달하는 전국 최대 가맹점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1위 금융 VAN사업자로서, 이지체크·이지뱅킹·이지텍스 등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차별화된 금융 IT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을 NH핀테크 오픈플랫폼의 금융API와 접목시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또한 NH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국내 600만 명에 달하는 소상공인에게 저렴하고 편리한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농협의 사업자 고객층을 확대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된다.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관계자는 “요즘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영업환경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화생명은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연수원에서 차남규 사장과 본사 임원, 팀장 및 영업현장 관리자 등 160여명이 참석해 ‘201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브렉시트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저성장·저금리의 지속, 재무건전성 및 소비자보호 강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혁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사적인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세계 초일류 보험사 도약이라는 비전 달성을 가속화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화생명은 40개 혁신과제를 선정해 세부 실천방안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는 영업 부문에서는 핵심고객 확보를 위한 차별화 마케팅을 강화하고, 빅데이터를 연계한 5대 고객관리지원모델을 구축하는 등 고객관리 선진화를 추진한다. 또한 다양한 고객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재무건전성 강화에 대비한 차별화된 보험상품 개발을 위해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개선작업을 실시한다. 전국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영업조직의 구조도 다각화 해 유연성·확장성을 가질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꾼다.브렉시트 현실화, 세계 각국의 마이너스
◇ 부행장 승진▲기업고객그룹 강남희 ▲충청․호남그룹 양춘근◇ 부행장 전보▲경영지원그룹 장주성◇ 지역본부장 승진▲남중지역본부 김학은 ▲중부지역본부 박상온◇ 지역본부장급 전보▲강동․강원지역본부 오혁수 ▲인천지역본부 방군섭 ▲경수지역본부 배용덕 ▲영업부 정재섭◇ 본부 부서장 전보▲기업고객부 양성관 ▲문화콘텐츠금융부 이정환 ▲본부기업금융센터 김진악 ▲점포전략부 조성수 ▲퇴직연금부 김재덕 ▲신탁부 이상직 ▲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 박노규 ▲강서중부여신심사센터 최광수 ▲강서중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시성철 ▲강남남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강용주 ▲인천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종호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경홍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전성홍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 유용호 ▲업무지원부 유경철 ▲IT정보부 소지섭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강인정◇ 본부 부서장 승진▲종합기획부 대외협력팀 김동석 ▲홍보부 디자인경영팀 안신정◇ 기업금융지점장 전보▲호계동기업금융 윤보한 ▲반월중앙기업금융 박용환◇ 지점장 전보▲강남구청 임한구 ▲강남대로 이천희 ▲강남역 오창석 ▲교대역 김창경 ▲논현역 최병철 ▲반포 이영이 ▲삼성동 정성영 ▲압구정동 최돈희 ▲언주역 이창한 ▲학동역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임직원 1700여명의 승진·이동 인사를 하루에 마무리한 2016년 하반기 ‘원샷인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하반기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명의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신임 부행장으로 강남희 경수지역본부장을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에, 양춘근 인천지역본부장을 충청·호남그룹 부행장에 각각 선임했다. 신임 강부행장은 직원만족부장, 검사부장 등을 역임하며 치밀한 전략과 빈틈없는 실행력으로 은행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했고, 경수지역본부장으로 부임 후에는 건전 여신 위주의 자산 확대로 IBK 내실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신임 양부행장은 김포대곶지점장, 서부지역본부장을 거치면서 격의 없는 소통과 선 굵은 리더십을 인정받았으며, 강한 추진력과 폭넓은 대고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금융의 격전지인 인천·남동공단 지역에서 IBK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또한, 지역본부장에는 영업현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한 차세대 주자 2명을 선임했다.탁월한 심사·기업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밀집된 반월공단에서 IBK의 저력을 보여준 김학은 반월지점장을 남중지역본부장에, 여성 특유의 친화력과 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민홍철 의원(경남 김해갑, 더불어민주당)은“민간임대사업자가 임대의무기간 이후에도 계속 주택을 임대할 경우 임대기간에 따라 임대소득세와 재산세를 차등 감면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및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지난 7월 13일 발의하였다”고 밝혔다.우리나라의 공공임대주택은 ‘06년 49만호에서 ’14년 103만호로 두 배 증가한 반면, 민간임대주택은 동 기간 동안 84만호에서 68만호로 감소하였다. 현재 장기임대주택 재고비율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서민·중산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이 임대주택공급자로서의 역할 확대가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지난 4월 28일 정부가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에서 제시한 ’22년까지 공공지원 임대주택 비율을 OECD 수준인 8% 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민간임대주택의 확충이 시급하다이미 미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도 임대주택 소유자에 대하여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미국의 경우 건물부분(토지는 제외)에 대해 27.5년 동안 매년 3.636% 감가상각을 비용처리를 통해 소득공제해 주고 있고, 독일은 매년 매수가격의 2%를 소득세에서 공제하고 있으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협중앙회는 협동조합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지원하기위해 금년 6월부터 '협동조합 운영지원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수도권 소재 참여신협에서 제공하던 '협동조합 전용 핀테크 플랫폼(이하 'Cubizcoop')'을 인근 신협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Cubizcoop(씨유비즈쿱)은 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온라인 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회계, 세무지원, 전자결재, 일정관리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협동조합 전용 서비스이다. 신협중앙회는 2015년 10월, 협동조합 운영지원 사업 발대식을 통해 플랫폼을 정식 오픈하고 이를 운영 중에 있다.Cubizcoop은 협동조합뿐 아니라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신협을 방문해 조합원 가입 및 계좌 개설 후 다음날 홈페이지(www.cubizcoop.co.kr)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아울러 신협중앙회는 올 하반기에 조합원, 출자금 관리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협동조합 운영지원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재용 경영전략팀장은 “해당 서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리은행은 15일부터 보안카드 실물 없이 일회용비밀번호를 스마트폰으로 전송받아 전자금융거래가 가능한, 금융결제원 공동 ‘스마트보안카드’ 서비스를 대고객 오픈한다고 밝혔다.‘스마트보안카드’란 기존 보안카드와는 달리 전자금융거래 시 금융결제원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매번 새로운 일회용비밀번호를 스마트폰으로 전송받아 전자금융거래에 입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보안카드를 말한다. ‘스마트보안카드’는 실물 보안카드와 동일한 이체한도(1회 5백만원, 1일 1천만원)내 사용가능하며,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영업점에 방문하여 간단한 등록절차를 거친 후, 스마트폰에서 금융결제원 공동 ‘스마트보안카드’을 다운받아 실행 가능하다. 먼저 인터넷뱅킹에서 스마트보안카드 서비스를 실시하며, 스마트뱅킹에는 22일 적용될 예정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실물 보안카드는 고정된 보안카드 비밀번호 사용에 따라 보안 및 정보 유출 취약성이 많은 반면, ‘스마트보안카드’는 전자금융거래시마다 새로운 일회용비밀번호를 스마트폰 기종에 관계없이 발급받아 사용하여 편리성과 보안성이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