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마스터카드가 향후 5년 안에 전 세계 4천만 초소형 및 소형 판매점을 마스터카드의 전자 지불결제 네트워크에 연결시킨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는 마스터카드가 지난 해 선언한 ‘2020 보편금융접근(2020 Universal Financial Access)’을 위한 지원활동의 일환이다.지금까지 금융 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위한 금융포용(Financial Inclusion) 활동의 대부분은 금융소외계층과 은행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거래계좌를 비롯한 금융수단을 제공하는데 머물렀다. 하지만 여전히 전 세계 약 20억 명의 사람들이 은행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여성이며 ‘현금 경제’에서 생활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금융포용 활동이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 또한 늘어나야 한다고 말한다.마스터카드는 2013년부터 금융거래 혜택에서 소외된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오는 2020년까지 이 수치를 5억 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광범위한 민관협력을 통해 기존 은행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11일부터, 간편한 가입절차로 다양한 중위험·중수익펀드를 한번에 꾸러미로 가입할 수 있는 ‘KB Middleⓜ 펀드 포트폴리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KB Middleⓜ 펀드 포트폴리오’는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수요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안정성이 높고, 가격의 움직임이 서로 다른 펀드들을 조합하여 수익확률을 높이고 원금손실 위험을 낮춘 세트형 상품이다.이번 상품 출시로 글로벌 잠재성장률이 하락하고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현상황에서 투자의 기본인 포트폴리오 투자문화가 정착되고,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추구와 기본에 충실한 투자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KB Middleⓜ 펀드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위험이 연 2~5% 수준의 펀드들로 구성했다. 최근 1년 기준 KOSPI200 변동성위험이 14.6%이므로 KOSPI200 대비 약 1/5~1/2 수준의 위험도를 갖는 상품들이 선정되었으며, 투자자의 상품 위험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펀드 포트폴리오를 위험도와 기대수익에 따라 중(重), 수(秀), 익(益) 세 단계의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SC제일은행은 부유층 고객에게 더욱 체계적인 자산관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2개의 PB센터 기능을 확장하여 8개의 PB클러스터센터(Cluster Cent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PB클러스터센터는 플래그십(flagship)지점 역할을 하는 일종의 거점 PB센터로, 서울 지역에 6개(청담, 압구정, 도곡, 서초, 종로, 목동), 지방에 2개(부산, 대구)등 총 8개 지역에 각각 설치되어 인근 연계 영업점과 협업할 예정이다. 각 클러스터센터에서는 배치된 세무, 투자, 보험 등 전문가들이 소속 영업점에 배치된 PB들을 지원하고, 각 클러스터센터의 고객 특성에 맞는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서비스 전략을 세우는 등 클러스터센터가 서비스 거점본부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영업점 PB고객은 소속 클러스터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자산관리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러게 되면 기존 PB센터 시스템보다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자산관리서비스 채널이 더욱 확대되는 셈이다.SC제일은행은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의 초부유층 고객을 전담하던 기존 PB센터 2곳을 8개의 클러스터센터로 확장하여 운영함으로써 클러스터센터와 영업점의 협업을 통해 최근 증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11일부터 ‘대(對) 중국 원화송금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국내 최고의 외국환·무역결제은행으로서 국내에서 다양한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EB하나은행은 기존에 캐나다와 일본 등에서 실시하던 원화송금서비스를 이번에 중국으로 확대하게 된 것이다.이로써 국내 수출입기업은 앞으로 KEB하나은행을 통해 한국의 원화로 중국에 송금을 보낼 수도 있고, 또 중국에서 원화로 송금 받을 수도 있게 됐다.이를 통해 달러를 통한 결제비율이 93%나 되던 그동안의 무역결제 관행에 변화를 가져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환율의 변동으로 인해 환리스크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수출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수출입 규모가 가장 큰 중국과 원화를 통한 무역결제자금 송금을 개시함으로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환리스크 관리 강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지난달 24일 국내 최초로 중국에서 원화 청산결제업무를 개시한 이후 이번 對중국 원화송금서비스의 시행으로 향후 원화거래 확대를 통해 정부의 원화 국제화 사업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지난 8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와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및 중견기업도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사진 왼쪽 이노비즈협회 이규대 회장, 오른쪽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산업은행의 예비중견·중견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체결된「이노비즈기업 글로벌화 및 중견기업도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이를 통한 예비중견·중견기업으로의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산업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의 실행력 제고를 위하여 5,000억원 규모의 이노비즈기업 전용 신규상품을 출시하여 수출유망기업의 글로벌화 지원, 일자리 창출 및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며, 이노비즈 협회는 산업은행 금융프로그램 홍보 및 우수기업 추천을 통해 양 기관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존 주력 산업의 침체등으로 성장 정체 상태에 빠져 있는 우리 경제가 선순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혁신기업들이 계속 출현하고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양 기관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미래신성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만여명의 고객을 초청해 ‘Liiv(리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iiv(리브) 콘서트’는 KB국민은행이 지난달 28일 출시한 생활금융플랫폼 ‘Liiv(리브)’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우수고객 및 신규가입고객 대상으로 마련한 콘서트이다. 이날 콘서트에는 싸이, 장범준, 에일리, 아이오아이, 마틸다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열띤 공연을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행사 시작 전 ‘Liiv(리브)’ 및 ‘樂스타’ 홍보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KB국민은행의 ‘Liiv(리브)’ 앱은 기존 KB국민은행 이용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금융플랫폼으로,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 간단한 조회, 이체, 출금 및 환전 등이 가능하다. 또한 ‘리브모임’, ‘리브경조사’, ‘리브더치페이’ 등의 생활밀착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 속의 모임, 경조사 관리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바일 교통카드 충전 및 모바일 상품권 구매 등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 콘서트에
◆부장신규선임▲시너지추진팀 부장 김성주
◆부서장 이동▲WM사업부장 이재근 ▲IPS본부 팀장 김정호 ▲WM사업부 팀장 고준석 ▲투자자산전략부 팀장 조재성 ▲SunnyBank사업부장 고용철 ▲인재개발부 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정용기 ▲디지털개발부장 박동선 ▲정보개발부장 강말룡 ▲신탁사업부장 최영화 ▲신탁운용부장 이찬구 ▲신탁운용부 팀장 정진균 ▲신탁운용부 팀장 손무탁 ▲광교타운지점장 황무학 ▲광화문지점장 신범정 ▲구성역지점장 조성환 ▲범박동지점장 김위규 ▲압구정서지점장 방병성 ▲제기동역지점장겸 청량리지점장 한소순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최치언 ▲강남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나훈 ▲대구국가산업단지 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황은석 ▲명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양식 ▲성수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가순규 ▲시화MTV 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종갑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원식 ▲종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상언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헌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장 전재유 ▲신한PWM강남센터장 김동균 ▲신한PWM목동센터장 박관일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장 홍석영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부서장대우) 최일권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장 정학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카드의 고객중심 서비스 경영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 받았다.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6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신용카드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8일 밝혔다.지난 2000년에 제정돼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경영 전반에 걸쳐 서비스 품질 혁신 활동의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포상하는 국내 대표 CS 시상제도이다.특히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은 한국서비스대상에서 5년 이상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평가를 통해 선정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탁월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한 결과로 볼 수 있다.신한카드는 규모의 1등을 넘어 고객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위대한 기업으로 진화한다는 의미의 ‘BIG to GREA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인정 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먼저 신한카드는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고객 중심 경영의 기초라는 판단 하에 고객 패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 고객 패널은 온라인 카페 및 밴드 활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서비스 품질평가 및 개선 의견 제공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패널들과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주유소의 면세유 판매가격이 오피넷을 통해 전면 공개된다.그동안은 가격공개에 동의한 일부 주유소(1,033개, 전체의 22%)만 면세유 판매가격을 오피넷에 공개했으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16.7.7부터는 농업용 면세유를 판매하는 주유소 4,621개 전체의 면세유 판매가격을 석유공사에 보고하고 공개하도록 했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는 이를 통해 주유소간 가격경쟁이 촉진되고 농업인들이 면세유 판매가격을 비교함으로써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면세유를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면세유의 배달료도 판매가격에서 분리되어 별도로 표시된다.이에 주유소는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면세유 가격표시판」에 면세유의 면세전 가격, 면세액, 면세유 판매가격(면세유 최종 구매가격), 배달료 등을 차례로 표시해야 한다.배달판매 위주인 면세유의 경우, 그동안 일부 주유소에서 배달료를 과다책정 후 판매가격에 포함시켜 과도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이에 따라 산업부는 7월말까지 「석유류 가격표시제 등 실시요령」(고시)를 개정하여 주유소로 하여금 배달료를 별도 표시하게 했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옴부즈만(고충처리인) 제도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보자에 대한 신분보장장치에 대한 금융업권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임 위원장은 8일 서울 은행연합회 1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금융위 옴부즈만 제도 설명회’에서 “금융당국의 불합리한 금융규제로 인한 고충에 대해 언제든지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익명으로 옴부즈만(고충처리인)에게 신고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옴부즈만이 제3자적 시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당국의 ‘금융규제 운영규정’ 준수여부에 대한 감시자와 금융소비자보호의 수호자 역할을 적극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설명회는 각 금융협회가 구축한 익명게시판 등 고충민원 처리절차를 안내하고, 금융위원장이 제보자의 신분보장을 직접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위원장은 “금융당국 등이 제보를 방해하거나 제보자에 대해 불이익 조치하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다면 책임지고 강하게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당국은 임 위원장이 직접 보고받고 직접 챙길 수 있도록 핫라인(옴부즈만 대표메일: fscombudsman@korea.kr)을 구축했다.또 금융당국은 옴부즈만 제도가 금융업계로부터
전보 ◇ 본부 부서장▲FI영업부 김범래 ▲채널기획부 김완호 ▲종금영업부 박선기 ◇ 지점장▲동인천 고창효 ▲북가좌 고형권 ▲범어역 곽정환 ▲강서 구남영 ▲안양 겸 안양역 김남희 ▲동광주 김덕수 ▲부평역 김도훈 ▲일산백마 겸 백마 김민태 ▲목동중앙 김병구 ▲일산대화 김사무엘 ▲증권타운 김삼환 ▲대청역 김생수 ▲주엽동 김선태 ▲수원정자동 김성수 ▲부천시청역 김성일 ▲서교동 김성호 ▲나주빛가람 김세훈 ▲전주중앙 김양섭 ▲탄현역 김영만 ▲장산역 김왕섭 ▲성산동 김우철 ▲중곡동 김은배 ▲둔산뉴타운 겸 둔산중앙 김은숙 ▲우방타운 김정규 ▲하나금융투자센터 김종민 ▲익산공단 김창중 ▲서빙고 김태용 ▲태평로 김형수 ▲행당역 김홍덕 ▲이태원 남강우 ▲퇴계로 남궁원 ▲수원금융센터 남궁진권 ▲주례동 노익재 ▲광양 라철호 ▲우이동 류병도 ▲화명동 류철수 ▲응암동 문승선 ▲한성대역 민병덕 ▲원당 박경성 ▲화명역 박병순 ▲노원동 박일원 ▲철산동 겸 철산역 박종무 ▲안국동 박준명 ▲방이동 박진중 ▲런던 박찬범 ▲석수 박창호 ▲마산 박태규 ▲죽전중앙 겸 죽전역 방재현 ▲아차산역 겸 구의동 배기웅 ▲하단역 배상용 ▲울산중앙 변귀임 ▲우만동 변병천 ▲고잔 부기하 ▲영도 서민국 ▲오산원동 겸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국대 대형 GA사인 피플라이프와 대한민국 해병대가 ‘1사 1병영’ 협약을 맺고, 다양한 교류와 상호 공동 업무를 추진 해 나가기로 했다.피플라이프와 해병대 사령부는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 사령부 회의실에서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과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군 소통강화와 협력확대를 위해 ‘1사 1병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피플라이프는 2만 8000여명이 복무 중인 해병대의 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지휘관 추천 장병 특채채용과 서류전형 면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취업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취업설명회와 금융교육, 재무설계컨설팅 등도 개발해 추진하기로 했다. 피플라이프는 이날 해병대에 5,000만원의 장학금도 함께 전달했다.해병대 사령부는 피플라이프의 전국 103개 지점, 20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보교육과 해병대 병영체험 지원, 부대초청행사 등 안보공감대 강화 위한 다양한 교류협력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1981년 해병대에 자원입대 했던 현학진 회장은 “충성, 명예, 도전의 해병대 정신을 기업경영에 반영해 그 동안 많은 경영의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극복해 올 수 있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의 효율적 추진과 새로운 사회적 책임활동 모델 정립을 위해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안전처와‘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와 기업간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화재보험협회 외에도 16개 기업들이 참여하여 안전교육·안전서비스·안전캠페인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화재보험협회는 유아, 초등학생,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재난안전교육, 재난안전 UCC동영상 공모전, 화재사진 포스터 전시회, 안전교육 교재 개발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안전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화재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국민안전처와 함께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지대섭 이사장은 “매년 4만여 건이 넘게 발생하는 화재의 절반 이상이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며, “협약 참여기업 및 국민안전처와 함께 국민들의 안전지식과 안전의식이 보다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인용 장관은“그동안 국민안전처는 민관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조영제)은8일 제1기‘글로벌 금융리더 양성과정’(Global Financial Leaders Program) 수료식을 갖고 20명의 첫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이번 과정은 최근 국내은행들의 영업환경이 갈수록 악화되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에서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마켓에서 활로를 개척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할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을 위하여 개설되었다.이번 연수는 지난 2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4개월반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은행권에서 영어에 능통하고 향후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입사 5~10년차 직원들을 대상으로 JP모건, 메릴린치, 웰스파고, 바클레이즈 등 글로벌 금융회사와 미국 월스트리트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실무전문가들을 직접 초빙하여 선진 금융기법과 실제 거래사례들을 소개하는 등 철저히 실무 위주로 이루어졌다. 교과내용은 기업금융, 투자금융, 파생상품, 자산운용, 프라이빗 뱅킹, 웰스 매니지먼트, 리스크 관리, 글로벌 영업기법 등 선진 금융회사들이 주로 취급하는 업무들로 구성되었고, 연수참가자들은 분임토의, 개인별 프레젠테이션 등 참여형 연수를 통해 실전감각을 익혔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