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6월 30일, 금융권 최초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위치기반 금융서비스인 ‘O2O(On-line to Off-line)마케팅’ 무상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실시한다. ‘O2O(On-line to Off-line)마케팅’이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한 후 관련 서비스가 제공되는 특정지역에 고객이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할인 쿠폰 등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는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이다.부산은행은 지난해 3월부터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부산시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근거리 무선통신 비콘(Beacon)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 O2O 마케팅 무상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맺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진행해 왔다.부산은행은 이번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취득으로 7월부터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내 500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O2O 마케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향후 부산 거점 상업지역으로 대상을 늘여나갈 계획이다.스마트폰 사용 고객은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부산은행 푸시알림앱’을 내려 받으면 별도 수수료 없이 ‘O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KTG(대표 백복인)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하고 해외 시장 유통을 돕는 ‘2016 코리아 디자인 챌린지’의 참가자를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모집한다.‘코리아 디자인 챌린지’는 한국의 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하고자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4월 이스라엘 디자인 회사 ‘펠레그(Peleg)’와의 협업에 이어, 이번에는 영국의 기프트 디자인 전문 브랜드 ‘엔피더블류(NPW)'가 참여해 아이디어의 제품화부터 해외 유통까지 전 과정을 협업할 예정이다.주제는 ‘EVERYDAY PLAY’로, Novelty Fun, Office Stationery, Travel, Beauty 총 4개 부문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디자인 전공자나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품 수 제한은 없다. 접수는 7월 17일까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디자인을 포함한 시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워크숍을 거쳐 제품으로 구현된다. 최종 선정작은 엔피더블류(NPW)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 (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이 1일부터 29일까지 1Q오토론 신차구입자금에 대해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맞이 “33”(삼삼)한 이벤트’ 기간 중 1Q오토론 신차구입자금을 신청한 모든 손님은 3.3%의 단일 신규 금리를 제공받게 된다.손님의 신용등급, 대출금액, 대출기간, 기준금리와 무관하게 이벤트 기간 동안 동일한 금리 혜택이 제공되며, 은행 부수거래 9개 항목(급여이체, APT관리비이체, 기타자동이체 등) 중 3건을 필수로 선택해야 이벤트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1Q오토론은 KEB하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거래하는 손님도 공인인증서만 가지고 있다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즉시 대출가능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직장인, 개인사업자, 연금소득자 등 소득이 있는 손님 대상으로 최대 7천만원까지 국산차, 수입차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여름맞이 “33”(삼삼)한 이벤트’의 세부내용은 KEB하나은행 콜센터(1599-2222) 또는 가까운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더 편리한 자동차금융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관세청은 오는 7월 10일까지 모든 환전영업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환전장부 사본 및 영업현황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지정거래외국환은행장은 환전장부 사본 등을 7월 20일까지 관할세관장에게 제출해야 한다.관세청은 “지난 4월 1일부터 환전영업자 관리‧감독 업무가 기존 한국은행에서 관세청으로 이관됐다”며 “환전영업자는 개정된 외국환거래법령에서 정한 ‘2분기 환전장부 사본’과 ‘상반기 영업현황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제출방법은 전자적 제출이 원칙이나, 종이서류로도 가능하고, 전자적으로 제출할 경우 권장 양식을 사용해야 한다.관세청 관계자는 “정기보고 기간 내에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관련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이행기간을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관세청은 앞으로도 건전한 환전질서 확립을 위해, 환전영업자들이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화생명은 지난 4월 1일자 임원 수시승진에 이어 7월 1일자로 윤병철 전무사진를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윤병철 부사장은 1987년 입사 후 지점장, 지역단장, 지역본부장, 영업부문장을 두루 역임하며, 영업전문가로서 탁월한 영업실적과 리더쉽을 바탕으로 한화생명의 질적·외형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화생명은 “급변하는 시장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과보상을 강화하는 차원”이라며 “이번 승진인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국내외 저금리 기조 및 글로벌 금융위기 우려 등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하에서 임직원들에 대한 비전제시와 사기진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윤병철 부사장 프로필1960 生/ 1978. 장훈고등학교‧1987. 경희대학교 영문학 卒/ 1987年 : 한화생명 입사/ 2006. 한화생명 (중부, 광주, 강북)지역본부장/ 2013年. 한화생명 고객지원실장/ 2014. 한화생명 퇴직연금사업본부장/ 2014. 한화생명 FP영업본부장/ 2015. 한화생명 영업부문장/ 2016. 한화생명 부사장
승진◇ 본사 부사장 ▲부사장 윤병철이동발령◇ 본사 팀장 ▲고객지원팀장 성윤호◇ 지역단장▲서울 이진수 ▲안산 권봉섭 ▲부천 김정수 ▲남인천 한상욱 ▲일산 이은석 ▲용인 홍재욱 ▲경북 석상환 ▲둔산 장덕보 ▲울산 안성훈 ▲부산김해 성종헌 ▲TRI중앙 김영일 ▲TRI서울 김남수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관세청이 30일 개최한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 준공식에서 천홍욱 관세청장(사진 왼쪽 맨앞)과 외빈들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사진=김사선 기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관세청이 30일 개최한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 준공식에서 천홍욱 관세청장과 외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관세청이7월 1일 공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 준공식을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한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국내 반입되는 특송물품은 2010년 약 896만건에서 2015년 한해에만 약 2천308만건에 달하는 등 5년만에 2.6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특송물품 반입량이 폭증함에 따라 세관직원 1인당 처리건수도 2010년 464건에서 2015년에는 731건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통관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 특송화물 통관장소가 공항전체에 산재(지정장치장 2, 자체시설 14)되어 있고 시설이 열악하여 인력운영 및 감시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간이한 특송통관 절차 등을 악용한 마약류 등의 불법물품의 반입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이와 함께 카페·블로그 판매물품을 타인 명의로 분산반입해 세액을 탈루하는 사례도 증가하는 등 위험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었다. 이에 관세청은 특송화물 전담 세관의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6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특송물류센터 신축에 나섰다. 관세청이 신축한 특송물류센터는 건축면적 15,600㎡, 연면적 35,600㎡ 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SC제일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17일까지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360체크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 캐리비안베이 무료 입장 및 일부 편의 시설 무료 이용이 가능한 ‘S-패키지’를 제공하는 여름 바캉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캐리비안베이 ‘S-패키지’는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1매와 비치 체어, 대형 타월 및 구명재킷 이용권, 음료 교환권, 그리고 워터슬라이드 예약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7월 22일부터 7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은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신세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난 해 10월 출시 된 신세계360체크카드는 전국 SC제일은행 영업점과 뱅크샵 및 뱅크데스크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 입점한 SC제일은행 뱅크샵 및 뱅크데스크에서 야간과 주말에도 현장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다. 신세계360체크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은행 서비스와 신세계백화점 및 계열사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5% 전자할인쿠폰(월 2~5매), 신세계백화점 무료주차권(월 2매), 신세계 포인트 적립과 신세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성공적인 전산통합 과 One Bank 출범을 맞아 의료인을 대상으로 최저 연2.89%(29일 기준)로 다음달 29일까지 신용대출을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매월 신용대출 시즌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7월에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 대상으로 대출 금리를 우대한다. 대출 대상자는 KEB하나은행에 처음으로 신용대출을 신청하는 개업의사, 전임의, 레지던트 등 의료인과 병원에 재직하는 간호사 및 임직원으로 은행 내부 신용등급 1~4등급 이내 손님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금리우대는 첫 거래 손님을 소개하는 기존 손님의 대출금리도 함께 우대한다.대출한도는 신용등급 및 연소득에 따라 의료인의 경우 최대 4억 8천만원, 병원에 재직하는 간호사 및 임직원의 경우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가능하다.KEB하나은행 리테일본부 이형일 전무는“금번 의료인 신용대출 첫 거래 금리우대는 성공적인 IT통합을 기념하고, 첫 거래 손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직군의 손님들에게 월별 시즌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리은행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뱅킹(원터치개인) 및 인터넷뱅킹에서 보안카드, OTP발생기 및 공인인증서 없이 계좌이체, 상품가입 등 주요 금융업무가 가능한 ‘간편뱅킹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지난 1월 출시한 ‘간편뱅킹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뱅킹 및 인터넷뱅킹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비대면상품을 신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이번에는 6월 30일 전자자금이체시 보안카드 등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의무를 폐지하는 전자금융감독규정 변경내용을 반영하여 서비스내용과 이용가능 업무를 확대하였다.간편뱅킹서비스는 최초에 한번 간편뱅킹서비스 이용동의 및 공인인증서/보안카드/전화채널인증 등으로 단말지정 등록을 한 뒤,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뱅킹에 로그인하여 이용 가능하다. 대상업무는 기존 ▲예적금 신규 및 입금이 가능한 ‘예금신규서비스’에 ▲본인계좌이체, 지정계좌이체, 환전, 공과금납부가 가능한 ‘간편이체서비스’가 추가되었으며, 간편서비스 이용방법은 ▲미지정 단말기에서 ‘공인인증서 생략방식’, ▲지정 단말기에서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모두 생략방식’으로 확대하여 선택이 가능하다.스마트금융부 관계자는 “간편뱅킹서비스는 전자금융감독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은행은 30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정부 포상식’ 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기후변화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국제환경규제를 극복하고 친환경산업 육성 및 산업계의 녹색경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신한은행은 사회책임보고서와 별도로 자체 ‘환경보고서’를 발간해 온실가스, 환경오염물질 배출량을 공개하는 등 환경경영과 관련된 내부관리체계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한편 ‘그린리모델링 이차보전 대출’, ‘신녹색기업대출’, ‘신한그린플러스적금’ 등 다양한 녹색금융상품을 개발하고 기술금융과 프로젝트파이낸싱을 통한 녹색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금융지원 노력이 인정을 받았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환경경영을 포함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 신한, 그리고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 /www.kbstar.com)은 30일, 기업의 사무용 솔루션에서 은행 인터넷뱅킹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바로ERP’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바로ERP’는 기업이 은행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회계, 물류, 재고관리 등을 위한 기업사무용 솔루션에서 계좌조회 등의 금융서비스를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KB국민은행이 제공하는 통신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접목하여 제공되며, 기업의 업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CMS(Cash Management Service) 솔루션이다. 가입대상은 KB국민은행 기업인터넷뱅킹에 가입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제공서비스는 계좌잔액, 거래내역조회 등 계좌기본서비스와 10건 이하 일반이체 및 급여 등 대량이체서비스, 공과금납부를 위한 정보입력서비스, 가상계좌서비스 등이 있다. KB국민은행은 제휴를 통해 기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업체가 금융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표준 API를 오픈한다. 핀테크업체는 금융과 정보기술(IT)을 융합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고, KB국민은행은 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은 30일 기술평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한 시장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기보의 기술평가기업 7,354개(2008년~2013년 평가기업)를 동의대학교 연구진(김성태 교수)에 의뢰해 이루어졌으며, 기술혁신형 중견기업의 성장 결정 요인을 분석하여 향후 지원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시행되었다. 연구진은 기보 기술평가시스템(KTRS)의 세부평가항목 34개 중에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요인과 중견기업의 성장성에 미치는 요인을 구분하여 통계적 유의성을 밝혀냈다. 먼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요인을 살펴보면 ▲경영주의 동업종 경험수준이 많고 ▲기술인력이 풍부하고, 파급효과가 큰 기술을 보유하였으며 ▲목표시장의 규모가 크고, 시장점유율이 높으며 ▲자본조달능력이 뛰어나고, 판매계획이 타당하며, 다양한 판매처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 나타났다. 중견기업의 성장성에 미치는 요인에는 ▲연구개발투자비율이 높고 ▲제품이 경쟁사의 제품 대비 비교우위를 유지하며 ▲자본조달능력이 뛰어난 경우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