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하만덕)은 오는 22일, CGV 중계점에서 고객 초청 ‘시네마데이’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진행하는 FC(Financial Consultant)와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6월에는 개봉 예정작인 영화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를 감상할 예정이다. 이명수 미래에셋생명 VIP마케팅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시네마데이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한 당사의 정성이 담긴 행사”라며 “미래에셋생명이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 서비스로 고객의 행복은 물론 회사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영화 할인, 찾아가는 입시전략설명회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지난 3월말부터 판매를 시작한 ‘가을야구 정기예금’이 판매 2달여 만에 총 한도 3천억원이 조기 완판되었다.‘가을야구 정기예금’은 2007년 출시된 이후 올해로 10년째 지속되고 있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마케팅 예금상품이다. ‘가을야구 정기예금’은 가입기간 1년, 1백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성적과 관중수에 따라 추가 우대이율 포함 연 이율 최고 1.9%까지 적용이 가능한 상품이다. 부산 연고 구단인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는 야구팬들과 시민들의 기대감에 출시될 때 마다 매번 조기 완판되었다.부산은행은 앞으로 (사)최동원기념사업회에 후원금 최대 3천만원과 유소년 야구발전기금으로 최대 1천만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가을야구 정기예금이 조기 완판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롯데자이언츠가 좋은 성적을 기록해 추가 우대이율이 지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은행만의 특화 상품 개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카페24’를 운영하는 IT기업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과 제휴를 맺고 중국 역직구 시장에 진출한 국내 수출 기업들에 대한 외화 정산 업무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로써 심플렉스인터넷과 제휴 계약을 맺고 중국 오픈 마켓에 입점한 수출 기업들은 KEB하나은행의 외화 결제 서비스로 대금을 정산 받을 수 있게 되었다.또한 외화 정산 및 지급시의 외국환 규정 준수를 위한 영수 사유 자동 증빙 솔루션과 지급 절차 등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전무는 “해외 역직구 시장은 한류라는 문화의 바람을 상승시켜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성장시켜야 할 분야”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써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아주캐피탈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실패한 매각작업을 재추진한다.아주산업은 최대주주 보유지분의 매각을 포함한, 아주캐피탈의 근원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다만 최대주주 보유지분의 매각규모나 방법, 절차 등과 관련해서는 아직 확정된바 없으며, 기타 경쟁력 제고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사항 또한 결정된바 없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 시장에서는 아주산업이 아주캐피탈 매각을 위해 새마을금고측에 인수의향을 타진하고, 중국계 펀드 등과 접촉해 논의를 추진하는 등 매각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아주산업 관계자는 “이번 아주캐피탈 매각을 포함한 경쟁력 제고방안 추진은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조달경쟁력 확보 등 보다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아주캐피탈은 최근 신용등급 하락 및 우수인력의 유출 등으로 영업기반이 축소되는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3월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아주캐피탈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A+, 안정적’에서 ‘A+,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신용등급이 하락으로 회사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는 2일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와 마을세무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영록 회장, 박봉식․정성균 부회장, 김길수 총무이사, 김용식 홍보이사, 유권규 국제이사, 광주지역세무사회 이종석 회장, 북광주지역세무사회 심귀식 회장이 참석하였고, 윤장현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마을세무사는 저소득층, 영세사업자 등 세금문제 고충이 있지만 경제적 형편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지원하는 것으로 국세․지방세 세무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를 지원할 예정이다.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원할 경우 우선 시와 자치구 및 해당 주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동네에 어느 마을세무사가 배정되었는지 확인한 뒤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접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김영록 회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경제적 여건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광주시에 소재하는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차원에서 도움을 드리는 것이다. 향후 양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임종룡 금융위원장이 9개 금융 공공기관에 이어 전체 금융권으로 성과연봉제를 확산해 금융개혁을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일 정부서울청사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제4차 금융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주재하며 “최근 금융권을 둘러싼 환경 급변과 우리의 경쟁력을 감안할 때 현재의 연공서열, 획일적 평가, 그리고 현실안주와 보신주의의 낡은 관행을 개혁하지 않으면 ‘우리 금융에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임 위원장은 이날 “금융업이 변혁의 소용돌이에 들어선 만큼 금융회사가 스스로 변화․혁신․개혁하지 않으면 위기상황을 피해갈 수 없고 금융의 발전도 없다”며 “노사가 생존을 위해 피할 수 없다는 절박감을 가지고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한 협의를 보다 조속히 해 달라”고 촉구했다.그는 “민간은행이나 한국거래소, 코스콤, 증권금융, 금융결제원 등 금융유관기관은 성과보수 비중, 호봉제 여부, 평가 방식 등 보수체계가 현행 금융공공기관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금융 유관기관들이 보다 진지한 태도로 성과연봉제 문제를 논의해달라"고 했다. 또 임 위원장은국내 금융권은 해외와 비교할 때 생산성에 비해 임금수준이 높다고 꼬집었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은행권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규모가 31조원을 넘어서며 15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선, 해운업 구조조정으로 대기업 여신을 중심으로 부실채권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또 가계 부실채권도 지난해 말보다 소폭 증가했다.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현재 은행권 부실채권 규모는 31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조3000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조6000억원 늘었다. 부실채권 규모로는 2001년 3월말(38조1000억원) 이후 15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여신 가운데 부실채권이 차지하는 비율은 1.87%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몰아친 2010년 3월(2.0%)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았다.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미국(1.54%, 작년 말), 일본(1.53%, 작년 9월 말) 등 주요국에 비해서도 높은 편이다. 부실채권은 대기업 여신 위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기업 부실채권은 올해 3월 말 29조2000억원으로 전체 부실채권의 93.3%를 차지했다. 기업의 부실채권비율도 올해 3월 말 2.67%까지 상승했다. 대기업 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정부가 부의 편법 상속을 막기 위해 일감몰아주기에 대해 강력히 규제하고 있지만 대기업들의 '꼼수'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대기업들이 일감몰아주기 규제 대상이 되는 계열사의 내부거래금액은 60%가까이 대폭 줄인 반면 감시망에 속하지 않은 계열사의 내부거래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대기업들이 규제 범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너일가 지분을 기준치 이하로 줄이거나 합병· 상장 등을 통해 감시망을 벗어났을 뿐 내부거래를 줄이고 오너 일가의 편법적 부(富) 이전을 막자는 취지가 실질적 효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정부의 일감몰아주기 규제 입법예고 전인 2012년부터 부당거래에 대한 처벌이 시작된 2015년까지 4년간 국내 30대 그룹의 내부거래금액은 151조5천억 원에서 134조8천억 원으로 16조7천억 원(1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이중 규제대상 기업들의 내부거래금액은 15조4천억 원에서 6조5천억 원으로 무려 8조9천억 원(57.7%) 격감했다. 규제대상 기업도 75곳에서 48곳으로 36% 줄었다. 37개 기업이 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지난해 경찰의 교통 범칙금 발급액 규모가 1700억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사이 705 억원이나 늘어난 수치이다.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국회의원(서울 은평갑)이 1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교통범칙금 발급 건수는 497만 9875건(1760억1700만원)으로 2년 전인 2013년의 288만 5126건(1054억8700만원)에 비해 무려 209만4749건이나 늘었고 액수로는 705억3천만원 증가했다.교통범칙금 외에 소란행위 등 경범죄를 처벌하는 통고처분도 2013년 5만5455건에서 지난해 13만8832건으로 8만3377건 늘었으며, 2014년 교통범칙금 366만6196건(1334억9500만원), 통고처분 13만1961건과 비교할 때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3만2035건으로, 2013년 21만5354건, 2014년 22만3552건으로 도리어 늘어나 교통 단속 확대가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라는 지적이다.박 의원은 “경찰의 교통단속 확대가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라는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며 “실효성 없는 단속 확대는 범칙금 발급을 통한 세수 확보라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면서, 향후 신보의 사업추진 방향을 선포하고 “지금까지 축적된 경험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제버팀목 100년의 새로운 역사를 준비해 나가자”고 밝혔다.서근우 이사장도 1일 대구 본사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임직원 약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신보는 담보력이 미약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1976년 설립돼 지금까지 약 700조원에 이르는 신용보증을 공급했고, 보증기업은 20만개를 넘어서는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뤄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버팀목으로 성장했다.신보의 진면목은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 한국경제가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여실히 드러났다. 기업들의 줄도산 방지를 위한 특별보증제도 및 매출채권보험제도 도입, 은행 자본건전성 강화를 위한 담보부보증 및 은행자본확충펀드 유동화보증 공급 등을 통해 한국경제가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정상궤도로 진입하는데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신보는 중소기업과 동고동락해 온 든든한 동반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KTG(사장 백복인)가 새 로고와 함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단장한 ‘심플에이스(simple ACE)’ 3종을 선보인다.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제품 전면에 다이아몬드 형태의 ‘simple ACE’ 로고를 부각시켰고, 기존 브라운 계열의 패키지 색감을 더욱 강조하면서 역동적인 패턴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기존 제품이 가진 풍부한 맛과 뛰어난 품질은 그대로 유지했다.심플에이스는 지난 2004년부터 총 3종이 출시되며 현재까지 약 105억 개비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심플에이스는 국내 최초의 3중 튜브필터 등 차별화된 필터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깔끔한 맛과 단단한 필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정윤식 KTG 슬림팀장은 “심플 브랜드는 국내 슬림담배 판매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부동의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번에 리뉴얼 되는 제품은 ‘심플에이스 1’, ‘심플에이스 비젼 3’, ‘심플에이스 5’ 3종이며 니코틴과 타르 함량은 기존과 동일하다. 가격 또한 종전처럼 갑당 4,500원에 판매된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오는 3일부터 ETF신탁에 대해 고객이 미리 설정한 목표수익률 도달 시 장중 실시간으로 자동매도되는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ETF는 주식시장(Exchange)에 상장되어 거래되는(Traded) 인덱스펀드(Fund)로 최근 투자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금융투자상품이다. KB국민은행은 2006년부터 10년간 ETF신탁을 운영해 왔으며,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은행권 최대 수탁고와 가입고객수를 보유하고 있다.ETF신탁 자동환매 서비스는 고객이 희망하는 목표수익률 설정 이후 목표수익률에 도달하게 되면 ETF가 자동으로 매도되어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신청은 KB국민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이번 서비스 출시로 고객은 시장 흐름을 주시하거나 매도타이밍을 고민할 필요 없이 투자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환매를 위해 별도로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도 없어 편의성이 높아졌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해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기업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firetalk)이 개설된 지 5년 4개월 만에 누적 팬(Fan)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해 9월 ‘좋아요’ 팬이 50만명을 넘어선 이후 9개월 만이며 보험 업계에서는 독보적 규모다. 삼성화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실종아동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종아동찾기 착한 릴레이 “보고싶다” 캠페인’을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다. 매달 장기실종아동의 부모님 사연을 한 편씩 삼성화재 페이스북에 올려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통해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기실종아동은 실종된 지 최소 10년 이상 된 경우가 많아 자녀의 어릴 적 사진이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 부모의 사연과 사진을 함께 배포해서 이미 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의 소식을 듣게 하자는 바람을 담았다.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지난 1991년 13살의 나이에 경기도 안산 친척집 앞에서 실종된 이후 소식이 끊긴 정유리 양의 부모 정원석(65세), 김순옥(58세) 씨. 정 씨는 삼성화재와의 인터뷰에서 “딸의 생사라도 알면 가슴에 묻고 잊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협이 올해도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신협중앙회(회장= 문철상)는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총재=김성주)와 협약을 맺고 중앙회 뿐만 아니라 매년 전국 신협에서 헌혈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전국 908개 조합 1만7천여 임직원과 조합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캠페인은 매년 한국 신협의 날(5월 1일)과 연계한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협은 최근 3년간 임직원 헌혈봉사를 통해 총 8,700매의 헌혈 증서를 마련했으며, 이중 7,700매를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2015년에는 2,000매와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함)이번 헌혈캠페인은 신협 및 중앙회 임직원, 조합원이 참여하는 연중행사로서 5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집중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올해도 3,000매를 목표로 헌혈 릴레이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조성된 헌혈증서는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신협중앙회도 지난 5월 26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사랑나눔 헌혈봉사를 실시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헌혈봉사는 신협중앙회 대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 이하 HUG)는 6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전국 15개 주요 도시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관리사무소장․건설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실무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HUG의 하자보수보증이행 절차와 관련법령 해설, 하자보수공사 및 감리실무 등에 대한 내용 등 공동주택 관리에 유익한 실무내용을 담은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서울과 부산을 포함한 전국 15개 주요 도시에서 총 17회 개최 예정이다.2010년에 시작하여 올해 7회를 맞는 본 강좌는 공동주택과 관련한 다양한 실무적 이슈를 다루며, HUG가 공기업 최초로 시작하여 현재 연평균 1,500여명의 수강생이 수강하는 인기강좌로 자리매김했다.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공동주택의 유지관리와 하자보수 등에 관심이 있는 자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또한, 강좌에 참가하지 못하는 국민들을 위해 언제든지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공사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강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덕 HUG 사장은 “본 실무강좌가 하자보수 등 공동주택관리에 필수적인 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입주자‧건설사‧HUG간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