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사장 하영구)이 운영하는 복합 창업 생태계 허브인 디캠프(D.CAMP)와 공동 주관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공동 IR-DAY’ 행사를 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공동 IR-DAY’ 행사에는 오픈트레이드, 와디즈, 유캔스타트, 인크, 코리아에셋 등 6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펀딩에 성공한 기업들 중 선발된 16개사가 참여하여 발표 및 시연을 진행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송현인베스트먼트, 마젤란기술투자,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IBK캐피탈, 스파크랩, 한화드림플러스,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케이런벤처스, 한국엔젤투자협회, 한국성장금융, 크라우드펀딩플랫폼 사업자 등 약 40여명의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 가능성 있는 투자업체 발굴을 위해 업체들의 IR에 귀를 기울였다.산업은행 조승현 벤처금융실장은 "오늘 행사는 IR이 필요한 기업과 투자처를 발굴하는 투자자들이 모인 의미 있는 자리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1일 농협중앙회의 범국민 농촌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성공을 기원하며 ‘NH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정기예금’을 출시했다.이 날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이경섭 NH농협은행장과 서기봉 영업추진본부장 · 하승봉 회원종합지원본부장은 서울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본점 영업부에서 해당 상품을 가입하고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신(新)농촌운동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했다.‘NH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정기예금’은 기본금리를 채움정기예금 점장특별금리로 하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회원 가입시 연 0.1%,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참여시 연 0.1% 우대금리 제공으로 최고 연 1.68%(개인고객 기준)까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가입대상은 개인과 법인이며, 가입기간은 개인이 1년이상 3년이내 · 법인이 1년 단일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면 가능하다. 또한 본 상품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성공적 지원을 위해, 예금판매액의 일정액을 (사)농촌사랑 범국민운동본부에 기금 적립 지원하는 공익 상품이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캐피탈(대표이사 김일수)이 여신금융 컨설팅 회사인 ㈜KFC(KOREA FINANCIAL CONSULTING)와 ‘오토금융 온라인 채널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31일 오후 체결했다.BNK캐피탈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의 중고차 매물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6월 중 개설하고 공인인증서 인증만으로 대출이 가능한 저금리의 ‘중고차 다이렉트론’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또한 BNK캐피탈은 고객들의 중고차 허위매물 피해 근절과 함께 온라인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과 선진화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BNK캐피탈 김일수 대표는 “6월 중으로 100% 실매물 정보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중고차 매물검색 사이트를 개설해 허위매물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중고차 시장의 유통구조 단순화와 저금리 중고차대출 시장 확장에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KFC 나영탁 대표는 “BNK캐피탈의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을 적극 지원해 온라인 오토금융 시장에서 다양한 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은행은 엄선한 중위험 중수익 펀드 상품을 대상으로 신규고객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과 주유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위풍당당 중용펀드 대고객 이벤트’를 1일부터 두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중위험 중수익 펀드’는 혼합형 펀드, 롱숏 펀드 등 시장상황에 크게 흔들리지 않은 상품 군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으며 이들 상품 군을 ‘중용펀드’로 통칭하여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이벤트 경품은 일백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과 여행용 캐리어, 주유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등이며 ‘중용펀드’에 적립식 또는 거치식 가입 요건을 충족한 고객 613명을 추첨하여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중용펀드는 불확실한 투자환경 속에서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균형잡힌 중위험 중수익 수준의 펀드”라며 “저금리 상황하에서 시장금리를 상회하는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하는 보수적 성향의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최대 90%까지 환율을 우대해 주는 ‘YES! BNK 환전송금 이벤트’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먼저 8월 31일까지 개인고객이 부산은행에서 미국USD, 일본JPY, 유로EUR로 환전·송금을 신청하면 기본 50%의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환전·송금 금액이나 부산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70%까지 우대가 가능하다. 단 USD, JPY, EUR를 제외한 기타통화는 30%의 기본 우대만 가능하다. 일본여행을 준비중인 고객이라면 부산은행 홈페이지(www.busanbank.co.kr)에 접속해 ‘엔화 90% 우대쿠폰’을 발급받으면 더욱 높은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부산은행에서 환전한 고객이 사용 후 남은 통화를 영수증 지참 후 재환전 할 경우에는 90%까지 우대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부산은행은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고객에게 최고 1억 5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해외 여행자보험도 무료로 가입해 준다.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8월말까지 환전·송금 금액이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1명, 100만원 상당), 공기청정기(5명,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MG손해보험은 1일, 간편심사를 통해 고령자와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건강명의 간편 양한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각종 질병 및 상해, 3대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비용손해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특히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보험에 ‘3대질병 진단 후 한방치료비’, ‘중증치매진단비’를 신설해 타사 상품과 차별화했다. 한국인 발병률이 높은 3대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후, 양방치료뿐 아니라 첩약, 약침, 특정 물리치료 등 한방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3/5/5회한), 납입면제 기능을 통해 보장보험료 납입 없이 보험 혜택 유지가 가능하다(해당특약가입시). 또 고령 운전자 증가에 따른 자동차 사고 관련 비용, 의료사고 법률비용, 보이스피싱 손해 등 각종 비용손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가입 조건은 간단하다.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재검사 소견 △2년 내 입원·수술 △5년 내 암으로 진단·입원·수술’ 3가지 사실만 없으면 40세부터 75세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보장 별 5년, 10년 단위로 최대 100세까지 자동 갱신된다.MG손보 관계자는 “유병장수시대, 평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롯데카드와 제휴해 카드 사용금액의 최고 5%까지를 롯데 L.POINT로 적립해 주는 ‘롯데 썸뱅크 카드’를 신규 출시했다.롯데 L.POINT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썸뱅크(모바일 전문은행) 등에서 사용가능한 통합 포인트이다. BNK금융 썸뱅크에서는 적금 불입과 대출이자 납부 등 다양한 금융거래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롯데 썸뱅크 카드’는 지금까지 출시된 롯데 신용카드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L.POINT를 적립해 준다. 온라인·모바일에서 사용시 5%, 롯데 L.POINT 제휴사는 3%, 음식점에서 사용하면 2%를 L.POINT로 적립해 준다. ‘롯데 썸뱅크 카드’로 휴대전화 요금 자동이체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L.POINT로 적립해 준다.‘롯데 썸뱅크 카드’는 카드 발급도 간편하다. 모든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썸뱅크’ 앱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썸뱅크 계좌를 개설하면 당일에 카드발급이 가능하다. 계좌개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당일 카드발급은 오후 5시 이전까지 신청하면 된다.BNK금융그룹은 ‘롯데 썸뱅크 카드’ 출시를 기념해 6월말까지 썸뱅크에 가입만 해도 L.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해커톤(Hackathon)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이 한 팀을 이뤄 마라톤을 하듯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프로그래밍해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진대회 행사를 뜻한다. 주제는 결제, 송금, 보안, 인증 등 블록체인 응용 핀테크이며 학생, 일반인, 개발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블록체인은 거래정보를 기록한 원장을 특정 중앙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네트워크 참여자간 분산 저장하고 공동으로 기록·관리하는 기술을 말한다.참가신청은 오는 6월 20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event/69228)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가팀으로 선발되면 오는 7월 9일부터 1박 2일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본선행사를 치르게 된다. 상위 5개 팀에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화생명이 교직원 전용 연금보험인 ‘한화생명 사랑플러스 교직원연금보험’을 1일 출시했다.‘한화생명 사랑플러스 교직원연금보험’은 퇴직시점과 공적연금 개시시점까지 소득이 단절되는 기간 동안 비율을 조정해 집중적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등 교직원의 생활주기에 맞춘 상품이다. 고객은 연금집중기간(1년 단위) 및 연금조정비율(10%~100%)을 선택할 수 있어, 소득공백기간에는 연금액을 높이고, 공적연금 지급시기에는 연금액을 낮출 수 있다. 또한 중간에 저축 만기 등의 여유자금 발생시 기본보험료 총액의 2배까지 추가납입과 일시납의 중도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자금 운영에도 최적화 된 상품이다. 사망보험금이 없어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고, 계약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육아휴직을 사유로 최대 3년까지 납입유예를 할 수도 있다.연금보험임에도 보험료 할인혜택이 있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단체할인 1%에 추가로 월 보험료 30만원 이상 가입시, 매달 30만원 초과 보험료의 0.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납입보험료가 높을수록 할인혜택은 증가하며, 월 200만원 이상 고액 가입시에는 200만원을 초과하는 보험료의 2.0%에 월 27,000원씩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SC제일은행은 고금리 자유입출금통장인 ‘마이플러스통장’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간 최고 연 1.6%(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마이플러스통장은 개인고객을 위한 자유입출금통장으로 입출금통장으로선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전월과 비교해 평균 잔액이 줄지 않는 조건만 충족하면 3백만원에서 1천만원 사이의 예금액에 대해서는 연 1.1%(세전), 1천만 원 이상 예금액에 대해서는 연 1.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이벤트 기간 중 마이플러스통장을 신규 개설하면 3백만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 개설일자가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연 0.1%(세전)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평잔 유지조건만 충족하면 1천만 원 이상의 예금액에 대해서는 연 1.6%(세전)의 금리를 적용 받게 되는 것이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마이플러스통장은 정기예금 수준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입출금이 자유로워 단기 여유 자금을 예치하기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추가금리를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한편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하여 오는 8월말까지 석 달 동안 최대 75% 환율우대와 여행관련 할인쿠폰 및 경품 등을 제공하는 2016 여름 환전이벤트 ‘썸머스토리 환전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동안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 금액에 따라 주요통화(USD, JPY, EUR)는 최대 75%, 기타통화는 35% 환율을 우대하며, 미화 1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고 모바일메신저인 위비톡에 가입하는 경우 환율우대에 추가로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이번 환전이벤트는 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오는 스토리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 전 가방 준비를 위해 트래블메이트(여행용품매장) 할인권, ▲공항까지 가는 길을 위해 공항철도 할인권, ▲여행선물을 위해 신라면세점 할인권, ▲여행하는 동안 통신데이터를 위해 KT 데이터로밍 쿠폰과 와이드모바일(포켓와이파이) 1일 무료이용권 및 할인권, ▲여행하는 동안 배터리 안심을 위해 위비캐릭터 보조배터리, 그리고 ▲여행 후 편안하게 귀가하도록 KAL리무진 할인권 등을 모든 고객 또는 일부 혜택은 추첨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은 1일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우수 콘텐츠 발굴 및 금융지원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30억원을, 국민·신한·우리·KEB하나·수출입은행은 각 10억원을 기보에 특별출연하게 된다. 기보는 출연금을 재원으로 우수 문화콘텐츠 제작기업에 총 3,200억원의 기술보증 우대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기보는 시중은행의 출연과 함께 매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콘텐츠산업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정부출연금 확보에 노력함으로써 제도 활성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보는 보증비율을 95% 이상으로 우대해 은행의 리스크를 덜어주고, 보증료를 0.2%P 감면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특히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을 위해 신설한 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통해 맞춤형 평가모형과 완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기보는 매년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문화콘텐츠산업 전용 보증상품인 문화산업완성보증, 고부가서비스 프로젝트보증, 문화콘텐츠 평가보증 등 제작단계별 맞춤형 상품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구)하나은행과 (구)외환은행의 IT시스템 통합을 기념하여 6월 1일부터 더 크고 편리해진 KEB하나은행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한 신규 TV광고 ‘ㅎㅎ’편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TV광고 ‘ㅎㅎ’편은 IT시스템 통합으로 KEB하나은행이 완벽한 하나가 되었음을 알리고, 더 크고 편리해진 KEB하나은행의 손님 지향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 하나와 외환이 하나되어 ‘ㅎㅎ’ / 손님의 기쁨과 행복이 두배로 ‘ㅎㅎ’이번 광고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ㅎㅎ’ 이다. (구)하나은행의 ‘하’에서 따온 ‘ㅎ’과 (구)외환은행의 ‘환’에서 따온 ‘ㅎ’이 합쳐져 사람들의 웃음을 상징하는 의성어([하하])로 탈바꿈되는 것으로 광고가 시작된다. KEB하나은행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ㅎㅎ’ 글자만 봐도 KEB하나은행을 떠오르게 하여 남녀노소 각계 각층의 손님들에게 KEB하나은행의 브랜드 지향점인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이와 함께 ‘ㅎ’자를 형상화한 ‘ㅎㅎ’ 댄스도 선보였다. KEB하나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15만명이 국민행복기금 등 신용회복프로그램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지 못하고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민병두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을)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로부터 “국민행복기금 등 신용회복프로그램의 중도탈락자 현황 자료”를 받아 이를 분석한 결과, 15만명이 신용회복프로그램에서 중도 탈락해 현재 운용되고 있는 신용회복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캠코는 다중채무자 등 금융권 채무자에 대한 신용회복프로그램으로 ‘국민행복기금’, ‘한마음’, ‘희망모아’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들 신용회복프로그램을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사람 중 15만명 정도가 중도에 탈락하고 있으며, 그 금액이 1조 3,287억원에 달했다.‘국민행복기금’의 중도탈락자는 8만 7,000명(6,949억원), ‘한마음’ 5만 8,000명(5,708억원), ‘희망모아’ 5,230명(630억원)으로 캠코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용회복프로그램의 탈락자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중도탈락자의 절반 이상(56%)이 1,000만원 미만의 금액을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민병두 의원은 “국민행복기금 등 신용회복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신용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금융그룹이 마침내 현대증권을 품에 안았다. 지난 3월 31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두 달여 만이다. 5월 25일 금융위원회의 편입 승인에 이어 31일 인수대금 납부가 완료됨에 따라 현대증권이 KB금융의 13번째 가족이 된 것이다.이번 현대증권 인수는 KB금융그룹에 여러 모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그 동안 KB금융의 숙원이었던 사업포트폴리오 측면에서 균형이 잡혀졌다. 작년 KB손해보험(舊.LIG손해보험)에 이어 대형 증권사까지 인수함으로써 그룹의 비은행 부문이 대폭 확충된 것이다. 주요 금융 영역에서의 시장 지배력도 확대되었다. KB금융그룹은 이번 현대증권 인수로 은행증권보험의 삼두마차 체제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주요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확대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증권부문의 확대로 자산 관리(WM)와 기업투자금융(CIB)분야에서의 고객 서비스 또한 한층 다양해 질 것으로 보인다.KB금융은 이번 현대증권 편입을 계기로 그룹의 캐치프레이즈인 “국민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대형증권사가 계열사로 들어온 만큼 고객에 대한 금융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