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그동안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 연체시 월단위의 연체료 부과로 인한 불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내달 1일부터 건강보험료와 연금보험료의 연체료 부과방식이월 단위의 '월할 방식'에서 하루 단위의 '일할 방식'으로 바뀌기 때문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법과 국민연금보험법 개정으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는 앞으로 하루 늦게 냈다고 한 달치 연체료를 물어야 하는 불합리한 일을 겪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는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9대 마지막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해 지금처럼 월할 방식의 연체료 부과방식이 유지된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6월부터는 세금 관련 고민이나 궁금증을 갖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가 나선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세무사회는 전국 자치단체와 협력해 다음달 1일부터 ‘마을세무사의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전국에서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그동안 서울·대구 등 일부 자치단체에서만 운영했다. 행자부와 세무사회는 최근 3개월 동안 재능기부를 원하는 세무사 848명을 추가로 모집해 기존 마을세무사 284명(서울 213명, 대구 71명)과 함께 6월부터 세무상담을 실시한다.마을세무사는 마을세무사 지원자 수, 읍면동 수, 마을세무사 희망 지역 등 지역별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배치된다. 시군구 1~3개 읍면동 마다 1명 이상의 마을세무사를 배정하거나 시군구 전체 지역을 담당하는 ‘마을세무사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전통시장 상인 등으로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또 지자체별로 전통시장 등 세무상담 수요가 많거나 농어촌 등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마을세무사가 직접 방문·상담하는 ‘찾아가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앞으로 일정한 요건을 갖춘 납세자가 지방세를 착오 납부한 경우 당사자가 환급신청을 하지 않아도 정부가 알아서 환급금을 돌려주게 된다. 이에 따라 납세자 편의가 대폭 증진될 전망이다.행정자치부는 6월 1일부터 납세자가 별도의 지방세환급금 지급청구를 하지 않더라도 과세관청에서 직접 납세자의 금융계좌로 환급금을 지급할 수 있는 내용의 ‘지방세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지방세환급금 직권지급제도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종전에는 자동이체납부자가 별도로 지방세환급금이 발생하면 과세관청에 지급을 청구해야 환급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사전에 직권지급에 동의하거나 지급받을 금융계좌를 신고만 하면 별도의 지급청구가 없더라도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지방세환급금 직권지급제도가 적용되는 대상자는 자동계좌이체로 지방세를 납부한 사람 중 직권지급에 동의한 사람, 착오·이중납부로 환급을 청구한 사람 중 예금계좌를 신고한 사람 등으로서 약 2만 5000명이 혜택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지방세환급금 직권지급제도의 도입으로 지방세환급금의 환급 절차가 대폭 간소화돼 납세자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방세 업무에 대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금융회사에 연금 투자를 맡기면 알아서 조정해주는 일임형 개인연금상품이 도입된다. 또 여러개의 연금자산을 하나의 계좌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가상 개인연금계좌도 출시된다.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개인연금법 제정방향’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먼저 기존 연금상품(보험ㆍ신탁ㆍ펀드 등) 외에 투자일임을 도입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일임), 라이프사이클펀드(펀드) 등을 통해 연금자산을 가입자의 니즈나 생애주기에 맞게 적극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또 다양한 연금자산 현황과 수익률 및 도입해 연금운용보고서 등을 통해 연금자산 현황을 확인키로 했다.아울러 금융위는 다양한 연금상품을 통합 관리하는 개인연금계좌도 도입키로 했다. 개인연금 가입자들은 이 전용계좌를 통해 연금상품의 가입과 관리, 기여금 납입, 연금 수령 및 세제 인센티브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개인연금상품과 비적격 연금보험(저축성), 개인형 퇴직연금(IRP) 운용현황 등에 대한 관리도 가능해진다.또 금융위는 가입과 운용, 수령 해지 등 연금상품의 전단계에 걸쳐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다양한 방식으로 운용되고 장기간 납입ㆍ지급되는 상품특성에 맞게 표준화된 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과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이 운영하는 NH핀테크지원센터가 멘토링기업 1호를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멘토링기업 1호는 개인간 안심송금서비스 ‘두리안’을 개발한 (주)기브텍이다.NH핀테크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핀테크기업을 원스톱 지원하기 위해 개소하였으며, 특허 컨설팅은 물론 금융API 개발과 테스트, 금융 지원 및 제휴사 소개 등 핀테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 부문에 대하여 전폭적으로 지원한다.이번에 출시하는 기브텍의 ‘두리안(Doorian)’ 서비스는 일종의 전자문서 송금플랫폼으로, 개인 간의 금전거래로 인한 분쟁 시 발생할 수 있는 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개인 간 금전거래는 대개 차용증 작성을 하지 않아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렵다. 두리안은 개인 간 송금 시 전자문서·서명을 통하여 차용증서가 자동으로 발행되어 보관되는 서비스로서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채권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NH핀테크혁신센터 입주 전 ‘기브텍’의 아이디어는 2장의 사업계획서가 전부였다. 하지만 센터 입주 후 멘토링을 통해 협력사인 특허전문업체 비즈모델라인과 BM특허 18건을 출원하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이번달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2016 Rotary International Convention)’에 후원하고, 행사장 내에서 금융기관 중 단독으로 내,외국인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외화 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KEB하나은행은 이번 행사 기간 중 ▲일산 킨텍스 전 행사장내에 총 5개의 환전센터를 운영하며 ▲해외카드로 현금 인출이 가능하도록 이동식 점포인 ‘움직이는 KEB하나은행’에서 ‘글로벌 ATM(현금자동입출금기)’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160여개국 약 5만여명의 로타리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그 중 외국인들이 2만5천명 이상 방한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MICE(국제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행사다.한편,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세계 최대 자원봉사단체인 미국의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가 회원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국제적인 컨벤션 행사이며,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은행은 롯데백화점, 신한카드사와 함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자와 리워드를 동시에 제공하는 ‘신한 롯데백화점 Lovely 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신한 롯데백화점 Lovely 적금’은 가입기간 6개월, 월 30만원 적금한도로 가입가능하며, 최고 연 1.6%의 적금 이자와 함께 제휴사 리워드 최고 연 8.4%를 제공해 최고 연10%의 혜택을 제공한다.상품 가입 고객이 롯데백화점(롯데아울렛, 롯데영플라자, 에비뉴엘, 엘큐브 포함(단, 온라인몰 제외))에서 신한카드를 사용하여 월 10만원이상 이용한 경우 이용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단, 이용실적 중 수선실, 식당가, 식음료 등 일부 임대매장의 이용실적은 제외된다.한편 신한카드도 쇼핑 특화 카드인 ‘신한카드 Shopping’을 출시한다. 이 카드는 롯데백화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용금액의 10%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적금 가입 고객이 ‘신한카드 Shopping’을 이용해 롯데백화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이용시 리워드 혜택과 함께 쇼핑비용 할인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 환경에서 고객에게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을 독려하기 위해 도입 시기에 따라 경영평가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31일6월말까지 성과연봉제 도입을 완료하면 가점 1점을 부여하고, 월별로 가점을 차등 적용하며, 연내 미도입 기관에 대해선 3점을 감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경우, 조기 도입 기관과 미도입 기관 간에 최대 4점의 격차가 나게 되며, 경영평가 등급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행정자치부는 지난 5월 3일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확대방안을 발표하면서 5월말까지 기관별로 추진계획을 제출토록 하였고, 이에 따라 모든 지방공사·공단이 제출을 완료하였다.추진계획이 제출됨에 따라 지방공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직급별 호봉테이블을 폐지하고, 각종 수당을 기본연봉으로 통·폐합하는 등 전면적인 보수체계 개편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현재 일부 지방공사·공단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조기 도입을 완료했다.용인도시공사는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성과연봉제를 선도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143개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확대 도입을 완료(5.18일)하였다.구체적으로 성과연봉제 대상을 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정부가 47개 기관, 828개 재정사업에 대한 통합 재정사업 평가 결과 6천250억원의 지출 구조조정 계획 및 성과관리개선대책을 마련했다. 기획재정부는 30일 미래창조과학부, 지역발전위원회와 공동으로 '2016년 통합 재정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통합 재정사업 평가는 그동안 일반재정·RD·지역사업 등 분야별로 별도 평가하던 방식에서 단일평가로 통합한 것으로, 47개 기관, 828개 재정사업에 대해 사업간 자체평가를 진행한 후 평가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메타(상위)평가를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자체평가 결과 168개(20.3%) 사업이 '우수', 483개(58.3%)가 '보통', 177개(21.4%)의 사업이 '미흡'으로 평가됐다. 각 기관은 '미흡' 사업을 중심으로 162개 사업에 대해 6천250억원 규모의 지출구조조정 계획을 수립했고, 예산 삭감 불가능 등 지출구조조정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성과관리개선대책을 마련했다. 기획재정부와 미래부, 지역위원회의 메타(상위)평가 결과 농식품부, 산업부, 미래부, 인사혁신처, 산림청, 대법원 등 6곳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외교부, 국방부, 식약처, 국가보훈처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31일 신임 상임이사에 곽영철(郭濚喆) 前대구영업본부장이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곽영철 신임 이사는 1962년생으로 경북사대부속 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9년 기보에 입사한 후 대구기술평가센터 지점장, 기술보증부장, 대구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곽영철 이사는 특히 기술보증부장을 역임하는 등 기보의 핵심 업무에 정통하고 직원들의 신망이 높은 편이다. 곽영철 이사는 앞으로 기술보증과 창업성장, 회생관리 등 업무를 총괄하는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2018년 5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 합리적인 가격의 중고차 구입을 위해 A씨는 대형 중고차매매단지를 방문했다.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했지만 구입자금이 부족한 A씨는 아주캐피탈 영업직원과 상담을 나눴다. A씨는 간단한 휴대폰 공인인증 만으로 대출가능여부, 한도와 금리 등 궁금했던 정보들을 즉시 안내 받았고, 매월 납부할 할부금까지 확인한 후 차량 구입을 마칠 수 있었다.아주캐피탈은 중고차금융 이용고객의 빠른 상담을 위한 영업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자체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중고차판매점을 방문한 고객은 상담과 동시에 대출신청부터 대출금지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휴대폰 SMS인증으로 신용상태를 파악한 후, 현장의 영업사원에게 원하는 대출조건은 문의하면 앱을 통해 대출한도 및 금리 등을 실시간으로 답변 받을 수 있어 기존보다 신속한 대출진행이 가능해진 셈이다.앱에는 대출한도 산정을 비롯해 영업관리∙고객관리∙채권관리 등 고객의 대출상담 시점부터 수납내역까지 대고객 비즈니스의 라이프싸이클(Life Cycle) 전반을 지원하는 모바일 서비스 기능도 탑재했다.아주캐피탈은 금융제휴점 등 중간채널을 건너뛴 중고차다이렉트 상품을 출시하고 절감되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ISIC(International Sutdent Identity Card)와 업무제휴를 맺고 해외로 나가는 학생과 청년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Hola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와 ‘Hola IYTC 국제청소년증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국제학생증카드와 국제청소년증카드는 항공권 구입, 세계 각국 박물관 입장과 대중교통을 학생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Hola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는 만 14세 이상 학생, ‘Hola IYTC 국제청소년증 체크카드’는 만 30세 미만 일반인이 발급 대상이다.두 카드 모두 연회비는 없으며, 해외ATM에서 출금수수료 없이 기업은행 예금을 현지통화로 인출할 수 있다. 또 해외 이용금액의 1% 캐시백,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환전·송금 시 주요통화 60% 환율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국내에서도 토익시험 결제와 온라인 서적 구입 시 4천원 할인, 주요 커피전문점 20% 할인 등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발급은 ISIC 홈페이지(www.ISIC.co.kr)에서 카드 신청을 한 후 전국 IBK기업은행 영업점에 방문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체크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을 맞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오션월드 만원의 써프라이즈’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손님의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하나카드 결제 시 본인에 한하여 입장권을 1만원(정상가 : 6만원)에 제공한다. 또한, 동반 4인까지 입장권 3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비발디파크 오크/메이플/파인동 객실을 특별가에 제공(금/토/공휴일 제외)하여 가족∙연인∙친구 단위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아울러 오션월드에서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6월 1일부터 하나멤버스 App 쿠폰함에 제공되는 ‘썬베드 주중∙주말 50% 할인쿠폰(1만원권)’과 ‘카바나 주중 50%, 주말 30%할인쿠폰’을 사용하여 더욱 부담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하나카드는 경남 김해 소재의 국내 최대규모 워터파크인 롯데워터파크에서도 6월 한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멤버스 회원이 하나카드로 결제 시 본인에 한하여 입장권을 1만 5천원(정상가 : 5만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하나멤버스 회원이 아니더라도 하나카드로 결제할 시 2만 2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청솔관세법인(대표·여주호)은 지난 5월 19일 중국대형관세법인과 MOU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국 법인은 상호 업무협력을 하고 자국의 관세, 외환 및 무역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공유하면서 각 당사자의 고객에 대하여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날 체결된 MOU에 따르면 ▷수출입 통관절차 안내 ▷관세 및 수출입 관련 법률 조회 해석 ▷특정 수입 건의 세율 확인 ▷FTA, 원산징에 관련된 사항의 안내 ▷물류, 창고 등 수출입 절차에 관련된 사항에 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청솔 관세법인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부산, 울산, 김포, 천안, 대구, 인천항, 인천공항 지사를 두고 있으며, 기업들이 겪는 해외현지관세, 통관, FTA 등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 권역별로 네트워크(16개국, 32개 파트너)를 구축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여주호 청솔관세법인 대표는 “FTA를 위시한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에서 우리 수출기업이 해외 현지에서 관세·통관· FTA 등 애로사항을 빈번히 겪고 있다.” 며, “FTA 활용 주체인 우리 수출기업들이 해외 현지 통관과 관련된 애로사항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고, 보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범농협시너지 특화상품인 ‘NH올원카드’ 100만좌 돌파를 축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NH카드분사를 30일 방문하여 현장경영을 이어 갔다.NH농협은행은 전국 8천여 농협 금융·유통사업장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NH올원카드’를 ‘15년 3월 31일 출시하여 1년 2개월여 만에 100만좌를 돌파하였다.전사적인 대고객 유치캠페인 등 범농협적 관심과 지원을 통해 역대 NH농협카드 상품 중 최단기간 내 100만좌를 돌파함으로써 NH농협 카드의 대표카드로 자리매김하였고, 고객과 농협간의 핵심채널로 역할을 확고히 하였다.이러한 성과는 은행을 포함한 금융지주-카드-경제(유통 등)를 한지붕 아래에 두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농협만의 독특한 강점을 살린‘범농협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였기에 가능하였다.‘NH올원카드’의 ‘범농협서비스’는 카드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할인 등 기본 혜택과는 별도로 농협은행 및 농축협을 포함한 금융, 유통 등 전국 8천여 농협 사업장 이용 시 채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거나 할인 받을 수 있는 큰 이점이 있다.추가로 적립된 포인트는 NH농협카드의 채움포인트와 통합해서 전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