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최근 국내외 경기침체로 수익성이 악화된 대기업들이 대대적인 사업구조 재편과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30대 그룹 임원 자리가 1년 새 484개 사라졌다.직급별로는 상무(이사 포함)급이 250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비율로는 전무급이 5.3%줄어들어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반면 사장단은 큰 폭의 임원 감축 속에서도 인원이 소폭 늘었다. 25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계열사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16일 기준 임원 수는 9천632명으로 전년 대비 484명(4.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5년 5월 30대 그룹 임원 수는 1만116명으로 전년 대비 5명 감소하는데 그쳤었다. 임원 수는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되는 임원명단을 기준으로 했으며 비상장 그룹인 부영은 제외했다. 겸직 임원의 경우 1명으로 카운트했으며, 직급별 구분에서는 상세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SK는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룹별로는 한화·롯데 등 13개 그룹이 267명 늘렸지만, 삼성·두산 등 16개 그룹은 751명 줄였다. 임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삼성으로 2천502명에서 2천128명으로 무려 374명(-14.9%)이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KDB산업은행은 현대상선 채권단이 24일 조건부 경영정상화 방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경영정상화 방안은 ▲무담보채권 60% 출자전환(신속인수 50%) ▲금리조정(담보 2%, 무담보 1%) ▲5년 상환유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이해관계자(용선주, 사채권자, 선박금융채권자)의 동참과 해운동맹에 가입해야 한다는 조건부다. 산은 관계자는 “이번 경영정상화 방안은 용선주, 사채권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동참 및 Alliance 가입 조건”이라며 “이해관계자들이 채무조정이 신속하게 뒷받침되어야만 현대상선의 경영정상화방안 성공이 가능하므로 회사 정상화를 위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현대상선은 해외선주들과의 용선료 협상을 사채권자 집회가 열리는 오는 31일 까지는 결말을 내야 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조건부 출자전환 안건이 가결됐더라도 용선료 협상에 진전이 없다고 판단되면 조건부 자율협약이 파기되고 현대상선은 법정관리가 불가피해진다. 한편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4일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금융분야 ODA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용선료 협상은 낙관도 비관도 하고 있지 않지만 결코 쉽지 않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보험에 가입하고 정작 필요할 때 보장을 받을 수 없었던 치매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금융당국이 치매보험 보장기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민원이 빗발침에 따라 금융당국이 치매보험 만기를 80세 이상으로 연장하기로 했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24일, ‘제2차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의 일환으로 치매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치매보험은 작년 말 기준으로 가입자가 635만명에 이를 정도로 가입자 수가 늘고 있다. 반면 치매 환자 중 70세 이상 노인층의 비중은 91.6%, 80세 이상은 51.6%로 치매보험 보장이 필요한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상품의 만기는 80세 만기에 머물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만이 컸다.중증치매 발생률이 81세에서 100세에서는 평균 18.0%로 증가했으나, 보험사들이 손해율 악화와 통계부족 등을 이유로 치매보험의 보장기간을 80세 이하로 설계해 중증 치매 발생 가능성이 큰 80세 이후에 보장을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소비자의 민원이 집중됨에 따라 금감원은 올해 안으로 보험회사들이 상품 약관을 보완해 치매보험의 만기를 80세 이상으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의 직원 봉사단인 ‘NH행복채움회’가 24일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서대문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NH행복채움회는 NH농협은행 중앙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급여의 일부를 매월 적립해 조성한 회비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NH행복채움회는 서대문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과 잡곡 등 우리 농산품을 전달하고, 장애인식개선 교육에 참석했다. 이후 관내 장애인들은 NH행복채움회원들의 동행 봉사로 남산 둘레길을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맘껏 즐겼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태석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사회 소외 계층에게 먼저 다가서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중국자본시장연구회와 공동으로 '신창타이(新常態, 뉴노멀) 시대의 대중국 투자전략' 세미나를 24일 오전 산업은행 본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산업은행 김정원 자금운용실장의 ‘산업은행의 대중국 투자현황 및 전략’과 광발기금관리공사 짱징한(張敬晗) 부사장의 ‘중국자본시장 개방 정책과 외국계 기관의 투자 동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더불어 중국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열띤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중국경제의 새로운 변화에 대비하여 한국계 금융기관의 대중국 투자기회 및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산업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중국 및 위안화 자본시장 개척에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여 왔고, 2009년 4월 국내은행 최초로 QFII(적격 외국인 기관 투자자) 자격을 취득하여 중국 역내 증권시장에서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 중에도 RQFII(위안화 적격 외국인 기관 투자자)를 통해 1억불 규모의 위안화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은행은 위안화 표시 채권 발행 및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조성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AIIB 출범에 따른 역내 인프라 투자 주선 등 대중국 투자 및 위안화 업무를 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국금융연구원(원장 신성환)은 코리아크레딧뷰로(대표이사 최범수)와24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기관은 가계부채 빅데이터에 기반한 금융분야 공동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가계부채 연구 및 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연구에 필요한 전문인력의 참여 및 연구결과 활용 방안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금융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금융연구원과 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강점이 연계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가계부채 빅데이터에 기반한 양 기관의 공동 연구가 가계부채 리스크 완화를 통한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금융공기업 성과연봉제 도입과정에서 불법‧탈법행위가 확인되면 해임요구 등 책임을 묻겠다며 경고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여야 정치권에서 합의해 권고한 것이고 정부가 불법, 탈법 등을 없게 하겠다고 해놓고 한쪽에 강요하는 이중성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대체 대화는 대화고 행동은 따로 하는 이런 방식으로 협치가 되겠나 하는 걱정이 있다"라며 "공기업 기관장에 다시 경고한다. 조사결과 불법 탈법 등이 확인된 공공기관은 국회 차원에서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오늘부터 성과연봉제 조사하는 실태조사단 가동을 시작한다. 더민주 성과연봉제 진상조사단은 이날부터 2주간 성과연봉제를 도입했거나 추진 중인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은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에서 직원들에게 동의서를 강요하는 등 불법 논란이 일고 있는 산업은행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선다. 진상조사단은 산은 노조는 물론 이동걸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과도 직접 만나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의 문제점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더민주는 실태조사 결과 불법이 확인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해 전문 음악컨설턴트가 직접 선곡한 다양한 장르와 테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S20 음악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S20 음악방송’은 라디오 스트리밍 형식의 음악방송으로 ‘신한S20’ 홈페이지(www.s20.co.kr, PC 또는 모바일웹)에서 제공되며 기존 회원 및 신규회원 모두 홈페이지 로그인만으로 총 38개 채널의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신한S20’은 지난 2011년 20대 고객들을 위해 출범한 신한은행의 특화 브랜드로 수수료 면제와 금리우대 등 다양한 금융 혜택뿐만 아니라 동아리 지원과 문화더하기 이벤트(연극, 영화, 뮤지컬 등 관람 기회 제공) 등 비금융 혜택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음악방송 서비스는 취업준비, 시험공부 등 미래 준비로 바쁜 20대 청춘들을 위해 준비한 음악선물”이라며 “S20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멋진 20대를 만들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최근 금융공기업들의 성과연봉제 도입 강행으로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 금융노조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에 금융공기업 사측이 전원 불참했다.금융노조는 23일 오후 4시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차 산별중앙교섭을 개최했다. 이날 교섭에는 노사 교섭대표인 금융노조 김문호 위원장과 하영구 금융산업산업사용자협의회장 비롯해 27개 기관 노사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2시에 열린 제1차 금융공기업 산별공동교섭에는 7개 금융공기업 기관장들의 전원 불참으로 교섭이 이뤄지지 못했다.김문호 위원장은 이날 제1차 금융공기업 산별공동교섭에 사측이 불참한데 대해 "교섭불참은 금융산업의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행위다"며 "금융공기업 사측이 진정으로 금융산업의 안정과 평화를 원하는지 우려가 된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중앙노동위원회가 노사에 성실교섭을 권고하여 오늘 다시 교섭을 재개하는 자리에 또다시 7개 금융공기업 기관장들이 불참한 것은 중노위 권고 마저 무시하는 무책임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하고 “금융위의 주구가 되어 복종할 것이 아니라 헌법에 보장된 노사 자율교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IBK기업은행이 성과연봉제를 도입을 강행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전날 저녁 서울 시내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한 취업규칙 변경을 의결했다.앞서 기업은행은 지난 13일 사내 인트라넷에 성과주의 세부 설계 방안을 공개하고 직원을 설득하는 등 연봉제 도입을 준비해 왔다. 성과연봉제 초안에는 과장·차장급 비간부직도 개인평가를 시행해 성과연봉제와 연동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성과연봉제 차등 폭은 본사 부장과 지점장, 팀장 등이 3%p, 비간부직은 1%p로 제시됐다.IBK기업은행은 전날부터 직원들을 상대로 성과연봉제 도입에 대한 개별 동의서를 받아 이를 근거로 이사회에서 성과연봉제 도입을 의결했다.산업은행에 이어 기업은행까지 성과연봉제 대열에 참여하면서 9개 금융공공기관 중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곳은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등 6곳으로 늘어났다IBK기업은행 노조는 “개별 동의서 징구 과정에서 인권유린 행위까지 있었다”며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사측이 성과연봉제라는 중차대한 사안을 앞두고 인사상 불이익, 개인적인 친분, 유대관계 등으로 회유하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봉사자 3000여명과 함께 전국 30여개 지역에서 오래된 골목길 환경을 새롭게 개선하는 ‘상상을 입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 프로젝트는 노후 주택이 많은 도시 지역의 골목길 담장에 벽화를 그리거나 버려진 공터에 꽃밭을 조성하는 등의 봉사활동으로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해 왔으며, 조명시설이 없어 안전이 우려되는 골목길에는 CCTV와 LED 가로등도 설치한다.KTG는 지난해에도 대학생 봉사자 2700여명과 함께 전국 27개 지역에서 골목길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지난해 대구광역시 등 지자체들로부터 감사표창을 받기도 했다. ‘상상을 입히다’ 프로젝트는 국내 최대의 대학생 봉사단인 ‘KTG 상상발룬티어’가 기획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직접 각 지자체와 협의해 봉사지역과 세부사업을 결정한다. ‘상상발룬티어’는 지난 2011년 결성돼 현재까지 누적 봉사활동이 1200여회에 달하며 소속인원은 6500여명에 이른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23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골드클럽에서 VIP 손님과 손자녀 30여명 초청해 아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경매회사‘소더비’가 운영하는 국제미술 전문 교육기관 소더비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 LA(Sotheby’s Institute of Art, LA)에서 예술법과 예술품 경매, 투자를 가르치고 있는 김기범 교수가‘금융자산으로서의 미술품’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기범 교수는 세계 미술시장의 최근 이슈와 미술품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으로서의 투자 가치와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소더비 인스티튜트 입학 관련 정보에 대한 강의도 이어져 VIP 손님들은 물론 현재 미술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손자녀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5회째를 맞이한 KEB하나은행 아트 세미나는 매회 해외 유명 작가 또는 미술관계자를 초빙하여 세계 미술시장의 동향과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KEB하나은행 관계자는“이번 세미나는 평소 미술품 투자에 관심 있는 손님과 미술을 전공하려는 손자녀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AXA다이렉트는, 2016년 사회공헌활동 주간을 맞아, 23일부터 1주일 동안, “더 안전한 내일을 위한 우리(All Committed for a safer tomorrow)”라는 슬로건 하에, 어린이 리스크 예방교육, 모바일 게임을 통한 기부, 기업간 연계를 통한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23일 AXA다이렉트 본사에서는, 100여 명의 임직원자녀들과 함께 한 ‘Children's Day of AXA’가 열렸다. 건강, 환경 리스크의 예방을 주제로 열린 본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및 치아관리교육을 실시하고 투명우산, 교통안전퍼즐, 치아관리키트가 제공되는 등 평소에 접해 보지 못한 사회곳곳의 위험을 발견하고, 사전에 방지하는 체험이 이루어졌다. 더불어, 중고장터를 통한 수익금 및 물품을 ‘장애인복지재단 디딤돌’에 기부한다. 또한 금성원 등 어린이 보호단체와 함께 교통안전교육 및 충치예방교실 등 어린이 리스크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와 제휴하여, 휴대전화, PC등의 사용으로 어린이들이 시력악화로 처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시력검진 및 안경을 무료로 전달할 예정이다. AXA다이렉트는 모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26일부터 태블릿PC를 통해 금융상담과 은행업무가 가능한 ‘KB태블릿브랜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B태블릿브랜치’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원이 직접 찾아가 1:1 전문상담을 제공하고, 은행업무를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新개념 영업점이다. 모바일 신기술과 인적 서비스가 결합된KB태블릿브랜치에서는 수신, 여신, 카드뿐만 아니라 외환, 퇴직연금 등의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조회, 제신고, 해지업무는 물론 종합적인 자산관리상담과 포트폴리오 설계 등 영업점과 동일한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상품 안내장, 맞춤형 상품추천, 시장동향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도 지원한다.KB태블릿브랜치의 가장 큰 특징은 ▲ 디지털 거래 완결성 ▲ 전자서식 차별화 ▲ 정보보안 강화이다.◆디지털 거래 완결성…기존에는 태블릿PC로 상담 및 신청서 작성 후 영업점에서 전산처리를 했었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KB태블릿브랜치'는 현장에서 거래를 완결할 수 있으며 영업점, 인터넷뱅킹 등 각종 온∙오프라인채널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신속한 상담을 지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신응환)는 지난해 3월 출시한 ’NH올원카드‘가 출시 1년 2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23일 밝혔다.‘NH올원카드’는 전국 8천여 농협 금융·유통사업장의 혜택을 카드 한 장으로 통합하여 채움포인트를 제공하는 ‘범농협서비스’를 최초로 적용하였고, 올원 하나로, 올원 ALL100, 올원 쇼핑11번가, 올원syrup(시럽)카드를 차례로 선보이며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2~30대 고객까지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범농협서비스’는 농협의 금융, 유통 등 범농협 시너지강화를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서비스로, 카드별 기본 서비스와는 별개로 NH올원카드 고객이 농협 금융, 유통 등 농협 사업장 이용 시 채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거나 할인 받을 수 있어 농협 이용 고객은 이중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다.‘범농협서비스’참여 계열사는 농협은행을 비롯하여 전국의 농·축협, NH투자증권, NH캐피탈, NH저축은행 등 금융사업장에서부터 하나로클럽‧마트, NH-OIL, a마켓, 안성팜랜드, 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여행, 오가페 등 유통사업장까지 농협 대부분 사업장이 망라되어 있다.NH농협카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