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토스뱅크는 14일 설 명절 연휴 기간 고객센터를 24시간 정상 운영하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토스뱅크 고객센터는 문의 상담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접수가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설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운영된다. 고객은 토스 앱 내 1대 1 채팅 상담, 카카오톡,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대면 상담이 필요한 경우 고객이 찾는 토스뱅크 라운지는 설 연휴 이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화자산운용의 'PLUS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장 마감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7월 ‘PLUS’로의 리브랜드 이후 성과가 가시화된 결과로 분석됐다 한화자산운용은 "순자산은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에서 1년 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했다"며 "이 같은 성과에는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점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PLUS 200' 등 조(兆) 단위 ETF를 잇따라 출시하며 차별화 전략을 구사해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개업 전문직의 사업소득이 업종에 따라 큰 격차를 보인 가운데 9개 전문직 중 소득 1위는 회계사, 최하위는 노무사였다. 회계사 평균 소득은 5년 연속 변호사를 앞질렀다. 14일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국민의힘)에게 제출한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천628명이 총 1천992억원의 사업소득을 신고했다. 1인당 평균은 1억2천200만원이었다. 회계사업은 5년 동안 9개 전문 직종 중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다만 2023년 1억2천400만원보다 2024년 소폭 감소한 흐름이 나타났다. 변호사업은 회계사업의 뒤를 이어 2위를 지켰다. 2024년 6천954명이 총 7천366억원을 신고해 1인당 평균 1억600만원을 나타냈다. 2020년 1인당 1억900만원이었던 변호사업 사업소득은 2023년에는 9천700만원으로 1억원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개업 회계사가 개업 변호사보다 사업소득이 높은 것은 두 업종의 개업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회계사는 업무 특성상 대형 회계법인 소속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개인 개업을 하더라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먼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SSG닷컴은 오는 22일까지 9일간 패션, 뷰티, 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77% 할인하는 '연휴 순삭 특가전'을 펼친다. 14일 SSG닷컴에 따르면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프로젝트M 등 여성 브랜드를 비롯해 컬럼비아, 스노우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 나이키, 뉴발란스 등 스포츠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록시땅, 랑콤, 빌리프 등 화장품 브랜드 기획세트를 특가로 판매하고, 일부 세트에는 쓱닷컴 단독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LG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플레이 스테이션5 등 대표 가전 브랜드 상품도 연휴 한정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7% 장바구니 쿠폰을 ID당 1매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신세계몰 및 신세계백화점몰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축소하며 1,445원 부근서 마무리됐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달러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14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40원 오른 1,44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44.90원 대비로는 0.30원 낮아졌다. 뉴욕장에 1,447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CPI 지표에 하방 압력을 받았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CPI는 전달 대비 0.2% 상승했다. 시장 전망치(+0.3%)를 하회했다. 직전 달(+0.3%) 대비로도 둔화했다. 스파르탄 캐피털 증권의 피터 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 수치가 현재와 같이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새로운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취임하는 즉시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96.842까지 떨어졌다. 달러-원 환율도 이에 연
◇ 일시 : 2026년 2월 13일 ◇ 팀장급 ▲ 복합지원팀장 이호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2월 13일 ▲ 한상희 경영본부장 ▲ 손동오 경영본부 기획전략팀장 ▲ 전윤형 경영본부 홍보협력팀장 ▲ 박현식 경영본부 인사총무팀장 ▲ 구본석 경영본부 재무회계팀장 ▲ 윤하 정책본부장 ▲ 박주영 정책본부 정책개발팀장 ▲ 최원규 정책본부 영화통합정보팀장 ▲ 이진욱 정책본부 촬영소운영팀장 ▲ 이윤우 정책본부 AI영화기술TF팀장 ▲ 태은정 사업본부장 ▲ 김용주 사업본부 영화산업지원팀장 ▲ 이용선 사업본부 독립예술영화팀장 ▲ 김영구 사업본부 국제사업팀장 ▲ 이의준 공정성장센터장 ▲ 유재천 공정성장센터 공정성장팀장 ▲ 조근식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 ▲ 임아영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교육팀장 ▲ 김홍천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인교육팀장 ▲ 윤정환 감사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강서구청과 관내 복지시설 등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1일 강서구청을 방문해 무의탁 독거노인 생활시설인 '쟌쥬강의집'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화곡본동에 위치한 쟌쥬강의집 어르신들을 위해 관할 구청인 강서구청을 통해 기탁됐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이종탁 회장은 "서울지방세무사회 7천 800여 세무사들은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실천에 늘 함께하고 있다"며 "조세 전문가인 세무사들이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우리 이웃을 위해 나눠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세무사들이 납세자 권익 보호와 공정 세정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서울지방세무사회는 12일 광진구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워커힐 실버타운'과 송파구 소재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임마누엘집'을 각각 방문해 200만 원씩의 성금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 회장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 세무사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올해 1월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1차금속제품과 광산품 등 가격이 오르면서 수입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43.29로 지난해 12월(142.68)보다 0.4% 올랐다. 수입물가지수가 7개월 연속 오른 것은 2018년 1월∼7월 이후로 7년 6개월 만이다. 원재료는 농림수산품이 0.5% 내렸으나 광산품이 1.0% 오르면서 0.9% 상승했다. 중간재는 1차금속제품(6.3%) 등이 오르면서 0.8% 상승했으며, 자본재와 소비재는 각각 0.3%, 1.4%씩 내렸다. 세부 품목 별로는 기타귀금속정련품(24.6%), D램(14.7%), 동광석(10.1%), 천연가스(1.6%) 등이 상승폭이 컸다. 한은에 따르면 지난 달 국제유가와 환율이 하락했지만 광산품과 1차금속제품 등 가격이 오르면서 수입 물가가 올랐다. 월 평균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12월 1,467.40원에서 1월 1,456.51원으로 0.7% 하락했다. 같은 기간 국제유가는 두바이유 기준(월평균·배럴당) 62.05달러에서 61.97달러로 0.1% 내렸다. 이문희 한은 물가통계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서울시는 2026년도 서울시 지방공무원 3천18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개경쟁 2천977명, 경력경쟁 203명을 채용한다. 직급별로는 7급 334명, 8급 240명, 9급 2천585명, 연구사 21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천903명, 기술직군 1천256명, 연구·지도 직군 21명이다. 시는 장애인·저소득층 대상 비율을 법정 의무 기준보다 상향해 채용할 계획이다. 장애인 159명(전체 5%), 저소득층 259명(9급 공채 10%)을 채용한다. 법정 의무 채용 비율은 장애인 3.8%, 저소득층 2%다. 8·9급 공개경쟁·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 원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원서접수 홈페이지(https://local.gosi.go.kr)에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 필기 합격자 발표는 7월 23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9월 30일이다. 7급 공개경쟁·경력경쟁 임용시험은 6월 중 공고 예정으로, 7월에 응시원서를 받고 10월 31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지방자치단체 원서접수센터에서 6월 중 공고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큰 변동을 보이며 1,439원 부근서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투매가 나타나는 등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고조되자 장 막판에 '달러 강세-원화 약세' 흐름이 됐다. 13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50원 급락한 1,43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야간 종가 기준으로 지난 1월 29일(1,434.00원) 이후 처음으로 1,430원대에 진입한 것. 이번 장 주간 거래 종가 1.440.20원 대비로는 1.60원 낮아졌다. 뉴욕장에 1,440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장중 1,433.5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약세로 전환하는 등 분위기가 돌변하자 상승 압력을 받기 시작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을 중심으로 '투매' 현상이 나타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한때 2% 가까이 밀렸다. 비트코인도 장중 하락세로 전환해 6만5천달러대로 굴러떨어졌다. 이에 안전자산인 달러는 강세 압력을 받았고, 달러-원 환율은 한때 1,440.20원까지 반등하기도 했다. 울프
◇ 일시 : 2026년 2월 12일 ◇ 과장급 ▲ 환경에너지세제과장 김완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고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6년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은 포스터디자인과 영상(숏폼), 스토리텔링(에세이) 3개 분야로 나눠 접수하며, 분야별 최우수작 1편을 뽑아 응모자에게 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까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11일(현지시간) 로마 한식강좌실에서 '김밥의 다섯 가지 색-올림픽 오륜 김밥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원의 공문 형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고기·오이·당근·달걀 등 다양한 식재료로 김밥을 만들며 한식의 조화와 균형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한식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조기에 신청이 마감됐다고 문화원 측은 전했다. 한국문화원에서는 2018년 평창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과 이탈리아 선수들이 함께 경쟁한 순간을 담은 사진 작품 40점도 전시 중이다. 이번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공식 문화행사인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열렸다. 문화올림픽은 올림픽 가치 확산을 위해 대회 개최국 전역에서 열리는 문화·예술·스포츠 프로젝트다. 김누리 한국문화원장은 "한식과 시각예술을 통해 올림픽·패럴림픽이 지향하는 평화와 협력, 조화의 정신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홍보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6거래일 만에 1,440원대로 돌아갔다. 미국 고용 호조에 장중 급등도 했지만 이후 엔화 강세로 1,450원 선 밑으로 하락했다. 12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2.10원 급락한 1,4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야간 종가 기준으로 지난 2월 3일(1,446.60원) 이후 처음으로 1,440원대에 진입한 것.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50.10원 대비로는 3.10원 하락했다. 뉴욕장에 1,452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고용 지표에 큰 상승 압력을 받았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1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3만명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망치(+7만명)의 거의 2배에 달한다. 예상을 웃돈 수치에 미 국채 금리는 급등했고,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장중 97.273까지 치솟았다. 울프 리서치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스테파니 로스는 "현재로서는 주요 지표가 노동시장과 경제의 견조함을 시사하고 있다"면서 "이는 워시(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