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문창용 세제실장을 비롯한 기획재정부 관계자 10명은 20일 중국 하이커우(海口)에서 열린 '제19차 한중 조세정책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는 문 실장을 수석대표로 안택순 소득법인세정책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하고, 중국 정부에서는 수석대표인 시야오빈(史耀斌) 재정부 차관을 비롯해 외교부, 하이난 지방 재정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올해 세제개편방안을 설명하고, 근로소득자를 위한 소득세·개별소비세 제도 운영방안 등 양국의 주요 조세정책과 제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를 통해 양국 간 조세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중 조세정책회의는 지난 1995년 8월 제3차 한중 경제차관회의의 후속조치로 1996년부터 상호방문 형식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부산경남본부세관(세관장 정재열)은 20일 소통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과 국민이 원하는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해 권역내 선용품 공급업체 25개사를 초대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선용품 공급업체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선용품 적재대행 기준 완화등 그간에 추진해온 관세행정 규제개혁 성과를 설명하면서,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또한, 지난 5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선용품 공급업체 18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선용품 정기재고 조사 결과’ 및 법규 위반 사례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신속·정확한 선용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업체의 높은 법규준수도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점을 강조하면서 법규준수도 향상을 위한 업체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부산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련 업계와의 의견 수렴의 장을 확대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보이지 않는 불필요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관세청은 김낙회 청장이 21일 중앙관세분석소를 초도 순시하여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분석 실험실 현장을 둘러보며 현안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김상목 분석소장은 이날 마약류 및 불법의약품 분석 적발, 농산물 등 세액탈루 우려물품 기획분석, 최신 분석기술 연구개발 등 국민건강 보호와 공정무역 질서의 확립을 위해 금년 한해 분석소에서 추진했던 주요 업무성과를 보고했다.이에 김 청장은 수출입기업, 세관 통관부서 등 관세기술행정 수요자에게 최고의 분석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전한 통관질서 확립을 위해 앞으로도 분석소가 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진다.아울러 김 청장은 중국 등 거대경제권과의 FTA 체결 확대, 해외 직구 급증, 부처간 협업검사 강화 등으로 인해 향후 분석소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 직원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내년 5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사상 최대 규모의 중국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이 방문한다.롯데면세점은 내년 5월 3차례에 걸쳐 중국 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南京中脉科技发展有限公司)의 우수 임직원 1만5000여명이 서울 잠실 월드타워점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 측은 이들이 한국을 방문함에 따라 발생하는 경제효과가 직접 생산효과 500억 여원, 파급효과는 1000억 여원에 이를 것으로 판단, 강남권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이를 위해 롯데면세점은 지난 20일 오후 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의 중국 에이전트인 상해신유국제사유한공사(上海新维国际社有限公司), 한국 여행사인 화방관광과 함께 3사간 업무협약(MOU)을 맺고, 4박5일의 체류기간 동안 서울 관광코스 및 일정 등 주요 사항을 협의했다. 롯데면세점은 한국을 방문하는 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 직원들을 위해 롯데면세점의 한류스타 모델 환영인사 메시지와 다양한 쇼핑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는 1993년 중국 난징에 설립된 매출 2조원이 넘는 중국 직판업계 5위 기업으로, 매년 우수 임직원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관광을 실시하고 있다. 올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최근 서울시내 면세점 특허신청에서 기존 워커힐면세점 수성과 동대문면세점 추가확보에 나선 SK네트웍스가 전세계 면세사업 및 브랜드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면세품박람회(TFWA)’에서 ‘한국 면세시장과 한류 브랜드의 성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권미경 SK네트웍스 면세사업본부장이 컨퍼런스 강연자로 초청돼, 한국 면세시장 내 한류 브랜드의 힘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전달했다.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뷰티, 패션 분야 중소기업 브랜드들의 도전과 성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한국 면세 시장은 지난 해 79억 달러 매출 달성, 성장율 23%, 전 세계 면세 매출액의 12.3% 비중을 차지하는 세계 랭킹 1위 최대 규모의 단일 시장이자, 올해 15년만에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글로벌 면세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다. 이 같은 세계적인 관심에 따라 금번 세계면세품박람회 기간 중 컨퍼런스 프로그램으로 ‘Market Watch : South Korea’ 워크숍을 마련해 글로벌 면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은 21일 오후 3시 청사 대강당에서 납세자 및 세무대리인들을 대상으로 국외소득 자진신고제 시행과 관련 제도전반에 대한 공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에 앞서 정부에서는 국제거래 및 국외발생 소득과 국외소재 재산을 법정신고 기한내에 미신고하거나 과소신고한 거주자 및 내국법인이 가산세 등의 부담 없이 신고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미신고 국외 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를 이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진신고 기간내에 신고를 하고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는 경우에는 세법상 가산세(납부불성실가산세 제외)와 과태료(외국환거래신고 위반 과태료 포함) 및 명단공개를 면제받게 된다.더불어 횡령·배임죄를 제외한 조세포탈·외국환거래 신고위반 등과 관련된 형사처벌도 면제된다.다만, 세무조사 통지를 받거나 진행 중인 경우에는 자진신고 대상에서 제외되나 오는 10월31일까지 자진신고 의향서를 납세지 관할 지방국세청장에게 제출하면 이후에 세무조사 통지 등을 받더라도 신고대상자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대전청 관계자는 관심있는 납세자 및 세무전문가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관세청은 수출입 기업들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월별납부제도 지정업체 중 100개 업체에 대한 관세월별납부 한도액을 6864억 원에서 8076억 원으로 1212억 원 증액했다고 21일 밝혔다.월별납부 제도는 수입물품의 관세 납부기한은 원칙적으로 15일이나 납부기한이 동일한 달에 속하는 모든 세액을 해당 월의 말일까지 일괄납부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관세청이 7월∼9월 중 기업의 납세실적을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한도액 증액신청을 안내해 이루어 진 것이다.9월 말 현재 약 2800여 개 업체가 월별납부업체로 지정되어 있고, 관세청 전체 징수액의 약 50% 정도가 월별납부로 납부되고 있다.관세청은 이번 조치로 이들 100개 업체의 이자부담이 연간 30억 원 가량 줄어 들 것으로 예상했다.특히, 이들 업체 중에는 80개의 중소기업이 포함되어 있어,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자금운용 및 이자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부한도액 확대 업체를 추가 발굴하여,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납부기한 연장 등 기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0일 ‘10월 우리세관 사랑상(WeCustoms상)’수상자로 노경국 관세행정관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노경국 관세행정관은 약 19억원 상당을 포탈한 양주 수입업자를 검거해 지하경제양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노 행정관은 외화 밀반출 사건을 단서로 약 1년 6개월간의 자금추적과 해외수사를 통해 실제수입가격의 10% 수준으로 신고해 약 19억원 상당을 포탈한 양주 수입업자를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인천공항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렴‧봉사‧일반행정, 통관, 심사, 조사감시, 중기지원‧규제개혁 등 각 업무분야에서 묵묵히 관세국경을 지키는 우수직원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한국감정원은 2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정부3.0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2014년 정부3.0 추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정부3.0 추진 포상은 행정자치부에서 추진역량 및 중점과제성과 2개 항목 및 10개 세부지표에 대해 공공기관 정부3.0 평가단에서 공정하게 평가해 훈격 및 포상여부가 결정된다.한국감정원은 관계자는 "감정원은 지난해 정부의 공공정보 개방을 핵심으로 하는 정부3.0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각종 부동산정보를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메뉴를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하고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전했다.또 감정원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화를 위해 관리비 공개항목을 기존 27개에서 47개로 확대하고 유지관리 이력시스템을 구축했다. 전자입찰시스템을 통해 각종 비리를 사전차단 하는 등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비 정착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올해에는 감정원이 보유한 부동산가격과 시장동향, 거래정보 등 국내 모든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는 '한국감정원 시장정보 앱'을 출시했다.이 앱에서는 부동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관세청은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RCEP) 등 3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MEGA FTA) 시대를 맞아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세계관세기구(WCO)와 공동으로 2015 국제 원산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에는 WCO 사무총장, RCEP‧TPP 등 해외 원산지전문가, 국내 대학 FTA 관련 교수, 관세사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메가 FTA 시대 원산지 절차의 일치(Commonizing Origin Procedures in the era of MEGA FTA)’ 라는 주제로 원산지 누적규정, 직접운송과 제3국 비가공증명제도, 세관당국 간 원산지 절차의 조화와 이행 등 FTA 협상 및 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핵심적이고 시사적인 토의주제를 선정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WCO 사무총장(Mr. Mikuriya)이 참석해 세계무역기구(WTO) 무역원활화협정(TFA)과 세관당국 간의 원산지분야 협력 등을 내용으로 한 주제강연을 통해 FTA 원산지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SK네트웍스가 서울 면세점 두 곳을 모두 유치하면 2400억원을 지역·중소기업과의 상생 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다.SK네트웍스는 19일 시내면세점 입찰에서 워커힐과 동대문에 면세점을 유치할 경우, 총 8200억원에 이르는 투자비 중 면세점 구축 및 운영자금 5800억원을 제외한 2400억원을 최우선 과제인 ‘지역 및 중소상생’을 위해 사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워커힐에 900억원, 동대문에 1500억원을 각각 배정해 지역 관광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주변 전통시장 및 중소업체와의 상생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SK는 단순한 구호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선순환 상생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소기업·디자이너, 외국관광객 등과의 활발한 소통과 상호 가치창출을 촉진함으로써 한국관광의 만족도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 하고, 이러한 상생 정신의 기본적인 토대 위에서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먼저, 워커힐면세점은 워커힐이 보유한 한국 관광산업의 개척자로서의 DNA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2020년까지 570만명의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관세청은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스리랑카 관세청 고위급 10명을 초청해 ‘한국-스리랑카 세관현대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에 관심을 가진 스리랑카 관세청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최근 스리랑카는 고속성장으로 교역량이 급증하고 세관업무량이 증대됨에 따라 신속한 통관과 무역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자통관시스템‧통관단일창구(싱글윈도) 구축 등 세관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세미나에는 스리랑카 관세청장(R. Semasinghe)과 관세청 차장이 참석해 세관현대화에 적극적인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양국 관세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통관단일창구(Single Window), 위험관리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양국의 관세행정 경험과 기법을 공유하게 된다.또 스리랑카 대표단은 인천공항세관과 부산세관을 방문해 한국의 전자통관시스템 및 감시장비 운영현황도 살펴볼 예정이다.한편, 세미나에 앞서 양국 관세청장은 면담을 갖고 2016년 실시예정인 스리랑카 관세행정 업무재설계 사업 등 양국의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한국인의 삶의 질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OECD의 ‘2015 삶의 질(How’s life?)’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이 평가한 삶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5.80점으로 OECD 평균(6.58점)보다 낮았다. 한국인의 삶 만족도 순위는 OECD 34개 회원국 가운데 27위에 그쳤다.삶의 만족도는 나이가 들수록 떨어졌다. 15∼29세의 만족도는 6.32점으로 50대 이상(5.33점)보다 1점가량 높았으며, 30∼49세의 만족도 점수는 3개 세대의 중간인 6.00점이었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기는 했지만 한국 어린이가 처한 환경은 좋지 못했다. 한국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은 하루 48분으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짧았다. 15∼19세에 학교를 다니지 않고 취업도 않고 훈련도 받지 않는 방치된 비율도 9번째로 높았다. 다만 학업성취도 면에서 한국 학생들의 순위는 높았다. 15세 이상의 읽기능력은 2위, 컴퓨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은 1위였다. 한편, 만족도가 낮은 한국인들의 삶은 사회 연계와 건강만족도, 안전 등의 항목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17일 실시된 제 672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8, 21, 28, 31, 36, 45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43번이다.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행운의 주인공들은 전국에서 9명이며 1인당 약 17억5474만원씩 받는다. 1등 구매는 자동 6명, 수동 3명으로 나타났다.나눔로또에 따르면 제672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서울 구로구 구로동 ‘GS25(구로제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복권천국방’ ▲대전 대덕구 오정동 ‘천복권방’ ▲경기 수원시 팔달구 ‘버스표가두판매점’ ▲경기 화성시 송산면 ‘로또복권’ ▲경기 고양시 덕양구 ‘로또복권방’ ▲경기 화성시 진안동 ‘명성복권방’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가야홀인원복권방’ ▲경기 김포시 대곶면 ‘금강종합공구’ 등 9곳이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전국에서 46명으로 약 5721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629명으로 약 161만원씩이다.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167명, 로또 672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34만1175명이다.한편 로또 당첨번호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차두삼)은 15일 경기지방중소기업청에서 삼성전자㈜의 70여개 중소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FTA·AEO 활용 설명회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한·중 FTA 발효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FTA 활용이 어려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한·중 FTA 주요내용과 업체준비 사항, FTA 및 AEO 관련 중소업체 지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설명회와 병행해 세관 FTA·AEO 전문직원과 공익관세사의 개별업체별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여 FTA 원산지관리와 가(假)인증수출자 제도, AEO 공인절차와 혜택을 안내했다.권오규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중소업체들이 FTA 및 AEO 활용을 극대화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지원 행정을 펼쳐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