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함께 2024 파리 패럴림픽의 일부 종목과 경기에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4 파리 패럴림픽의 ‘빅토리 셀피’는 ▲장애인 태권도 ▲장애인 육상 ▲휠체어 펜싱 등 일부 종목과 일부 경기의 메달 수여식이 종료된 후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진행된다. 다만 장애인 육상의 경우 시각장애인 선수 등을 감안해 선수가 직접 촬영하지 않고 자원봉사자가 사진을 찍어주는 방식으로 일괄 진행하고 있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할 수 있다. 아울러 ‘빅토리 셀피’를 통해 경쟁을 넘어선 인류애와 감동의 순간을 생생히 담을 수 있다. 삼성전자측은 “‘빅토리 셀피’를 통해 촬영된 사진은 2024 파리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의 ‘애슬릿(Athlete) 365’ 앱에 실시간 연동된다”며 “선수들은 사진을 직접 다운로드하고 가족, 친구, 팬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자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와 함께 2024 파리 패럴림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기획재정부·한국은행 등 정부 당국이 향후 추가 충격이 없을시 국내 소비자물가가 2% 초반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이날 열린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경제형벌규정 개선 TF 제4차 회의’에 참석해 “기상이변, 국제유가 불안 등 추가 충격이 없다면 소비자물가는 2%대 초반에서 안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로 3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물가안정목표에 도달했고 농산물과 석유류 가격안정에 따라 생활물가도 13개월만에 최저치인 2.1%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김범석 차관은 추석 성수품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배추·사과 등 20대 추석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17만톤 공급하고 700억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차질없이 추진해 20대 성수품 평균가격을 고물가 시기 이전인 2021년보다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며 “배추, 무는 지난주부터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사과는 작년 추석뿐만 아니라 평년보다 낮은 수준이고 배도 이번주 햇배가 출하되면서 점차 안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흐름과 관련해서는 “수출 중심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화그룹 지주사 한화는 오는 10월 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Light Up Your Dream)’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화측은 “2000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온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매년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해 왔다”며 “코로나19 펜데믹 직후인 2022년에는 ‘We Hope Again’을 주제로 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다시금 꿈과 희망을 쏘아올렸고 작년에는 ‘Lights of Tomorrow’를 주제로 미래를 향한 화려한 불꽃쇼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3개국이 참가해 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불꽃 연출의 하모니로 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서 펼쳐진다.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는 한화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다양한 회사들이 마련한 홍보부스에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공동 주최하는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24’가 2일부터 6일까지 충남 부여군 소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삼천리에 따르면 올해 8회째인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24’에는 중등부 80명, 고등부 176명 등 전국 골프 유망주 256명이 참가한다.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예선을 치른 뒤 예선 결과 상위에 오른 128명이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본선에서 경쟁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고등부 1~3위 입상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 테스트 면제, 중·고등부 통합 1~3위 입상 선수에게는 KLPGA 정규투어 또는 드림투어 출전 추천 자격을 부여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선수에게 대회 기간 동안 소요되는 그린피, 캐디피, 카트비를 전액 지원하고 양질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선수와 부모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와함께 경기에 재미를 더하고 온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삼천리측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10년차를 맞은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는 미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호주 퍼스에서 열린 ‘제45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를 대표해 양국 간 미래지향적인 관계 발전을 도모했다.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날 장인화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과 호주는 광물, 에너지 등 전통적인 자원협력을 넘어 이제 친환경 소재 및 인프라 혁신을 아우르는 청정 미래 개척에 동참하고 있다”며 “양국이 더욱 긴밀한 경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경쟁력과 기회를 함께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앞서 지난 1980년대 초부터 철광석, 리튬, 니켈 등 핵심광물 공급망의 중요한 파트너 국가인 호주와 자원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다. 현재까지 호주를 대상으로 한 누적 투자비는 약 4조원에 달한다. 또 호주로부터 매년 약 70억달러 이상의 철강 원료를 구매하고 있는데 이는 포스코그룹 총 원료 구매량의 70%에 달하는 비중이다. 특히 최근 미-중 무역전쟁 등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우방국끼리 연합해 공급망을 구축하는 ‘프렌드 쇼어링’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포스코그룹은 수십 년간 자원개발 협력을 다져온 호주와의 신뢰를 더욱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DL이앤씨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에서 열린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 총회에서 조합원들로부터 과반 이상 지지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은 공사비 약 4385억원을 투입해 아파트 8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측은 “올해 7월 ‘잠실우성4차 재건축사업(공사비 약 3817억원)’에 이어 지난달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까지 강남권에서 연달아 성과를 냈다”며 “회사는 조합에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의 단지명을 ‘아크로 도곡’으로 제안했고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DL이앤씨는 ‘아크로 도곡’에 클래식 커튼월룩과 필라스터·콜로네이드 외관 디자인을 강남 최초로 적용한다”며 “가든 컬렉션을 통한 단지 내 프리미엄 조경부터 32개소의 하이엔드 커뮤니티시설, 가구당 2.0대의 100% 확장형 주차공간 등 특화 설계와 함게 층간소음 저감, 내구성 향상 외벽 페인트 등 차별화한 기술력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아크로 도곡’은 서울 강남 도곡동에 위치한 사업지다. 양재천과 매봉산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3호선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최근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로부터 사장에서 전무로 강등됐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사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또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의 형 임종윤 한미약품 사내이사의 대표 집권 시도도 물거품 됐다. 2일 한미약품은 서울 송파구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종윤 사내이사의 대표 선임안을 논의했으나 해당 안건은 부결됐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기존 박재현 대표가 계속 맡게 됐다. 현재 한미약품 이사회 총 10명 중 7명이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임주현 부회장·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인 대주주 연합(이하 ‘3자 연합’)측 인물이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3자 연합과 경영권 분쟁 등 갈등을 겪고 있는 임종윤 사내이사의 대표 선임안은 부결될 가능성이 높았었다. 앞서 지난달말 한미약품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박재현 대표가 지주사와 논의 없이 한미약품 조직개편 및 인사를 추진했다며 박재현 대표를 사장에서 전무로 강등하는 인사를 발령한 바 있다. 또한 한미사이언스는 이 과정에서 박재현 대표의 관할 업무를 지방 지사 제조본부 업무로 변경했다. 당시 박재현 대표는 한미약품 경영관리본부 내에 인사팀‧법무팀을 신설하고 이승엽 전무와 권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금호건설이 캄보디아 타크마우시(市)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건설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한국수출입은행이 캄보디아에 제공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1157억원이다. 금호건설은 65%의 지분으로 참여해 이번 사업으로 약 752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사업장은 캄보디아 동남부 칸달주(州) 타크마우시에 위치하며 하수처리장 1개소(일일 처리용량 1만2000톤)를 비롯해 메인 펌프장 1개소, 중계펌프장 6개소를 시공한다. 이와함께 금호건설은 하수(下水) 관로 125.3km, 우수(雨水) 관로 5.4km, 1만 가구에 해당하는 배수설비 설치 공사 등도 진행한다. 금호건설은 이번 공사를 통해 현대식 하수처리시설 구축, 지하수·하천 환경오염 방지, 수인(水因)성 전염병 예방 등 캄보디아 타크마우시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보건 위생 수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캄보디아에서 다양한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시공경험을 갖고 있어 이번 사업도 수주하게 됐다”며 “그동안 시공경험을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가 고(高) 에너지 효율의 생활가전 신제품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에 나선다. 2일 LG전자는 10월 6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4’에서 유럽의 ErP(Energy-related Products) 최고 에너지등급 기준보다 효율을 높인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고효율 가전 신제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유럽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소비와 러시아산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자는 ‘리파워EU(REPowerEU)’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유럽 소비자들의 고효율 가전 수요도 늘고 있는 추세다. LG전자는 이같은 변화에 대응하고자 인버터 모터와 컴프레서 등 차별화된 핵심부품 기술력으로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프리미엄 제품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에 따르면 회사가 내달 ‘IFA 2024’에서 선보일 LG 드럼 세탁기 신제품은 유럽의 가장 높은 에너지 효율 등급인 A보다 약 55% 효율이 더 높다. 제품에 탑재된 AI DD(Direct Drive)모터는 세탁물이 서로 엉키지 않도록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KCC가 수평면 도장 작업을 자동화한 자율주행 도장 로봇 ‘SMART CANVAS(스마트 캔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고 2일 밝혔다. KCC에 따르면 스마트 캔버스는 AI(인공지능)와 AMR(자율이동로봇) 기술을 결합해 도장 작업의 자동화를 실현한 혁신적인 로봇으로 첨단 센싱 장치를 활용해 도장 공간을 인식하고 사용자의 작업 조건 설정에 따라 도장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KCC측은 “스마트 캔버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도장면이 균일한 고품질 도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사람이 직접 도장 작업을 할 경우 숙련도에 따라 도장면의 균일도가 떨어지거나 이를 보완하기 위해 덧칠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 캔버스는 로봇 특성과 기능에 최적화된 전용 도료 및 도장 공법을 개발·적용함으로써 넓은 공간도 일정한 두께의 도막을 형성해 안정적으로 도장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 캔버스는 Lidar(라이다) 기반의 자율 주행 기능을 통해 도장 작업 중 주변 사물을 인식해 회피 주행 및 도장이 가능하다”면서 “장애물이나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밀한 주행이 가능해 도장 작업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정부가 오는 2032년 주택보급률 106.0%, 1000명당 주택수 485.4호, 장기 공공임대주택 265만호 공급 등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 등이 담긴 ‘제3차 장기 주거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국토부는 재개발·재건축을 규제 대상이 아닌 지원 대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전진단, 노후도·구역지정·동의요건 등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HUG보증 및 초기사업비에 대한 기금 융자 등 금융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특히 안전진단은 주거환경 및 설비노후도 등을 종합 분석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진단하는 것을 중점으로 한 제도로 개편한다. 또 재건축부담금은 주택공급 위축 등 부작용을 고려해 폐지 등 개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조합-시공사간 공사비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계약서 적용, 계약 전 전문기관 사전검토, 컨설팅 등 프로세스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도 추진한다. 국토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해 국가 차원의 시책과 지침을 마련해 도시 재구조화, 단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두산그룹이 최근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간 포괄적 주식교환방식의 합병계획안을 철회한 것을 두고 증권가에서는 오버행 이슈(overhang, 대량 대기물량)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30일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간 합병 계획 철회에 대해 “최대주주인 두산로보틱스의 고배당 유인이 큰 것은 일반주주들에게 긍정적측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오버행 이슈가 불거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보고서를 작성한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두산밥캣 입장에서 대주주가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두산로보틱스로 바뀌는 이벤트로 전환됐고 최대주주 변경 외에 다른 변화는 없다”면서 “최대주주가 되는 두산로보틱스가 충분한 매출이 없는 상황에서 연구개발(R&D)·설비투자(CAPEX) 욕구가 크고 두산에너빌리티 분할신설법인에 이관되는 차입금 7177억원을 떠안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로 인해 견조한 현금흐름을 지닌 두산밥캣으로부터 고배당을 수취할 동기가 크다”며 “이는 소액주주들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하지만 두산로보틱스가 향후 밥캣 지분 일부 매각을 통해 차입금 상환 등을 시도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NHN Cloud(이하 ‘NHN클라우드’)가 블루포션게임즈의 신작 게임 ‘에오스 블랙(EOS BLACK)’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NHN클라우드측은 “블루포션게임즈가 선보인 전작 ‘에오스 레드’에 이어 신작 ‘에오스 블랙’까지 연달아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며 “모회사 NHN이 축적한 게임 사업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오스 블랙’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NHN클라우드는 ‘에오스 블랙’의 대규모 유저와 방대한 콘텐츠에 적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해 다수 유저가 한 곳에 모여 난투를 벌이는 ‘대규모 전투’ 진행 시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 유저가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MMORPG 특성상 작은 장애에도 민감할 수 있기에 이슈 상황에 대비해 게임 관련 인프라 및 아키텍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이 24시간 365일 상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재목 블루포션게임즈 대표는 “NHN클라우드를 통해 ‘에오스 레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서비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엔씨소프트가 미공개 신작 게임 ‘Journey of Monarch’를 내달 9일 첫 공개한다. 30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개발 중인 미공개 프로젝트의 게임명을 ‘Journey of Monarch’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엔씨소프트는 오는 9월 9일 티징 페이지 오픈에 앞서 게임명과 BI(Brand Identity), 티징 일정 등을 이날 공개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Journey of Monarch’의 BI는 리니지 세계관의 배경이 되는 중세의 검과 휘장을 모티브로 한다. 여정을 준비하는 게이머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출정식 중 휘날리는 휘장과 칼끝을 심볼로 시각화했다. ‘Journey of Monarch’는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9월 9일 오픈하는 티징 페이지를 시작으로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정기 업데이트 서비스인 ‘스마트 포워드(Smart Forward)’를 통해 주방가전 신규 기능 업데이트를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규 업데이트 대상은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와 올해 신규 출시한 오븐·인덕션·전자레인지 등 키친 제품이다. 먼저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이달 말부터 스마트 포워드 업데이트로 ‘생성형 배경 화면(Generative Wallpaper)’을 적용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자연·꽃·이벤트·음식 등 7가지 테마와 수채화·유화·일러스트 등 6가지 아트 스타일 중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맞춤형 이미지를 생성해 준다. 생성된 이미지는 냉장고 커버 스크린에 적용해 주방 분위기를 새롭게 바꾸거나 화이트보드 앱에 전달해 가족 구성원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3년 이후 출시된 14·12인용 식기세척기 대상 ‘하단 컵 세척 코스’ 기능을 업데이트한다. ‘하단 컵 세척 코스’ 기능으로 하단 식기 바구니에서 오염이 적은 컵이나 텀블러를
▲19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무대학 5기 ▲광주세무서 총무과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민권익위원회 ▲동수원서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예산1계장 ▲공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3과장 ▲동수원세무서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국세청 대변인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서울지방국세청 강남세무서장(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인천 ▲송도고 ▲연세대 ▲컴퓨터학과 ▲기술고시37회 ▲국세청 정보개발1담당관실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징수통합기획단 파견 ▲국세청 원천세과 ▲국세청 전산기획 1계장(2011년 5월 3일 서기관 승진) ▲국세청 차세대시스템구축팀장 ▲국세청 차세대업무개발1팀장(15.06.30)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북인천세무서장 ▲국세청 정보화운영과장 ▲부이사관 승진(23. 3. 20.)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전북 군산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 ▲서울대 법학과 석사 ▲사시44회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FIU) ▲삼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심사2계장 ▲서울청 송무2과 법인1팀장 ▲거창세무서장 ▲경기광주세무서장 ▲중부청 법인납세과장 ▲서대문세무서장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국세청(세종연구소)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 ▲서울 ▲광주숭일고 ▲고려대 통계학과 ▲행시 45회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양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2과장 ▲영국 유학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부천세무서장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국세청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제주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9월 ▲제주 ▲제주 제일고 ▲고려대 경제 ▲행시44회 ▲국세청 징세5계장 ▲국세청 정책4계장 ▲국세청 정책3계장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11.11.01)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정책1계장 ▲서울지방청조사1국2과2계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남양주세무서장 ▲중부청 감사관 ▲금융위 FIU파견 ▲ 도봉세무서장 ▲국세청 조사1 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