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배우 강소라가 켈로그 ‘스페셜K’의 모델로 2년 연속 선정됐다.국내 체중조절용 시리얼 시장의 대표 제품인 켈로그 ‘스페셜K’가 최근 배우 강소라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켈로그에 따르면, 배우 강소라는 탄탄한 연기력과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스타로 꾸준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켈로그 스페셜K의 브랜드 매니저 김아람 과장은 “강소라씨는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스페셜K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2년 연속 스페셜K의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강소라는 “작년 한 해 동안 켈로그의 스페셜K 모델로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도 가지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분들께 굶지 않고 건강하고 맛있게 즐거운 다이어트를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스페셜K는 1956년 미국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50여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그 효과를 인정받아 온 켈로그의 대표적인 몸매관리 브랜드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 송동복)는 오는 3월 4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호텔 4층 사이이어룸에서 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에서는 2016년도 임원진 선출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1월 8일 22년 간의 공직을 마무리한 정필재 변호사는 개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그동안의 조세소송 지휘 경험을 담은 실무책자를 발간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지난 2년간 서울고등검찰청 송무부에서 조세소송 지휘검사로서 다뤘던 2천 건 이상의 사건을 전수조사한 후 세목별로 정리한 것이다. 주로 발생하는 사건들 위주로 쟁점을 정리해 누구나 조세소송 실무를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편하게 소장을 작성할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썼다. 즉, 세법 문외한이라도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취지로 만든 실무책자로, 오는 3월 중 출판할 예정이다.정 변호사는 “3월 출간 예정인 조세소송 관련 실무책자는 많이 다뤄지는 쟁점을 세목별로 알기 쉽게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 책을 통해 조세소송 건수도 줄고 보다 쉽게 조세소송을 종결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세소송 쉽게 접할 수 있는 실무책자 3월 발간정필재 변호사에게는 조세소송 지휘 검사로 활동한 경험이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는 변호사로서 새출발하는 현재까지도 마찬가지다. 조세소송 실무 관련 책 저술은 물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3월부터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들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세무인턴 제도에 ‘멘토 세무사’로 참여해 조세 약자들의 세무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하게 된다.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과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강성원)는 서울시와 23일 세무인턴 제도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오는 3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세무사회와 회계사회에 따르면, 세무인턴제도는 세무전공 대학생이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에서 요청하는 조세 약자를 직접 찾아가서 세무고충을 청취한 후 그 내용을 전달하면 공인회계사와 세무사가 상담해 주는 제도다.세무인턴제도의 고충상담의 혜택을 받는 조세 약자는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이거나 서울시 소재 전통시장 내의 영세 소․상공인,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및 각 대학교 등에서 육성하는 창업예정기업 등이 있다.이들 조세약자를 방문해 고충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세무인턴은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졸업생으로, 총 5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또한 이들 세무인턴들이 청취한 내용을 토대로 조세약자와 직접적인 상담을 하는
▲일시 : 2016년 2월 27일(토)오후 5시▲장소 : 프리미어 웨딩상록 4층 그랜드볼룸(구 상록회관)▲전화 : 02-906-8686(사무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를 지난달 0.10%포인트 인하한데 이어 3월에도 0.20%포인트 내려 역대 최저 금리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창구에서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90%(10년)~3.15%(30년)에서 연 2.70%(10년)∼2.95%(30년)로 낮아진다. 또한 KEB하나은행에서 취급하고 전자약정을 통해 0.10%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연 2.60%(10년)∼2.85%(30년)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공사 관계자는 “최근 국고채금리 하락 등에 따른 자금 조달비용 절감분을 반영해 보금자리론 금리를 낮추기로 했다”면서 “최장 30년까지 고정금리가 보장되는 보금자리론 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인 연 2.60%까지 내려간 만큼 내집마련을 계획하거나 고금리 대출을 받고 있는 분들은 보금자리론 이용을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오는 3월 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소재 한화63시티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5 회계연도 제2차 회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의 윤리교육에 이어 국세청과 기획재정부 담당자가 각각 ‘법인세 신고 안내’와 ‘개정세법해설’에 대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중부세무사회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에 불참한 회원의 경우 윤리위원회에 회부되는 점을 감안해 교육시작 전 ‘교육참석 확인증’을 교부하고 교육 종료후 제출받을 예정”이라며 “사무직원의 대리 참석 및 타 회원의 대리서명 등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만큼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강환덕 ▲기획재정담당관 안병주 ▲국유재산정책과장 최호천 ▲제도기획과장 송복철 □서기관 승진▲부총리실 정원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인희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 진민규 ▲예산실 복지예산과 정희철 ▲세제실 조세분석과 윤수현 ▲세제실 부가가치세제과 최우석 ▲미래경제전략국 인력정책과 심승현 ▲정책조정국 서비스경제과 도종록 ▲정책조정국 기업환경과 오현경 ▲정책조정국 협동조합정책과 김동원 ▲국고국 국고과 박은숙 ▲국고국 국유재산정책과 김만수 ▲공공정책국 경영혁신과 박영수 ▲국제금융정책국 외환제도과 임재정 ▲국제금융협력국 거시협력과 김남성 ▲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 윤정주 ▲복권위원회사무처 발행관리과 송기환 ▲기획재정부 김장훈 □기술서기관 승진 ▲재정관리국 민간투자정책과 강석원 (2016.02.22.)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낭비 감시를 위해 지난해 조직한 ‘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활동이 올해 본격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 ‘내 세금 국민감시단」’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내 세금 국민감시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행자부에 따르면, ‘내 세금 국민감시단’은 정부 3.0 구현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지난해 10월 대국민 공개 모집을 거쳐 공식 출범했다.이번 행사는 ‘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역량 강화와 그간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상호 논의해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 감시단은 감사원·국민권익위원회 등 전문기관의 관계관을 초빙한 특강을 갖고 주요 예산낭비사례, 발굴 요령 및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감시단 자체 토론, 분임별 토의 등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올해 활동 방향을 스스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내 세금 감시단’은 또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예산 낭비 감시 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것임을 다짐하고, 향후 주기적으로 활동 성과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자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대구시가 지방세의 숨은 세원발굴 도모 취지에서 세무공무원은 누구나 쉽게 지방세 세원발굴 관련 조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지침서 성격의 지방세 세무조사 실무 책자를 발간했다.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된 세무조사 실무책자는 세원조사기법을 활용해 은닉․탈루 세원을 발굴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바로 세원발굴에 적용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와 세무조정계산서를 쉽게 활용하고 지방세와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또한 ▲재무상태표 등 결산서와 관련 부속서류의 이해 ▲국세 세무조정계산서의 이해 ▲회계계정 과목을 활용한 지방세 주요착안 사항 ▲법인장부를 통한 대규모 건축물의 공사원가 과세표준 산출 ▲지방세 서면조사서 작성 요령 등 주요 조사실무를 누구나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대구시 이상길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지방세 세무조사 실무 책자가 세무조사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역량을 높이고, 세원발굴 조사 업무 추진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면서 세입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대구시는 지방세 세무조사 실무책자를 발간함에 따라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서민들의 무료세무상담을 하는 ‘마을세무사’가 전국으로 확대된다.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22일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전국 단위의 마을세무사 제도를 도입하는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유정복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조충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이 함께 참석해 마을세무사의 전국 확대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마을세무사는 4월까지 지원자 모집과 각 시도별 위촉을 통해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상담과 지방세 관련 불복 청구를 지원할 예정이다.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각 자치단체 및 읍·면·동 주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해당 지역의 마을세무사와 전화·팩스·이메일 등을 통한 상담을 할 수 있다. 또 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지정된 일자에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한국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은 “세금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세무사가 1인자인만큼 어려운 여건에 있는 국민들의 세금고충을 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은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의 고객 연령층을 24개월부터 72개월까지로 확대해 새롭게 ‘풀무원 베이비키즈’(www.baby-kids.co.kr)라는 브랜드로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다양한 생채소를 담은 아이용 요리베이스 ‘골고루쿡 3종’을 출시했다. 풀무원 베이비키즈의 ‘골고루쿡 3종’은 어릴 때 입 맛 형성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채소 경험과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 색깔별 생채로 만든 아이용 요리베이스로, 밥에 그대로 비벼주거나 면 또는 계란 등 다양한 재료와 어우러져 맛있고 건강한 엄마표 일품요리를 간편히 만들 수 있다. 제품은 ‘똑똑 레드’(토마토, 크랜베리, 비트, 빨간 사과, 빨간 파프리카 등) ‘쑥쑥 옐로우’(단호박, 고구마, 노랑 파프리카 등) ‘장건강 그린’(시금치,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근대, 양배추 등)으로 구성됐으며, 골고루쿡으로 만든 한 끼만으로도 하루 채소 섭취 권장량의 90% 이상을 채울 수 있어 편식이 심하거나 채소 섭취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이다. 또한 ‘골고루쿡 3종’에는 제품별 7가지 이상의 색깔별 생채소와 함께 식물성D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가 대표 서비스인 똑똑한 영수증 비서 ‘자비스’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17일 공식 론칭했다.자비스는 직원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경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올리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데이터를 입력, 내역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웹매니저를 통해 통합 관리하는 기업 회계 클라우드 백 오피스 서비스로, 지난 11월 알파 버전 런칭 이후 2,000명의 누적사용자, 1만건의 영수증 처리 건수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자비스앤빌런즈에 따르면, 오픈베타 버전에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 법인카드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따라서 법인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스마트폰에서 자동으로 자비스앱이 뜨고, 일정을 입력해 두었을 경우 해당 일정이 표시된다. 미리 입력해 둔 일정이 없을 경우 간단히 내역을 입력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어낼러틱스(analytics) 화면으로 모니터링하기만 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세무사에게 별도로 영수증과 세부내역을 전달할 필요없이 세무사 계정을 추가하는 것만으로 제반 업무가 마무리된다. 현재 제공되는 자비스의 모든 기능은 http://jobis.co에서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는 분양권을 승계해 부동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발생할 경우 이를 취득가에서 제외시켜 납세자의 세부담이 경감될 예정이다.행정자치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행자부에 따르면, 정부의 개정안은 부동산 실거래가에 의한 과세원칙을 정착시키고, 납세자 간의 조세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분양권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에 대한 취득세 과세표준의 적용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따라서 분양권을 승계해 부동산을 취득하면서 지출한 실제비용이 분양자에게 지급되거나 지급해야 할 분양가격보다 적게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한 자료가 입증되루 경우 분양가격에서 실제비용을 차감한 비용을 과세표준으로 적용토록 했다.단, 「지방세기본법」 제2조제1항제34호에 따른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는 자들 간에 분양권을 시가 보다 낮은 가액으로 거래한 경우에는 제외된다. 이번 개정안은 부동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취득가격에서 제외시키는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납세자의 세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이다.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찬반 의견과 그 이유를 인적사항과 함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북대전세무서가 국세심사위원회와 납세자보호위원회 외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북대전세무서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국세심사위원회 외부위원 및 납세보호위원회 외부위원의 임기는 오는 4월 7일부터 2018년 4월 6일까지 2년간이다.모집 대상은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또는 전문대학 이상의 학교에서 법학․경영학․회계학 및 기타 세무관련 학과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재직했거나 재직하고 있는 사람이다.또한 경제사회단체나 시민단체의 대표자 및 소속 임․직원으로 조세법이나 회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도 응모할 수 있다. 단,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대상업체로 지정된 대형 법무․세무․회계법인에 소속된 사람이나 해당관서에서 최근 2년 이내에 근무한 사람 및 해당관서 다른 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 중인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서류 접수기간은 18일부터 국세심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오후 6시, 납세자보호위원회 외부위원은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LKS6401@nts.go.kr)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북대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042-603-8212)로 하면 알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 이하 'NIPA')은 19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우수 ICT 기업 발굴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우리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ICT(정보통신기술)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면서 성사됐다.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기보의 기술가치평가를 통한 우수 ICT 기업 발굴 ▲기보가 발굴한 우수 ICT 기업에 대한 NIPA의 해외진출 지원 ▲NIPA가 추천한 우수 ICT 기업에 대한 기보의 기술금융 지원 ▲유망기업 정보와 해외 인프라, 네트워크 등의 상호 활용 촉진 등을 통해 우수 ICT 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양 기관은 또 우선적으로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금융 지원방안을 마련해 향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기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개방·공유·협력을 강조하는 정부3.0 패러다임에 맞추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우수 협업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ICT 기업의 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계좌이동제 특화상품인 ‘KB아시아나ONE통장’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KB아시아나ONE통장’은 거래실적에 따라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입출금 자유 예금으로, 개인 고객별 1인 1계좌가 가능하다.매월 통장의 ▲예금평잔 50만원 당 아시아나클럽 4마일리지(월 최고 3천마일리지) ▲급여이체(50만원 이상)‧연금수령‧가맹점결제 중 1건 이상의 실적이 있는 경우 최고 20마일리지 ▲KB카드(신용/체크) 결제실적 50만원 이상인 경우 최고 20마일리지 적립서비스가 각각 제공된다. 또한 매년 초에는 전년도 적립된 마일리지 규모에 따라 추가 서비스도 별도로 제공된다.만약 적립 마일리지가 100마일 이상 1만 마일 미만인 경우 환전 시 50% 환율우대 서비스가 제공되며, 마일리지가 1만마일 이상 2만 마일 미만인 경우 아시아나클럽 1천 마일리지 추가적립, 2만 마일 이상 3만 마일 미만의 마일리지일 경우 2천 마일리지 추가 적립, 3만 마일 이상적립했을 경우 3천 마일리지 추가 적립의 혜택이 제공된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아시아나ONE통장’은 항공사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사의 씨그램 브랜드에서 트랜디한 스파클링 제품에 이어 먹는 샘물 제품인 ‘씨그램 내추럴 미네랄 워터’를 출시했다.‘씨그램 내추럴 미네랄 워터’는 청정지역인 강원도 철원의 천연 광천수로 만들어 믿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물이다. 하늘색과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라벨을 부착해 씨그램 브랜드의 세련된 프리미엄 감성을 살렸으며, 용기 역시 은은한 하늘색이 감돌아 청량감을 강조했다.코카-콜라 씨그램은 ‘씨그램 내추럴 미네랄 워터’ 출시를 통해 스파클링 라인에 이어 먹는 샘물시장에서프리미엄 워터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최근 20대를 중심으로 생수 소비가 증가하고 특히 브랜드 먹는 샘물을 선호하는 등 물과 관련한 가치 소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먹는 샘물 제품을 출시했다”며 “스파클링 워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씨그램이 먹는 샘물 시장에서도 또 한번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사의 씨그램은 마지막까지 톡 쏘는 탄산이 특징인 깨끗한 맛의 탄산수 ‘씨그램 플레인’과 천연과일향으로 탄산의 상쾌함을 더한 ‘씨그램’(천연 라임향 함유), ‘씨그램 리프레시’(천연 레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6년 개정세법과 BEPS 세제 도입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과세 현안에 대해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삼정KPMG는 17일 삼성동 코엑스 본관에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6년 개정세법 및 BEPS 세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법인세법∙조세특례제한법∙소득세법∙부가가치세법∙국세기본법 등 금년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의 주요 내용 및 취지를 1부에서 다뤘으며, 2부에서는 ‘세원잠식 및 소득이전(BEPS: 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ng)’ 논의에 따른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2016 사업연도부터 최초로 시행되는 BEPS 이전가격 문서화 및 제출 의무에 따른 실무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져 설명회에 참석한 600여명의 기업 및 기관 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삼정KPMG 세무부문 총괄 리더인 최정욱 부대표는 “그간 많은 기업들이 해외진출을 통한 사업성장을 추진해 왔으나 상대적으로 국제조세 분야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BEPS 세제 도입 등 세정의 글로벌화가 급속히 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종합 주류회사 무학은 알제리 대사관으로부터 굿데이뮤지엄에 전시해 달라며 알제리 와인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무학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알제리 대사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모함메드 엘아민 데라기 주한 알제리 대사는 무학 이수능 부사장에게 알제리 와인 12종을 전달했다. 이수능 부사장은 이에 대한 답례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전달 받은 알제리 와인을 굿데이뮤지엄에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알제리는 아프리카의 북서부에 위치한 나라로 과수농사에 적합한 건조하고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의 나라로, 알제리 포도는 그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와인 또한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한편 무학이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에 개관한 굿데이뮤지엄은 인류와 고락을 함께 해 온 술의 역사와 문화를 통합적으로 전시한 박물관으로, 전 세계에서 수집한 3,000여 종의 주류를 볼 수 있다. 굿데이뮤지엄에서는 주류뿐만 아니라 무학과 함께 성정해온 마산의 과거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어현재까지 1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경남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방문객들의 기증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무학에 따르면, 한국에 여행 온 우즈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