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서울지방국세청이 변호사를 대상으로 송무 업무를 담당할 송무 분야 직원(일반임기제, 6급)을 모집한다.서울국세청에 따르면, 채용 대상자는 변호사 자격 소지자에 한하며, 법률 및 세무‧회계 분야 종사 경력이 있거나 직접 소송수행 실적 우수자, 세무사‧회계사 시험 합격자나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응시서류는 2월 16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받으며, 서울국세청 송무국 송무1과 총괄팀 앞으로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서울국세청은 응시자 자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시험(2월 29일 예정)을 통해 오는 3월 14일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합격자는 일반임기제(6급)로 임용기간은 1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한편 국세청은 송무역량 보강을 위해 기존 정원 범위 내에서 변호사 인력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성택)와 공동으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소재 중소기업 디엠씨(DMC)타워에서 중소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지원사업 활용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말 발표한 ‘한․중 FTA 지원사업 통합공고’에 이어 관계부처․기관의 각종 지원사업을 통합 안내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이 한․중 FTA를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한·중 FTA 지원사업 통합공고’에 대한 종합설명을 시작으로 산업부와 관세청, 중기청 등 6개 부처·기관별 활용지원사업 세부설명, 질의응답, 개별상담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찾아가는 FTA 서비스, 현장 컨설팅, 원산지발급 제3자 확인 사업 등 각종 한·중 FTA 활용지원 사업과 차이나하이웨이, 중국인증 획득지원, 중국시장 유통망 진출지원 등 각종 마케팅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산업부 이인호 무역투자실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한·중 FTA라는 새로운 기회요인을 적극 활용해 수출회복세를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총력을 기울여야 한
승진◆ 부서장 ▲연기금사무국장 김창식 ▲광주지점장 임경우◆ 팀장 ▲ 감사실팀 정규서 ▲우리사주선진화추진TF팀 채웅일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팀 임영림(파견) ▲대체투자 이대웅 ▲준법감시팀 유정훈◆ 3급 승진 ▲우리사주금융팀 부부장 조현숙 ▲강남지점 부지점장 양형욱전보◆ 부서장 ▲영업부문장 오봉택 ▲수탁부문장 오정구 ▲대구지점장 조동희 ▲대전지점장 한주헌 ▲IT부문장 이동규 ▲영업기획부문장 신용중 ▲준법지원부문장 이창환◆ 팀장 ▲고객만족팀 정봉주 ▲수탁기획팀 박준호 ▲시장지원팀 유은정 ▲일반영업팀 박재형 ▲영업기획팀 권영진 ▲단기자금중개팀 설경아 ▲신용리스크관리팀 김병수
금호타이어◆사장 승진▲대표이사 이한섭◆전무 승진▲이호◆상무 승진▲김영진 ▲김인수 ▲오약전아시아나세이버◆사장 승진▲대표이사 박세창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사장 겸직)◆상무 승진▲윤상철 아시아나항공◆전무 승진▲구자준 ▲장영일◆상무 승진▲류재훈 ▲이명규금호건설◆전무 승진▲김춘근 ▲최락기◆상무 승진▲박병균 ▲임재호 ▲홍두표금호고속◆상무 승진▲서승혁아시아나IDT◆상무 승진▲이경수아시아나에어포트◆상무 승진▲정성수금호리조트◆상무 승진▲이계홍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015년 지방세 징수액이 15% 가량 큰 폭으로 증가해 71조원에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5년 지방세 징수액이 7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이는 2014년 지방세 결산액 61조 7천억원 대비 9조 3천억원(15%)이 증가한 것으로, 2014년 전년 대비 14.8% 증가한 데에 이어 2년 연속 10%를 넘는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세목별로는 취득세가 20.8조원으로 전년대비 4.4조원 증가했고, 재산세가 전년대비 0.5조원 증가한 9.3조원, 등록면허세(등록분)가 전년대비 0.3조원 증가한 1.7조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소득세는 전년 대비 3.1조원이 증가해 12.8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행자부에 따르면, 이같은 지방세 징수액 증가는 최근 부동산 경기회복세 진전에 따라 아파트․다세대주택 등 주택매매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이 증가했으며, 법인소득 증가로 지방소득세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에 따른 것이다.특히, 지방세는 재산과세 비중(46.6%)이 높아 부동산 경기회복에 따른 증가효과가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최근 국토교통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구시가 정부 3.0의 핵심 키워드인 부서간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액의 징수율 제고에 나선다.대구시는 2월 1일부터 대구시 및 구·군에서 지급되는 모든 공공대금에 대해 과태료, 부담금 등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확인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그동안 2800여 종의 세외수입을 200여 개의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하는 등 분산 관리되고 있어 체계적인 징수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제재수단도 부족해 지방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저조했다.특히,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국세 등과 같이 다른 채권에 우선해 징수할 수 있는 규정이 미비한 까닭에 부동산, 차량 등을 공매 처분해 환가실익이 없어 형식적으로 압류처분만 한 상태로 체납액을 징수할 수 없었던 문제점이 있었다.실제로 세외수입 체납징수율은 지난해 15.3%로, 지방세 체납징수율 57.2%에 비해 크게 저조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실정이다.따라서 대구시는 이같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 3.0의 핵심요소인 부서간 협업을 적극 활용키로 하고 2월부터 시행예정인 공공대금 지급대상자에 대한 체납확인제를 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8일 국세청이 개최한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서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향으로 가장 강조된 것은 역시 치밀한 세수관리였다.국세청은 이날 회의에서 성실신고의 지원·유도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신고, 체납 등 분야별로 선제적이고 치밀한 관리를 통해 금년도 세입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를 위해 국세청은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해 자납세수를 극대화하되 성실납세 궤도에서 이탈하는 비정상적 탈세·체납에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함으로써 성실납세를 유도·확산시켜나갈 방침이다.특히 매월 세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시 세수관리체계를 갖춰 진도비 관리, 체납 상황 등을 수시 모니터링하고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연초부터 치밀한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아울러 분야별 세수관리 강화를 통한 안정적 세입기반 마련에도 힘쓰기로 했다.이를 위해 국세청은엔티스(NTIS)의 향상된 분석기능을 활용, 유형별·업종별 안내항목을 지속 확대하는 등 사전안내를 강화해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법인세의 경우만 해도 유형별 안내를 기존 15개에서 20개로 확대해 성실신고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국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28일 오전 세종시 소재 국세청사에서 300여 명의 국세청 간부 및 전국 세무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전국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하고올해의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대해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국세청은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 구현을 위해 올해 세입에산의 안정적 조달, 성실납세 지원 및 공평한 세정 구현, 준법‧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를 위해 국세청은 ▲치밀한 세수관리 ▲성실납세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비정상적 탈세 및 체납 근절 ▲경제 활력 제고의 뒷받침 ▲준법‧청렴문화 확산의 강력 추진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한 세정 투명성‧경쟁력 강화의 6개 중점 추진과제도 선정해 발표했다.국세청은 특히 올해가 국세청 개청 50주년인 만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본연의 임수 완수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근본적인 세정혁신과 발전을 위해 준법‧청렴문화와 성실납세가 확고히 정착되도록 업무 프로세스의 근원적 혁신과 조직‧인력의 합리적 보강에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개청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 것 같다”고 한 후 “지난해 어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비둘기재활센터’를 방문, 에어컨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직원들과 장애인들을 위문했다.설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임 청장은 장애인들과 서로 포옹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임 청장은 재작년 취임 이후 명절 때마다 꾸준히 비둘기재활센터를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14년 추석 명절 첫 방문을 계기로 개인적으로도 매월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비둘기재활센터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1981년 설립해 운영 중인 장애인 보호 및 재활시설로, 1층 보호작업장에서는 취업이 어려운 성인 경증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을 돕고 있으며, 2층 주간보호시설에서는 중증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보호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1월 2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6 회원 핵심직무 3대 팩키지교육’을 실시했다.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회원 사업현장과 함께하는 고시회’를 표방하는 세무사고시회가 회원들의 업무 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특히 본격적인 결산확정 및 법인세‧종소세 신고업무를 앞두고 당면 현안인 법인세 세무조정, 성실신고 확인, 개정세법 시행에 따른 업무요령과 컨설팅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회원들의 보수 제값 받기와 직무수행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현장에서 많이 부딪치는 세무조정, 성실신고확인 등의 핵심직무에 대해 저명 강사들의 노하우와 업무 비법도 소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첫날인 27일에는 서울세무사회 연수이사를 맡고 있는 김겸순 세무사가 ‘법인세 세무조정핵심체크리스트’라는 주제로 ’15년 귀속 법인세 세무조정을 위해 필요한 최적의 결산요령과 비책을 소개했다.김 세무사는 이날 ‘법인결산과 세무조정‧신고실무(경제법륜사)’를 교재로 자신의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해 강의를 들은 세무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이번 교육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대구시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특정열기자재에 대한 등록면허세 납부간소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에 따라 열사용기자재 검사 대상 업체들은 등록면허세를 납부하기 위해 구․군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져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대구시는 현 정부의 핵심 사업인 정부 3.0을 시정 전반에서 실천하는 차원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특정열기자재에 대한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월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열사용기자재는 유효기간(1년)이 만료되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검사를 받고, 검사증을 수령하기 전에 등록면허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현재 대구사이버지방세청 및 위택스(wetax)에서 전자납부를 통한 지방세 납부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나, 대다수 납세자가 구․군을 직접 방문해 고지서를 수령한 후 신고납부하고 있어 방문에 따른 시간과 비용 등 불필요한 납세협력 비용을 부담하고 있었다.하지만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2월 1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열사용기자재 검사대상 업체에 매월 검사안내를 하는 경우 지방세인 등록면허세를 미리 전자납부하도록 안내문을 동봉 발송하게 된다.따라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6세무조정-성실신고확인-개정세법’의 핵심직무 3대 패키지교육을 실시한다.세무사고시회가 ‘회원 사업현장과 함께하는 고시회’를 표방하며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결산확정 및 법인세·종소세 신고업무를 앞두고 당면 현안인 법인세 세무조정-성실신고확인-개정세법 시행에 따른 업무요령과 컨설팅능력을 배양하고, 보수 제값 받기와 직무리스크 최소화가 가능하도록 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첫날인 27일과 이튿날인 28일에는 김겸순 세무사(서울세무사회 연수이사)가 ‘’16법인세 세무조정핵심체크리스트‘라는 주제로 ’15귀속 법인세 세무조정을 위해 저자가 알고 있는 놓칠 수 없는 절세 최적합 결산요령과 세무조정비책을 내놓을 예정이다.이어 29일에는 세가지 강의가 진행된다.먼저 구재이 고시회장이 ‘제값보수받고 리스크줄이는 ’16성실신고확인 핵심프로세스기법’이라는 주제로 ’15귀속 성실신고확인과 관련해 제 값을 받으면서 업무리스크·징계위험은 제로화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또, 김겸순‧조중식 세무사(세무사고시회 연수부회장)가 ‘2016시행 개정세법 핵심개정
□고위공무원(국장급) 임용 ▲공보협력비서관 조창수 (16.1.25 字)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광교세무법인(대표 송동복)은 26일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소재 광교빌딩 신사옥에서 ‘광교빌딩 준공식 및 세무사 이형진·김태근 개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광교세무법인 임직원 및 관계자는 물론 최근 광교세무법인에 합류한이형진 전 성남세무서장과 김태근 전시흥세무서 광명지서장의 세무사 개업을 축하하기 위한 하객 등 150여 명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송동복대표이사는“지금까지 많은 고객들의 성원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광교빌딩로 본점을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이번 사옥이전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고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준공식 겸 이전식과 함께 세무사 개업소연을 개최한 이형진·김태근 세무사는축하차 방문한 지인들과 한 사람 한 사람 덕담을 나누면서 새로운 출발을 널리 알렸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01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마감일인 25일 국세청 홈택스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려 접속 및 입력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이로 인해 부가세 신고를 하고자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 접속하려던 사업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25일 세정가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는 부가세 확정신고 및 납부를 하려는 납세자들이 몰리면서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려 사이트가마비되는 등 접속장애가 발생했다.이에 국세청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이날 저녁까지도 납세자들은 홈택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결국 국세청은 전산시스템 과부하로 인해 전자신고․납부가 원활하지 않자 신고․납부기한을 1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따라서 부가세 확정신고는 1월 26일(화) 24시까지, 납부는 1월 26일 23시까지로 연장됐다.국세청은 또 부가세 신고를 위한 홈택스 메인 화면에서도 팝업창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지했다.국세청은 공지에서 “2015년 제2기 부가세 확정신고와 관련해 납세자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신고·납부 지연으로 인한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신고·납부기한을 국세기본법 제5조 제3항 및 같은 법 시행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저유가로 큰 재미를 본 국내 정유사들이 대대적인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나 빈축을 사고 있다.2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저유가로 지난해 총 5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정유업계가 직원들에 대한 포상 차원에서 높은 성과금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이다.국내 정유업계를 대표하는 SK이노베이션은 1월 말까지 성과급을 지원할 예정인데, 기본급의 700%와 현금 70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이로 인해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복지카드 규모도 280여만에 육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14년 231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37년만에 적자를 보는 등 최악의 한해를 보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1조8240억원의 영업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SK이노베이션에 앞서 GS칼텍스는 이미 지난해 12월 중순 전 직원에게 기본급의 50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GS칼텍스는 통상 SK이노베이션이 제일 먼저 성과금을 지급하는 관행을 깨고 업계에서 가장 먼저 성과금을 지급한 사실만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만도 총 1조968억원에 달할 정도의 실적 호전에 직원 격려 차원에서 일찍 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가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이 가득한 ‘나만의 짜릿한 새해’를 응원하며 트렌디한 코-크 플래너와 에코백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 ‘코-크 퓨쳐피드(Coke FutureFeed)’를 오는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코카-콜라가 2009년 ‘행복을 여세요(Open Happiness)’ 캠페인에 이어 7년만에 ‘이 맛, 이 느낌(Taste the feeling)’이라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슬로건을 선보이며 진행하는 것으로, 새해를 맞은 소비자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더욱 짜릿하고 특별한 한 해를 보내기를 기원하며 기획됐다. 코카-콜라 이벤트 페이지(www.futurefeed.co.kr)에 접속해 ‘코-크 퓨쳐피드(Coke FutureFeed)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참가자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이 자동으로 분석되어 2016년 시기별로 짜릿한 이미지와 함께 나만의 특별한 미래 타임라인이 형성된다. 또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미래 타임라인을 친구에게 공유하면 6주간 매주 150명을 추첨해 총 900명에게 코-크 플래너 2권과 에코백 1개 세트를 증정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연말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명퇴한 고광곤 전 김포세무서장이 오는 28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고 전 서장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HK빌딩(김포등기소 정문 앞)에 ‘가현택스’를 개업하고 대표세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고 전 서장은 “오늘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후배 및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국세청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정 협조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다. 고광곤 전 서장은 용산‧마포‧종로‧영등포세무서 등 일선 세무서에서 법인‧재산‧조사업무 등을 두루 경험한 후 서울국세청 세원분석국과 중부청 부동산투기조사반, 서울국세청 조사1국을 거쳐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청 조사국, 부산진세무서장을 역임한 후 김포세무서장으로 명예롭게 퇴직했다.특히 김포세무서장으로 재직 시에는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 운영 및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납세자의 신뢰 세정 구축에 앞장서면서 납세자를 위해 항상 ‘열려있는 세무서’를 만든 바 있다. 개업소연▲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말 38여 년의 세무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이형진 전 성남세무서장이 광교세무법인에 둥지를 틀고 세무사로 새출발한다. 이 전 서장은 오는 1월 26일 수원으로 이전하는 광교세무법인 본점에서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전 서장은 “지금까지 국세청과 서울‧중부국세청 및 일선 세무서에서 얻은 다양한 세무지식을 바탕으로 세무대리인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며 “그동안 보여주신 후의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 전 서장은 광주 전남고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7년 9급 공채로 국세청에 들어와 국세청과 서울‧중부국세청, 일선세무서를 두루 거쳤다. 2003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에는 강릉세무서 조사과장, 영등포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과, 서울국세청 조사3국‧운영지원과, 중부국세청 조사1국 팀장을 역임했으며, 전주세무서장과 중부청 조사3국 1과장을 거쳐 성남세무서장으로 공직을 마무리했다. 특히 성남세무서장으로 근무할 당시에는 납세자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인 소통, 찾아가는 세정상담 등의 지원 강화로 납세자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의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로 연말정산 절차가 간편해졌지만 워낙 복잡한 세법 때문에 근로소득자 본인이 직접 공제요건을 일일이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특히 맞벌이부부의 경우 부양자 공제 등 공제요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말정산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공제요건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이에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1일 근로소득자의 유형별로 연말정산 꿀팁을 모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납세자연맹은 우선 맞벌이부부가 차츰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 연맹 홈페이지 연말정산 홈의 ‘맞벌이부부 연말정산코너’에서 ▲맞벌이 근로소득자 ▲배우자가 사업자인 근로자 ▲배우자가 기타소득자인 경우 각각의 맞벌이 절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부부 의료비, 신용카드 등 맞벌이 부부가 궁금해 하는 9가지 상담사례를 통해 맞벌이부부의 절세를 개념부터 실무까지 확인할 수 있다.연말정산 홈의 퇴직자 연말정산 코너에서는 ▲퇴사 후 미취업 ▲퇴사 후 재취업 ▲퇴사 후 자영업으로 구분,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절세 정보를 제공한다. 또 독신자 연말정산코너에서는 ‘따로 사는 부모님이나 대학생 동생, 장애인 형제자매가 있다면?’ 등 독신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