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12월 30일자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김광수 전 남인천세무서장이 오는 19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김 전 서장은 오는 19일 남인천세무서 정문 앞 인텍스빌딩(인천시 남동구 인하로 545)에서 ‘경도세무회계’의 개업소연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무사 개업과 관련해 김 전 서장은 “오늘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후배,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국세청에서 익힌 세법 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 협조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고성 출신인 김 전 서장은 숭실대를 졸업하고 1977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성북세무서를 시작으로 일선 세무서와 국세청 감사관실을 거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반장, 성남세무서 재산세과장, 중부청 조사3국 및 조사4국 조사팀장, 영주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남인천세무서장으로 부임한 후에는 민원인과 노약자 편의를 위해 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주차장 출입구 신설을 통해 고질적인 주차 혼잡을 해소했으며, 납세자를 위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당초 18일로 예정됐던 국세청의 전국 세무관서장회의가 부가세 신고 이후인 28일경으로 잠정 연기됐다.국세청에 따르면, 본청과 지방국세청 간부들과 전국의 세무서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전국세무관서장회의가 18일 국세청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잠정 연기됐다.국세청은 당초 15일로 예정된 6급 이하 전보인사를 끝으로 모든 인사가 마무리되는 만큼 조기에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 올해 국세청의 세정방향 및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었다.하지만최근 부가세 신고로 바쁜 시기인데다일선 세무서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전국세무관서장회의까지 부가세 신고 마감기간인 25일직전에개최하는 것이 적절치 못하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결국 국세청 연기하기로결정했다.한편 연기된 전국세무관서장회의는 오는 26~28일쯤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국세청은 세무관서장회의를 통해 ‘개청 50주년’을 맞이하는 국세청의 위상에 걸맞는 청렴과 소통, 세수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18일 오후 3시 한국공인회계사회 5층 대강당에서 ‘2015 세무판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석규 인천지법 판사가 ‘부당과소신고 가산세의 주관적 요건’이란 제목으로 증여세 완전포괄주의의 적용과 한계에 대해, 김현진 변호사(법무법인 세종)가 ‘신주고가인수와 부당행위계산부인’이라는 주제로 위법‧중복세무조사의 판단기준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또한 토론자로는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정승택 변호사(법무법인 정안)가 토론자로 나선다.회계사회 관계자는“앞으로 공인회계사의 세무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세심판사례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계사회는 공인회계사 회원들이 고객에게 최적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조세연구센터’를 발족했으며, 대법원의 납세자 승소 판례를 연구하는 등 현장 적용시 법리와 영향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서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과 지난해 5월 연말정산 보완대책으로 확대 적용된 사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부 또한 올해 연말정산에서는 새롭게 적용되는 세법개정 사항과 지난해 연말정산 보완대책 등으로 지난해 2월 연말정산에 비해 환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올해 근로소득 연말정산과 관련된 세법개정 내용 등에 대해 안내하며 연말정산 대상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13일 기재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2월 연말정산시 지난해와 비교할 때 새롭게 적용되는 세법개정 사항으로는 우선 퇴직연금 세액공제 대상금액 확대를 생각할 수 있다.지난해까지는 12% 공제율(연급여 5500만원 이하자는 15%)이 적용되는 퇴직연금 세액공제 대상금액이 400만원었지만 올해는 700만원으로 확대됐다.따라서 연봉 6000만원인 근로자가 기존 연금저축 불입액 400만원에 더해 지난해 퇴직연금을 300만원 추가 불입한 경우 올해 연말정산시에는 퇴직연금 불입액 300만원에 대해 12% 세액공제를 받아 36만원을 추가 환급받게 된다.또, 납입금액의 40%를 소득공제해주는 주택청약저축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재원으로 운영되는 기술보증기금의 기술금융이 시장의 기술개발수요에 맞추어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은 기술평가를 통해 지원한 기업의 국제특허분류(IPC) 체계를 분석한 결과 특허청 IPC비중과 평가기업 IPC비중의 매칭율이 85.4%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는 시장의 기술개발분야와 기술금융을 통한 지원이 85%이상 부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기술금융의 IPC별 분류코드를 특허청과 매칭시켜 분석한 결과, 매칭율이 2011년 81.8%, 2012년 85.5%, 2013년 86.6%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등 기술금융이 시장의 기술수요에 맞춰 지원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분석은 기보가 2011년에서 2013년에 신규 지원한 기업의 IPC체계를 한국생산성본부에 의뢰해 분석한 것으로, 기술금융이 시장의 요구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기보의 신규보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국내 중소기업은 기술개발 방법에 있어 ‘자체개발’ 비중이 71.2%로 나타났으며, 기술개발시 느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홍채인식을 이용해 현금카드 등 별도 매체없이도 금융거래가 가능한 ‘홍채인증 자동화기기’를 금융권 최초로 상용화해 대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홍채인증 자동화기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입금, 출금, 송금 및 조회업무이며,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홍채인증 금융거래 서비스를 5개 전략점포인 본점영업부, 명동금융센터, 강남교보타워금융센터, 연세금융센터, 상암동지점에 설치‧운영할 방침이다.따라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원하는 고객은 해당 영업점을 방문해 홍채정보와 이용계좌를 등록한 후 이용할 수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홍채인증 자동화기기는 보안성이 뛰어난 홍채를 이용한 금융거래를 금융권 최초로 일반 고객까지 확대해 상용화한 서비스”라며 “우리은행은 홍채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안전한 바이오인증 수단을 활용해 고객이 편리한 인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승진[지역본부장]▲강남1(신사동) 김영연 ▲강남2(압구정서) 신석우 ▲강남3(강남역) 김운태 ▲강남4(언주로) 오세욱 ▲강남5(청담역) 한락환 ▲강남6(선릉역) 김학무 ▲강남7(무역센터) 송동섭 ▲강남8(대치동) 김기영 ▲강동1(서잠실) 김성문 ▲강동2(잠실중앙) 이영관 ▲강동3(송파) 이경렬 ▲강동4(가락동) 강신주 ▲강동5(길동) 이창길 ▲강동6(명일동) 백봉현 ▲강서·양천1(우장산역) 신현균 ▲강서·양천2(화곡동) 권오영 ▲강서·양천3(목3동) 서종남 ▲강서·양천4(목동8단지) 김종대 ▲강서·양천5(목동파리공원) 박찬용 ▲남부1(철산역) 구자정 ▲남부2(가산디지털) 양용현 ▲남부3(구로벤처센터) 배창덕 ▲남부4(신림서) 김창곤 ▲남부5(신림본동) 최병인 ▲동부1(왕십리) 최현묵 ▲동부2(청량리) 이윤희 ▲동부3(장한평역) 고인호 ▲동부4(성수역) 정연찬 ▲동부5(사가정역) 마재열 ▲동부6(테크노마트) 권덕현 ▲북부1(창동) 강영호 ▲북부2(강북) 최봉문 ▲북부3(종암동) 이상무 ▲북부4(노원) 지수길 ▲북부5(중계북) 김영혜 ▲서부1(응암오거리) 김은숙 ▲서부2(연희동) 양재영 ▲서부3(서교동) 김수영 ▲서초1(방배중앙) 이낙원 ▲서초2(반포) 양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채택됨에 따라 기획재정부 세제실장과 국장급 인사도 가시화될 전망이다.뿐만 아니라 문창용 세제실장과 김낙회 관세청장, 11일 퇴임식을 끝으로 공직을 떠난김형돈 조세심판원장의 후임 인사도 조만간 이뤄질 예정이어서 기재부 세제실 發고위직 인사가 세정가의 큰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현재 세정가 및 언론의 가장 큰 관심은 단연 기재부 세제실장 인사. 현 문창용 세제실장의 교체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후임 세제실장에서는 국회 파견 중인 최영록 새누리당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행시 30회)이내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한명진 조세정책총괄관(행시 31회)도 거론되기도 했지만, 행시 기수 등을 고려할 때 최 국장이 세제실장으로 인선된 것으로보인다.기타 세제실 국장급 인사는 변화가 없는 가운데 공모직인 관세국제조세정책관에는 현재 노동부 파견 중인 김종열 국장이 복귀해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는 전언이다. 관세국제조세정책관은 지난해 연말까지 연장 공모를 했는데, 김 국장이 지원해 낙점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김 국장은 당초 3월쯤 파견서 복귀할 것으로 전망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2016년 에는 세무사업계가 더 좋아지고,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 없이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시각을 변화시키고 고객으로부터 더욱 전문가로 인정받는 그런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세무회계 보름을 개업한 오주연 세무사는 2014년 제1기 서울시 마을세무사에 이어 내년부터 시작되는 제2기 마을세무사에서도 마포구 마을세무사로 활동한다. 자신이 운영하는 ‘세무회계 보름’은 구로구에 있지만, 이미 마포구 마을세무사로 활동한 바 있어 ‘기왕이면 하던 곳에서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서 또다시 마포구를 선택했다.오 세무사는 마을세무사로 또다시 참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마을세무사는 납세자들의 세금문제를 상담해주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처음 권유를 받고 참여해 본 결과 공부도 될 뿐 아니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에도 잘 맞아 계속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정직한 세무사될 것…적어도 한 분야에선 최고 되고 싶어”오주연 세무사는 단국대 회계학과 재학 당시 선배들이 세무사나 회계사, 세무공무원을 준비하는 것을 보면서 막연하게 세무사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니 당초 생각과 다른 점들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신용카드 가맹점주인 개인사업자를 위한 금융지원의 일환으로 무담보‧무보증 신용대출 상품인 ‘사업자우대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상품은 작년 11월 출시한 개인사업자 전용 입출금통장인‘사업자 주거래 우대통장’에 이어 출시된 개인사업자 대상 주거래 패키지 상품이다.‘사업자우대 신용대출’은 신용카드 가맹점주인 개인사업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담보나 보증인이 필요 없는 신용대출 상품으로,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대출금 중도상환수수료도 전액 면제해 준다.대출 대상자는 사업을 시작한 지 9개월 이상이고, 일정 신용등급 기준을 충족하는 개인사업자로서 BC카드를 포함해 3개 이상의 신용카드사의 카드매출대금 입금계좌를 KEB하나은행으로 지정하고,‘사업자 주거래 우대통장’을 가입한 고객이다.대출 한도는 3개월 월평균 카드매출액의 4배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며, 은행거래 기여도(주거래고객, 월평잔 등)에 따라 최대 0.3%포인트까지 우대금리 혜택도 제공된다.또한 패키지상품 중 하나인‘사업자 주거래 우대통장’가입 및 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증가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연말정산 인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12일 국세청에 따르면, 국내체류 외국인은 ’12년말 144만5천명에서 ’13년에는 157만6천 명, ’14년에는 179만7천 명으로 증가했다.이들 가운데 연말정산을 해야 하는 외국인도 47만4천 명(’12귀속)에서 48만명(’13귀속)으로, ’14귀속 연말정산시에는 50만8천 명으로 꾸준히 늘었다.이들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에도 연말정산은 원칙적으로 내국인과 동일한 방법 및 일정에 따라 하게 되는데, 다만 17% 단일세율 선택적용, 외국인 기술자의 소득세 감면 등 일부 특례 규정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만 적용된다.또한, 주택자금공제, 주택마련저축납입액 공제 등 일부 소득·세액공제 항목은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시 거주자 여부 확인해야외국인 근로자가 연말정산을 할 때 국적 기준이 아닌 세법상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 여부에 따라 공제항목에 차이가 있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특히 ’15년부터 거주자 판정기준이 강화된 만큼 본인이 거주자에 해당하는지를 유의해야 한다.종전까지는 1년 이상 국내 거주를 필요로 하는 직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공정위가 주식 처분 명령을 받은 주식에 의결권을 행사한 두산건설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는 두산건설㈜가 공정위로부터 주식 처분 명령을 받은 주식에 대해 총 3회의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한 행위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두산건설㈜는 2013년 11월 21일 1년 이내에 네오트랜스㈜ 주식을 처분하라는 명령을 받아 공정거래법 제18조에 의거 이 주식의 의결권은 행사할 수 없도록 되어 있음에도 이듬해 3월부터 7월까지 네오트랜스(주) 주주총회에서 7건의 안건에 의결권을 행사했다.이에 대해 공정위는 “주식 처분 명령을 받은 주식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한 두산건설㈜의 행위는 주식 처분 명령을 따르지 않은 것으로, 지주회사 관련 규정을 무력화시키는 중대한 위반 행위에 해당된다”며 “검찰 고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공정위 관게자는 “지주회사 체제는 복잡한 출자 구조를 가진 기업집단에 비해 소유․지배 구조의 투명성과 경영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는 등 장점이 있으므로, 앞으로 지주회사 제도 도입 취지를 훼손하는 위반 행위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직업학교와 학원 등 일선 교육기관 소속 대표자 및 강사를 대상으로 ‘국가공인 AT자격시험’ 교육자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전국 6개 지역에서 실시하며 ▲‘국가공인 AT자격시험’에 대한 소개 및 향후 운영계획 ▲NCS기반 ‘국가공인 AT자격시험’ 실무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지난해 국가공인을 취득한 이후 사교육 기관인 직업학교, 학원 교육자들의 문의가 많아 이번 연수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직업학교 및 학원 등 일선교육 기관 교육자의 2016년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국가공인 AT자격시험’ 교육자 연수는 오는 1월 9일 대전 대성여자고등학교와 10일 공인회계사회를 시작으로 1월 16일 대구 영진전문대학, 1월 17일 경기 부천대학교, 1월 23일 광주 조선대학교, 1월 24일 부산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
◇전무A(1명) ▲류경표 ◇상무(3명) ▲김기업 ▲이준구 ▲홍창의◇상무보(1명) ▲김명욱
◇부서장 선임▲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 ▲서부지역단장 김준형 ▲강릉지역단장 강상준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부천지역단장 이정찬 ▲울산지역단장 윤중근 ▲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 ▲익산지역단장 황숙자 ▲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 ▲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 ▲법인영업9부장 이춘근 ▲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 ▲자동차업무부장 김혁 ▲홍보부장 이영찬◇부서장 전보▲비서실장 강성훈 ▲영업지원부장 박정호 ▲영업교육부장 김현 ▲서초지역단장 정석희 ▲강동지역단장 한제희 ▲성남지역단장 신현선 ▲원주지역단장 박연우 ▲부평지역단장 박성수 ▲부산본부마케팅부장 백무현 ▲부산동부지역단장 김종원 ▲대구서부지역단장 석희대 ▲구미지역단장 신영배 ▲대전지역단장 김승호 ▲충주지역단장 유희종 ▲광주지역단장 정택균 ▲광주서부지역단장 조명근 ▲목포지역단장 이용우 ▲TRC지역단장 박상렬 ▲법인영업지원부장 최재림 ▲재물해상업무부장 김세창 ▲특종업무부장 정한섭 ▲일반보상부장 최훈 ▲직할영업3부장 김종균 ▲법인영업4부장 은종한 ▲법인제휴영업부장 김장현 ▲법인영업8부장 이근형 ▲CRC영업부장 김영진 ▲강북GA1지역단장 이태웅 ▲강북GA2지역단장 이화섭 ▲강
◇과장급 전보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11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유 후보자는 오는 13일 취임식을 갖고 박근혜 정부의 제3기 경제팀 수장으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국회에 따르면, 기재위는 보고서에서 “조세·재정 관련 전문성, 한국조세연구원장과 국토교통부 장관 등의 행정 경험,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무적 역량 등을 고려할 때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으로서의 직무 수행이 무난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기재위는 또 경제 현안과 관련해서는 “4대 구조개혁, 경제체질 개선,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 가계부채 해소에 대한 정책 의지와 소신을 확인했다”며 “학계와 정‧관계에서 쌓은 식견과 전문적 역량을 바탕으로 대내외 위협요인과 산적한 경제현안을 해결할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재위는 “공직 후보자로서 준법성, 도덕성 부분에서 부동산 관련 세금 탈루 의혹이 있었다”며 “후보자의 조세·재정분야 전문성은 인정되나 총수요 관리 등 거시관련 경험 부족에 대한 우려와 함께 행정경험, 리더십 문제제기도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유 후보자는 오는 13일 박 대통령으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봉만 입력하면 연간 총 납부하는 근로소득세 및 국민연금·건강보험료·고용보험료 등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물론 의료비와 기부금, 신용카드공제 한도가 순식간에 자동계산 되는 똑똑한 계산기가 나왔다.한국납세자연맹은 11일 오전 10시 서울 당주동 한국납세자연맹 소강의실에서 ‘연말정산 파워계산기 5종 세트 기자 시연회’를 개최, 첫 번째 파워계산기인 ‘연봉으로 알아보는 세테크 팁’을 시연했다.‘연봉으로 알아보는 세테크 팁’은 납세자연맹 홈페이지(www.koreatax.org)에서 해당 코너에 접속해 연봉 총액을 입력하면 지난해 납부한 근로소득세와 사회보험료 등을 뺀 실 수령액을 볼 수 있다.가령 근로소득자 A씨가 연봉 란에 5500만 원을 입력하면 11.68%를 뺀 4857만여 원이 실 수령액으로 표시되고, 연봉의 3%인 165만 원을 초과하는 의료비 지출액부터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또 연봉의 25%인 1375만원을 초과한 사용액부터 신용카드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 직장인 대다수가 직접 계산하기 어려운 종교단체기부금 최고 한도 425만원(소득금액의 10%), 기타 지정기부금 한도 1275만원(소득금액의 30%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유흥업소부터 뒷돈을 받고 세무공무원을 소개해 주는 등 세무조사의 편의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박동열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11일 세정가 및 일부 언론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엄상필) 주재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박동열 전 대전국세청장의금품 수수 사실이 명확히 입증된다”며 징역 3년과 추징금 3억500만원을 구형했다.검찰은 이날“박 전 청장의 범행은 직무집행의 공정과 이에 대한 사회신뢰 등을 크게 훼손한 것으로,검찰 수사과정 및재판 과정을 통해 정상적인 수임료라고 볼 수 없는 사정들이 충분히 입증됐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반면박 전 청장 측 변호인은 이에 대해“박 전 청장은 위임장을 내고 제대로 사건을 수임한 만큼받은 금품은 알선 명목이 아닌 정당한 수임료”라며“검찰이무리하게기소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박 전 청장도이날 최후 진술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했다.한편 박 전 청장은 국세청 퇴임이후 호람세무법인의 대표세무사로 근무하다 모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3차례에 걸쳐 모
윤상수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0년 ▲경북 예천 ▲철도고 ▲국제대학교 ▲고려대 정책대학원(석사) ▲7급 공채 ▲부산진세무서 ▲포항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법무심사국 ▲고등법원 파견 ▲심판원 파견 ▲고양세무서 총무과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 2과2계장 ▲경산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1과장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심사1담당관(15.07.01 부이사관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