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창업지원사업을 하는 정부 부처들이 합동으로 전국 5개 주요도시에서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을 소개하는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특허청(청장 최동규) 등 창업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부처들과 합동으로 각 지역의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2016년도 정부 창업지원사업(K-startup)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K-startup’이란 통합브랜드로 진행하는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편의성을 고려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을 대표하는 5개 지역에서 각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진행된다.미래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각 부처의 지속적인 창업지원 개선 노력을 결집해 창업자가 정부의 지원 사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설명회에서는 창업을 지원하는 각 부처별 대표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방향, 지원 대상, 지원 규모, 일정 소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하며, 성장단계 및 지원분야에 따른 각 수요 기업들에 적합한 지원 사업을 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4일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과 함께 국세징수법, 조세범처벌법, 종합부동산세법, 인지세법, 주세법, 교육세법, 세무사법, 관세사법의 8개 세법이 국회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는 이들 법률에서 위임함 사항 등을 규정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무역투자진흥회의(2월 17일 개최) 후속조치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등 6개 시행령의 개정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기재부가 개정을 추진하는 시행령은 조세특례제한법․소득세법․주세법․교육세법․관세사법․자유무역협정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다. 이들 시행령은 26일부터 오는 3월 17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 및 부처협의를 거친 후 법제처 심사와 차관회의·국무회의 심의를 통해 3월말 공포될 예정이다.다음은 기재부가 개정을 추진하는 시행령들의 주요 개정내용이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자발적 사업재편계획에 대한 세제지원(조특령 §116의29 등 신설)「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주무부처의 승인을 받고 주식교환, 합병, 채무 인수․변제, 자산수증 등의 구체적인 계획이 포함된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자발적으로 구조조정을 추진할 경우 세제지원이 이뤄진다.구체적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신고 마감후 신고 안내자료 반영 여부를 정밀 분석해 불성식 신고 법인으로 확인될 경우 조기에 엄정한 사후검증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국세청은 특히 지난해 사후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탈루‧오류가 빈번한 유형을 중심으로 검증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국세청에 따르면, 사후검증 결과 탈루‧오류가 빈번한 유형으로는 지출증빙 없이 가공경비를 계상하거나 신용카드를 사적 사용한 사례, 부당 공제‧감면 등이 있다.제조업체인 (주)AAA는 지출증빙 없이 노무비, 외주비 등의 가공비용을 계상한 경우다.AAA는 실제 근무하지 않는 대표자 가족․신용불량자․노숙자 등의 명의를 이용해 가공 인건비, 실제 지급하지 않은 외주비를 허위 계상하고, 증빙 없는 경비를 손익계산서 등의 기타 항목 또는 판매비와 관리비 계정에 분산 계상해 법인세를 신고했다.이에 국세청은 AAA사의 손익계산서 등을 비롯해 급여 지급내역 및 소득자의 인적사항, 외주비 지급 내역과 법인이 제출한 해명자료 등을 비교 분석해 가공계상한 급여․외주비 등을 손금부인하고 법인세, 대표자 상여처분에 의한 근로소득세 등을 추징했다.국세청은 또 동일 유형의 가공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국세청은 국민경제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세제와 세정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대한 조세지원으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중소기업특별세액 감면의 일몰을 2017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하고 영화관 운영업 등을 추가한 것을 들 수 있다.또,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감면기간을 4년에서 5년으로 1년 연장 적용하고 있는 것도 중소기업의 창업을 유도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조세지원제도로는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지방이전 중소기업 세액감면, 중소기업투자세액공제 등이 있다.뿐만 아니라 RD세액공제,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RD설비․에너지절약시설․환경보전시설 투자세액공제, 최저한세 등도 중소기업에 유리하게 적용되고 있는 상태다.국세청은 특히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형 100억 원 이하의 수출 또는 제조・광업・수산업을 주업으로 영위하는 생산적 중소기업, 사회적기업과 장애인표준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납기연장 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국세청은 사전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신고 마감후에는 신고 안내자료의 반영 여부를 조기에 철저하게 검증할 방침이다.25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법인세 신고시에는 성실신고에 도움이 되도록 20개 항목에 대한 전산분석자료를 홈택스를 통해 제공하고 취약분야 및 특수거래에 대한 적정한 세무처리 방법과 업종별 유의사항 등 맞춤형 자료도 최대한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법인의 종합적인 과세정보를 홈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는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도 3월 4일부터 신고기간 중 모든 신고대상 법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상담창구를 설치하고 지방국세청에는 세액공제‧감년 전문상담팀을 운영해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이같은 성실신고 지원과 함께 신고 후 신고 안내자료의 반영 여부에 대한 사후검증도 강화된다.국세청은 신고 마감 후 신고 안내자료 반영 여부를 정밀하게 분석해 불성실하게 신고한 법인에 대해서는 조기에 엄정한 사후검증을 실시할 방침이다.특히, 지난해 사후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지출증빙 없이 가공경비 계상, 신용카드 사적사용, 부당 공제․감면 등 탈루·오류가 빈번한 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국세청이 법인세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국세청은 특히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신고지원 자료를 제공해 법인들의 법인세 신고‧납부를 지원할 방침이다.25일 국세청에 따르면, 201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오는 3월 31일까지 법인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또 사업연도가 12월에 종료되는 공익법인도 출연재산 보고서와 결산서류 등을 3월 31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전자제출도 가능하다.다만 주요 금융업 및 일부 대기업 등 연결납세방식으로 신고하는 법인은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이번에 신고해야 할 12월 결산법인은 65만2천개로 지난해보다 4만4천개 증가했다. 이들 12월 결산법인은 3월 4일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매출액이 없거나 세무조정 사항이 없는 법인 등이 간단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간편전자신고시스템’도 운영하고 있어 법인 기본사항, 재무제표, 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만 입력하면 된다.또한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뒤 탈세 사실이 드러나 가산세 등을 무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모범납세자 세무조사 내역’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2,760명에 대해 국세청은 총 105건의 세무조사를 실시해 3,631억원의 가산세 등을 부과했다.특히 2010년에 선정된 모범납세자에 대해서는 무려 28건의 세무조사를 통해 1069억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일반적으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외에 공항 출입국 전용심사대 이용, 금융권 대출금리 우대,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그러나 이같은 모범납세자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간혹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 국세청의 판단이다.따라서 국세청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더라도 구체적인 탈세 혐의가 포착되면 엄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하며, 모범납세자를 상대로 연간 1차례 이상 사후검증을 통해 문제점이 드러나거나 선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되면 자격을 즉시 발탁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오 의원은 “모범납세자가 세무조사 유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40명의 ‘2016 국세청 SNS 기자단’을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국세청이 모집하는 SNS 기자단은 국세청의 대표 블로그에 매월 1건 이상 국세청의 주요 정책 및 이슈 관련 블로그 기사를 작성하고 팀 활동으로 UCC제작에도 참여해야 한다.또, 국세청이 운영하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에도 국세정책을 홍보하는 내용을 올려야 한다.모집 대상은 평소 국세청에 대해 관심이 많고 기사 작성 능력이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으로, 월 1회 이상 취재기사 작성 및 팀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웹디자인, 사진 및 동영상 제작에 능하거나 개인 블로그 및 SNS를 열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국세청 SNS기자단의 활동기간은 오는 5월부터 6개월간이며, 선발자의 경우 오는 4월말 ‘기자단 OT’와 5월 발대식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국세청 SNS 기자단에게는 콘텐츠 작성시 기본 취재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콘텐츠로 채택시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또한 국세청 행사 참여 및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부여하며, 활동 종료후에는 기념품 증정 및 우수 기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국세청 SNS 기자단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오는 3월 8일 오후 1시20분부터 대한상의 중회의실A에서 ‘2016년 외부감사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금감원 회계제도실 담당자가 외감 법규의 개요 및 최근 개정 내용, 감사인 지정 제도 및 감사전 재무제표 제출 제도의 개요에 대해 설명한다.또,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외부감사 제도 등에 대한 상담시간도 있을 예정이다.참가신청은 오는 2월 29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2-6050-3630)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정책팀(02-6050-3463)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가 트렌디한 디자인의 새로운 패키지로 코카-콜라의 특별함을 전한다. 코카-콜라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코카-콜라가 선사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표현한 ‘포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포토 패키지’는 코카-콜라가 7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이 맛, 이 느낌(Taste the feeling)’ 글로벌 캠페인을 기념해 출시된 것으로, 짜릿하고 시원한 코카-콜라로 인해 일상이 특별해진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토 패키지’는 보기만 해도 ‘이 맛, 이 느낌(Taste the feeling)’이 짜릿하게 느껴지는 세 가지 이미지로 디자인 된 500ml 페트 제품. 코카-콜라를 대표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와 시원한 코카-콜라를 짜릿하게 즐기는 모습이 더해져 마치 지금 이 순간 코카-콜라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는 듯한 행복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패키지는 자동차에서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코카-콜라를 즐기는 모습, 첫눈이 내리는 날 짜릿한 코카-콜라를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옷을 입은 여성이 자신을 향한 남성들의 손길을 모두 뿌리치고 새침한 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배우 강소라가 켈로그 ‘스페셜K’의 모델로 2년 연속 선정됐다.국내 체중조절용 시리얼 시장의 대표 제품인 켈로그 ‘스페셜K’가 최근 배우 강소라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켈로그에 따르면, 배우 강소라는 탄탄한 연기력과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스타로 꾸준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켈로그 스페셜K의 브랜드 매니저 김아람 과장은 “강소라씨는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스페셜K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2년 연속 스페셜K의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강소라는 “작년 한 해 동안 켈로그의 스페셜K 모델로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도 가지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분들께 굶지 않고 건강하고 맛있게 즐거운 다이어트를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스페셜K는 1956년 미국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50여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그 효과를 인정받아 온 켈로그의 대표적인 몸매관리 브랜드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 송동복)는 오는 3월 4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호텔 4층 사이이어룸에서 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에서는 2016년도 임원진 선출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1월 8일 22년 간의 공직을 마무리한 정필재 변호사는 개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그동안의 조세소송 지휘 경험을 담은 실무책자를 발간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지난 2년간 서울고등검찰청 송무부에서 조세소송 지휘검사로서 다뤘던 2천 건 이상의 사건을 전수조사한 후 세목별로 정리한 것이다. 주로 발생하는 사건들 위주로 쟁점을 정리해 누구나 조세소송 실무를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편하게 소장을 작성할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썼다. 즉, 세법 문외한이라도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취지로 만든 실무책자로, 오는 3월 중 출판할 예정이다.정 변호사는 “3월 출간 예정인 조세소송 관련 실무책자는 많이 다뤄지는 쟁점을 세목별로 알기 쉽게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 책을 통해 조세소송 건수도 줄고 보다 쉽게 조세소송을 종결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세소송 쉽게 접할 수 있는 실무책자 3월 발간정필재 변호사에게는 조세소송 지휘 검사로 활동한 경험이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는 변호사로서 새출발하는 현재까지도 마찬가지다. 조세소송 실무 관련 책 저술은 물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3월부터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들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세무인턴 제도에 ‘멘토 세무사’로 참여해 조세 약자들의 세무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하게 된다.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과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강성원)는 서울시와 23일 세무인턴 제도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오는 3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세무사회와 회계사회에 따르면, 세무인턴제도는 세무전공 대학생이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에서 요청하는 조세 약자를 직접 찾아가서 세무고충을 청취한 후 그 내용을 전달하면 공인회계사와 세무사가 상담해 주는 제도다.세무인턴제도의 고충상담의 혜택을 받는 조세 약자는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이거나 서울시 소재 전통시장 내의 영세 소․상공인,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및 각 대학교 등에서 육성하는 창업예정기업 등이 있다.이들 조세약자를 방문해 고충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세무인턴은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졸업생으로, 총 5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또한 이들 세무인턴들이 청취한 내용을 토대로 조세약자와 직접적인 상담을 하는
▲일시 : 2016년 2월 27일(토)오후 5시▲장소 : 프리미어 웨딩상록 4층 그랜드볼룸(구 상록회관)▲전화 : 02-906-8686(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