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대 출신의 첫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화제가 된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이 30일 오전 9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전날중부국세청을 떠나면서직원들 한사람 한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것으로 이임식을 대신한 김 서울국세청장은 이날 취임식 역시 단 10분만에 마치고 직원들을 찾아인사를 나누는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김 서울청장은 취임식에서 “최근 경제여건이 힘들지만 납세자를 배려하는 세심한 세정활동을 펼쳐야 한다”며 “납세와 관련된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고 법이 정한 세금을 편하게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세정을 펼치자”고 말했다.김 청장은 또 “세법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며 “성실한 납세자가 불편을 느끼거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세심한 세정을 펼치되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청장은 이어 직원들에게는 전문성은 높이고 청렴성을 키워나가면서 주인의식을 갖고 직무를 수행해 나갈 것을 주문하면서 “관리자와 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며 소통과 화합이 있는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김재웅 신임 서울국세청장은 세무대(1기)를 졸업한 후 8급 특채로 국세청에 들어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시 마을세무사들이 국세동우회, 세무사고시회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절세특강과 세무상담은 물론 떡국까지 대접하는 뜻깊은 연말행사를 마련했다.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단장 김남문)과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1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 종로구노인복지무악센터에서 ‘무학동 주민을 위한 알기 쉬운 세금 교실’이라는 주제로 세금에 관한 특강과 세무상담을 실시했다.또한 특강과 세무상담 이후에는 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식사제공 및 배식봉사활동도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지난 11월13일 한국세무사고시회 정기총회에서 위촉된 제2기 마을세무사 15명과 구재이 세무사고시회장 및 임원들,강성태 세우회 이사장, 최용길 국세동우회 사무총장과 서주린 부회장, 황선의·이종탁 자원봉사단 부단장 등 국세동우회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했다.이날 본 행사 진행에 앞서 이종탁 부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세동우회는 자원봉사단의 설립목적에 따라 찾아가는 세금특강과 상담을 하고 있다”며 “명품세무사 등의 개별적인 심층 상담을 통해 세금에 대한 걱정을 잊고 요즘 유행하는 가요 ‘백세인생’ 가사처럼 백세까지 무병장수하시고 멋진 인생을 설계하시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 최초의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으로 화제가 됐던 박영태 강남세무서장이 29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38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29일 오전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박 서장의 명퇴시에는 28일 명퇴한 김연근 서울국세청장을 대신해 김희철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이 참석, 서울국세청장의 축사를 대독했다.김 국장은 이 대독한 축사에서 김연근 서울청장은 “38년의 공직생활 동안 국가와 국세행정 발전에 헌신하시디 이렇게 석별의 정을 나누게 되신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라며 “명예롭게 공직생활을 마치시게 된 박영태 강남세무서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 모범적인 봉사활동으로 참다운 공직자 상을 실천했다”고 치하했다.김 서울청장은 이어 “박 서장은 특히 소통과 배려의 리더십으로 가치와 명예를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왔다”며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세정을 위해 노력해야 할 국세청 입장에서는 이처럼 오랜 연륜을 가진 분을 떠나보내야 하는게 아쉽지만 앞으로 제2의 인생을 통해 더욱 헌신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이어 퇴임사를 하기 위해 단상에 선 박영태 서장은퇴임식에 함께 한 내빈과 직원,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으로 퇴임 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사)한국세무학회(회장 홍기용)는 오는 1월 9일 오후 2시부터 고려대학교 LG-POSCO 경영관에서 정기총회 및 2016년 개정세법해설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한명진 기획재정부 조세총괄정책관이 2시간에 걸쳐 개정세법에 대한 해설 및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정기총회를 개최해 학술상 및 우수논문에 대한 시상식을 한 후 예결산 및 내년 사업계획 등 의안도 처리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제27대 신임 학회장에 선임된 박정우 연세대 교수가 취임인사를 통해 내년도 세무학회를 운영할 계획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또한워크숍 및 정기총회에 앞서 법인등기이사회를 열어업무보고 및 총회에 상정할 의안을 결의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형중 대전지방국세청장이 12월 28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지방국세청 2층 대강당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김형중 청장은 퇴임사에서“그동안 대과없이 공직을 마칠 수 있도록 저를 믿고 함께 해 주신 선배, 동료, 후배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한 뒤“우리 국세청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공정한 세정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충남 논산 출신인김 청장은 1977년 국세청에 입문해 이천세무서장,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파견, 부산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등을 역임했다.특히 지난해 12월 22일 제50대 대전지방국세청장으로 부임한 이후아산세무서 개청, 대전청 세수 14조원 달성, 2015년 상반기 조직성과평가에서 6개 지방청 중 1위 달성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고위공무원 승진(1명)▲미국 국세청 파견 김진현(국세청)(2015. 12. 31. 字) [김진현 국장 프로필]▲69년 ▲대구 ▲영진고 ▲연세대 경제 ▲행시 38회 ▲경산 총무과장 ▲영주 직세과장 ▲국세심판원조사관 ▲서울청 조사3국4과 ▲국세청소득지원과 ▲예산서장 ▲동안양서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조사1과장 ▲국세청 감사담당관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사)한국세무학회(회장 홍기용)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더팔래스호텔에서 ‘2015년 후원감사 송년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최원석 총무이사(서울시립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세무학회를 후원하고 지원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송년회에서 홍기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1988년 출범한 세무학회가 그동안 많은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회원 수 2500명에 달하는 조세 관련 최대 학회로 성장했다”며 “세무학회는 세제, 세정, 세무대리, 학자 등이 함께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홍 회장은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의 후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관련 기관장 등을 모시고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시상식이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박형수 조세재정연구원장은 축사에서 “한국세무사회 뜻있는 송년회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2015년을 돌아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조세 분야에서도 연초부터 담뱃값 인상에 따른 증세, 연말정산으로 전국민적 관심을 끌었다”는 말로 운을 뗐다.박 원장
신동인 원주세무서장▲59년 ▲강원 홍천 ▲춘천고 ▲건국대 정외과 ▲9급공채 ▲국세청 인사1계장 ▲서울청 조사3국1과 ▲서울청 감사2계장 ▲성동세무서 재산세2과장 ▲서울청 조사2국3과 ▲서울청 조사3국4과 ▲의정부세무서 납보관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감사4계장(14.11.14 서기관승진)박영병 강릉세무서장▲64년 ▲전남 여수 ▲순천고 ▲세무대4기 ▲8급특채 ▲국세청 법인세과 법인2계장 ▲국세청 법인세과 법인4계장 ▲국세청 법인세과 법인개발계장 ▲고양세무서 재산세2과장 ▲서울청 법인세과 법인1계장(14.11.14 서기관승진) 박은학 속초세무서장▲64년 ▲경북 상주 ▲김천고 ▲세무대2기 ▲8급특채 ▲안산세무서 법인세과 ▲안양세무서 부가세과 ▲중부청 조사2국 2과 ▲중부청 총무과 행정계 ▲수원세무서 납보관·소득세과장 ▲중부청 1국2과 ▲중부청 감찰계장(14.11.14서기관승진) ▲중부청 감찰계장 ▲중부청 조사1-1-1팀장김광규 영동세무서장64년 ▲충남 보령 ▲홍성고 ▲세무대 4기 ▲건국대 행정대학원 석사 ▲8급특채 ▲부천세무서 ▲용산·영등포세무서 ▲국세청 부가세과 ▲국세공무원교육원 ▲원주 부가소득세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2계장(14.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동짓날을 맞아 팥과 관련된 상품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친환경 유기농 죽스프 프랜차이즈 본앤본의 친환경 팥죽 또한 큰 인기를 큰 것으로 나타났다.23일 본앤본에 따르면 22일 전국 가맹점마다 친환경 팥죽을 찾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점포별 매출이 지난해 동지보다 30~50%씩 늘어났다. 특히 친환경 인절미 단팥죽의 경우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된 매장들이 있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친환경 인절미 단팥죽은 유기농 찹쌀 인절미와 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점포별 매출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이처럼 본앤본의 팥죽이 큰 인기를 끈 이유는 건강과 맛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붙잡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본앤본 관계자는 “100% 친환경 팥과 유기농 쌀로 팥죽 고유의 맛을 이끌어낸 본앤본만의 진정성이 고객분들에게 전해진 결과”라며 “동짓날 가족과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진짜 바른 먹거리가 맛까지 뛰어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매출이 급성장했다”고 말했다.이처럼 아무리 좋은 재료를 쓰더라도 맛이 떨어지거나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업을 펼치기 어렵다. 채언호 대표가
김오영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70년 ▲강원도 원주 ▲대성고 ▲서강대 ▲미 샌디에고 대 ▲행시42회 ▲동작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 ▲성북세무서 조사과장 ▲국세청조정관실 정책1계장 ▲동청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국제조사2과장 ▲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 파견안진흥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63년 ▲경남 김해 ▲마산고 ▲부산대 경제학과 ▲7급 공채 ▲재정부 예산실 ▲창원세무서 징세과장 ▲안산세무서 세원1과장 ▲남인천세무서 부가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예산2계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예산1계장 ▲동청주세무서장 ▲중부청 운영지원과장 ▲강서세무서장이동태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62년 ▲경북 안동 ▲안동고 ▲세무대1기 ▲8급공채 ▲강동세무서 총무과 ▲국세청 조사국 ▲서울청 조사2국 ▲부천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심사1과 ▲서울청 조사4국2과5계장 ▲서울청 조사4국2과1계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4계장 ▲울산세무서장 ▲서울청 조사1국1과장장동희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5년 ▲강원 평창 ▲강릉고 ▲세무대 2기 ▲8급 특채 ▲성남세무서 세원관리1과·부가과장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4계장 ▲국세청 차장실 ▲국세청 소비세과 주세1계장
정철우 서울청 징세관▲66년생 ▲경북 경주 ▲학성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 37회 ▲북대구세무서 총무과장 ▲경주세무서 부가세과장 ▲국세청 조사1-2계장 ▲서울청 조사1-2-6계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조사2과2계장 ▲반포세무서 조사2과장 ▲국세청 징세과 징세1계장 ▲국세청 ▲서울청 국제조사2과장 ▲성남세무서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국세청 법무과장 ▲대구청 성실납세국장(세원분석국장)류덕환 강남세무서장▲58년 ▲경북 상주 ▲상주고 ▲일반공채(9급) ▲김천세무서 부가세과 ▲남대구세무서 부가세과 ▲서초세무서 부가세과 ▲국세청 재산세과·감사관실 ▲강남세무서 부가세과 ▲대구청 감찰계장 ▲서울청 조사3국 ▲총리실 파견 ▲국세청 감찰 2‧1계장 ▲강릉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2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강남세무서장(15.12.30 부이사관 승진)박석현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66년 ▲전남 영암 ▲석산고 ▲서울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석사) ▲행시38회 ▲정통부 정책총괄과 ▲북광주 총무과장 ▲중부청 조사2국2과2계장 ▲국세청 심사3과 3계장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4계장 ▲국세청 재정기획관실 기획2-1계장 ▲여수서장 ▲중부청 운영지
류덕환 강남세무서장▲58년 ▲경북 상주 ▲상주고 ▲일반공채(9급) ▲김천세무서 부가세과 ▲남대구세무서 부가세과 ▲서초세무서 부가세과 ▲국세청 재산세과·감사관실 ▲강남세무서 부가세과 ▲대구청 감찰계장 ▲서울청 조사3국 ▲총리실 파견 ▲국세청 감찰 2‧1계장 ▲강릉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2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강남세무서장(15.12.30 부이사관 승진)김대훈 국세청 법령해석과장▲60년 ▲전남 강진 ▲강진농고 ▲서울대 ▲일반공채▲중부청 조사2국 조사2과 ▲국세청 법규과 ▲중부청 조사3국 조사2과 ▲서울청 조사3국 조사2과 ▲군산세무서장 ▲서울청 징세과장 ▲국세청 법령해석과장(15.12.30 부이사관 승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24일 부이사관 승진 및 세무서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국세청은 12월말 서장급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신속히 충원해 ’16년 업무계획에 따른 주요 현안업무를 연초부터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12월 30일자로 세무서장급 정기전보 인사를 단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서장급 전보인사에서는 국세청 전체 서장급 정원의 약 47%에 해당하는 총 106명(기존서장급77명,초임서장29명)이 자리를 옮겼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전보는 본‧지방청 해당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한 적임자 배치를 통해 연초 주요 역점업무의 추진동력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대표적인 사례가 본청 국제협력담당관실에서 5년간 근무하면서 우리나라의 과세권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3년간 주재관으로 근무하며 국제적 감각도 겸비한 강성팔 본청 상호합의팀장이다.또한 이호석 국세청 조사2과장도 조사분야 7년 10개월, 국제조세분야에서 10년간 근무한 조사분야 전문가로, 해외투자를 가장한 국부유출 등 고의적인 탈세에 대한 대응역량이 탁월하다.주기섭 국세청 소득관리과장은 본청 소득지원과에서 3년간 근무하면서 근로장려세제의 도입을 실무적으로 준비한
□부이사관 전보(9명)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정철우(대구청 성실납세) ▲강남세무서장 류덕환(국세청 청렴세정)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석현(광주청 성실납세)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최상로(대전청 성실납세)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청룡(대통령실)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정목(국세청 납세자보호) ▲국세청 김대훈(국세청 법령해석) ▲국세청 한재연(서울청 징세) ▲국세청 김진현(중부청 납세자보호) (2015. 12. 30. 字)
□서장급 전보(68명)[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김오영(금융위원회)▲전산기획담당관 안진흥(강 서)▲청렴세정담당관 이동태(서울청 조사1-1)▲납세자보호담당관 장동희(마 포)▲심사2담당관 이기열(국세청 소득관리)▲상호합의팀장 강성팔(서울청 국조관리)▲법령해석과장 신희철(국세청 국세통계)▲법인세과장 윤영석(국세청 전산기획)▲조사2과장 이호석(서울청 국제조사2)▲지하경제양성화팀장 한창목(서울청 조사4-3)▲소득지원과장 김재웅(기획재정부)▲소득관리과장 주기섭(교육원 운영)[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구상호(서울청 조사4-1)▲조사1국 조사2과장 박병수(논 산)▲조사2국 조사1과장 오상휴(고 양)▲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윤승출(서울청 조사3-2)▲조사3국 조사2과장 이용군(여 수)▲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김진호(강 릉)▲조사4국 조사1과장 김진우(남양주)▲조사4국 조사3과장 우영철(예 산)▲국제조사관리과장 장일현(제 주)▲국제조사2과장 조세희(지원센터)▲용 산 세무서장 곽동국(중부청 조사2-2)▲마 포 세무서장 이인기(국세청 학자금상환)▲강 서 세무서장 한숙향(영 동)▲양 천 세무서장 김상훈(아 산)▲구 로 세무서장 이신희(김 천)▲금 천 세무서장 박근석(중부청
□부이사관 승진(2명)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류덕환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김대훈 (2015. 12. 24. 字)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가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협회장 김종용)와 함께 음주운전 경고메시지가 담긴 통화연결음을 제작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건전음주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리기사협회와 함께 제작한 통화연결음은 “한 순간의 방심으로 나와 타인의 행복까지 깨트릴 수 있는 음주운전을 추방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통화연결음 서비스는 12월 24일부터 2016년 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전국대리기사협회 및 소속 회원사 등에 전화를 걸면 음주운전 경고메시지가 음악과 함께 통화연결음으로 실행된다.오비맥주는 이와 함께 전국의 주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건전음주 서약 활동도 지속한다. 전국의 영업직원들이 편의점, 호프집, 식당 종사자들로부터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팔 수 없다’, ‘음주를 한 소비자에게는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 등을 이용할 것을 제안한다’와 같은 행동강령이 담겨있는 서약서에 서명을 받아 바람직한 음주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음주운전 등 무절제한 음주습관의 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음악봉사 동아리를 결성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 부단장)이 연말을 맞아 자신이 운영하는 세무법인 윈윈의 직원들과 함께 요양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종탁 부회장은 지난 23일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지적장애인복지시설 우성원을 찾아 성금과 요양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공연을 했다.이날 요양원에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모두 세무법인 윈윈이 마련했으며, 공연에는 국세동우회의 음악봉사 동아리 ‘폰콰이어(단장 김경곤)’가 함께 했다.이날 봉사에서 이 부회장을 포함한 색소폰동아리 회원 7명은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롤을 중심으로 합동공연을 펼쳤으며, 초청 가수의 노래와 전통 무용공연 등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공연 후에는 요양원생들의 노래자랑과 흥겨운 댄스 타임도 가져 잔치 분위기를 이어갔다.이종탁 부회장은 “우성원은 폰콰이어 봉사단과 함께 지금까지 10여 차례 공연 봉사를 한 곳이어서 원생들과는 가족 같은 관계”라고 소개하면서 “연말이라 바쁘긴 하지만 봉사의 보람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더존이 한국세무사회를 상대로 사업자단체 지위 남용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한 내용에 대해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다.한국세무사회는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김재중)가 지난 17일 더존이 ‘사업자단체 지위 남용’이라며 세무사회를 상대로 제소한 내용에 대해 무혐의를 통지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8월 더존은 세무사회가 회원들에게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보급하면서 사업자단체 지위를 이용해 기존 제품의 교체를 유도했다며 공정위에 제소한 바 있다.더존은 세무사회를 상대로 ▲회원에게 세무사랑2 이용을 권유하는 공문을 발송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로 교체할 것을 권유하는 내용의 기고문을 세무사신문에 게재 ▲‘세무사랑2’ 사용자만 회직자로 임명되도록 규정 개정 ▲외부포상 및 교육강사 선정시 세무사랑2 미사용자 배제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를 독려하는 결의안 채택 ▲세무사랑2 보급 50% 이상 지역세무사회에 대한 포상금 지급 ▲세무사신문에 더존 광고 게재 거절 등을 이유로 더존의 사업활동과 사업내용을 제한했다며 공정회에 제소했다.이에 대해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2015년 9월부터 세무사회를 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종교인 소득에 과세상 특혜는 물론 시행시기까지 2년 연기한 개정 세법과 관련해 정부가 기타소득에 대한 필요경비율을 낮춰 과세를 강화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조세형평성 문제는 여전하다는 지적이다.종교인 근로소득과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박광서·김선택, 이하 ‘종세본’)은 “지난 12월2일 국회 통과한 소득세법 개정안이 위임한 사항을 정한 대통령령(시행령)에서 종교인 필요경비율을 크게 낮춰 과세를 강화했지만, 같은 조건의 근로소득자가 여전히 8배 가까이 세 부담이 커 여전히 형평성에 어긋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국민운동본부는 이어 “종교인과 일반 직장인이 똑같이 연봉 4000만원인 4인 가족의 가장일 경우 각각의 세금을 비교해보니 여전히 직장인이 종교인보다 7.7배 더 세금을 부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국민운동본부에 따르면, 당초 입법 과정에서는 연봉이 4000만 원 이하인 종교인의 경비율을 80%로 적용할 예정이었는데, 기재부는 개정 시행령에서 2000만 원 이하로 소득구간을 낮췄다. 또, 20% 경비율을 적용하는 최고 구간도 ‘1억5000만원 초과’에서 ‘6000만원 초과’로 크게 낮추는 한편 최고 및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