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국세청 기획조정관▲60년생 ▲대전고 ▲서울대 경제 ▲행시 36회 ▲광주세무서 총무과장 ▲목포 직세과장 ▲국세청 기획관리관실 ▲서초 법인2과장 ▲국세청 조사1과 3계장 ▲인사계장 ▲원주서장 ▲세종연구소 파견 ▲서울청 조사3국 4과장 ▲국세청 창의혁신담당관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대전청 조사1국장 ▲서울청 감사관 ▲중부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최정욱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65년 ▲전북 남원 ▲서울 영동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36회 ▲해운대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국세청 기획예산담당관실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납세자보호과 ▲파주세무서장 ▲청와대 파견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광주청 조사2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중부청 조사3국장박만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3년 ▲경북 경산 ▲진량고 ▲영남대 경제 ▲행시 36회 ▲남대구 총무과장 ▲구미 간세과장 ▲송파 총무과장 ▲서울청 조사3국, 2국 ▲국세청 혁신1계장 ▲상주세무서장 ▲대통령비서실(경제정책비서관실) ▲중부청 조사3국1과장 ▲중부청 조사2국장 ▲부산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김현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년생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김재웅 서울국세청장▲58년 ▲경기 고양 ▲송도고 ▲세무대1기 ▲8급 특채 ▲국세청 법인1계장 ▲국세청 원천세1계장 ▲국세청 소득파악인프라추진단 총괄계장 ▲FIU(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해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국세청 부가세과장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중부청장심달훈 중부국세청장▲59년생 ▲서울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 31회 ▲중국주재관 ▲영동세무서장 ▲중부청 징세과장 ▲중부청 총무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국세청 감찰담당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중부청 조사3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최현민 부산국세청장▲58년생 ▲경북 ▲경북고 ▲서울대 경영 ▲행시 33회 ▲국세청 법인세과 ▲영덕서장 ▲KDI 파견 ▲서울청 개인납세2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강동세무서장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장 ▲대구청 조사2국장 ▲국방대학원 파견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최진구 대전국세청장▲59년생 ▲경남 사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의 유임 여부와 관련해 인사 시기가 늦어지면서 그동안 각종 설(說)만 무성했던 국세청 고위공무원단의 인사가 23일 드디어 단행됐다.12월 30일자로 실시되는 이번 인사에서는 김재웅 중부국세청장이 국세청의 실질적인 2인자 자리인 서울국세청장으로 영전했으며, 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최현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 각각 중부국세청장과 부산국세청장으로 승진해 부임했다.또, 그동안 유임 여부를 놓고 관심이 높았던 김봉래 국세청 차장은 유임한 반면, 김연근 서울국세청장, 원정희 부산국세청장, 김형중 대전국세청장, 신수원 대구국세청장은 예상대로 후배들을 위한 용퇴의 길을 선택했다.이어 고위공무원 ‘나’급의 경우 최진구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대전국세청장, 서진욱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이 대구국세청장에 임명됐으며, 한동연 중부청 성실납세국장이 광주국세청장을 맡았다.유력한 광주청장 후보로 관심을 모았던 김희철 서울청 조사1국장은 국세청 기획조정관에 임명됐으며, 한승희 국세청 조사국장은 유임됐다.또, 신임 서울청 조사1국장에는 임경구 서울청 조사4국장이 임명됐으며, 서울청 조사2국장에는 이현동 전 국세청장의 정책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는
□고위공무원 “가”급( 3명)▲서울지방국세청장 김재웅(중부청장)▲중부지방국세청장 심달훈(국세청 징세법무국장)▲부산지방국세청장 최현민(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고위공무원 “나”급(22명)▲대전지방국세청장 최진구(국세청 개인납세국장)▲광주지방국세청장 한동연(중부청 성실납세국장)▲대구지방국세청장 서진욱(국세청 국제조세국장)▲국세청 기획조정관 김희철(서울청 조사1국장)▲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최정욱(중부청 조사3국장)▲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박만성(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현준(중부청 조사4국장)▲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세환(국세청 소득지원국장)▲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대원(국세청 기획조정)▲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양병수(서울청 조사3국장)▲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용균(서울청 조사2국장)▲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임경구(서울청 조사4국장)▲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노정석(서울청 성실납세국장)▲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강민수(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유재철(부산청 조사1국장)▲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용준(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창기(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동신(중부청 조사2국장)▲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12월 22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한국세무사회 및 한국공인회계사회 임원들과 세무대리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세무대리인 간담회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국세청과 납세자의 가교로서 세정에 협조한 세무대리인 단체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임 청장은 또 국세행정개혁 추진내용에 대해 설명하며 “최상의 서비스로 납세자 권익증진을 실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음.이날 간담회에서 국세청과 세무대리인 단체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서비스 제고를 위해 세무대리인 단체가 자율성을 갖고 참여하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체계(국세행정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이를 위해 세무전문가인 세무사단체와 공인회계사단체가 세정서비스 정책수립 단계부터 자율적으로 참여해 국세행정서비스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영세 사업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세청과 세무대리인 단체들이 상호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국세청은 올 한 해 동안의 국세행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우리나라와 대만이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를 체결했다.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주(駐)타이페이 한국대표부와 주(駐)한국 타이페이대표부는 2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관세‧통관절차 간소화를 위한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한국과 대만 양측은 앞으로 약 3개월간 전산 시스템 보완 등 약정 이행에 필요한 여러 조치를 마친 뒤 내년 상반기 중에 이행할 예정이다.이번 약정 체결로 앞으로 대만 관세당국은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모든 물품에 대해 수입 검사율 축소‧신속통관의 혜택을 부여 할 계획이고, 우리의 대(對) 대만 수출기업들은 앞으로 5년간 약 191억 원(연간 약 40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그 결과 대만 시장에서 우리 수출입기업들의 경쟁력이 상당 폭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수출 151억 불, 수입 157억 불 수준(제7위 수출상대국)에 머물러 있는 양국 교역이 보다 촉진될 것으로 판단된다.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 양측은 약정 시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등은 즉시 보완‧개선해 이번 약정 체결이 양측의 교역촉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통합적 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보고의 진화 – 통합보고(Integratred Reporting)’라는 제목으로 통합보고에 관한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회계사회에 따르면, 최근 기업보고(Corporate Reporting) 분야에서 ‘통합보고’는 기업이 전통적으로 해 온 재무정보 중심의 보고(Financial Reporting)에서 벗어나, 기업의 장기적 가치창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재무, 비재무적 요인을 통합해 보고하는 방식이다. 2009년 남아공에서 처음 도입한 통합보고는 경제의 글로벌화, 시장의 복잡성과 불확실성 증대, 급격한 기술 발전 환경에 맞춰 기업의 장기가치 평가에 부합된다는 장점으로 이해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100대 기업의 비재무보고서 발간 비율도 지난 2년 사이 25%나 증가하는 등 점차 통합보도에 대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한 통합보고 안내서가 기업 투자자인 주주 외에도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정보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22일 사랑동호회 회원, 노동조합원 등 10여 명과 함께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봉사를 했다.동짓날을 맞아 복지관 경로당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김 청장과 직원들은 1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끓인 팥죽과 떡, 과일을 대접하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고위공무원 전보▲국세청 강민수(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국무조정실 엄선근(국세청 자산과세국장)(12. 22. 字)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운영하는 비영리 문화공간 갤러리AG가 2015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향기가 있는 특별한 전시회를 통해눈길을 끌고 있다.갤러리AG는 2015년 마지막 전시회로 현대 도시인의 삶에 대한 해석을 시각적‧후각적으로 표현한 ‘감각적 인상에 대한 구성’이라는 2인전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갤러리AG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화제의 인물인 아티스트 염승일과 아로마 디자이너 유승민이 함께 기획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염승일 작가는 도예, 금속조형, 그래픽아트, 패션디자인 등 폭넓은 장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승민 아로마 디자이너는 다양한 인물의 느낌과 도시의 잔상을 향기로 그려내며 주목받고 있다.이번 ‘감각적 인상에 대한 구성’展을 통해 두 아티스트는 웹상에서 발견한 도시 사람들의 카툰 이미지를 목재 조형물로 제작했으며, 도시에서 채집한 향기들을 모아 전시장에 펼쳐놓았다. 특히 차갑고 건조한 도시인이 아닌, 따뜻하고 감성적인 도시인의 유쾌한 이미지와 자연의 아름다운 향을 관람객에게 선물하고자 기획했다.갤러리AG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일주일마다 작품의 위치와 향기를 변화시켜, 전시에 대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는 행자부, 국세청 등 정부부처와 자치단체 간 협업을 통해 지방세 부과의 정확성을 높여 지방세 누수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납세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과세자료 및 체납정보 통합관리시스템’ 2차구축사업을 통해 정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과세자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방세를 정확하게 부과하고 체납액 징수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행자부에 따르면, 우선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과세자료를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게 됨에 따라지방세 부과의 정확성을 높이고 누락되기 쉬운 과세대상을 쉽게 찾아 낼 수 있게 됐다.종전에는 지방세 공무원들이 수백‧수천건의 방대한 자료를 일일이 대조해 지방세 과세대상을 찾아야만 했지만이제는업무 효율성 제고는 물론 지방세 누수를 크게 감소시킬 수 있게 됐다.또한 이같은지방세 과세의 정확성 제고는 납세자 이의신청 등의 감소로 이어져결과적으로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효과도 있게 된다.뿐만 아니라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전국 자치단체의 체납처분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 마련으로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김상목)는 연말연시를 맞아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21일 오후 실시했다.이날 중앙관세분석소 봉사활동 동아리 ‘참사랑회’ 회원들은 김장김치 100여 포기를 정성스럽게 담가 지역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행복한 남촌마을에 기부했다.분석소는 지난 2013년 1월 경남진주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시설인 행복한 남촌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정기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김상목 분석소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위로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적극 실천하며 관세청의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가천대학교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박사동문회(회장 정해욱)는 12월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스칼라티움 강남에서 2015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가천대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교수들과 박사 동문회 회원, 박사과정 수료생 등 70여 명이 참석,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1부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 회무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15년도 결산 보고 및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의결했다.또 2016년 동문회를 이끌 차기 회장으로 조재천 한성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감사로는 박성근 삼덕회계법인 대표와 양기철 (주)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이어 2부 송년의 밤에서는 참석자에 대한 소개 및 케익 컷팅과 만찬, 축하공연 순서가 마련됐다.정해욱 회장은 2부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전임 조동수 회장의 불의의 사고로 동문회 활동이 중단되어 있던 중 갑작스럽게 동문회장을 맡아 동문회 재건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동문 선후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임기를 마치게 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이어 “동문회는 올 한해 동문 골프대회, 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본격적인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연봉 수준별 절세 우선순위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8일 “자신의 결정세액이 너무 많다싶은 연봉 5500만 원 이하인 직장인은 지난 5월 연말정산 보완입법의 영향으로 공제 효과가 커진 세액공제를 추가로 받을 궁리부터 해야 한다”면서 이런 내용의 ‘연봉별 연말정산 절세 우선순위’를 발표했다.납세자연맹의 ‘연봉별 연말정산 절세 우선순위’에 따르면, 연봉이 높아질수록 부양가족공제를 추가로 받을 때 절세효과는 절대적이다. 또, 모든 연봉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연말정산 세법에 따라 자신이 납부해야 할 세금을 의미하는 ‘결정세액’을 가장 먼저 알아봐야 한다. 결정세액이 매달 월급에서 뗀 원천징수세액(기납부세액)보다 크다면, ‘13월의 보너스’가 아니라 ‘13월의 세금 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구체적으로는 우선 연봉 5500만 원 이하인 직장인 가운데 올해 연말정산시 결정세액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는 직장인이라면 무엇보다 세액공제를 더 받을 궁리를 먼저 해야 한다.특히 연봉 3000만 원 이하 직장인의 경우 소득공제를 더 받음에 따라 실제 절세되는 비율이 최고 7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 송동복)는 12월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소재 포스코빌딩에서 제13회 조찬포럼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송동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외부세무조정제도 법제화라는 큰 쾌거를 이뤄냈다”며 “세무법인협회도 내년에는 더욱 활기찬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송년회에는 이규섭 하나세무법인 조세연구소장,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등 세무법인협회 고문과 임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또, 김완일 한국세무사회 부회장과 손윤 역삼지역세무사회장, 신광순 전 중부세무사회장, 안연환 전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송년회 전 식전행사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설용수 중앙노동경제연구원 이사장이 ‘최근 한반도 주변정세와 남북통일전망’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내년부터 국내 금융회사가 외국 거주자의 국내 금융계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이는 오는 ’17년 9월부터 교환될 예정인 국가간 금융정보자동교환 이행을 위한 조치로, 향후 해외금융정보 투명성 강화로 역외탈세 차단의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17일 기재부와 국세청,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 협정의 주요내용 및 세부사항을 규율한 ‘정기 금융정보 교환을 위한 조세조약 이행규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는 외국 거주자인 계좌보유자의 인적사항과 금융계좌정보를 ’17년 7월부터 매년 7월 국세청에 제출해야 하는데,올해 12월 31일 이전 개설된 계좌의 경우에는 보유하고 있는 전산·문서기록 등을 검토하고, 내년 1월 1일이후 신규계좌는 본인확인서를 수취해 금융거래자의 거주지국과납세자번호 등을 확인해야 한다.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 협정’은 OECD·G20 등에서 미국 외 다른 나라들과의 금융정보자동교환 필요성을 인식하여 마련된 것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53개국은 ’17년 9월부터 매년 1회 금융정보자동교환을 시작하고, ’18년 9월부터는 77개국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처럼 국제적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행정개혁위원회(위원장 원윤희)는 12월 16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2015년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국세행정개혁위는 이날 회의에서 금년도 국세행정 성과와 향후 과제와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개청 50주년 기념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원윤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국세청의 성실신고 지원 노력을 통한 세수 확보, 미리 채워주는(Pre-filled) 서비스 제공, 송무시스템 혁신 등 금년도 세정의 주요 성과를 언급한 후 내년도 중점 추진과제도 빈틈없이 준비해야 함을 강조했다.원 위원장은 “내년에도 경제 활성화와 성실신고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정 운영기조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성실납세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탈세는 범죄’라는 인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탈세 등에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단호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 위원장은 이어 “내년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계기로 국세청이 보다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국세청은 이날 회의에서 금년도를 마무리하면서 국세행정의 주요 추진 성과 및 향후 과제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 이하 딜로이트)은 다양한 최신 국내외 세무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Tax@Hand’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Tax@Hand’는 딜로이트에서 개발해 무료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영국 일본 인도 홍콩 싱가포르 등 29개국의 세무소식, 세법개정, 판례 등의 각종 세무정보와 뉴스레터를 제공한다.특히앱 활용 시 사용자 설정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조세정보 중 관심 있는 주제만을 골라 구독이 가능하며, 주제별 또는 국가별로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사용자가 설정한 정보를 스마트폰 등 각종 스마트기기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딜로이트 관계자는 “Tax@Hand 이용시 세무업무 종사자와 세무전문가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각국의 세무자료, 세법 및 판례를 업무에 빠르게 활용할 수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세무전문가 뿐 아니라 세무에 관심 있는 일반 사용자들도 여러 국가의 세무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세무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안드로이드폰와 아이폰유저는 각각 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프리미엄급 신개념 맥주 브랜드 ‘카스 비츠(Cass Beats)’ 연말파티를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클럽 옥타곤에서 개최한다.이번 클럽 파티는 1, 2부로 나눠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1부에서는 카스 광고모델 ‘탑(TOP, 최승현)’이 참여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토크이벤트’가 진행되며,이어 본격적인 클럽 파티가 시작되는 2부에서는 네덜란드의 실력파 디제이 듀오 ‘홀앤러쉬(HollRush)’가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 파티 분위기를 한층 뜨겁고 짜릿하게 만들 예정이다.이번 파티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카스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ss.kr/?fref=ts)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매달 성황리에 펼쳐진 카스 비츠 클럽파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광고모델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로 준비했다”며 “새로움과 체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리더들을 위한 맥주 카스 비츠와 함께 특별한 송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ABSOLUT)가 앱솔루트에 대한 모바일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앱솔루트 미(ABSOLUT ME)’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앱솔루트 미’는 앱솔루트에 대한 최신 소식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 2일 출시 후 단 기간 내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0회를 기록하는 등 앱솔루트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앱솔루트 미’는 앱솔루트 브랜드 관련 최신 정보는 물론 앱솔루트 스피릿이 살아 있는 바에 대한 정보, 앱솔루트 시그니처 칵테일 레시피 등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앱솔루트 파티 소식 및 최고의 바텐더 크루들과 진행하는 ‘앱솔루트 칵테일 클래스’에 대한 정보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다.이와 함께 ‘앱솔루트 미’에는 앱솔루트 라운지 서울, 앱솔루트 파티에서 적립할 수 있는 모바일 스탬프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칵테일 클래스, 파티 초대 등 추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됐다. ‘앱솔루트 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앱을 다운 받은 후 가입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