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점장급 승진▲전주금융센터지점 기업금융지점장 기성후 ▲한전지점 기업금융지점장 김귀태 ▲상무지점 기업금융지점장 김병연 ▲남부지점 기업금융지점장 김성용 ▲중부지점 기업금융지점장 남구현 ▲순천지점 기업금융지점장 문상문 ▲진월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박상필 ▲쌍촌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박시평 ▲신안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박홍래 ▲목포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소창일 ▲용당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송정옥 ▲전남영업부 기업금융지점장 오창호 ▲송정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오현교 ▲백운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이종하 ▲운암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임승환 ▲영업부 기업금융지점장 정경준 ▲금남로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주용필 ▲농성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진준원 ▲서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최범석 ▲나주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최희진 ▲하남로지점 기업금융지점장 추영두 ▲신가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한봉수 ▲화정지점 기업금융지점장 허윤남
제16회 감사대상 시상식에서 선정기업들이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회계사회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정구용)는 7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16회 감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유가증권 상장법인부문에 SK하이닉스㈜와 ㈜대교를, 회계법인 부문에는 안진회계법인을 감사대상으로 선정했다.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번 감사대상은 감사대상선정위원회(위원장송자 명지학원 이사장)에서 지난 1년간 모범적이고 효율적인 감사활동을 전개한 법인과 개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평가와 심사를 거처 수상자를 선정했다.선정 결과유가증권 상장법인부문에 SK하이닉스㈜와 ㈜대교, 회계법인 부문에는 안진회계법인이 선정됐다.또, S. A. Al-Ashgar S-Oil㈜ 감사위원장, 홍휘식 한국단자공업㈜ 상근감사, 신병일 삼정회계법인 부대표가 개인상을 수상했다.한편 감사대상은 모범 감사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감사기능의 중요성과 감사업무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강성원 공인회계사회장은개회사를 통해 “기업과 감사인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부설 한국조세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세무와 회계 연구’가 지난 3일 한국연구재단(NRF)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세무와 회계 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됨에 따라 ‘세무와 회계 연구’에 수록된 논문은 학계와 대학에서 공인된 연구실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세무사회는 지난 2012년 8월 조세제도와 조세학 발전에 기여하고 학계와의 유대강화를 위해 학술지 ‘세무와 회계 연구’를 창간, 올해 상반기까지 통권 6호를 발간했으며, 지난 3월 학술지 등재를 위해 한국연구재단에 학술지 신규평가를 신청한 바 있다.세무사회 김완일 부회장은 “세무사회가 조세분야와 조세학 발전을 위해 창간한 ‘세무와 회계 연구’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세무와 회계 연구’가 조세전문학술지로 세무사와 조세연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고 학술지 등재 소감을 밝혔다.한편 현재 국내 학술지는 약 4천900종에 달하며, 이 중 44%인 2171종이 등재후보학술지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에도 한국연구재단에학술지 평가를 신청한 119종의 학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6일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앞서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의 공식명칭 선포식을 가졌다.이날 임환수 국세청장이 발표한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의 명칭인 ‘엔티스(NTIS; Neo Tax integrated system)’.엔티스는 기존 국세행정통합시스템(TIS)의 브랜드 가치를 살리면서 TIS가 새롭게 탄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이다.또한 엔티스 로고는 새로움을 나타내는 ‘N’을 강조해 역동적인 정보 흐름과 상승 발전하는 시스템의 이미지를 형상화했으며, 더욱 발전하는 국세행정 시스템과 국세행정 시스템의 스마트한 진중함을 의미하는 색상으로 표현했다고 국세청은 덧붙였다.한편이날 선포식에서 전국 세무관서장들은 그간의 시스템 구축과정과 직원들의 노력 등을 담은 동영상 시청을 통해 국세공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일체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축하 떡 케이크 절단식을 통해 엔티스의 탄생을 축하하기도 했다. 차세대 국세행정 시스템은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세청이 역점 추진한 사업으로, 2011년 시작해 4년 6개월에 걸쳐 30여 종의 모든 전산시스템을 한 번에 전면 개편
임환수 국세청장이 6일 오전에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6일 “모두 내가 국세청장이라는 생각으로 법과 절차를 철저히 지키는 준법세정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임 국세청장은 이날 국세청에서 열린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조직과 업무체계 정비를 통한 사전 성실신고 지원 강화, 차세대 시스템 개통을 통한 서비스 혁신, 조사운영 방식 개편과 송무조직 재정비를 통한 조사역량 강화 등 그간 세정 각 분야에서 추진했던새로운 혁신 방안들이 확고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행을 강조했다.임 청장은 “국세청은 상반기 세정 각 분야에서 상당한 혁신을 추진해 적잖은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법인세 등 3대 기간 세수가 상당히 상승하는 성과가 있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주인의식으로 무장한 2만여 직원의 땀과 노력의 결과”라고 치하했다.임 청장은 또 “앞으로도 세수 및 체납, 탈세근절 등 본연의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며“저부터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다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청장은 이어준법세정을 통한국민들의 신
임환수 국세청장을 비롯한 국세청 간부들이 공주 사곡면 마곡사 입구 식당가를 방문, 상가 번영회 및 면장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세청>(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5일 메르스 관련 현장방문 차원에서 충남 공주 마곡사 입구 식당가를 방문,메르스로 인한 지역경제 현황을 살피고 지역민들을 위로했다.이날 방문은 납세자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경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의도로 실시됐으며, 임 청장 외에도 김봉래 차장과 15명의 본청 국·과장, 김형중 대전국세청장과대전청 국장, 공주세무서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임 청장 등은 상가 번영회 대표단, 사곡면장 등과 만나 지역경제 현황을 청취한 후 오찬도 같이했다.김한수 상가번영회장은 이날 임 청장에게 “메르스 발병 이후 관광버스나 가족단위로 오는 관광객이 줄어 매출이 80% 가까이 감소했다”며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들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임 청장은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에게 6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마찬가지로 7월 부가가치세 신고에서도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세정지원을 하겠다”고 답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박형수)이 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외국인투자에 대한 조세감면제도 개편방안’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외국인투자제도의 역차별 문제와 성과, 고용 등 사회적 지원 유인책 등에 대해 짚어볼 예정이다.주제발표는 안종석 조세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김상겸 단국대 교수, 이경무 법무법인 율촌 부문장, 이재호 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기호 시립대 세무대학원 교수 등이 나설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할인형 백화점인 세이브존과 손을 잡고 ‘세이브존360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세이브존360체크카드’는 세이브존 가맹점 사용 시 할인 및 적립 서비스는 물론, 식당, 온라인 가맹점, 병원, 학원 및 기타 가맹점에서 사용 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360리워드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체크카드 상품이다. 해당 카드로 세이브존 가맹점에서 사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5천원 한도 내에서 5%, 60만원 이상이면 월 1만원한도 내에서 10%의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할인 서비스 이외에도 세이브존 자체 포인트인 세이브플러스포인트가 매출금액의 0.3% 적립된다. 이와 함께 식당,온라인 가맹점, 병원, 학원 업종에서 사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만포인트의 360 리워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최대 월 5천 포인트, 60만원 이상이면 최대 월 1만 포인트가 적립되며, 이와는 별도로 모든 구매 시에는 전월실적과 무관하게 0.2% 적립 서비
고영일 북대전세무서장이 30일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북대전세무서>(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고영일 북대전세무서장이 30일 취임식을 갖고 전임 구치서 서장에 이어 제2대 북대전세무서장으로 취임했다.고 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이청득심(以廳得心)이라는 말처럼 납세자의 입장이 되어 기꺼이 들어주고 ‘안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를 충분히 고민해 본 후 국세공무원의 입장이 되어 업무를 집행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서장은 또 ‘마음만 맞으면 일이야 저절로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인력 부족 등으로 충분치 못한 여건에서도 선․후배 직원간 발전적인 소통을 통해 ‘일할 맛’ 나는 북대전세무서를 만들어 줄 것과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고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7월 1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열린 ‘한부모 상담전화’ 개통식에서 디아지오코리아 조길수 대표(좌측에서 여섯번째),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좌측에서 다섯번째),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김태석 이사장(좌측에서 세번째)이 상담전화 개통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디아지오코리아>(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디아지오코리아의 지원으로 한부모들이 전화 한통만으로 임신, 양육, 정책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글로벌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는 7월 1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여성가족부와 함께 한부모(미혼모•부) 지원을 위한 전용 상담 전화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디아지오코리아 마음과마음재단’을 통해 2018년 6월까지 총 4억 원을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 지원할 방침이다.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그동안 미혼모•부에게 제공되는 급여 및 서비스는 다양화됐지만 미혼모 또는 미혼부가 된 직후 초기 접촉 지점이 부재하거나 단절적으로 운영되는 수준에 그쳤다.이같은 상황을 개선하고자 개설된 한부모(미혼모R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황인태 중앙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7월 1일 한국회계학회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황인태 한국회계학회장황인태 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뉴욕주립대학에서 경영학박사를 받았으며,1995년부터 중앙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해 왔다. 특히 금융감독원 회계제도심의위원,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한국회계학회 회계학연구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회계학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바 있다.황 회장은 “임기 동안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한 우리 나라 회계학이 교육, 연구, 실무 정책 등 여러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역점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정부, 감독기관, 공인회계사회 등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황 회장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30일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구재이 세무사고시회장을 ‘제명’하는 것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키로 한 것과 관련해 세무사고시회는 이를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고시회는 또 만약세무사회와 선관위가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엄중하게 책임을 묻는 것은 물론 그간 세무사회 정구정 집행부가 저질러온 회무전횡을 온 회원과 국민 앞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1일 성명서를 통해 “한국세무사회와 선관위는 구재이 회장에 대한 제명 결정과 조용근 전 회장에 대한 후보자 ‘자격박탈’을 즉각 취소하라”고 강력 촉구했다.고시회는 성명서에서 “한국세무사회 제28대 집행부는 이번 제29대 임원선거에서 일반의 상식과 1만여 회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특정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사전선거운동을 했으며, 선거기간 동안에는 선거개입을 넘어 특정후보와 일체화(一體化)되어 직접 선거운동을 하는 등 노골적인 불법선거를 해왔다“고 비판했다.고시회는 이어 “세무사회 선관위는 세무사회가 당선시키고자 하는 특정후보의 경쟁후보의 ‘후보자격 박탈’이라는 전대미문(前代未聞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10월 27~29일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CAPA Seoul 2015’를 개최한다.“Asian Accountants – Leading the way, inspiring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4년마다 열리는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의 컨퍼런스로, 올해 전세계 23개국 31개 회원기구에 속한 회계사 1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세계 경제의 중심이 아시아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 흐름에 맞춰 회계업계의 중심도 영·미 중심에서 아시아 중심으로 이동하려는 움직임과 대비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첫날인 10월 27일에는 전야제 성격의 환영연(Welcome Reception)도 마련될 예정이며, 28일 국내외 주요 내외빈이 참석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다양한 주제로 15개 세션이 진행된다.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통합된 글로벌 회계환경 속에서 ‘Asia Way’를 찾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CAPA Seoul 2015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개최국인 한국이 IFRS의 선도적 도입국으로 회계 리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상대적으로 전문 분야에 해당하는 의약품 시장 역시 매출액을 높이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이 필수적이다. 특히 의약품의 경우 그 특성상 의사, 약사 등 의료전문인력이 그 효능, 효과 및 부작용 등의 정보와 관련 질병, 치료방법, 외국에서의 사례 등에 관한 정보가 많이 제공될수록 판매가 증가하는 측면이 많다.따라서 제약회사의 입장에서는 의료인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기 마련인데, 특히 제품설명회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법인이 의료인에게 의약품과 관련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제도화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심지어 현행 「약사법」 등에도 제품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일정 범위 내의 식음료 제공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을 정도로 제품설명회는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허용되는 몇 안 되는 홍보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실제로많은 제약회사들도 이같은제품설명회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그 과정에서필수불가결하게 적잖은 비용도 부담하고 있다.이처럼제품설명회에 참석한 의료인들에게 별도로 식사를 접대했을 경우 이의 세무처리
당선 소감 밝히는 최원두 신임 윤리위원장(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29대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된 최원두 윤리위원장은 당선 인사에서 “단독 입후보한 것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로 이뤄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감사의 마음 영원히 간직하며 윤리위원회 업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이어 “윤리위원회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다음과 같은 세가지 업무를 수행하겠다”며 ▲세무사 징계 양정 규정의 불합리한 부분 개선으로회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임할 수 있게 할 것 ▲공정하고 독립된 윤리위원회운영 및회원의 단합에 앞장설 것 ▲명의 대여 척결하고 회원의 보수를 제 값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했다.유영조 신임감사도 인사말에서 “회원님 모두가 지지해줬다는 생각으로 공명정대하게 감사에 임하겠다”며 회원을 위한 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김형상 신임 감사도 “감사로서 원칙이 지켜지는 세무사회, 정의롭고 보다투명한 세무사회,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이 화합하는 세무사회 되도록 노력하면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에 이어 중부지방세무사회도 성명서를 통해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용근 회장 후보에 대한 후보자격 박탈을 강력 비판하며 선관위와 세무사회 집행부의 해명을 요청했다.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세무사회 집행부가 세무사회 예산으로 백운찬 후보에게 선거자금으로 의심되는 과다한 고문료 지급 및 고급 승용차량을 제공하고, 공문과 세무사신문 등을 통해 노골적으로 지원하는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며 “그렇게 해놓고 유력 경쟁후보의 후보자격을 박탈한 것은 그 누구라도 납득할 수 없는 조치이자 한국세무사회 53년 역사상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비판했다.중부회는 이어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6일 업무시간 종료 후인 오후 6시에 회의를 열어 ‘후보자격 박탈’이라는 회 역사상 초유의 결정을 한 후 밤 11시 57분에 조용근 후보 측에 결정내용을 문자 및 음성메시지로 통보했다”며 “후보자격 박탈이라는 아주 중요한 사안을 몇 시간 만에 단 한 번의 회의를 통해 결정해 야심한 밤에 통보를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중부회는 또 “세무사회 집행부가 선거에 개입한 정황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이번 제29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30일 주세법 시행령 제57조 제4항의 위임에 따라 납세병마개 제조자를 지정 고지했다.세왕금속공업(주)와 씨에스아이코리아(주), 삼천상사가 2015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납세병마개 제조자로 새로 지정됐다.다음은 납세병마개 제조자 명단.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회 선관위가 후보자 자격을 박탈한 결정에 대해 조용근 후보측이 법원에 제기한 ‘후보자격 박탈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하지만 임원선거 개표 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법원이 조후보에 대한 투표까지 포함해 개표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결정했기 때문.30일 세정가 및 법원에 따르면, 조 후보측이 제기한 ‘후보자격 박탈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은 29일 오후 “세무사회는 조용근 후보에 대한 투표를 제외하고 개표절차를 진행해서는 안된다”고 결정했다.즉, 개표시 조 후보측 투표 현황을 포함해 개표하라고 법원이 결정함에 따라 30일 개표 절차는 조 후보를 포함해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하는 상황이 됐다.하지만, 법원은 조 후보측이 제기한 ‘후보자자격박탈처분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해서는 기각 결정을 내렸다.법원이 선관위의 자격박탈 결정에 대한 조 후보측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투표 결과에 따라서는 향후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석훈, 윤호중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무사고시회가 주관한 ‘성실납세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제개편 정책토론회’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를 맡고 있는 강석훈 새누리당 의원과 윤호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가 주관한 ‘성실납세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제개편 정책토론회’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서 강석훈 의원은 인사말을통해 “최근 우리경제가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한가지는 가계소득의 감소인데 그 중요한 원인은 자영업자의 소득 감소”라며 “오늘 토론회는 이처럼 많은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세금문제와 세무조사에 대한 불안이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는 상황에서 세부담 형평성을 검토해 보고 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 영위를 위해 장기사업자에 대한 세제상 유인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강 의원은 이어 “자영업자를 잠재적인 탈세자로 보고 납세를 강제하기 위한 방법들만 강구하기 보다 성실납세에 대한 혜택과 유인책을 제공하는 방식을 더 활용할 필요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정책이 성실신고확인제도”라며 “오늘 이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안홍기▲국세청심사1담당관 윤상수▲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준오(2015. 7. 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