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8월 26일과27일 이틀간 서울 반포한강공원 내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스텔라 무비 나이트(Stella Artois Movie Night)’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한강 예빛섬에 설치된 야외 스크린을 통해 주요 장면에 스텔라 아르투아가 등장하는 영화를 상영하고 입장객들에게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 1잔과 맛있는 안주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텔라 무비 나이트’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모두 2편으로 2014년에 개봉해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은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Begin Again)’과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로 젊은층의 공감을 이끌어 낸 영화 '500일의 썸머(500Days Of Summer)'다. 두 영화 모두 스텔라 아르투아가 등장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와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텔라 무비 나이트’ 티켓은 7월 26일부터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구입할 수 있다.한편 행사 기간 스텔라 아르투아의 탄생 스토리와 제품의 특장점 홍보 및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펼쳐진다.상영관 입구에 마련된 ‘전시존’에서는 600년 전통의 ‘스텔라 아르투아’의
□과장급 전보 ▲관세청 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류원택 (2016년 7월 27일자)▲서울세관 통관국장 황승호 ▲여수세관장 손문갑 (2016년 8월 1일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가 제12대 회장단의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26일 본격 출범했다.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이날 오전 서초동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임원회를 개최, 상무이사(총무-정송범, 연수-이영미, 연구-이주성, 업무-최춘호, 홍보-송의종, 국제-경준호) 및 위원장(업무정화-김기홍, 연수-정동원, 연구-임종수, 홍보-김종숙, 국제-정미영)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역삼지역회를 제외하고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서울지역 25개 지역회장에 대해서도 선임장을 수여했다.아울러 김면규(초대), 정영화(2~3대), 정은선(4~5대), 송춘달(6~7대), 이창규(8~9대), 김상철(10~11대) 회장 등 6명의 전직 서울세무사회장과 박찬욱·오대식·이병국(이상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오재구(전 중부지방국세청장) 등 4명의 전 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이날 임원회에는 신임 임원 및 이사진, 지역세무사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서울지방세무사회 및 한국세무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임채룡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선임된 임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발효시킨 국내산 배와 도라지, 열대과일 등을 넣어 만든 어린이 건강음료 ‘배랑 도라지랑’을 출시했다.‘배랑 도라지랑’은 100% 국내산 배와 도라지를 풀무원의 특허 유산균인 식물성유산균(L.plantarumPMO08)으로 발효시켜 배의 달콤함은 더하고, 도라지 특유의 쓴맛은 없앤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아 당 함유량은 낮으면서 오렌지와 파인애플, 망고 등 열대과일로 어린이의 입맛에 맞춰 새콤달콤 맛있게 만들었으며, 어린이 건강을 위해 유산균도 더했다.또 제품 패키지에는 배와 도라지, 열대과일들을 캐릭터로 그려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빨대가 내장된 스파우트 용기를 적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잡고 마실 수 있도록 했다.‘배랑 도라지랑’은 풀무원샵 외에 티몬, 11번가, 옥션, 지마켓, 인터파크, H몰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26일 여행자가 은닉한 시가 3억원 상당의 메트암페타민 98.69g을 적발한 양진영 관세행정관을 ‘7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양진영 관세행정관은 다양하고 심도있는 인터뷰 기법을 통해 마약 밀수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해당 여행자의 소지품을 이온스캔하고 신변을 정밀 검사해 은닉한 메트암페타민을 적발한 공로다.인천본부세관은 또 ‘수출입통관분야’ 유공자로 컨테이너 앞쪽에는 정상물품을 적재하고 뒤쪽에는 건고추를 싣는 수법(일명 커튼치기)으로 압착 건고추 35톤(범칙시가 2.1억원)을 밀수입한 일당을 적발한 최연욱 관세행정관을 선정했으며, ‘심사분야’ 유공자는 보세공장 금원료 무단반출, 저가 농산물 등 기획심사로 54억원을 추징한 박성주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조사‧감시분야’ 유공자로는 신품 명품 고급시계(329점, 12.3억상당)를 저가의 중고시계로 허위신고하고 차액을 타인 명의로 분산송금한 관세포탈사범 등을 검거한 차영호 관세행정관, ‘세관장표창’은 외국 하선 승무원이 개인 휴대품에 은닉한 공기소총형 실탄(납탄) 800발을 x-ray 판독으로 적발한 나일성 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구시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 관련학과 교수, 세무사 및 변호사로 구성된 학술연구단체인 대구지방세포럼(회장 김영락)이 오늘 7월 28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2016년 하계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며, 대구시 회계과 권창안 주무관이 비 주거용 건물 및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지방세 시가표준액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이라는 과제발표를 하게 된다.이어서 홍근석 대구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장상록 대구시 세무지도팀장의 ‘국세와 지방세의 세목 교환’ 그리고 수성구 세무2과 김민수 주무관의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납부제’ 등 총 3건의 연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그동안 현장에서 지방세 운영 실무를 하면서 직접 몸으로 느낀 경험과 지방세 제도의 발전방안을 회원들 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락 대구지방세포럼 회장은 “지방자치 21년을 맞는 지방화 시대 지방세에 대한 많은 자발적인 연구와 토론이 요구된다”면서 “이번 세미나 개최가 지방세 발전방안에 대한 고민은 물론, 세무공무원들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최현민)은 계단 걷기를 권장하여 에너지도 절약하고, 건강도 증진시키기 위해 청사 내 1층부터 10층까지 ‘웰빙 계단’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각 층 벽면마다 풀, 꽃, 잎 등 생동감있는 디자인과 함께 칼로리 소모량, 걷기 운동의 유익함 등을 표현하여 마음을 순화시키고, 좋은 생활습관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전망임.특히 “준법으로 바른 稅상! 청렴으로 맑은 稅상”, “청렴은 느낌표! 준법은 마침표. 부패는 꼬리표~” 등 ‘준법·청렴 표어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함께 게시하여 계단을 걸을 때마다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현민 청장은 “사람들이 걷고 싶은 아름답고 특색있는 계단 조성을 통해 깨끗한 의식과 건강한 삶을 추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당당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의 대표 맥주인 ‘카스(Cass)’가 치맥(치킨+맥주) 마니아들을 찾아간다.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카스가 전국의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참여한 가운데 27일부터 31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16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는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과 EDM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음악 공연을 비롯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역동적인 카스의 젊은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카스 브랜드데이’로 지정된 30일에는 ‘매드클라운’, ‘치타’, ‘DJ 맥시마이트’, ‘DJ 준코코’ 등이 참여하는 ‘카스 콘서트’를 열어 무더위를 날릴 짜릿한 공연을 선사한다.카스는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카스 쿨 존’, 카스 만의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카스 판매 존’ 등을 운영해 페스티벌을 찾은 소비자들과 더 친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체험형 놀이공간인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존’에서는 익스트림 서핑, 번지 바운스, 워터 림보 등 시원한 체험형 게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ABSOLUT)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리뉴얼 바틀을 7월부터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스웨덴 약병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앱솔루트 바틀은 그 자체만으로도 보드카를 상징한다고 평가받고 있는데,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본적인 앱솔루트 바틀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앱솔루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페르노니카 코리아에 따르면, 우선 앱솔루트의 리뉴얼 디자인은 창의적인 캘리그래피 작가 루카 바르셀로나(Luca Barcellona)와 일러스트레이터 겸 판화가인 마틴 모륵(Martin Mörck), 스톡홀름의 디자인 업체 브랜드 유니온(Brand Union)과 공동 작업을 통해 탄생됐다. 또한 기존 바틀에 있던 ‘Country of Sweden’이라는 로고를 삭제했으며, 바틀 전면에 스웨덴 아후스 지방의 최고급 원료로만 제조된다는 제품 철학인 ‘원 소스(One Source)’에 대한 설명을 추가했다.이와 더불어 앱솔루트 보드카의 개발자 라스 올슨 스미스(Lars Olsson Smith)의 모습이 새겨진 메달리온과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더해 기존 바틀보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세심판원이 7월 22일자로 서기관 및 사무관에 대한 정기 전보인사를 단행했다.이는 심화석 조세심판원장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실시한 인사로, 모두 38명의 서기관 및 사무관이 자리를 이동했다.다음은 인사자 명단.□서기관 ▲상임심판관실(1) 심판조사관(1) 박종호 [상임심판관실(3) 심판조사관(6)]▲상임심판관실(2) 심판조사관(4) 김수종 [상임심판관실(2) 심판조사관(5)]▲상임심판관실(2) 심판조사관(5) 이용형 [상임심판관실(5) 심판조사관(10)]▲상임심판관실(3) 심판조사관(6) 백운철 [상임심판관실(4) 심판조사관(9)]▲상임심판관실(4) 심판조사관(8) 오광표 [상임심판관실(2) 심판조사관(4)]▲상임심판관실(5) 심판조사관(10) 이기태 [상임심판관실(6) 심판조사관(13)]▲상임심판관실(4) 조사관실(8) 김천희 [상임심판관실(4) 조사관실(9)]▲상임심판관실(4) 조사관실(9) 나종엽 [상임심판관실(4) 조사관실(8)]▲상임심판관실(6) 조사관실(12) 최선재 [상임심판관실(5) 조사관실(10)]▲상임심판관실(6) 조사관실(13) 정정회 [상임심판관실(6) 조사관실(12)]□행정사무관▲행정실 김병준 [상임심판관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016 리우 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코카-콜라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금메달의 짜릿한 순간을 담은 TV 광고를 오는 22일 공개한다. 2016 리우 올림픽을 기념해 제작한 이번 광고는 간절하게 준비해 온 꿈의 무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성취한 짜릿한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금메달리스트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경기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2012 런던 올림픽 허들 금메달리스트 샐리 피어슨 선수, 태극 마크를 단 한국 펜싱선수들의 금메달 확정 순간을 소개하면서 얼음 속에서 막 꺼낸 듯한 코카-콜라의 뚜껑이 열리는 장면을 통해 시원하고 짜릿한 느낌을 전달하는 내용이다.코카-콜라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표선수들의 빛나는 도전과 금빛 순간을 응원할 뿐 아니라, 선수들을 응원하는 소비자들 역시 일상 속 금메달을 따듯 모두가 가장 빛나는 짜릿한 순간인 ‘골드 써머(Gold Summer)’를 즐기기 바라는 의미로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가 백정현 전 감사, 안연환 전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등 13명의 윤리위원을 새로 선임했다.한국세무사회는 21일 오전 세무사회관에서 새롭게 구성된 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무사회에 따르면, 백운찬 세무사회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새로 선임된 13명의 윤리위원들에 대한 선임증 수여식을 갖고 반듯하고 당당한 세무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다음은 신임 윤리위원 명단.▲백준성 ▲안연환 ▲백정현 ▲허휘 ▲김태훈 ▲송영주 ▲임상범 ▲민명기 ▲박연종 ▲안만식 ▲박일중 ▲이희우 ▲강신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휴대품 면세범위 초과물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이 기간 동안 여행자 휴대품 검사비율을 현재보다 30% 가량 높이고, 유럽, 홍콩 등 해외 주요 쇼핑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대한 집중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또한, 면세점 고액구매자, 해외 신용카드 고액 구매자에 대해서도 입국 시 정밀검사를 실시해 엄정 과세조치 하고, 동반가족 등 일행에게 고가물품 등을 대리반입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다.특히 대리반입하다 적발되는 경우 물건압수 뿐만 아니라 법적 처벌도 받을 수 있는 만큼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관세청은 이번 집중 단속과 더불어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여행자 휴대품 자진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홍보 활동도 벌일 계획이다.이번 안내‧홍보에서는 면세범위 초과물품을 소지한 경우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성실하게 기재해 신고하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성실하게 신고하지 않는 여행자는 납부할 세액의 40% 또는 60%에 상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된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관세청은 7월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족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을 이끌고 있는 가장맛있는족발이 2016년 외식업 부문에서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만족대상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서비스만족대상은 고객 만족도가 높은 우수한 유망 서비스 산업군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및 혁신 등을 판단해 심사하는데, 산업통산자원부와 교육부 등이 선정하고 있다. 최종완 가장맛있는족발 대표는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수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족발 체인점인 가장맛있는족발은 3대째 내려오는 전통있는 맛을 제공하는 업체다. 본사에서 공급하는 비법 소스를 활용해 전문 주방장 없이도 가맹점에서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연령층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메뉴도 개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 주최로 22일 밤 힙합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언더브릿지 비츠 파티’를 개최한다.2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서울 마포대교 아래(여의나루역 인근)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언더브릿지 비츠 파티’는 힙합과 EDM을 중심으로 한 음악공연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느낌의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압축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젊음의 대표 맥주 ‘카스’의 역동성과 활력 넘치는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와이와 씨잼, 슈퍼비, 면도 등 화제의 래퍼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DJ 에어믹스, DJ 맥시마이트, DJ 준코코 등 국내 정상급 디제이와 뮤지션들도 함께해 파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제잉 부스로 꾸며진 카스 비츠 자동차에서는 DJ 테리와 DJ 키디가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친다.이외에도 카스 비츠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카스 바(Bar)’와 다채로운 길거리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푸드트럭’, 서핑 체험을 할 수 있는 ‘익스트림 서핑’, 카스 비츠의 역동적인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