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 가입 1건당 메트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이 각각 5천원씩 총 1만원을 매칭 기부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기부금은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을 통해 후원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무)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은 커피 한잔 가격의 저렴한 보험료로 교통사고는 물론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한다. 이 상품은 일시납 상품으로 30세 기준 남성 4,800원, 여성 2,800원을 1회만 납입해도 재해로 인한 사망과 골절을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 월납보험료로 환산 시 각각 월 400원, 233원 꼴로 부담이 없다. 보장 내용으로는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하였을 때 재해사망 보험금 1,000만원이 지급된다. 또 재해골절 특화보험으로, 재해로 인한 골절로 진단되었을 때에는 1회당 10만원을 재해골절 진단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05년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고 파이낸셜헬스, 문화예술, 지역사회 나눔을 중심으로 꾸
◇ 부서장 ▲ 상품연구소 소장 직무대행겸 상품기획챕터 챕터장 김종태 ▲ 제휴본부 본부장 직무대행 박노인 ▲ FC본부 본부장 직무대행겸 FC지원팀 팀장 윤상경 ▲ B2B사업그룹 그룹장 직무대행겸 GA사업팀 팀장 김병환 ▲ 계리본부 본부장 직무대행겸 계리팀 팀장겸 최적가정모델팀 팀장 양해직 ▲ ICT그룹 그룹장 직무대행겸 IT통합1 TFT PM 김종신 ▲ 투자금융본부 본부장 직무대행겸 부동산금융팀 팀장 우석문 ▲ 고객전략챕터 챕터장겸 고객관리챕터 챕터장 이후경 ▲ 채널기획챕터 챕터장 임현진 ▲ 디지털플랫폼챕터 챕터장 김민지 ▲ 채널지원챕터 챕터장 최명복 ▲ 마케팅챕터 챕터장 서상현 ▲ 상품개발챕터 챕터장겸 상품모델링팀 팀장겸 상품서비스팀 팀장 김상모 ▲ 언더라이팅심사팀 팀장 이효미 ▲ 디지털기획팀 팀장겸 헬스케어사업팀 팀장 이현식 ▲ 디지털혁신팀 팀장 신수연 ▲ 빅데이터팀 팀장 주진모 ▲ 인사팀 HR혁신파트 파트장 고현학 ▲ 홍보팀 팀장겸 브랜드팀 팀장 임병석 ▲ 보험금심사팀 팀장겸 SIU팀 팀장 노태경 ▲ 투자금융팀 팀장 신운식 ▲퇴직연금사업팀 팀장겸 퇴직연금영업팀 팀장 박종혁 ◇ 지점장 ▲ PREMIER 서울지점 지점장 박승주 ▲ 강남지점 지점장 조규근 ▲
◇ 임원 신규 선임 ▲정근수 부사장 (GIB사업그룹장) ▲배형철 상무 (고객전략그룹장) ▲이영재 상무 (B2B사업그룹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 정상화를 필두로 손해보험업계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021년 신년사에서 "실손의료보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회장은 "자동차보험 정상화도 지속해서 추진해야 한다"며 "그간 관계 부처의 다각적인 대책으로 많은 부분이 개선됐지만 자동차보험의 보험금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여전히 추진해야 될 과제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빅테크 기업이 강력한 새로운 경쟁자로 보험시장에 등장할 것"이라며 '기울어진 운동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당국과 공정 경쟁의 틀을 마련하고 윈-윈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도 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신년사> 존경하는 손해보험업계 및 협회 임직원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도전, 그리고 결실이 함께하는 활기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한국은행은 금년도 우리 경제가 3.0% 수준의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변수를 감안할 때 성장경로의 불확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 생보업계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금융산업의 디지털 가속화, 친환경·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지만 생보산업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저금리로 인한 이차역마진 확대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핀테크 영향 확대, 새로운 재무건전성 규제 도입, 금융권내 융·복합화로 인한 치열한 혁신 경쟁이 본격화 되는 등 생보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결코 녹록치 않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하고 생보산업의 지속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조건으로 ▲고객신뢰 회복 및 강화 ▲경제역량 개발 ▲생보산업 시장 확대 ▲경영여건 개선 등의 4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고객신뢰 회복 및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ESG 경영 추진 ▲금융산업의 디지털화 ▲공사보험 정보공유 체계 마련 등을 통한 헬스케어 시장 확대 ▲건전성 규제의 연착륙 등의 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비대면화 선호, 산업 간 경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2021년 1월 1일,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1,000만의 당신을 팔로우 합니다” 이다. DB손보는 2020년 12월 보유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1962년 대한민국 최초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발한 DB손보는 이제 국민 5명 1명이 선택한 보험사로 성장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1,000만명의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의 다짐을 전하는 광고를 제작하였다. DB손보 1,000만 고객을 요즘 SNS 식으로 해석하면 1,000만명의 고객이 DB손보를 팔로우 하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광고에서는 이를 반대로 해석하여 고객이 DB손를 팔로우 한 것이 아니라 DB손보가 먼저 고객 한 분 한 분을 팔로우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2018년부터 모델로 활약한 배우 임윤아가 주연을 맡았다. 광고가 시작되면 임윤아가 ‘엄지척’ 이나 ‘하트’가 아닌 DB손보의 ‘약속아이콘’을 클릭하며 고객을 팔로우 하는 장면이 보여진다. 당찬 모습으로 카페를 오픈하는 사장님의 도전을, 회의에 몰두하는 두 청년의 열정을, 등교하는 어린 아이의 안전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이윤배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0년 협회가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해 재정 자립도 제고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외국 선진 방재기관 중 보험사의 지원으로 설립돼 사업이 정착된 후 자립한 기관이 다수 있다"며 "우리 협회라고 언제까지 예외일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언제든 그 같은 상황에 부닥쳐지더라도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놓아야 한다"며 "안전점검, 컨설팅, 시험연구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새로운 사업개발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또 이 이사장은 "협회가 법의 울타리 안에서 한정된 업무만 하던 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안주하던 시기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이사장은 “글로벌 경제 전망, 보험업계 환경 등 외부 변화에 촉각을 세워야 한다”며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객의 필요에 따라 우리도 부단히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작년 한 해 기업성 보험 리스크서베이 역량 확보, 재산종합보험 리스크서베이 정착, UCIS의 지속적 확대를 위해 애써 왔다”며 “고객의 일거수일투족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의 ‘대세’가 된 제판분리 추진 과정에서 판매자회사 설립을 발표한 대형사들이 내부 조직원들의 반발 및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전속조직 해체를 결정한 한화생명은 계획을 밝힌 이후 노동조합의 즉각적인 반발에 직면한 한화생명이 인위적인 구조조정이 없을 것이라며 내부 조직원 다독이기에 나섰으나 노조의 반응은 싸늘하다. 판매자회사 설립을 발표한 현대해상 또한 전속조직과 판매자회사를 별개로 운용한다고 발표, 기존 조직원들의 동요 여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및 판매채널의 판도 변화에 발맞춰 판매자회사 설립을 결정한 대형사들이 기존 조직원들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내부 조직원 다독이기에 나서고 있다. 보험사의 판매자회사 설립은 이미 이루어 졌으나 대형사의 경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를 제외한 보험사는 매년 검토만을 반복했을 뿐 실제 설립 계획이 구체화되지는 못했다. 이는 수 만명에 달하는 전속 설계사 조직 및 해당 판매채널을 관리하는 임직원들의 거취가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공포감’ 때문으로 대형사들이 판매자회사 설립이 가능함에도 매년 무산됐던 가장 큰 이유였다.
<DGB금융지주> ◇ 부점장급 이동 ▲미래기획부 부장 강정훈 ▲브랜드전략부 부장 김기만 ▲글로벌사업부 부장 신일규 ▲종합기획부 부장 이창우 ▲디지털혁신부 부장 임병택 ▲HR기업문화부 조사역(부장대우) 정수건 <DGB대구은행> ◇ 부점장급 이동 ▲강남영업부 부장 강혁중 ▲중앙로지점 지점장 곽보영 ▲황성동지점 지점장 권건형 ▲제2본점영업부 센터장 권기욱 ▲황금PB센터 센터장 권순희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영섭 ▲ICT금융부 부장 권중훈 ▲기업여신기획부 부장 권태혁 ▲광장지점 금융지점장 권필원 ▲경북도청지점 지점장 김경봉 ▲북비산지점 지점장 김경옥 ▲인동지점 지점장 김경철 ▲대구본부 금융지점장 김대수 ▲봉곡지점 지점장 김미경 ▲대신동지점 금융지점장 김미자 ▲월성동지점 지점장 김병열 ▲복현지점 지점장 김병철 ▲금융연수(Pre-CEO)파견 김석복 ▲시지지점 센터장 김성효 ▲카드사업부 부장 김숙희 ▲중동지점 금융지점장 김연석 ▲포항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용기 ▲대신동지점 센터장 김원태 ▲황금네거리지점 지점장 김의환 ▲상해지점 지점장대우 김익기 ▲대구혁신도시지점 지점장 김재섭 ▲지산지점 지산1동점 금융지점장 김재준 ▲삼덕동지점 센터장 김정선 ▲와룡지점
<승진> ◇ 수석상무 ▲ 기획전략본부장 김홍중 ◇ 본부장 ▲ 소비자지원본부장 김인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승진> ◇부서장 ▲자율관리부장 이형걸 ▲동부지역본부장 박준식 ◇팀장 ▲경영지원부 재무회계팀장 이은직 ▲서부지역본부 대전센터장 조호성 <전보> ◇부서장 ▲중부지역본부장 이은혁 ▲서부지역본부장 김성훈 ◇팀장 ▲감사실장 노상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가 내년 상반기 대졸 신입 사원 정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을 선발해 신입 사원(정규직 전환 방식)을 채용해왔던 리치앤코가 오는 2021년부터 신입 사원 채용을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실시한다. 리치앤코는 ‘일관된 기준으로 회사에 도움이 될 만한 뛰어난 인재를 효율적으로 모집한다’는 계획 하에 대졸 신입사원 정기 공개 채용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2021년 상반기 대졸 공채 서류 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채 지원자들은 오는 1월 10일까지 리치앤코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 할 수 있다. 공채 합격자는 오는 2월말부터 인턴사원으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근무하게 되며 6개월 근무 후 우수 평가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 2년 미만의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다. 특히 희망 직무와 연관성이 높은 대외활동 경험을 한 지원자를 우대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법무, 브랜드 마케팅, 개발, 영업관리 등 총 7개 부문이다. 특히 면접 시 인턴 사원 출신 선배 직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최종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하나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홀트아동복지회의 미혼한부모 주거비 지원 사업인 ‘가가호호(家加호호): 가정에 웃음을 더하다’를 후원 한다고 30일 밝혔다. 미혼한부모 주거비 지원 사업인 ‘가가호호(家加호호)’는 자립 의지가 있으나 저소득으로 주거가 불안정한 미혼한부모를 선정하고,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혼한부모의 자립 과정에서 큰 부담을 차지하는 주거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해 경제적 자립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18세 미만 아동을 양육중이고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자립을 준비하는 시기 혹은 자립과정에서 주거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한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2021년 1월 17일(일)까지 사회복지 유관기관, 공공기관, 미혼모 지원단체 등의 추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생명 김인석 대표는 “이번 주거비 지원사업이 실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며 “생명보험의 본질인 상부상조의 정신을 실천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최시헌 대구지방국세청장이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명예퇴임식을 30일 가졌다. 이날 최 청장은 퇴임사에서 “나고 자란 고향을 관할하는 대구청에서 지방청장으로서 소임을 마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김대지 국세청장님과 전임 김현준 국세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많은 것이 모자란 저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선후배, 동료, 함께한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이켜 보면 여러분들과 함께한 2020년은 유난히 힘든 하루 하루였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우리 모두가 지혜와 의지만 모은다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준 뜻깊은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 청장은 퇴임식에서 나태주 시인의 '선물'을 읊으며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하늘 아래 내가 받은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다음은 퇴임사 전문. <퇴임사> 사랑하는 국세가족 여러분! 저는 36년간의 공직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홍봉성 대표이사 후임으로 조지은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지은 신임대표는 지난해부터 COO(최고운영책임자)와 총괄부사장을 지내면서 사실상 라이나생명의 주요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홍봉성 전 대표가 퇴임 의사를 밝힌 뒤 본격적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인수 인계를 받은 바 있다. 미국 본사와 주주들은 라이나생명이 헬스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에 조 내정자가 사업 연속성 측면에서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내 보험 업계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있어 본사와 한국법인을 잇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리더십이 차기 대표이사를 결정짓는데 큰 역할을 했다. 임기는 이달 31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10년간 라이나생명을 이끌어왔던 홍 전 대표는 30일 임기 만료 후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