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오는 8월 31일까지 ‘가족사랑 사진관 시즌3’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DB손보의 ‘가족사랑 사진관’은 가족사진 무료촬영과 가족사진 액자를 통해 가족사랑의 가치를 전파하는 DB손보의 대표 캠페인이다. 2018년부터 이어온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은 올해‘안전한 여름’에 대한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번 가족사랑 사진관 오프라인 행사는 8월 15일, 16일 양일간 양양 쏠비치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 도움을 주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행사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대비한 철저한 방역시스템과 함께, 우리 가족만의 마스크를 꾸밀 수 있도록 KF94 마스크에 다양하고 귀여운 DIY스티커를 배치하여 운영한다. DIY스티커를 가지고 우리 가족만의 마스크를 자유롭게 꾸미고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가족사진을 통해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가족 액자를 선물한다. 한편 온라인 캠페인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DB손보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총 3가지의 가족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가족사진 응모 이벤트로, 나의 소
△고인 : 안종북 님(8월 4일 21시 소천) △발인 : 8월 7일(금) 09시 △빈소 : 빛장례식장 401호 △주소 : 광산구 상무대로 231 (구)노세노세요양병원 △연락처 : 062-452-4000 △장지 : 전남 함평군 월야면 선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가 지속적인 공시이율 하락으로 10년 내 0%대 최저보증 이율 시대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들어 보험사 공시이율은 3월을 기점으로 6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저축성보험 모두 공시이율이 2%대 초반까지 내려간 상태다. 저금리가 장기화된 현 상황을 고려하면 적어도 올해 중 공시이율이 반등할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보인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8월에도 생보사 공시이율이 전 상품에 걸쳐 0.05%~0.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이율은 시중금리와 연동해 적용되는 일종의 보험 예정금리로 공시이율이 떨어지면 그만큼 만기 환급금이 줄어들고 반대로 보험료는 올라간다. 금리 하락에 따라 공시이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즉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험료 납입 대비 받을 수 있는 환급금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저축성보험 투자 유인이 그만큼 줄어드는 셈이다. 실제로 대형 생보사는 나란히 저축보험 이자율을 0.03%~0.01%포인트씩 내렸다. 연금보험 공시이율 역시 0,02%~0.01%포인트 내렸다. 삼성생명은 7월 저축보험 2.41%(전월 대비 -0.01%포인트), 연금보험은 2.41%(전월 대비 –0.01%포인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의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 ‘2020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 295명을 선정하고 총 9억원을 후원한다. 더불어 과거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이었던 성유진 프로골퍼가 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 장학금 수혜자였던 선배가 스포츠 후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특별함을 더했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30억원을 지원해 약 9백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워왔으며, 올해에는 재능계발 단계에 따라 선발된 ‘꿈 찾기 장학생 254명’과 ‘꿈 키우기 장학생 41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전달식은 3일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정문국 이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 성유진 프로골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유진 프로는 지난 2016·2017년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으로 2년 연속 선발되었으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에 출전하는 현직 프로선수들에게 일대일 코칭을 받는 '오렌지멘토링'에도 참여한 바 있다. 성유진 프로는 “고교시절 오렌지라이프로부터 받은 후원에 조금이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코리안리가 글로벌 투자회사 칼라일그룹과 공동재보험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코리안리와 칼라일그룹은 국내 원수보험사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재보험 계약 인수와 관련 서비스를 함께 진행한다. 공동재보험은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에 앞서 보험사가 보험부채를 감축·조정할 수 있도록 상반기 국내시장에 새로 도입된 제도다. 공동재보험을 통해 보험사는 금리 등 보험 상품에 내재된 모든 위험을 재보험사로 이전할 수 있다. 양사는 국내 원수보험사에 적합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상품 설계와 구조화, 재보험 자산의 운용, 요구자본 관리와 신규자본 조달 등 광범위한 업무 분야에 걸쳐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칼라일그룹은 1987년 미국 워싱턴에 설립된 글로벌 투자회사다. 전세계 32개 지사를 통해 2210억 달러(약 267조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또 코리안리는 공동재보험 인수를 위한 전담팀을 설치하는 등 2018년부터 관련 제도의 국내 도입에 순차적으로 대비해왔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제휴를 통해 향후 공동재보험 시장 확대에 필요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이 농협목우촌 상품에 농협생명 온라인보험을 연계하는 제휴 마케팅 추진을 기념하여 '나노해피 퀴즈 이벤트'를 8월 21일까지 실시한다. '나노해피 퀴즈 이벤트'는 농협생명 온라인보험에서 제공하는 3대보장한눈에 서비스에 관한 간단한 퀴즈로 구성되며, 매일 정답자 30명을 추첨하여 NH포인트 5000원권을 즉시 지급한다. 농협생명 온라인보험 사이트, 모바일창구, 홈페이지 및 NH멤버스 앱을 이용하거나, 농협 목우촌 이벤트 상품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농협생명 3대보장한눈에 서비스는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병인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고객이 전 보험사 가입내역을 한번에 조회 및 합산, 진단금 준비 수준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단금이 부족할 경우, 부족분에 대한 보험료를 알아보고, 원스톱으로 보험가입까지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보험 특화 서비스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목우촌과의 제휴마케팅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온라인 보험의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7월 마지막 주에는 대형 손해보험사인 KB손보와 현대해상이 나란히 건강보험과 보험계약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KB손보는 경증 만성질환자가 치료 및 투약을 받고 있더라도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표준체 소비자와 동일한 보장을 제공하는 유병자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 현대해상은 AI를 활용한 보험계약대출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게 보험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KB손보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이 출범 5주년을 기념하여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유병자보험에‘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를 탑재한 유병자전용 신상품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을 30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자가 투약 및 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어도 합리적 보험료 수준(기존 유병자 전용보험 대비80%수준)으로 가입이 가능한 경증 유병자전용 보험 상품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일본에서 13년간 운영해오던 여행사가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어렵게 되면서 안정적인 사업이 절실해졌고, 그래서 BBQ를 선택했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 덕분에 지금의 연 33억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가 남승우 패밀리가 있습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의 패밀리 남승우씨(52세)는 월매출 1500만원 남짓한 번동점 인수를 시작으로 현재 총 5개 BBQ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2개 매장의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BBQ를 만나기 전 일본에서 여행 사업을 하던 남승우 패밀리는 대지진 이후 사업의 어려움과 가족 건강이 걱정되어 젊은 열정을 쏟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 당시 노부모와 아내, 세 아들까지 대한민국 가장으로서의 어깨는 무거웠지만 그는 평소 관심을 가졌던 외식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고 BBQ 창업으로 얼마 전 11억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며 건물주가 되었다. 2012년 남승우 패밀리의 머릿속에는 실패하지 않는 창업 생각뿐이었다. 지구 멸망이 오지 않는 한 망할 수 없는 외식산업을 선택했지만 문제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외식사업을 시작하는가 였다 평소 세 아들이과 BBQ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우량 생명보험사로 손꼽혔던 라이나생명의 매각설이 불거지면서 매각이 성사될 경우 보험업계에 미칠 파장에 이목이 지중되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매각설을 부인하고 있으나 업계에선 매물로 나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보험영업 이익이 높고 보유자산도 충분한 라이나생명을 인수하고자 하는 매수자들은 상당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다만 가격 역시 최대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제 매수에 나설 수 있는 후보군은 금융지주사와 일부 사모펀드로 한정될 것이란 예상이 우세하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매각설이 나온 라이나생명이 실제 시장에 나올 경우 매수에 나설 후보군들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이나생명의 대주주인 미국 시그나그룹이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골드만삭스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해 매각 작업에 돌입했다고 알려졌다. 매물로서 라이나생명인 지닌 장점은 뛰어난 수익성과 우량한 재무건전성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라이나생명의 총자산은 4조 7776억원으로 업계 21위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에 이어 세 번째로 크다. 자산규모 100조를 넘긴 대형사들과 비교해 자산 대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중 하나인 ‘2020 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DREAMPLUS의 심볼과 로고타입을 기반으로 키비주얼, 스페이스, 굿즈 등 다양한 고객접점에서 DREAMPLUS의 브랜드철학을 일관되게 전달한 점이 브랜드아이덴티티 부문에서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DREAMPLUS 브랜드디자인'은 원을 모티프로 하여 각 요소들이 연결되고 독립해 나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는 꿈을 향해 나아가며 성장하는 삶의 가치를 형상화한 것이다. 2016년 ‘스타트업의 다양한 꿈들을 서로 연결하는 혁신의 조력자가 되겠다’는 브랜드철학을 가지고 출범한 DREAMPLUS는 ‘드림플러스63’과 ‘드림플러스 강남’ 오픈이노베이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사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플레이어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외 약 200여 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해왔다. 한화생명 OI 추진실 문효일 실장은 “꿈과 꿈을 연결하고, 그 꿈이 실현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DREAMPLUS만의 가치를 오롯이 디자인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에이스손해보험이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처브 커리어 드림(Chubb Career Dream)’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처브 커리어 드림은 보험 산업의 핵심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기수를 모집했고 올해가 2기째다. 모집 분야는 기업보험 및 개인보험 인수 심사(언더라이팅)과 손해사정, 상품개발과 계리, 재무 등으로 10명 내외를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및 1,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8월 9일까지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간 에이스손보 본사 인턴으로 근무하며 보험업 실무 경험을 쌓고 글로벌 선진 기업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인턴십 종료 시에는 수료자 전원에게 향후 보험업 전문가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처브 이노베이션 펀드(Chubb Innovation Fund)’ 장학금도 급여와 별도로 지급된다. 에드워드 러 에이스손보 사장은 “보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에게 양질의 실무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GB생명은 자산 재분류 작업을 진행한 결과 지급여력비율(risk-based capital ratio, RBC)이 325.25%로 대폭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DGB생명은 지난 5월 말 보유 중이던 4조원의 만기보유증권 전액을 매도가능증권으로 재분류했다. 만기보유증권을 매도가능증권으로 변경하면 만기보유증권을 매입했을 때의 금리와 현재의 금리 변동에 따라 평가손익이 발생한다. 매입금리 대비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평가이익이 발생하므로 지금 같은 저금리 기조에서는 평가이익이 대거 발생한다. 이번 평가이익이 반영되면서 DGB생명의 RBC 비율은 지난 3월 말 기준 187.54%에서 6월말 기준 325.25%로 137.71%포인트나 상승했다. RBC 비율은 보험사 자본건전성의 핵심 지표로,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이 수치를 150% 이상으로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치로 DGB생명의 RBC비율은 업계 10위권 이내로 단숨에 뛰어오르게 됐다. 지난 1분기 기준으로 24개 생명보험사들의 RBC비율은 평균 약281%였다. DGB생명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예방 조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언택트(Untact·비대면) 금융서비스 활성화로 인해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급증하는 것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6720억원으로, 지난 2018년(4440억원)에 비해 51%나 늘었다. 교보생명은 고객들에게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를 강화하고 고객 피해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달부터 고객이 모바일/인터넷 창구에서 휴대폰 번호를 변경하면 변경 전·후 번호로 보이스피싱 주의사항 등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발송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휴대폰 번호를 바꾼 뒤 콜센터로 계좌 등록이나 변경을 요청하면 콜센터 상담원이 직접 예전 휴대폰 번호로 전화를 걸어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모바일/인터넷 창구 이용시 교보생명과 거래실적이 없는 계좌는 이용이 제한되며, 모바일/인터넷을 통한 보험계약대출 이용한도도 축소하기로 했다. 최근에는 고객들에게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와 예방수칙을 담은 안내문(알림톡·L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그룹이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13개 국가를 대상으로 그룹 역사상 최초로 버추얼(Virtual) 건강 이벤트인 'AIA 라이브(Live)'를 8월 2일에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자 AIA그룹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을 포함,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개그맨 유세윤을 비롯해 정종철, 윤형빈, 가수 슬리피 등이 참여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성인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정종철과 윤형빈은 편식이 심한 아이들을 위한 맞춤 요리법을 공개하고, 유세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통한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슬리피는 게으른 습관을 이겨내고 실내 생활에서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6까지 총 약 7시간 동안 진행되는 AIA 라이브는 AIA그룹의 유튜브 채널인 ‘AIA Healthy Living’에서 개최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흥국생명은 지난 29일, 광화문에 위치한 본사에서 고객중심경영 실천 및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제1기 톡톡패널단’을 출범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병익 대표를 포함한 오세일 소비자보호실장과 패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톡톡패널단 1기는 고객 접점에서 근무 중인 지점장과 설계사, 영업지원, 금융플라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톡톡패널단은 현장에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비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사항을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정기 간담회 및 미션 수행 등을 통해 전자금융서비스,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개선안 등 소비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사내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통해 타당성을 검토한 뒤 실제 제도로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발대식에 참석한 조병익 대표는 “고객의 니즈를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채널이 톡톡패널단이 될 것”이라며, “톡톡패널단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판으로 고객중심의 경영 실현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