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옥환 삼성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준영 성동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현철 강남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박현선 성동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서예림 삼성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유민정 강남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섭 마포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혜연 서초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최진영 영등포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고성순 남대문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재욱 삼성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지영 종로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형정 강동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문지혁 국세청 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전보부서 직급 성명 전소속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슬기 인천청 조사관리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요환 국세청 비상안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통계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경민 국세청 비상안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통계담당관실 국세조사관 박상기 창원 국세청 기획조정관 비상안전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철웅 북대전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김인천 동고양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전상규 대구청 법인납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전소연 성동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정병호 인천청 조사관리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하세일 해남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산기획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건우 국세청 정보화2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산기획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현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ESS 및 숙박시설 위험관리 가이드(e-book) 2종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이드북은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및 숙박시설의 화재특성, 화재사례, 사고분석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 시설의 안전관리기준, 화재대응지침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화재사고에 따른 배상책임 사례를 수록해 안전관리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화보협회는 위험관리 가이드를 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암 입원일당보험금 지급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삼성생명과 암 환우 단체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최근 암 환우 단체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이하 보암모)’의 김근아 대표를 집시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초경찰서에 고발했다. '보암모'는 작년 9월 기습적으로 삼성생명 본사 앞에 컨테이너를 설치, 현재까지 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보험금 미지급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삼성생명 측은 해당 집회가 사전에 관할 경찰서에 신고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반복된 시위로 업무에 심대한 지장을 줄 정도의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암보험입원일당 보험금 지급의 정당성을 놓고 법원에서 소송이 진행 중임에도 삼성생명이 고의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보암모의 주장이 문제가 됐다.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이전임에도 불구, 삼성생명이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보험금을 미지급했다는 이 같은 주장이 삼성생명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것. 삼성생명 관계자는 “장기간 과도한 소음을 비롯한 위법적인 행위로 집회를 이어옴에 따라 업무에 심대한 지장이 발생했다”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건강 다짐을 지원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1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 ‘금연펀드와 다이어트 펀드’를 올해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금연펀드는 현재 흡연중인 임직원 중 금연계획을 가지고 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금연서약서와 건강관리 각오를 작성한 임직원들은 매월 5만원씩 펀드에 적립하고 3개월 후 펀드 총액이 금연에 성공한 임직원들에게 균등하게 배분된다. 물론 중도포기자는 15만원을 잃게 된다. 특히, 다이어트 펀드는 초기에는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남녀를 불문하고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 키와 몸무게를 기본 토대로 감량 목표를 정하고 3개월 후 성공시 금연펀드와 마찬가지로 성공자에게 적립된 펀드가 1/N로 배분된다. 최근 다이어트 열풍 때문에 금연펀드보다 훨씬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2019년까지 지난 14년 동안 금연펀드는 247명, 다이어트 펀드는 968명이 성공해 연평균 88명이 본인 건강관리에 성공했다. 2020년에도 그 참여는 계속되고 있으며, 총 160명의 참가자 접수를 받았다. DB손보 관계자는 "금연 및 다이어트
<에이플러스에셋> ◇사 장 ▲서성식 ◇부사장 ▲남동교 ▲황승목 ◇전무 ▲이상우 ▲서동욱 ◇상무 ▲장우 ▲박대원 ▲박옥경 ▲이용국 ▲이대수 ▲최태숙 ▲이수철 ◇상무보 ▲이철희 ▲한전수 ▲최민준 ▲곽태업 ▲하정현 <에이플러스에셋라이프> ◇전무 ▲이경원 ◇상무 ▲김상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소비자 보호를 내세운 금융당국의 정책이 일관성 없이 뒤바뀌면서 보험사의 경영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금융당국의 권장 아래 수익성 개선의 ‘히든카드’로 꼽혔던 ‘무해지‧저해지환급형’ 보험 상품이 시장에서 몰락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시장에 나온 ‘무해지‧저해지환급형’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 보험업계가 유사 상품을 적극 출시하도록 권장했다. 계약을 만기까지 유지할 역량이 있는 소비자는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보험사 역시 중도해지로 인한 환급금 부담을 덜 수 있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상품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신년사를 통해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더 자주 국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화는 애벌레에서 나비로 탄생하는 힘겨운 탈피의 과정일 것"이라며 "이제 나비로 '확실히 변화'하면, 노·사라는 두 날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라는 두 날개, 보수와 진보라는 두 날개, 남과 북이라는 두 날개로 '상생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 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 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정부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경제와 사회 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개혁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칙과 특권을 청산하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방송인 서장훈씨를 모델로 발탁해 행운드림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운드림전화는 고객이 라이나생명으로부터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면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서장훈씨가 등장해 고객에게 인사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고객에게 보험 전화는 친근하고 필요한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까지 진행되며 캠페인 기간 동안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5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이벤트는 라이나 행운드림전화의 모델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1월 16일부터 라이나생명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TM영업부문 이신형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보험 전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다”며 “행운드림전화가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안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트라이프생명> ◇ 이사 승진 ▲ Risk Management 담당 김원일 (金 元 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의 구·신 실손의료보험료 차등 조정에도 불구하고 신 실손보험 계약 전환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이전 판매된 구 실손보험료가 9~10% 인상되고 2017년 이후 출시된 신 실손보험료가 9~10% 인하, 양 상품의 보험료 차이가 50%가까이 벌어지지만 구 실손보험이 지닌 보장 범위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 보험업계는 실손보험료 격차 확대가 신 실손보험 계약 확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보험료가 급격히 인상되는 50대 이전까진 실제 전환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표준화 실손보험 및 표준화 이전 실손보험(이하 구 실손보험)의 보험료 인상과 신 실손보험의 보험료 인하가 동시에 이뤄진다. 손해율이 높은 비급여 진료 항목이 넓고 소비자의 자기부담금 비율이 낮은 구 실손보험의 경우 보험료가 9~10%씩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신 실손보험은 보험료가 동일한 9~10% 정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구·신 실손보험료는 이론상 약 50% 가까이 보험료 격차가 벌어진다. 신 실손보험의 최대 장점이었던 ‘저렴한 보험료’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선임 ▲송기정 전 교보생명 상무 <프로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교보생명 변화관리팀장 ▲교보생명고객서비스지원본부장 ▲교보생명 인사지원팀장 ▲교보생명 다솜이지원팀장 ▲생보재단 상임이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보생명> ◇본부장 ▲ 법인1 신경우 ▲ 법인2 조길홍 ◇FP지원단장 ▲ 강동 김일승 ▲ 부천 성시현 ▲ 수원중앙 황선중 ▲ 진주 정태호 ▲ 부산 조상호 ▲ 포항 김중호 ▲ 구미 윤주을 ▲ 대구중앙 최봉규 ▲ 목포 김병진 ◇사업단장 ▲ 서울TFP 이기창 ◇팀장 ▲ 퇴직연금마케팅 최우성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갑)은 지난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주의 한국광산업진흥회와 한국광기술원을 광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과 전문연구소로 각각 지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 광산업진흥회는 광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으로서 광융합 기술 진흥을 위한 산학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광융합산업 정책수립, 정보제공 및 인력양성 등 기업 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한국광기술원은 광기술 개발의 기반 지원과 기술표준화 등 광융합산업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지정을 통해 광주시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에너지산업 등이 광기술과 융복합해 미래신성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 차원에서 광융합산업육성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등 광융합기술이 광주 지역산업을 넘어 국가주력산업으로 집중육성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광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과 전문연구소 지정은 20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던 장병완 의원이 제정·통과시킨 '광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 지원에 관한 법률'의 후속조치다. 장병완 의원은 “이번 전담기관 등의 지정을 통해 단순기술집약산업에 머물던 광산업이 신(新)융합산업으로 한단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안산에서 최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농협손보 임직원은 안산을 함께 등반하며, 지속가능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해 ▲‘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업무 ‘혁신’으로 효율성 제고, ▲‘상생’으로 농업인·고객 실익 증대 등을 이행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30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최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업목표 조기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창수 대표이사는 “올 한해는 변화와 혁신에 매진하여 농업인·고객과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현장과의 소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성남 분당을)이 4일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북토크에서는 표창원 의원의 사회로 서강대 김용진 교수와 조연화 지역구민이 함께 나와 김병욱의원과 경제, 교육, 의정활동 및 지역활동 등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김병욱 의원 저서에는 20대 국회에서 최초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을 대표발의하고,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봉급 50% 기부를 이행, 국회 출석률 100% 달성 등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담겨있다. 또한, 의정활동 중에 사회적 문제나 현안에 대해 가졌던 그의 고민과 그 고민을 토론회를 통해 풀어나가는 과정이 담겼다. 무엇보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4년 동안 100번이 넘는 토론회를 개최하며, 전국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예산확보 하는 등 입법,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냈다. 김병욱의원은 증권맨 출신 유일의 국회의원으로서 기울어진 공매도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찾는 한 편, DLF사태 대안으로 펀드리콜제 도입을 제안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와 시장의 균형을 위해 힘썼다. 또 기업 접대비 손비한도를 상향시킴으로써 내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동양생명은 본사 및 영업현장 임직원 300명이 모인 가운데 2020년 시무식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우수 아시아 금융회사’를 새로운 비전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시대와 함께 발전’, ‘고객과 함께 가치 공유’, ‘임직원과 함께 성장’을 3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이날 열린 시무식은 전 사업장에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임직원 개개인의 소망과 회사에 대한 기대를 담은 비전트리 메시지 및 영상 공유를 시작으로 2019년 우수 직원 시상, 뤄젠룽 사장의 신년사 및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뤄젠룽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보험업권을 휩쓸었던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고객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방침을 고수한 결과 창립 30주년에 걸맞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새로운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주문했다. 참석한 임직원은 새로운 비전을 제창하고, 비전을 향한 도전과 열정의 의미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비전 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사들의 수익성 저하의 원인으로 꼽혔던 실손보험에 대한 금융당국의 대처가 사실상 '갈아타기'를 허용한 면죄부라는 지적이다. 비급여 보장이 넓고 자기부담금 비중이 낮은 기존 실손보험의 보험료는 약 10% 인상하는 대신 보장범위를 줄이고 보험료를 낮춘 신(新) 실손보험료는 10% 가량 인하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 이로인해 보장 범위의 차이로 좀처럼 기존 실손보험 가입자를 끌어들이지 못했던 신 실손보험 가입자가 늘어날 수 있을지에도 보험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보험사들에게 표준화 이전 실손의료보험(구실손보험)과 표준화 실손보험의 보험료를 각각 약 10% 인상하도록 하고 신실손보험은 기존 실손보험 인상률 만큼 인하하도록 하는 의견을 전달했다. 극도로 악화된 실손보험 손해율로 소비자 부담을 이유로 보험료 인상을 억제하는데 한계가 다가온 금융당국이 상품별로 보험료를 차등 변동하도록 하는 해결책을 제시한 것. 실손보험은 2009년 10월 표준화 이전에 판매된 구실손보험과 2009년 10월부터 2017년 4월까지 판매된 표준화 실손보험, 2017년 4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신실손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보는 'NHN고도'와 포괄적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의 주요 협약 사항에는 NHN 고도의 회원사가 법적 의무 가입사항인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II)'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은 개인정보의 유출, 분실, 도난, 위조, 변조, 훼손으로 인한 피보험자의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6월 13일부터 보험가입이 의무화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DB손보는 기업 보험에 특화된 인슈테크 전문기업 ‘㈜이투엘’과 함께 개발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간편가입시스템을 'NHN고도'에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해당 회원사가 쉽고 편리하게 보험가입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로써 'NHN고도' 회원사는 원클릭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고 DB손보는 'NHN고도' 전용 콜센터 및 원클릭 보험금 산출 등의 간편 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DB손보 관계자는 “NHN고도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의 성공적인 정착과 더불어, 향후 NHN 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보는 지난 2일 임원, 부서장 및 지점장 등 전 계층별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KB손보는 매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통합하여 진행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영업과 상품 경영전략회의로 나눠 개최함에 따라 부문별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이 날 개최된 ‘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에서는2020년 영업 부문 목표 달성 방안을 논의하고 ‘가치 중심 성장’의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임원과 부서장 중심의 회의가 아닌 지점장,매니저 및 스탭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2020년 이기는 KB손해보험 ‘Turn-Around’를 위한 영업부문 목표 달성 의지와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자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성과를 발표하고 새해 임직원들의 다짐을 듣는 시간과 함께 사업별,채널별 주요 전략과제와 경영방침 등 올해의 전사 경영전략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동시에 ‘가치 중심 영업 관행 정립’이라는 주제로 양종희 KB손보 대표이사의 특강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KB손보는 새롭게 맞이하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