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화재가 올해 말까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걱정해결사업 협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임직원 50명은 지난26일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국제 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2년부터 ‘걱정해결’을 테마로 전국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12년도 경찰청과 연계하여 시행하던 행사를 올해 전국 10개 지역자치단체로 확대하여 지역복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3개 지역자치단체에 협약식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오는 12월 26일까지 전국 7개 지역자치단체와도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보유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고객 수는 2002년 500만명, 2014년 800만명을 넘어 드디어 이 달 1000만명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삼성화재 고객인 셈이다. 이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삼성화재 고객중심 경영의 결과다. 99년 본격적으로 장기손해보험 시장의 포문을 연 삼성화재는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통합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후 임신 실손 특약, 인터넷완결형 장기보험, 건강증진형 마이헬스 파트너 등 고객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혁신적인 보험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당뇨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삼성화재 애니포인트 등 앞선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2002년 '애니카'를 통해 자동차보험의 브랜드 시대를 열었으며, 365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도 처음 도입했다. 2009년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 처음 진출한 것도 삼성화재다. 탄탄한 교육과 선진화된 회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삼성
◇ 전무 ▲ 이경근 ▲ 한두희 ◇ 상무 ▲ 김상주 ▲ 민정기 ◇ 상무보 ▲ 공소민 ▲ 김광준 ▲ 김병호 ▲ 김정수 ▲ 김상일 ▲ 박철진 ▲ 이창주 ▲ 최승영 ▲ 황원하 ▲ 이미숙 ▲ 이승찬 ▲ 이도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은 국내 No.1 댄스 그룹 ‘1MILLION’과 콜라보한 뮤직비디오가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배우 ‘지진희’와 함께한 ‘참좋은 운전자보험’ 상품을 소재로 한 TV CF에 이어, ‘1MILLION’만의 아티스트 감성으로 ‘참좋은 운전자보험’ 상품을 새롭게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로 중독성 있는 음악과 안무를 담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DB손보가 댄스그룹 ‘1MILLION’과 콜라보를 선택한 이유는 ‘1MILLION’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약 1830만명에 달하는 국내 No.1 댄스 그룹으로, 대한민국 1등 운전자보험과 국내 No.1 댄스 그룹 간의 파워풀한 시너지를 기대한 것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뮤직비디오를 통해 청년층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의 다소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참좋은 운전자보험’을 친근한 이미지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차별화된 청소년 교육기부 사회공헌사업 ‘미래세대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 고등학생 대상 3D프린터 운용기능사 양성 ▲ 초등학생·중학생 대상 ICT기반 창의융합형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400여 명의 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3D프린터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중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크게 주목받는 분야다.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제도가 시행됐고, 건축, 의료,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전문인력 수요도 높다. 교보생명은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을 선발해, 필기 및 실기 교육비뿐만 아니라 시험비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진학, 진로의 길을 열어주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와 동시에 ICT기반 창의융합형 체험 교육도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ICT기반의 3D펜, 3D프린터, AR 애플리케이션 등을 직접 만들고 체험해볼 수 있다. 콘텐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26일 오전,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강남문화원 1층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2019 KB희망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양종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 날 담가진 1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희망의 집짓기,척추측만 아동 의료비 지원,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등 KB손보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결연을 맺고 있는 120여 아동,청소년의 가정과 굿잡자립생활센터 내 중증장애인 가정 및 역삼1동 내 저소득층 가정 180여 세대에 전달됐다. 이 날 김장 담그기 활동은 KB손해보험과‘1사1촌’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에서 김장에 쓰일 배추와 무, 양념 등 재료 일체를 정성껏 손수 기른 농작물들로 준비해 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양종희 KB손보 사장은 “추운 날씨지만 함께 참여해준 우리 모두의 모습 속에서 따뜻하고 훈훈한‘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B손보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무보 승진 ▲김승균 ▲안광진 ▲이준호 ▲하진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이 12년만에 보험설계사 위촉계약 모범규준 개선 작업에 들어갔지만 고질적인 ‘취업사기’ 논란을 근절하기엔 역부족일 것이란 지적이다. 설계사단체들이 주장하는 권리 강화 입법화를 위한 표준 위촉계약서 모범규준 제정 요구사항과 금융당국이 실제로 수용 가능한 조치에 온도차가 크기 때문이다. 보험업계는 설계사단체의 '실적에 따른 해촉 규정 제거'와 '이직 후 잔여 수당 지급'과 같은 핵심 요구 사안이 이번 개정작업에서도 반영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12년간 변화가 없었던 보험설계사 ‘표준 위촉계약서 모범규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를 위해 ‘금융권 특고 불공정관행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이달 29일까지 예정된 금융연구원의 조사가 끝나면 이르면 연내 개선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정은 무려 12년 만의 개정이라는 점에서 보험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관치 논란으로 인해 사인간의 계약인 설계사 위촉에 대해 직접적인 조취를 취하는 것을 극히 꺼려왔기 때문. 보험설계사 위촉은 보험사와 설계사의 합의 아래 이뤄진다. 위촉계약서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은 25일 서울시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디지털 헬스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와 대고객 인슈어테크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가 보유한 지식과 정보, 기술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인슈어테크 기반의 건강 관리 서비스와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라이프시맨틱스의 개인건강기록 분석, 환자의사결정지원(PDS, Patient Decision Support)을 위한 AI 등을 오렌지라이프의 고객 인사이트에 결합한다는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소통플랫폼인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에 라이프시맨틱스의 ‘암 예후 관리 서비스’와 ‘질환예측 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에 접속하는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건강데이터 기반 상품과 서비스 개발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디지털 헬스 서비스가 확대되고 정교한 보험가격 산출이 가능해지면 고객의 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의 '헤아림 봉사단'이 서울 서대문구 관내 화재 취약가구를 방문, 화재와 인명피해 조기 예방을 위한 ‘119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오병관 농협손보 대표이사와 헤아림 봉사단 20여명은 25일 서울 서대문 구청에서 ‘농협손해보험과 함께하는 119 화재예방 캠페인’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 서대문 소방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화재취약가구 50가구를 방문해 소화기, 화재경보 감지기를 전달하고 설치하는 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화재예방캠페인 후에는 서대문구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우리 농산물 생강 5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오병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서대문 소방서와 함께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흥국생명은 스마트폰을 통해 청약 체결은 물론 보험약관까지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이번 모바일 청약 서비스로 그 동안 태블릿PC에서만 가능했던 청약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고객은 보험가입 시 설계사에게 상품에 대한 대면설명을 받은 후 담당 설계사가 발송한 SMS를 통해 스스로 청약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모바일 청약 시스템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구축됐다. 휴대폰, 신용카드,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본인인증이 가능하며, 청약 도중 ‘임시저장’ 및 ‘다시 불러오기’ 기능으로 고객이 원하시는 시간에 청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당 서비스를 통해 청약서 및 보험약관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고객이 필요할 때 본인의 계약사항과 약관을 확인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청약 서비스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한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을 채택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시간제 오토바이 배달원의 보험 가입 확대에 개인간(P2P) 보험, 시간제 이륜차보험 등 인슈어테크(InsurTech·보험과 첨단기술의 접목)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의 김규동 연구위원은 24일 '인슈어테크와 배달용 이륜차보험 가입 확대 방안'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P2P 보험은 비슷한 위험도를 가진 계약자들이 '리스크 풀(Risk Pool)'을 짜고, 같은 풀에 가입된 계약자들의 전체 보험사고 발생 여부에 따라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는 보험 유형이다. 안전운전에 따른 혜택이 보다 빠르고 직접적이므로 사고 예방 효과가 더 뛰어나고, 보험료 인하를 통해 보험 가입이 더 늘 수 있는만큼 보험혜택을 받지 못햇던 배달 노동자를 구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간제 이륜차보험은 오토바이 배달 노동자가 배달 시간에만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배달원이 최초 배달 지시를 받는 순간 보장이 시작되고, 당일 배달 업무를 마치면 보장이 종료된다. 보험료는 위험보장을 받은 시간 만큼 부담한다. 오토바이 등 이륜차는 자동차보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위험 노출도가 높지만 전체 등록 이륜차의 과반이 무보험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대리운전 기사를 노동조합법상 근로자로 인정하는 사법부 판결이 처음 나왔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민사1부(서정현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부산지역 대리운전 업체 2곳이 부산대리운전산업노조 조합원 3명을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원고인 업체 주장을 기각하고 대리기사가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임을 인정했다. 법원은 조합원들이 해당 대리운전 업체의 업무를 수행하고 받는 대가가 주된 소득원이었다는 점, 대리운전 업체가 노조원들에 대한 지휘와 감독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이들이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해당법원은 "비록 전속성과 소득 의존성이 약한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근로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노동조합법 입법 취지를 고려할 때 피고들을 '근로자'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며 "경제적 약자의 지위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피고들에게 노무제공조건 등을 교섭할 수 있는 권리 등을 보장하는 것이 헌법 제33조 취지에도 부합한다"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부산지역 대리운전업체들이 부산대리운전산업노동조합을 설립해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대리기사들에 맞서기위해 소송을 제기한 것이었다. 하지만 재판부는 대리기사의 손을 들어줌으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관계 속에서 연평도 포격사건 9주기를 맞아 故 서정우 하사 추모식이 열렸다. 장병완(무소속,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오전 10시 남구해병대 전우회 등과 함께 모교인 문성중학교에서 9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추모식은 장 의원을 비롯해 남구·광산구 해병대전우회, 박춘수 남구재향군인회장, 박용화·하주아 남구의원 및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추모사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 의원은 추모사를 통해 “우리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故 서정우 하사처럼 꽃다운 젊음을 바친 호국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추모식을 통해 보훈의 참뜻을 되새기며, 우리의 안보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 하사는 지난 2009년 해병대 전역을 한 달 앞두고 집으로 향하던 중 연평도에 포탄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부대로 복귀하다 파편에 맞아 만 21세의 나이로 전사했다. 장 의원은 해병대 후배이자 지역구 출신인 故 서정우 하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문성중학교에서 추모식을 개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한국영화감독조합의 공식 파트너사가 됐다. 교보생명은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영화감독조합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영화감독조합에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민규동, <암살> 최동훈, <왕의남자> 이준익 등 유명 감독은 물론, 신예 감독까지 350여 명의 영화인이 속해있다. 교보생명은 한국영화감독조합과 파트너십을 맺고,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후원하기로 했다. 저예산 영화의 제작환경을 개선하고, 감독들이 창작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문화적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것이다. 교보생명은 조합 감독들의 영화를 후원하고 홍보하는 한편, 이를 마케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영화감독이 직접 관객을 만나는 시사회와 강연회, 관객과 영화감독이 함께 소통하는 씨네콘서트, '디렉터스컷 어워즈'·'한국영화감독의 밤' 참여권 등 우수 고객 및 임직원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과 임직원들이 다양한 영화를 접하며, 문화적 갈증과 호기심을 충족할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대학생 대상 저예산 영화제를 지원하는 등의 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지난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빼면 더해지는 사랑의 헌혈 행사' 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은 생명존중 문화확산 노력에 발맞추어 '빼면 더해지는 사랑의 헌혈 행사' 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헌혈을 통한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헌혈 차량을 통해 운영된 이번 헌혈 행사에는 롯데손보 임직원 46명이 참여했다. 이날 헌혈 행사에 참여한 최성민 대리는 "동절기 혈액수급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하여 따듯한 사랑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화재가 21일 인터넷기업협회 및 보맵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한 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사는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의 원활한 운영 및 조기 정착을 위해 시스템 제휴 및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본 책임보험은 정보통신제공 업체의 업무수행 중 발생하는 개인정보의 유출·분실·도난·위조·변조 또는 훼손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상하는 보험으로 의무가입대상은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5000만원 이상,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개인정보 이용자수가 일일평균 1000명 이상인 업체는 모두 해당된다. 또한 기본담보 이외에 ▲신용정보유출 등 손해, ▲위기관리 컨설팅 비용, ▲위기관리 실행비용, ▲근로자파견사업자 배상책임, 등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은 정보통신업체의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및 개인정보 이용자수(일평균)에 따라 최소 5000만원부터 최고 10억까지이며, 해당 상품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과 가입은 인터넷기업협회에서 가능하다. 한편, 2019년 6월 13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라 보험가입 또는 준비금 적립이 의무화 되었으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강원도 고성군에서 최수현(가명, 8세)양을 위해 새롭게 지어진 ‘희망의 집 42호’ 완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42번째 희망의 집 주인공이 된 최 양은 농업에 종사중인 아버지, 베트남인 어머니와 함께 노후화된 농가에서 생활해오고 있었으나 이마저도 지난4월 고성산불로 전소되어 현재는 정부가 지원하는 5평 남짓의 조립식 주택에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KB손보는 최 양과 그 가족들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최 양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달 여 기간의 공사를 거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지난20일 완공식을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KB손보 소비자보호본부장 이승재 전무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을 비롯한 KB손보 임직원과 관련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B손보 이승재 전무는 최 양과 가족들이 이 곳에서 맞을 희망 가득한 미래를 기원하며 지원금을 전달했고, 노동조합에서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채워줄 가구를 선물하며 입주를 축하했다. 이승재 전무는 기념사를 통해“아이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며 “KB손해보험은 오늘 완공된 ‘희망의 집’에서 최양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코리안리가 해외시장공략으로 순이익을 회복하고 있다. 코리안리는 2015년 국내에서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186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이후 3년간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7년에는 대형 허리케인이 미국을 강타하고 작년에는 일본에 태풍이 상륙하는 등 세계적으로 자연재해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손해율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반면 올해는 3분기 기준 170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들였다. 2018년 1027억원은 물론 2017년 1325억보다도 월등한 성과다. 해외사업 수익성 개선을 중심으로 보험영업 체질 개선에 힘쓴 결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3분기만에 전년 당기순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둔 것. 침체된 국내 영업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해외진출을 추진했던 원종규 대표이사의 경영전략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코리안리는 10% 수준에 불과했던 해외시장의 수익 비중을 50%까지 확대하려 노력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 거둬들이는 매출 역시 현재는 1조원 수준이나 장기적으로 이를 3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코리안리는 현재 세계 8개국에 9개 해외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런던과 홍콩 법인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DB생명이 보험영업 환경 악화로 인한 저조한 실적으로 새주인 찾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려 하고 있으나 냉랭한 시장반응으로 인해 이달 말까지 예정된 예비입찰에서도 흥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 KDB생명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KDB생명의 이사회는 KDB생명을 인수할 새 주인을 찾기 위해 수년간 안간힘을 쓰고 있다. 사업비 감축을 위한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은 물론, KDB생명 이사회는 매각 성공시 경영진에 최대 30억원의 성과급 지급을 의결할 정도였다. 구조조정, 사업비 절감, 3000억원의 증자 등으로 지난해 64억원 흑자 전환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당기순이익이 335억원으로 늘어났다. 실적을 크게 회복했고, KDB생명 보통주 8800만주를 매각하면서 경영권까지 넘기기로 한 만큼 이번 매각 조건은 과거보다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 KDB생명 매각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보험업계에선 회의적인 전망이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IFRS17 도입에 대비해 자본확충에 여념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