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의 구·신 실손의료보험료 차등 조정에도 불구하고 신 실손보험 계약 전환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이전 판매된 구 실손보험료가 9~10% 인상되고 2017년 이후 출시된 신 실손보험료가 9~10% 인하, 양 상품의 보험료 차이가 50%가까이 벌어지지만 구 실손보험이 지닌 보장 범위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 보험업계는 실손보험료 격차 확대가 신 실손보험 계약 확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보험료가 급격히 인상되는 50대 이전까진 실제 전환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표준화 실손보험 및 표준화 이전 실손보험(이하 구 실손보험)의 보험료 인상과 신 실손보험의 보험료 인하가 동시에 이뤄진다. 손해율이 높은 비급여 진료 항목이 넓고 소비자의 자기부담금 비율이 낮은 구 실손보험의 경우 보험료가 9~10%씩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신 실손보험은 보험료가 동일한 9~10% 정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구·신 실손보험료는 이론상 약 50% 가까이 보험료 격차가 벌어진다. 신 실손보험의 최대 장점이었던 ‘저렴한 보험료’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선임 ▲송기정 전 교보생명 상무 <프로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교보생명 변화관리팀장 ▲교보생명고객서비스지원본부장 ▲교보생명 인사지원팀장 ▲교보생명 다솜이지원팀장 ▲생보재단 상임이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보생명> ◇본부장 ▲ 법인1 신경우 ▲ 법인2 조길홍 ◇FP지원단장 ▲ 강동 김일승 ▲ 부천 성시현 ▲ 수원중앙 황선중 ▲ 진주 정태호 ▲ 부산 조상호 ▲ 포항 김중호 ▲ 구미 윤주을 ▲ 대구중앙 최봉규 ▲ 목포 김병진 ◇사업단장 ▲ 서울TFP 이기창 ◇팀장 ▲ 퇴직연금마케팅 최우성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갑)은 지난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주의 한국광산업진흥회와 한국광기술원을 광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과 전문연구소로 각각 지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 광산업진흥회는 광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으로서 광융합 기술 진흥을 위한 산학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광융합산업 정책수립, 정보제공 및 인력양성 등 기업 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한국광기술원은 광기술 개발의 기반 지원과 기술표준화 등 광융합산업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지정을 통해 광주시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에너지산업 등이 광기술과 융복합해 미래신성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 차원에서 광융합산업육성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등 광융합기술이 광주 지역산업을 넘어 국가주력산업으로 집중육성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광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과 전문연구소 지정은 20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던 장병완 의원이 제정·통과시킨 '광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 지원에 관한 법률'의 후속조치다. 장병완 의원은 “이번 전담기관 등의 지정을 통해 단순기술집약산업에 머물던 광산업이 신(新)융합산업으로 한단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안산에서 최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농협손보 임직원은 안산을 함께 등반하며, 지속가능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해 ▲‘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업무 ‘혁신’으로 효율성 제고, ▲‘상생’으로 농업인·고객 실익 증대 등을 이행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30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최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업목표 조기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창수 대표이사는 “올 한해는 변화와 혁신에 매진하여 농업인·고객과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현장과의 소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성남 분당을)이 4일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북토크에서는 표창원 의원의 사회로 서강대 김용진 교수와 조연화 지역구민이 함께 나와 김병욱의원과 경제, 교육, 의정활동 및 지역활동 등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김병욱 의원 저서에는 20대 국회에서 최초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을 대표발의하고,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봉급 50% 기부를 이행, 국회 출석률 100% 달성 등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담겨있다. 또한, 의정활동 중에 사회적 문제나 현안에 대해 가졌던 그의 고민과 그 고민을 토론회를 통해 풀어나가는 과정이 담겼다. 무엇보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4년 동안 100번이 넘는 토론회를 개최하며, 전국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예산확보 하는 등 입법,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냈다. 김병욱의원은 증권맨 출신 유일의 국회의원으로서 기울어진 공매도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찾는 한 편, DLF사태 대안으로 펀드리콜제 도입을 제안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와 시장의 균형을 위해 힘썼다. 또 기업 접대비 손비한도를 상향시킴으로써 내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동양생명은 본사 및 영업현장 임직원 300명이 모인 가운데 2020년 시무식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우수 아시아 금융회사’를 새로운 비전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시대와 함께 발전’, ‘고객과 함께 가치 공유’, ‘임직원과 함께 성장’을 3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이날 열린 시무식은 전 사업장에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임직원 개개인의 소망과 회사에 대한 기대를 담은 비전트리 메시지 및 영상 공유를 시작으로 2019년 우수 직원 시상, 뤄젠룽 사장의 신년사 및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뤄젠룽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보험업권을 휩쓸었던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고객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방침을 고수한 결과 창립 30주년에 걸맞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새로운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주문했다. 참석한 임직원은 새로운 비전을 제창하고, 비전을 향한 도전과 열정의 의미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비전 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사들의 수익성 저하의 원인으로 꼽혔던 실손보험에 대한 금융당국의 대처가 사실상 '갈아타기'를 허용한 면죄부라는 지적이다. 비급여 보장이 넓고 자기부담금 비중이 낮은 기존 실손보험의 보험료는 약 10% 인상하는 대신 보장범위를 줄이고 보험료를 낮춘 신(新) 실손보험료는 10% 가량 인하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 이로인해 보장 범위의 차이로 좀처럼 기존 실손보험 가입자를 끌어들이지 못했던 신 실손보험 가입자가 늘어날 수 있을지에도 보험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보험사들에게 표준화 이전 실손의료보험(구실손보험)과 표준화 실손보험의 보험료를 각각 약 10% 인상하도록 하고 신실손보험은 기존 실손보험 인상률 만큼 인하하도록 하는 의견을 전달했다. 극도로 악화된 실손보험 손해율로 소비자 부담을 이유로 보험료 인상을 억제하는데 한계가 다가온 금융당국이 상품별로 보험료를 차등 변동하도록 하는 해결책을 제시한 것. 실손보험은 2009년 10월 표준화 이전에 판매된 구실손보험과 2009년 10월부터 2017년 4월까지 판매된 표준화 실손보험, 2017년 4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신실손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보는 'NHN고도'와 포괄적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의 주요 협약 사항에는 NHN 고도의 회원사가 법적 의무 가입사항인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II)'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은 개인정보의 유출, 분실, 도난, 위조, 변조, 훼손으로 인한 피보험자의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6월 13일부터 보험가입이 의무화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DB손보는 기업 보험에 특화된 인슈테크 전문기업 ‘㈜이투엘’과 함께 개발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간편가입시스템을 'NHN고도'에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해당 회원사가 쉽고 편리하게 보험가입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로써 'NHN고도' 회원사는 원클릭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고 DB손보는 'NHN고도' 전용 콜센터 및 원클릭 보험금 산출 등의 간편 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DB손보 관계자는 “NHN고도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의 성공적인 정착과 더불어, 향후 NHN 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보는 지난 2일 임원, 부서장 및 지점장 등 전 계층별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KB손보는 매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통합하여 진행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영업과 상품 경영전략회의로 나눠 개최함에 따라 부문별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이 날 개최된 ‘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에서는2020년 영업 부문 목표 달성 방안을 논의하고 ‘가치 중심 성장’의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임원과 부서장 중심의 회의가 아닌 지점장,매니저 및 스탭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2020년 이기는 KB손해보험 ‘Turn-Around’를 위한 영업부문 목표 달성 의지와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자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성과를 발표하고 새해 임직원들의 다짐을 듣는 시간과 함께 사업별,채널별 주요 전략과제와 경영방침 등 올해의 전사 경영전략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동시에 ‘가치 중심 영업 관행 정립’이라는 주제로 양종희 KB손보 대표이사의 특강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KB손보는 새롭게 맞이하는 2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도입을 발표한 ‘직무급제’를 둘러싸고 사측과 노동조합이 새해 첫날부터 갈등을 빚었다. 전 직원에 대한 직무급제 도입 자체는 작년 노사가 합의한바 있으나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취업규칙 변경과 관련된 논의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사측이 일방적으로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는 것. 교보생명 노조는 직무급제가 직원들의 임금을 불공정하게 삭감하지 못하도록 취업규칙 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제 제도 도입은 이 같은 합의가 끝난 이후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이날 금융업계 최초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 체계를 호봉제에서 직무급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직무급제는 호봉제와 달리 실제 수행하는 ‘직무’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연차에 따라 임금이 상승하는 것이 아닌, 실제 수행하는 일이 직원의 수입을 결정하게 되는 것으로 작년 노사는 직무급제를 임원급에서 직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합의한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직무급제는 도입 발표 직후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직무급제 도입을 위해선 노사합의가 필수적 임에도 사측이 노조를 무시하고 제도도입을 성급하게 발표했다는 지적이다. 교보생명 노
<한화손보> ◇임원 선임 ▲사업총괄 부사장 강성수 ◇부서장 전보 ▲인사기획파트장 서익준 ▲인사운영파트장 허재오 ▲증권운용파트장 신익순 ▲자산운용기획파트장 성연섭 ▲대체투자파트장 민병강 ▲업무운영파트장 김태호 ▲장기상품운영파트장 이명균 ▲서울장기보상부장 양석모 ▲부산장기보상부장 김인기 ▲충청장기보상부장 변남훈 ▲대구장기보상부장 정용석 ▲자동차보상기획파트장 손철호 ▲강북보상부장 유창렬 ▲강남보상부장 이기남 ▲충청보상부장 김명진 ▲대구보상부장 김영식 ▲재물업무파트장 김해은 ▲일반업무기획파트장 박영목 ▲일반손해사정파트장 배상현 ▲해상업무파트장 김신응 ▲장기SIU파트장 최우용 ▲점포컨설팅파트장 이재광 ▲FP영업지원파트장 김춘호 ▲특화영업지원파트장 김종옥 ▲강서지역단장 강석원 ▲강남지역단장 송현숙 ▲서울교차사업단장 김종석 ▲인천지역단장 이희원 ▲부평지역단장 정연동 ▲안양지역단장 안은경 ▲안산지역단장 조원화 ▲경인교차사업단장 신정호 ▲충북지역단장 박 준 ▲세종지역단장 김현용 ▲충청교차사업단장 신오순 ▲호남지역본부마케팅지원파트장 하태오 ▲무등지역단장 위안량 ▲호남교차사업단장 한 현 ▲부산지역단장 박정인 ▲울산지역단장 곽영민 ▲부산교차사업단장 김보구 ▲대구지역본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올해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미 직무급제를 적용하고 있는 임원·조직장에 이어 노사간 상호 협의를 통해 2020년부터 직무급을 일반직 전체로 확대하기로 한 것. 금융업계에서 직무급제를 일반사원까지 확대한 기업은 교보생명이 처음이다. 현재 대부분의 금융사들은 연차에 따라 급여가 오르는 호봉제를 채택하고 있다. 직무급제란 일의 중요도와 난이도, 업무 성격과 책임 정도 등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 인사제도다.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분석·평가해 직무를 세분화하고 상위직무를 수행하는 직원에게 보다 많은 보상을 해주는 혁신적인 제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들은 직무급제 중심의 임금체계를 시행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직무급제 시행에 앞서 지난해 노사가 함께 해외 선진기업을 찾아 직무급제를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교보생명의 직무급제는 급여의 일정 부분을 기준 직무급으로 분리해 각 직무등급에 맞게 지급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입사 3년차 사원(A직급)의 기본급이 4000만원(성과급 제외)이라면 이 중 60만원을 기준 직무급으로 분리해 실제 직무등급에 따라 지급한다. 해당 직원이 A직급 직무를
<오렌지라이프생명> ◇ 승진 ▲ Agile경영지원실장 (전무) 오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경자년 새해에는 소비자보호 기능이 대폭 강화되고 의무보험 가입 범위가 크게 늘어난다. 청약서에 보험설계사의 불완전판매비율이 기재되고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선임권이 활성화 되는 등 불완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각종 의무보험 가입 대상이 늘어나고 세액공제 한도 확대 및 핀테크 업체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소비자들의 권익 역시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변화하는 보험제도’를 소개했다. 신년 변화하는 보험 제도의 핵심은 소비자보호 및 편익제고와 보험가입 대상 확대 등 두 종류로 구분된다. 판매채널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보장 범위를 확대하는 등 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방점을 두고 일제히 제도가 변경되는 것. 이중 소비자 보호 및 편익 제고를 목적으론 ▲청약서에 설계사의 불완전판매율 기재 ▲불완전판매방지교육 신설 ▲대형 GA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선임권 활성화가 추진된다. 우선 내년 1월부턴 보험 청약서에 해당 보험설계사의 불완전판매율이 공개될 예정이다. 설계사의 신뢰성을 소비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